• 최종편집 2024-06-2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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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2030세대 겨냥한 '좋아, 가보자고 EP.04 푸켓/방콕' 출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모두투어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2030세대를 겨냥해 유튜브 채널 띵콘과 함께 '좋아, 가보자고 EP.04 푸켓/방콕' 컬래버 기획 상품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좋아, 가보자고 EP.04 푸켓/방콕' 컬래버 기획 상품(사진=모두투어)   모두투어의 6월 18일까지 해외 패키지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여름 성수기 7~8월의 인기 여행지 순위는 동남아 47%, 중국 22%, 일본 17% 순으로 집계됐다. 동남아 지역 내에서 태국은 베트남에 이어 두 번째로 인기가 높은 여행지로 나타났다. 이번 기획전은 푸켓과 방콕을 대표하는 5성급 호텔인 ‘푸켓 메타디 컨셉 호텔’과 ‘방콕 로얄 오키드 쉐라톤 호텔&타워’에 숙박하는 자유여행 상품과 패키지여행 상품으로 구성되었다. 대표 상품 ‘푸켓 에어텔 5일’은 푸켓 3대 비치 중 하나인 카타비치에 위치한 5성급 리조트 ‘푸켓 메타디 컨셉 호텔’에 숙박하며, 전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와 현지 밤에 출발하는 항공 스케줄에 맞춰 16시 레이트 체크아웃이 가능하다. 또한 전 일정 리조트 조식 포함, 식음료&스파 할인 쿠폰 제공, 현지 한국인 코디네이터 연결 서비스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패키지 대표 상품 ‘방콕 노옵션 패키지 5일’은 차오프라야강이 내려다보이는 5성급 월드 체인 호텔 ‘로얄 오키드 쉐라톤 방콕’에 숙박한다. 선택 관광 없이 여유 있는 일정으로 방콕의 랜드마크 ‘마하나콘 전망대’, 현대 야시장 ‘아시아티크’, 태국 옛 도시를 재현한 ‘므엉보란’ 등의 핵심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이다. 모두투어 상품본부장 조재광은 “지난 18일 라이브M을 통해 선보인 이번 기획 상품은 약 37만 명의 시청자가 접속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보였고, 방송 중 예약 인원의 85%가 MZ세대라는 고무적인 실적을 기록했다”라며 “2주간 판매하는 이번 기획 상품을 통해 휴양과 관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태국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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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2030세대 겨냥한 '좋아, 가보자고 EP.04 푸켓/방콕' 출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모두투어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2030세대를 겨냥해 유튜브 채널 띵콘과 함께 '좋아, 가보자고 EP.04 푸켓/방콕' 컬래버 기획 상품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좋아, 가보자고 EP.04 푸켓/방콕' 컬래버 기획 상품(사진=모두투어)   모두투어의 6월 18일까지 해외 패키지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여름 성수기 7~8월의 인기 여행지 순위는 동남아 47%, 중국 22%, 일본 17% 순으로 집계됐다. 동남아 지역 내에서 태국은 베트남에 이어 두 번째로 인기가 높은 여행지로 나타났다. 이번 기획전은 푸켓과 방콕을 대표하는 5성급 호텔인 ‘푸켓 메타디 컨셉 호텔’과 ‘방콕 로얄 오키드 쉐라톤 호텔&타워’에 숙박하는 자유여행 상품과 패키지여행 상품으로 구성되었다. 대표 상품 ‘푸켓 에어텔 5일’은 푸켓 3대 비치 중 하나인 카타비치에 위치한 5성급 리조트 ‘푸켓 메타디 컨셉 호텔’에 숙박하며, 전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와 현지 밤에 출발하는 항공 스케줄에 맞춰 16시 레이트 체크아웃이 가능하다. 또한 전 일정 리조트 조식 포함, 식음료&스파 할인 쿠폰 제공, 현지 한국인 코디네이터 연결 서비스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패키지 대표 상품 ‘방콕 노옵션 패키지 5일’은 차오프라야강이 내려다보이는 5성급 월드 체인 호텔 ‘로얄 오키드 쉐라톤 방콕’에 숙박한다. 선택 관광 없이 여유 있는 일정으로 방콕의 랜드마크 ‘마하나콘 전망대’, 현대 야시장 ‘아시아티크’, 태국 옛 도시를 재현한 ‘므엉보란’ 등의 핵심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이다. 모두투어 상품본부장 조재광은 “지난 18일 라이브M을 통해 선보인 이번 기획 상품은 약 37만 명의 시청자가 접속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보였고, 방송 중 예약 인원의 85%가 MZ세대라는 고무적인 실적을 기록했다”라며 “2주간 판매하는 이번 기획 상품을 통해 휴양과 관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태국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주 금대리 똬리굴 디지털 테마터널 조성 본격화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원주시는 중앙선 폐선로를 활용한 원주 금대리 똬리굴 디지털 테마터널 조성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반곡∼금대 구간의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반곡역 공원 착공식에 이어 금대리 똬리굴의 디지털 테마터널 조성을 추진 중이다.   금대리 똬리굴 디지털 테마터널 조성사업(사진=원주시) 원강수 원주시장은 최근 금대리 똬리굴 디지털 테마터널 조성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전문가들과 심층 논의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실감형 콘텐츠 구성안'에 대해 매월 2회 이상 아이디어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최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준공은 2025년도 하반기로 예정되어 있다. 지난 10일 반곡역에서 열린 '반곡역사 공원 조성사업' 착공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및 시도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착공식은 중앙선 폐선로인 '똬리굴'을 강원 원주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조성하는 사업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금대리 똬리굴은 충북 단양의 대강터널과 함께 국내에 단 두 곳만 존재하는 루프식 터널이다. 시는 이곳을 약 2㎞에 달하는 국내 최장 디지털 테마터널로 조성할 계획이다. 최첨단 IT와 AI 기술을 적용한 영상 콘텐츠를 통해 단순 관람을 넘어 오감으로 즐기는 참여형 디지털 체험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똬리굴이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설계부터 준공까지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글램탐다오, 국내 최장 70m 라군 풀장 개장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가평 설곡리에 위치한 프리미엄 글램핑장 ‘글램탐다오(Glam Tamdao)’가 국내 글램핑장 중 최장 길이인 70m 라군 풀장을 개장했다.   글램탐다오의 최장70m라군(Glam Tamdao)(사진=글램탐다오)   글램탐다오의 ‘70m 라군풀장’은 현존하는 국내 글램핑장 라군풀장 중 최장으로, 총 150톤의 담수를 저장하고 있다. 미온수로 온도를 유지하는 시스템과 정화순환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날씨와 낮밤에 상관없이 항상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안전한 물놀이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모든 개별 숙소와 라군풀장이 연결돼 있는 만큼 방문객들은 글램탐다오에 머무는 동안 리조트의 편안함과 자연 속의 캠핑 감성을 동시에 만끽하게 된다. 특히 ‘70m 라군풀장’의 개장으로 어떤 곳을 바라봐도 주변을 둘러싼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라군풀장의 에메랄드빛 파스텔톤 컬러가 시야를 가득 채워 항시 자연 속에 있음을 느낄 수 있다. 글램탐다오는 카카오 의장의 자택과 사운즈한남을 설계한 현 하모니건축사사무소 대표 소호덕 건축가(글램탐다오 대표)가 ‘조화(Harmony)’를 핵심 콘셉트로 삼아 자연의 향을 공간에 담아내기 위해 많은 고민 끝에 완성됐다. 딥한 우디향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향수회사 딥디크의 탐다오 향수와 베트남의 탐다오 원시림에서 영감을 받아 자연 속 싱그러운 풀 내음과 은은한 우디향을 담은 글램핑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이러한 감성을 간섭 없이 프라이빗하게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독립적 마당공간과 자쿠지까지 계획적으로 고려해 배치함으로써 진정한 프리미엄 글램핑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글램탐다오를 직접 설계하고 시공한 소호덕 건축가는 “건축 요소들의 조화를 주제로 자연이 갖고 있는 생명력을 건축적 언어로 재해석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연의 변화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휴식의 공간으로 만드는데 초점을 뒀다”며 “자연에 대한 순응의 철학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휴양지에서 자연을 담아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글램탐다오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글램탐다오야경(사진=글램탐다오)  

부산 사하구의 디지털 체험공간, '빛담디지털라운지'에서 추억 쌓기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부산 사하구의 대표 디지털 체험공간 '빛담디지털라운지'에서 소원을 담는 타임캡슐 나무 '소담나무'가 오픈했다.   소원담는 소담나무 (사진=사하구상권활성화추진단) 부산 사하구 사하로에 위치한 빛담디지털라운지에 사하구상권활성화추진단은 ‘소담나무’를 설치하고,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오픈 기념 현장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담나무'는 사하구 괴정상권을 650년간 지켜온 지역자원인 ‘회화나무’를 모티브로 제작된 AI 기반 디지털 타임캡슐이다. 방문객들은 앱스토어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소담나무 앱'을 다운받아 빛담디지털라운지를 방문하면, '소담나무' 곁에서 소원을 등록하고 열람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참가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런치백, 키링 등 상권 특화 캐릭터 굿즈와 간식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었다. 또한, ‘소담나무’ 방문객 전원에게는 사하구 지역 특화 상품인 ‘회화나무 열매차’를 선물로 준다. 이벤트가 진행되는 빛담디지털라운지는 중소벤처기업부와 부산시, 사하구의 ‘괴정 디지털 상권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침체되는 지역 상권에 새로운 방문객을 유입하고 다양한 연령층이 디지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복합 공간이다. 사하구상권활성화추진단 허소람 단장은 “오픈 이벤트를 통해 공식 론칭하는 소담나무는 연중무휴로 누구나 체험 가능하다”며 “소담나무를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새로운 디지털 체험을 경험하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 여름방학 이벤트로 풍성한 즐길거리 선사...6월 14일~9월 1일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6월14일부터 9월1일까지 여름 방학 기간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에서 개최되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소개했다.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 여름방학 이벤트 2024'에는 맥주와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비어 페스타', 플라네타리움에서 펼쳐지는 불꽃놀이 영상 상영, TV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와의 첫 컬래버레이션 등 다양한 체험거리가 마련된다.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 여름방학 이벤트 2024(사진=도쿄관광한국사무소)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 비어 페스타 2024'는 6월14일부터 9월1일까지 '타워의 아래에서 즐기는 잔디밭의 BBQ 파크'를 콘셉트로 운영된다. 다양한 생맥주와 음식 메뉴는 물론, 가든 체어와 피크닉 공간, 어린이용 장난감 등 편의 시설도 마련되어 방문객들이 쾌적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코니카 미놀타 플라네타리움 텐쿠'에서는 플라네타리움 작품 상영 전 불꽃놀이 영상을 상영해 볼거리를 제공한다. 도라에몽 캐릭터가 등장하는 '플라네타리움 도라에몽 우주의 모형'과 이탈리아 별과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이탈리아 별하늘 산책' 등의 작품도 상영된다. TV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와의 첫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포켓몬과 아오조라 스카이트리 - 당신과 포켓몬의 빛나는 추억'에서는 포토존, 한정 상품 판매, 특별 영상 상영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이와 함께 '캡틴 피카츄의 그리팅' 행사도 개최될 예정이다. 도쿄관광한국사무소 관계자는 "올해 여름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에서는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가 펼쳐질 것"이라며, "가족과 함께 일본 여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여름방학 이벤트를 통해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은 맥주와 바비큐, 불꽃놀이, 포켓몬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하며,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비어페스티벌(사진=도쿄관광한국사무소)  

여름방학에 만나는 전통의 향연, '송파산대놀이'

[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이번 여름방을 맞아 7월 29일부터 8월 7일까지 송파구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인 '송파산대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마련되었다.    송파산대놀이 (사진=문소지 기자)ⓒ트래블아이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송파산대놀이 전수교육관에서 진행되며, 3일간의 교육 후 발표회가 열린다.   송파산대놀이는 각 기수별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총 4기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3일간 진행되며, 기본춤사위, 공연마당, 탈체험 등의 다양한 활동이 포함된다.    첫날에는 송파산대놀이 기본춤사위와 탈 만들기가 주를 이루고, 둘째 날에는 마당 재담 읽기와 마당 동선 익히기 등의 심화 학습이 이어진다. 마지막 날에는 의상을 입어보고 예행연습을 마친 후 발표회 및 평가회가 열린다.   각 기수의 일정은 다음과 같다.   1기: 2024년 7월 29일 ~ 31일 오전 10시 ~ 12시 20분 2기: 2024년 7월 29일 ~ 31일 오후 2시 ~ 4시 20분 3기: 2024년 8월 5일 ~ 7일 오전 10시 ~ 12시 20분 4기: 2024년 8월 5일 ~ 7일 오후 2시 ~ 4시 20분   송파구 관계자는 “이번 송파산대놀이 체험 프로그램은 전통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3, 송파산대놀이 체험(사진=문소지 기자)   참가 신청은 각 기수별로 선착순 20명까지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생과 학부모는 송파산대놀이 전수교육관에 문의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서울시, 송파구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송파산대놀이 탈만들기 체험  

헝가리 관광청, '2024 헝가리 데스티네이션 세미나' 서울서 성황리 개최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헝가리 관광청과 헝가리 관광협회는 지난 6월 18일 더 플라자 서울에서 '2024 헝가리 데스티네이션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세미나는 항공사, 여행사 및 미디어 관계자 약 60여 명을 대상으로 하여, 헝가리의 다양한 관광 명소와 신규 호텔을 소개하는 자리였다.   2024 헝가리 데스티네이션 세미나(사진=헝가리 관광청)   세미나는 새르더해이 이슈트반 주한 헝가리 대사의 환영사로 시작되었으며, 이반 류빈코비치 헝가리 관광청 지역 관광 개발 디렉터의 데스티네이션 업데이트 발표가 이어졌다. 세미나는 부다페스트를 중심으로 헝가리의 다양한 관광지를 소개하며, 부티크 호텔, 미슐랭 레스토랑, 온천, 카페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특히 헝가리는 동유럽의 허브 국가로서 체코,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 폴란드 등 인접 국가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센텐드레, 발라톤, 죄르, 쇼프론, 토카이 등 부다페스트 인근의 주요 소도시들도 소개되었다. 또한 헝가리 관광 대표단으로는 CPI 호텔 그룹 헝가리 지사의 도라 아네크 이사,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민순영 상무, 미키 트래블 동유럽 지사장 피터 호카, 두나 크루즈의 소피아 파르상 글로벌 세일즈 매니저가 참석하여 헝가리의 최신 관광 정보를 공유했다.   새르더해이 이슈트반 주한 헝가리 대사(사진=헝가리관광청)   헝가리 관광청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헝가리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한국 여행사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헝가리 여행 상품 개발과 시장 확대를 도모하고자 했다. 이반 류빈코비치 디렉터는 "대한항공과 LOT 폴란드 항공의 인천-부다페스트 직항 노선을 통해 매년 더 많은 한국인 여행자들이 헝가리를 찾고 있다"며, 헝가리와 한국이 음식, 언어, 역사 등에서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 관광객들이 현지 문화를 깊이 체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에버랜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 주연 영화 '안녕, 할부지' 제작 발표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에버랜드는 국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다가 중국으로 떠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와 사육사들 사이의 공개되지 않았던 순간들을 담은 영화 '안녕, 할부지'(가제)를 올가을 극장에 개봉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푸바오 주연 영화' 안녕, 할부지' (포스터=에버랜드)   '안녕, 할부지'는 푸바오의 부모인 아이바오와 러바오가 판다월드에 온 순간부터 푸바오가 중국으로 떠난 이후의 모습을 다큐메이션(다큐멘터리+애니메이션) 방식으로 제작한다. 에버랜드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푸바오와 바오패밀리의 일상을 밀착 촬영했으며, 중국 현지에서 푸바오의 생활도 촬영할 계획이다. 영화에서는 푸바오가 에버랜드에서 보낸 행복한 순간, 장난스러운 모습, 사육사들과의 특별한 교감 등이 담긴다. 특히 푸바오가 정든 판다월드를 떠나 '할부지' 강철원 사육사와 중국 쓰촨성의 워룽중화자이언트판다원 선수핑기지로 이동하는 모습과 이별 후의 이야기들이 생생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에버랜드와 '마카앤로니', '쟈니익스프레스' 등 유명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콘텐츠 제작사 '에이컴즈'가 공동 제작하며, 올가을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을 통해 전국에 개봉된다. 에버랜드와 에이컴즈는 '안녕, 할부지' 개봉을 앞두고 팬들을 위한 엔딩 크레딧 참여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오는 24일 G마켓에서 3천 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완도군, 단체 관광객 유치 위한 여행사 인센티브 확대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전남 완도군은 21일, 20명 이상 내외국인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에 대한 지원 인센티브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센티브는 완도 해양치유센터와 음식점, 숙박업소, 유료 관광지·체험, 특산품 판매장 등을 이용한 경우에 한해 차등 지급된다.   완도 해양치유센터를 필수 방문하고 음식점과 특산품 판매장을 이용하면 1인당 2만5천 원, 1박을 하면 3만 원, 2박을 하면 3만5천 원이 지급된다. 또한, 섬 지역을 방문하면 1인당 3천 원이 추가 지원된다. 음식점, 숙박업소 중 한 곳은 완도읍에 소재해야 한다. 신규 인센티브로는 철도를 이용하고 20인 이상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1인당 3만 원(1박)을, 자전거 투어 상품은 화물 차량 임차비를 1대당 2만 원을 지원한다. 여행사는 여행 5일 전까지 단체 관광객 유치 사전 계획서를 군에 제출하고, 여행 종료 후 10일 이내에 인센티브 지급 신청서와 증빙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단체 관광객 지원액이 상향된 만큼 관광객은 혜택을 받고, 많은 관광객이 완도를 찾아 관광 및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흥시, 러브버그 대응 강화...물만 뿌려도 해결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최근 빈번하게 출몰하고 있는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로 인한 시민 불편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러브버그는 고온다습한 환경을 좋아하며, 기후변화로 인해 2022년부터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주로 나타나고 있다.   러브버그는 독성이 없고 인간을 물지 않으며 질병을 옮기지 않는 익충이다. 애벌레는 나무와 낙엽을 분해해 토양에 양분을 주고, 성충은 꽃을 수분하는 등의 역할을 하지만, 특유의 생김새와 사람에게 날아드는 습성으로 인해 혐오감을 유발할 수 있다. 시흥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대응책을 마련했다. 우선 물 뿌리기, 방충망 정비, 끈끈이 트랩 사용, 자동차 왁스칠하기 등 러브버그 대처법을 시민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또한, 필요시 방역을 진행하고 있지만, 대량 살충제 사용은 다른 생물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신중히 접근하고 있다. 시흥시보건소 관계자는 "러브버그에 대한 지나친 혐오감을 가질 필요는 없으며, 시민 개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퇴치법을 통해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제10회 국제 요가의 날 기념 행사, 코엑스에서 성황리 개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6월 22일 오후 4시, 서울 코엑스에서 제10회 국제 요가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주한 인도 대사관, 서울시, 대한요가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여 요가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제10회 세계요가의 날 대회 포스터 (인도문화원)   행사에 앞서 서울 올림픽 홀에서 공동 기자회견이 열렸다. 유엔 총회는 인도의 주도로 2014년 6월 21일을 국제 요가의 날로 선언하고, 요가를 건강과 웰빙에 대한 총체적 접근법으로 인정하는 만장일치 결의안을 채택했다. 그 후 요가는 2016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 목록에 포함되었다.   아미트 쿠마르 주한 인도 대사는 기자회견에서 요가를 인도의 고대 유산으로 일컬으며, 이는 심신의 통합과 사고와 행동을 구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요가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삶에 지리적, 문화적, 시간적 경계를 뛰어넘어 시대를 초월해 왔다"고 지적하며, 이는 요가의 시대를 초월한 지혜와 관련성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쿠마르 대사는 또한 요가가 우리의 건강과 복지에 가치 있는 총체적인 접근법임을 강조하며, 요가는 자신과 세계, 자연과의 일체감을 발견하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그는 불교를 포함한 다른 공유 문화 유산 중에서 요가가 인도와 한국 사이에 살아있는 다리 중 하나임을 언급하며, 요가 수행의 다양한 이점을 설명했다. 아울러, 국제 요가의 날을 공동으로 기념해온 대한요가협회(KYA)에 감사를 표했다.   천준필 대한요가협회 회장은 인도와 한국 모두에게 요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도 대사의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또한 제10회 국제 요가의 날 행사에 기여한 브랜드 앰배서더들과 행사 조직위원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올해 6월 22일 서울 강남의 코엑스 플라자에서 열리는 주요 IDY 행사를 준비한 김성일 조직위원장은 "전 세계 요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언론의 지원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행사 당일, 코엑스에는 수백 명의 요가 애호가들이 모여 다양한 요가 체험과 공연을 즐겼다. 요가 강사들의 시범과 함께 참가자들은 요가의 기본 동작을 배우고 실습했다. 야외 요가 세션은 참가자들에게 심신의 안정을 가져다주었고, 행사장은 평화롭고 조화로운 분위기로 가득 찼다.  

노원문화재단, '숨 쉬는 공공미술' 주제로 심포지엄 개최

[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은 오는 6월 22일 오후 1시 30분부터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숨 쉬는 공공미술’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해 96만 명의 관람객을 유치한 노원구의 대표 미술축제인 ‘노원달빛산책’의 올해 5회차 행사를 검토하고, 노원구민을 위한 공공미술 연계 방안과 야간 공공미술 축제 네트워크의 확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심포지엄은 ‘숨 쉬는 공공미술’을 주제로 ▲야간 전시의 공공성 ▲빛과 조명 활용 ▲노원달빛산책의 학교 교육 연계 방안 ▲대만 타이난시와 부산 영도구의 공공미술 사례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발제자로는 김용현 전 도봉문화재단 상임이사, 천위팅 대만 위에진 미술관장, 박재연 아주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장현주 경기도 공공미술교육학회장, 서평주 공간힘 대표가 참여한다. 토론은 손이상 노원달빛산책 기획감독과 권태현 총괄 큐레이터가 진행한다.   강원재 노원문화재단 이사장은 “노원달빛산책은 국내를 대표하는 공공 미술 축제로 자리 잡았다.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노원구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담론이 펼쳐지기를 기대하며, 나아가 국제적인 야간 전시 축제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노원구민은 물론 공공미술과 지역 예술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올해 노원달빛산책에 관한 사전 질문도 접수 중이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 '디지털 관광주민증 협의회' 국립한글박물관에서 개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6월 18일 국립한글박물관에서 디지털 관광주민증 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인구감소지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관광주민증 참여 공모를 통해 19개 지역을 추가 선정하고, 서비스 지역 확대를 계기로 관광주민증 활성화 및 유관기관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우수 혜택업체 시상(사진=한국관광공사)   행사에는 인구감소지역 지자체, 관광업계 등 36개 기관이 참여해 관광주민증 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강원도 정선군과 충청북도 옥천군이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여받았다. 이들 지역의 관광주민 혜택 이용률이 높은 정선군시설관리공단(가리왕산케이블카), 로미지안가든, 옥천군 수생식물학습원-천상의 정원, 화인산림욕장은 우수 혜택업체로 선정되어 공사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공사 이상민 국민관광본부장 직무대리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협의회를 정례화해 유관기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라며,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를 개설해 참여기관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인구감소지역에서 여행 시 숙박, 식음, 쇼핑, 관람, 체험 분야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현재 34개 지자체 및 800여 개 관광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지역 관광 활성화와 함께 인구감소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청주시, 장전근린공원 어린이 물놀이터 준공식 및 개장식 개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청주시는 7월 5일 서원구 성화동 624에 위치한 장전근린공원에서 어린이 물놀이터 준공식 및 개장식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새로운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장전근린공원에 조성중인 어린이물놀이터 (사진=청주시)   장전근린공원은 '비 오는 날 두꺼비 이삿길'을 주제로 설계되었으며, 물놀이터, 유아놀이터, 어린이 놀이터, 둘레길, 휴게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현재 일반 놀이기구 8개와 물놀이기구 20개가 설치되었으며, 바닥 포장 공사가 진행 중이다. 청주시는 어린이들이 뜨거운 햇빛을 피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해가림 시설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총 1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으며, 물놀이터는 8월 2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준공식을 통해 4개 구 모두에서 물놀이터를 운영하게 되었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안전관리와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롯데호텔앤리조트, 부산 해운대 L7 호텔 개장 기념 행사 개최

[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롯데호텔앤리조트는 19일 부산 해운대 우동에 위치한 L7 해운대에서 호텔 개장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하 7층부터 지상 19층 규모의 L7 해운대는 롯데호텔앤리조트가 2018년 L7 홍대 이후 6년 만에 국내에서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호텔 브랜드다.   L7 해운대는 롯데호텔앤리조트(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이날 오픈 행사에는 김태홍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를 비롯해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 손수득 벡스코 대표, 홍성준 부산롯데호텔 대표 등이 참석해 새로운 L7 호텔의 개장을 축하했다. 김태홍 대표는 "우리나라 문화와 관광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부산에 L7호텔을 선보이게 돼 설렌다"라며 "L7 해운대는 해운대 감성을 담은 대담한 디자인과 새로운 영감을 일깨우는 콘텐츠로 부산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L7 해운대는 현대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해운대 해변의 아름다운 전망을 자랑한다. 호텔 내부에는 레스토랑, 바, 피트니스 센터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고객들에게 편안하고 럭셔리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제20회 태안 모래조각 페스티벌, 7월 13일 연포해수욕장에서 개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충남 태안군은 다음 달 13일 근흥면 연포해수욕장에서 제20회 모래조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전문작가의 작품 전시와 함께 아마추어 참가팀의 조각 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태안연포해수욕장 모래조각페스티벌(사진=태안군)   경연에 참가할 아마추어팀은 30팀으로 구성되며, 각 팀은 4∼6명으로 이루어진다. 참가 신청은 다음 달 3일까지 전화(☎ 041-670-2766)나 이메일(yje7337@korea.kr), 또는 네이버폼(naver.me/GbDBMsP9)을 통해 할 수 있다. 우수한 작품을 선보인 팀에는 최대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페스티벌 현장에서는 7m 높이의 대형 모래언덕 미끄럼틀, 반려돌 꾸미기, 샌드썰매, 붕장어 잡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연포해수욕장에서는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 무료 모래조각 체험교실도 운영된다. 체험교실 신청은 7월 10일까지 가능하다. 태안군 관계자는 "이번 모래조각 페스티벌은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아름다운 연포해수욕장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꽃(Cote)', 2025년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리조트 입성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미국에서 유명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꽃(Cote)'이 2025년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리조트에 새롭게 들어선다. 최근 '세계 최고의 스테이크 101(World’s 101 Best Steak)'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한 '꽃'은 한국식 바비큐와 미국식 스테이크 하우스의 특성을 잘 결합한 레스토랑으로, 개관 25주년을 맞이한 베네시안 리조트의 대대적인 레노베이션 프로젝트에 포함되었다.   한식당 “꽃 (Cote)(사진=라스베이거스 관광청)   레스토랑 '꽃'은 정육점 콘셉트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특징으로, 최상급 품질의 소고기와 다양한 한국식 사이드 메뉴인 반찬을 선보인다. 특히, 현지인에게 낯선 한국식 고깃집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네 가지 부위의 소고기와 김치찌개, 달걀찜 등이 세트로 구성된 '부처스 피스트(Butcher’s Feast)'를 메뉴에 포함해 손쉽게 주문할 수 있도록 했다. 1200여 종이 넘는 와인 리스트와 창의성이 돋보이는 칵테일도 함께 선보인다. 특히, 제임스 비어드 와인 시상식에 네 번이나 후보로 올랐던 와인 등을 제공할 예정이어서 현지에서 벌써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레스토랑 '꽃'은 2017년 뉴욕에 최초로 문을 열어 현지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는 뉴욕에 이어 마이애미와 싱가포르에 지점을 운영 중이다. '꽃'은 한국 전통 바비큐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번 라스베이거스 입성을 통해 더욱 많은 이들에게 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베네시안 리조트의 관계자는 "베네시안 리조트의 25주년을 기념하는 대대적인 레노베이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꽃'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고객들에게 한국식 바비큐와 미국식 스테이크의 완벽한 조화를 경험하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선군, 트레킹 성지 '항골'에 안전보행 숲길 조성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강원 정선군은 트레킹의 성지로 꼽히는 '항골'에 안전보행 숲길을 조성한다고 17일 밝혔다. 항골 계곡은 원시림 바위숲길을 걸으며 숨 쉬듯 산책한다는 의미를 담은 숨바우길이 있어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관광명소다. 이곳은 산림청이 주관하는 걷기 좋은 명품숲길 50선에도 선정된 바 있다. 항골계곡(사진=정선군)  정선군은 19억6천만 원을 들여 항골 계곡 숨바우길과 연결되는 진입 구간에 1.9㎞ 규모의 안전보행 숲길과 2천430㎡ 규모 다목적 광장을 조성한다. 주차 공간, 쉼터, 편의시설 등도 설치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행사 및 휴식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군은 조만간 사업 대상지 용지매입과 실시설계용역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5년까지 사업을 마칠 예정이다. 앞서 2022년에는 항골 숨바우길에 친환경 데크 길을 설치하고 탐방로를 보강하는 대대적인 정비를 완료했으며, 지난해에는 항골 계곡에서만 볼 수 있는 희귀 동식물 모습을 활용해 포토존을 마련했다. 지형규 산림과장은 "지역 주민을 비롯한 관광객이 정선의 자연 속에서 치유와 힐링을 체험할 수 있는 숲길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 항골트레킹 대회(포스터=정선군)    

보성 율포 솔밭 해수욕장, 여름 맞이 준비 완료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올여름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개장하는 보성 율포 솔밭 해수욕장이 손님맞이 준비에 분주하다. 17일 보성군에 따르면 율포 솔밭 해수욕장은 오는 7월 6일부터 8월 25일까지 개장한다. 목포 외달로 해수욕장과 함께 전남에서는 가장 먼저 피서객들을 맞이한다.   율포 솔밭 해수욕장 (사진=보성군) 보성군은 손님맞이를 위해 시설물 안전 점검, 안전요원 배치 등 준비를 마치고 안전과 청결 유지에 힘쓰고 있다. 보성군 회천면 동율리에 있는 해수욕장은 소나무 숲, 은빛 모래, 해수 녹차 센터 등을 갖춰 맨발 걷기, 캠핑, 해수욕 등을 즐기는 피서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인근에는 수산물위판장, 공룡공원, 비봉 마리나, 바다낚시 공원 등이 조성됐으며 보성 대표 관광지인 차밭과도 가깝다. 보성군 관계자는 "입장료와 주차비를 받지 않고 야영장 이용도 자유로워 많은 사람이 찾고 있다"며 "쾌적한 휴양을 위해 안전관리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시설 점검, 방역 활동 등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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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닭갈비ㆍ막국수축제, 글로벌 미식 축제로 거듭나다...6월 18일~23일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춘천 지역의 대표적인 향토 음식인 닭갈비와 막국수를 널리 알리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춘천 닭갈비ㆍ막국수축제가 6월 18일부터 23일까지 상중도 레고랜드 주차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글로벌 미식축제로 거듭나기 위한 첫 걸음으로, 춘천과 해외 자매결연 도시들이 함께 국제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동안 닭갈비와 막국수 1000인 분 나눔 행사, 읍면동 주민씨름대회, 향토음식 전국 요리대회 등 다양한 행사와 공연이 열려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국제관에서는 요일별로 각기 다른 나라의 닭과 국수를 활용한 해외 이색 음식을 무료로 제공하고, 글로벌마켓과 해외 유명커피, 세계주류, 전통주를 모두 체험할 수 있다. 개막식은 18일 오후 6시에 열리며, 식전 공연으로 해외 국가 전통 공연이 펼쳐진다. 개막식과 함께 헬로콘서트와 1,500대의 드론이 만드는 드론쇼가 진행된다. 축제장 내에는 닭갈비와 막국수를 판매하는 부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 부스와 상품 판매 부스, 휴게 공간과 춘천관광홍보관 등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의 편의를 도왔다. 또한, 세계음식관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전 세계의 다양한 먹거리도 체험할 수 있었다. 일자별로는 20일 복면막닭쇼, 18~19일과 21~22일 봄내길 호수별빛투어, 18일과 21~22일 호수드론라이트쇼 등의 볼거리가 준비되었다. 메인 무대에서는 개막 축하 공연과 닭갈비막국수가요제, 해외 공연단의 공연 등 화려한 볼거리가 제공되고, 소무대에서는 지역 예술단체의 재능기부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로 방문객과의 소통이 이루어진다. 축제장 한편에 마련된 휴게 쉼터는 무더위에 지친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그늘을 제공했으며, 춘천관광홍보관에서는 춘천을 대표하는 관광사업체가 자체 이벤트와 홍보를 진행하고, 대표 관광지와 닭갈비와 막국수의 유래 등을 전시하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숙박 및 주요 관광지 입장 연계 할인으로 춘천 전역으로 축제 열기를 확산하고,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해 단속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는 축제 장소를 레고랜드 주차장으로 옮겨 접근성과 주차 문제를 해소한다. 춘천 닭갈비ㆍ막국수축제는 매년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며 춘천의 경제와 문화를 활성화시키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공지천조각공원, KT&G 상상마당, 춘천예술마당, 봄내길 4코스 등이 있어 방문객들이 축제와 함께 춘천의 다양한 명소를 즐길 수 있다. 춘천시 관계자는 “춘천 닭갈비ㆍ막국수축제가 춘천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잡고, 춘천의 향토 음식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춘천의 맛과 멋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육동한 시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고 글로벌 미식축제 도약으로 천만관광도시 춘천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세계일주 더보기

[특집] 세계일주 어떻게 하나...6. 초보여행자의 세계일주, 아프리카 편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초보여행자의 세계일주 6회에서는 아프리카 50일 여행을 소개합니다. 아프리카는 다양한 문화와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가진 대륙입니다. 지금부터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이집트 카이로-케냐 나이로비-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콩고민주공화국)-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모로코 마라케시-튄니지 튀니스-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세이쉘 세이셸 (마헤 섬)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하는 50일 일정을 소개하겠습니다. (아래 루트는 개인의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인천 (출발) - 카이로, 이집트 이집트의 수도인 카이로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카이로에서는 피라미드, 스핑크스 등을 관광할 수 있습니다. 이집트 주요 명소 10곳 고대 유적지 1. 기자의 피라미드 & 스핑크스: 이집트 방문의 하이라이트로, 고대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입니다. 2. 왕가의 계곡: 고대 이집트 파라오들의 무덤이 있는 곳으로, 럭소르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3. 룩소르 신전: 고대 이집트의 신들을 모시기 위해 지어진 거대한 신전입니다. 4. 카르나크 신전: 룩소르에 위치한 세계 최대의 신전 단지로, 여러 파라오들에 의해 건설되었습니다. 해변 및 자연 명소 5. 샤름 엘 셰이크: 홍해에 위치한 이 리조트 도시는 다이빙과 스노클링으로 유명합니다. 6. 망그로브 비치: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해변으로, 휴식을 취하기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박물관 7. 이집트 국립박물관: 이집트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카이로에 위치해 있습니다. 8. 미니 이집트 파크: 이집트 전역의 유명한 명소들을 축소 모형으로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기타 명소 9. 카이로 성채: 중세 시대의 요새로, 카이로의 역사적인 건축물 중 하나입니다. 10. 칸 엘-칼릴리 시장: 카이로에서 가장 오래되고 큰 시장으로, 다양한 이집트 전통 상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카이로 - 케냐 나이로비 케냐에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다양한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국립공원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습니다. 여행 도중에 방문할 수 있는 주요 명소 5곳을 소개하고, 이동 경로와 이동 수단을 안내합니다. 마사이 마라 국립공원 (Maasai Mara National Reserve) 케냐에서 가장 유명한 사파리 명소 중 하나로 야생동물이 풍부하게 서식하는 곳입니다. 라이온, 코끼리, 기린 등 다양한 동물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나이로비에서 비행기로 마사이 마라까지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마사이 마라에서는 사파리 차량을 이용하여 공원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Nairobi National Park 나이로비에 위치한 유일한 도시 국립 공원으로, 아프리카에서도 유일하게 도심 속에서 사파리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이동 경로: 나이로비에서 차량으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공원 내에서는 자율 차량이나 공원에서 제공하는 사파리 투어 차량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나쿠루 국립공원 (Lake Nakuru National Park) 나쿠루 호수 주변에 위치한 국립 공원으로, 많은 수의 핑크 플라밍고와 다른 조류들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사자, 기린, 늑대 등 다양한 동물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나이로비에서 차량으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공원 내에서는 사파리 차량을 이용하여 공원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암보세리 국립공원 (Amboseli National Park) 킬리만자로 산맥의 아래에 위치한 이 국립 공원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산인 킬리만자로의 아름다운 전망을 제공합니다. 또한, 여기서는 많은 코끼리무리를 볼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나이로비에서 비행기로 암보세리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암보세리에서는 사파리 차량을 이용하여 공원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Samburu Game Reserve 케냐 북부에 위치한 이 게임 리저브는 서식지가 서로 다른 동물들을 관찰할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여기서는 그레비존, 기린, 얼룩말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나이로비에서 비행기로 사브루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리저브 내에서는 사파리 차량을 이용하여 공원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케냐의 주요 명소들을 방문하면서 자연과 야생동물을 만나보세요. 사파리를 즐기면서 흥미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으로 케냐의 수도인 나이로비로 이동합니다. 나이로비는 사파리와 야생동물을 감상할 수 있는 토종 문화가 풍부한 도시입니다. 나이로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주요 도시인 요하네스버그로 이동합니다. 이 도시에서는 다양한 역사적인 장소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주요명소 베스트 5 자연 & 야생 동물 1. 케이프 오브 굿 호프: 자연 보호 구역이자 국립공원으로, 차가운 해안선과 매력적인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2. 테이블 산: 케이프타운의 상징적인 산으로,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올라가면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3. 크루거 국립공원: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야생 동물 보호 구역 중 하나로, 사파리를 통해 다양한 야생 동물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해변 4. 볼더스 비치: 케이프타운 근처에 위치한 인기 있는 해변으로, 펭귄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입니다. 역사 & 문화 5. 로벤 아일랜드: 넬슨 만델라가 18년간 수감되었던 곳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중요한 장소입니다. 요하네스버그 -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 탄자니아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풍부한 야생동물을 갖춘 국가 중 하나입니다. 탄자니아 주요명소 5곳을 소개하고 각 명소로의 이동 경로와 이동 수단도 함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세렝게티 국립공원 (Serengeti National Park)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유명한 사파리 명소 중 하나로, 대형 포유류의 이주를 포함한 아프리카의 야생동물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아르샤 또는 모잠비크에서 비행기를 타고 세렝게티 국립공원까지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공원 내에서는 사파리 차량을 이용하여 공원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2. 킬리만자로 산 (Mount Kilimanjaro)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높은 산인 킬리만자로는 트레킹을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목적지입니다. 이동 경로: 아르샤에서 비행기 또는 차량을 이용하여 킬리만자로 근처까지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킬리만자로 산에 등반하려는 경우 현지 가이드와 함께 트레킹을 진행합니다. 3. 잔지바르 아키프섬 (Zanzibar Archipelago) 휴양지로 유명한 잔지바르 아키프섬은 아름다운 해변과 푸른 바다가 인상적인 곳입니다. 역사적인 스톤 타운과 자연 경관이 매력적입니다. 이동 경로: 아르샤 또는 모잠비크에서 비행기를 타고 잔지바르의 스톤 타운까지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섬 내에서는 걸어다니거나 택시를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습니다. 4. 노고로노고로 크레이터 (Ngorongoro Crater) 세계에서 가장 큰 볼카노의 하나로, 다양한 야생동물을 볼 수 있는 크레이터입니다. 랜드로버 사파리로 이곳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아르샤 또는 모잠비크에서 비행기를 타고 크레이터 근처의 아르샤 또는 크레이터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크레이터 내에서는 랜드로버 사파리 차량을 이용하여 탐험할 수 있습니다. 5. 탄자니아 호수 (Tanzania Lakes) 탄자니아에는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호수가 있으며, 가운데 비티카 호수(Lake Victoria)와 탄가니카 호수(Lake Tanganyika)가 가장 유명합니다. 이곳에서는 수상 스포츠와 자연 경관 감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공항에서 주변 지역으로 차량을 이용하여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호수 근처에서는 보통 차량이나 보트를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습니다. 다르에스살람 - 모로코 마라케시 다르에스살람에서 마라케시로 이동합니다. 마라케시는 아라비아 문화와 풍부한 역사적 유적지로 유명합니다. 모로코에서 꼭 방문해야 할 주요 명소 5곳 모로코는 아프리카 북단에 위치한 나라로, 유럽과 아프리카의 문화가 혼합된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곳의 역사적인 도시, 화려한 모자이크, 광활한 사막 등은 방문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여기 모로코를 방문할 때 꼭 봐야 할 명소 5곳을 소개합니다. 역사 & 문화 1. 메디나: 모로코의 전통적인 구시가지로, 좁은 골목과 다채로운 시장이 특징입니다. 2. 메크네스: 인상적인 성벽과 중요한 기념물로 알려진 역사적 도시입니다. 3. 아이트 벤 하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고대 요새 마을로, 영화 '글래디에이터' 촬영지로도 유명합니다. 자연 & 경관 4. 사하라 사막: 모로코 남동부에 위치한 광활한 사막으로, 낙타 사파리와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5. 셰프샤우엔: 리프 산맥에 위치한 아름다운 마을로, 특유의 파란색과 하얀색 건물이 인상적입니다. 모로코는 그 자체로 하나의 거대한 보물입니다. 이 나라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풍부한 역사, 그리고 독특한 문화를 경험하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마라케시 - 튀니지 튀니스 모로코에서 튀니지의 수도인 튀니스로 이동합니다. 튀니스는 로마 시대의 유적과 아랍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튀니지는 중동과 지중해 사이에 위치한 아름다운 나라로, 다양한 역사적인 유적과 자연 경관을 갖추고 있습니다. 여행 중에는 다음과 같은 주요 명소들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명소로의 이동 경로와 이동 수단을 함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카르타촌 (Medina of Tunis) 튀니지 수도인 튀니스의 중심부에 위치한 카르타촌은 고대 로마의 유적과 아랍 문화가 공존하는 역사적인 도시입니다. 이동 경로: 튀니스의 주요 공항인 카르타지 공항에서 튀니스 시내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시내 이동 시에는 택시나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카르타게 (Carthage) 고대 신도 마차카스의 수도였던 카르타기나는 로마와 풍요로운 식민지를 거쳐 지금은 역사적인 유적이 자리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동 경로: 튀니스 시내에서 카르타게까지 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여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유적지 내에서는 걸어다니거나 현지 가이드와 함께 탐험할 수 있습니다. 3. 사하라 사막 (Sahara Desert) 튀니지의 남부에 위치한 사하라 사막은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사막으로, 황량한 경관과 멋진 사막 생태계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튀니스에서 내륙 지역으로 비행기나 차량을 이용하여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사하라 사막 탐험 시에는 지역 가이드와 함께 자동차나 야생동물 관광용 차량을 이용합니다. 4. 튀니스 알자야카 시장 (Tunis Al-Zaytuna Market) 튀니스의 역사적인 시장인 알자야카 시장은 다양한 상점과 전통적인 아라비안 상품들을 구경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이동 경로: 튀니스 시내에서 걸어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동 수단: 시내 이동 시에는 보통 걸어다니거나 택시를 이용합니다. 5. 도그바니 국립공원 (Dougga National Park) 튀니지 북서부에 위치한 도그바니 국립공원은 로마 시대의 유적지와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동 경로: 튀니스에서 버스나 차량을 이용하여 국립공원으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공원 내에서는 보통 걸어다니거나 현지 가이드와 함께 유적지를 탐험합니다. 튀니스 -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튀니스에서 에티오피아의 수도인 아디스아바바로 이동합니다.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 대륙의 동북부에 위치한 다양한 자연 경관과 역사적인 유적을 갖춘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여행 중에는 다음과 같은 주요 명소들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명소로의 이동 경로와 이동 수단을 함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루시의 고향 (The Homeland of Lucy) 에티오피아의 아다 와 야에 지역에서 발견된 인류의 원조인 루시의 화석이 발견된 곳입니다. 이동 경로: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비행기를 타고 아다 와 야에 지역까지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현지에서는 주로 택시나 버스를 이용하여 이동합니다. 2. 랄리 벨라 Lalibela 바위교회 한때 에티오피아의 중세 수도였던 랄리 벨라는이 나라 북부의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입니다. Axum 다음으로 에티오피아 기독교의 두 번째로 성스러운 장소이며 순례와 헌신의 가장 중요한 장소입니다. 랄리벨라의 바위교회는 성모 마리아를 숭배하기 위해 바위를 깎아 만든 유서 깊은 교회들의 집합체입니다. Lalibela는 하나의 바위에 조각된 11개의 교회로 여행자들 사이에서 유명합니다. 아디스 아바바에서 비행기로 45 분이면 쉽게 방문 할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아디스 아바바에서 비행기를 타고 랄리벨라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랄리벨라에서는 주로 걸어다니거나 현지 가이드와 함께 이동할 수 있습니다. 3. Danakil Depression 에티오피아의 Danakil Depression은 역사적으로 솔트 바의 근원이었으며, 수세기 동안 낙타 캐러밴에 의해 에티오피아의 고지로 옮겨졌습니다. 이 지역은 놀라운 화산 활동과 독특한 지형으로 유명하며, 여행자들에게 놓치면 안 되는 명소 중 하나입니다. Danakil Depression에서는 용암 호수가 형성되고 거품이 일 때 볼 수 있는 화산 활동이 빛나며, 이로 인해 매혹적인 풍경이 만들어집니다. 또한, 광활한 땅에는 소금 사막, 호수, 그리고 다양한 색상의 침전물이 있는 온천 등이 있어 여행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안겨줍니다. Danakil Depression은 자연의 신비로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화산 활동이나 지질적인 현상을 좋아하는 여행자들에게 특히 추천됩니다. 이 곳은 에티오피아의 다양한 명소 중 하나로, 세계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특별한 장소 중 하나입니다. 에티오피아 최대의 호수인 단아킬은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다양한 수생 생태계를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동 경로: 아디스아바바에서 비행기를 타고 바하르다르까지 이동하고 거기서 차량을 이용하여 호수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호수 주변에서는 주로 보트를 이용하여 이동하며, 현지 가이드와 함께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시미 엔 산맥 시미엔 산맥은 에티오피아 고원의 북쪽 한계에 위치하며, 시미엔 대산괴의 일부입니다. 이 지역에는 에티오피아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인 라스 다옌 봉(4550m)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수백만 년에 걸쳐 발생한 침식 작용으로 인해 시미엔 산맥은 다양한 지형을 형성했습니다. 시미엔 산맥은 매우 오랜 세월 동안 큰 바위 조각들이 서로 부딪히고 부서져서 만들어진 거대한 산들의 집합체입니다. 이 산들 사이에는 깊은 계곡과 가파른 절벽들이 있습니다. 가파른 절벽과 깊은 계곡이 그 중요한 특징 중 하나입니다. 이 산맥은 높이가 1,500m에 이르는 절벽도 포함하고 있으며, 북쪽에는 약 35km에 걸쳐 펼쳐진 절벽이 있습니다. 또한, 북쪽, 동쪽, 남쪽으로는 깊은 협곡이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바위투성이의 협곡이 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이러한 지형은 시미엔 산맥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합니다. 시미엔 산맥은 놀라운 경관을 자랑하며, 콜로라도 산맥의 그랜드 캐니언에 버금가는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이곳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웅장함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 중 하나입니다. 아디스아바바 - 세이셸 (마헤 섬), 세이쉘 에티오피아에서 세이셸의 마헤 섬으로 이동합니다. 이곳은 아름다운 해변과 자연 경관으로 유명합니다. 세이셸은 아름다운 해변, 독특한 자연, 그리고 흥미로운 문화로 유명한 인도양의 섬나라입니다. 세이셸 여행 시 꼭 가봐야 할 주요 명소 5곳과 이동 수단에 대해 소개합니다. 1. 모리셔스 비치 (Anse Source D'Argent) 위치: 라 디그 섬 소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중 하나로 손꼽히는 모리셔스 비치는 그림 같은 바위, 에메랄드빛 바다, 부드러운 모래사장으로 유명합니다. 이곳은 사진 촬영, 수영, 스노클링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라 디그 섬은 자연스럽게 형성된 거대한 화강암 바위들이 특징입니다. 이곳의 물은 투명하고 온화하여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도 안전한 수영 환경을 제공합니다. 자전거 대여는 이 섬의 주요 교통 수단 중 하나로, 비치로 가는 길에 섬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동 수단: 마헤 섬에서 비행기 또는 페리를 이용해 라 디그 섬으로 이동한 후, 자전거 또는 도보로 이동. 2. 발레 드 메이 (Vallée de Mai) 위치: 프랄린 섬 소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이 고대 숲은 코코 드 메르 야자수를 포함한 다양한 희귀 식물들이 자생하는 곳입니다. 이 신비로운 숲은 세이셸의 '에덴의 정원'으로도 불립니다. 발레 드 메이는 프랄린 섬에 위치한 신비로운 자연의 보고로, 코코 드 메르를 비롯한 다양한 식물 종이 자생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 숲을 거닐다 보면 마치 선사 시대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여러 종류의 희귀 새들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동 수단: 마헤 섬에서 비행기 또는 페리를 이용해 프랄린 섬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섬 내에서는 차량을 렌트하거나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3. 모리셔스 해양 국립공원 (Morne Seychellois National Park) 위치: 마헤 섬 소개: 세이셸에서 가장 큰 국립공원으로, 다양한 하이킹 코스와 아름다운 전망을 제공합니다. 모리셔스 산의 정상에서는 섬의 환상적인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동 수단: 마헤 섬 내에서 차량을 렌트하거나 택시, 버스를 이용해 접근할 수 있습니다. 4. 로 레니옹 비치 (Anse Lazio) 위치: 프랄린 섬 소개: 자연의 아름다움이 그대로 보존된 프랄린 섬의 해변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유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해변의 맑고 푸른 물은 스노클링을 즐기기에 이상적이며,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하기에도 완벽한 장소입니다. 해변 주변에는 소규모 식당과 카페가 있어, 해변에서의 시간을 더욱 즐겁게 해줍니다. 이동 수단: 프랄린 섬 내에서 차량을 렌트하거나 택시, 버스를 이용해 접근할 수 있습니다. 5. 비크토리아 시장 (Victoria Market) 위치: 마헤 섬 소개: 세이셸의 수도 비크토리아에 위치한 이 시장에서는 신선한 과일, 채소, 향신료, 수공예품 등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현지의 삶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중 하나입니다. 이동 수단: 마헤 섬 내에서 차량을 렌트하거나 택시, 버스를 이용해 접근할 수 있으며, 시내 중심가에 위치해 있어 대부분의 숙소에서 쉽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세이셸 -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 마지막으로 세이셸에서 마다가스카르의 수도 안타나나리보로 이동합니다. 마다가스카르는 아프리카 동쪽 인도양에 위치한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섬나라로, 독특한 야생동물, 아름다운 해변, 그리고 풍부한 자연 경관으로 유명합니다. 이러한 매력적인 명소들을 방문하기 위한 이동 수단과 함께 마다가스카르의 주요 명소 5곳을 소개합니다. 1. 아베뉴 오브 더 바오밥스 (Avenue of the Baobabs) 위치: 모로론다바 서쪽 소개: 거대한 바오밥 나무들이 길 양쪽으로 늘어선 이 아름다운 길은 마다가스카르에서 가장 유명한 사진 촬영 장소 중 하나입니다. 일몰이나 일출 때 방문하면, 나무들이 만들어내는 그림자와 빛의 조화가 장관을 이룹니다. 이동 수단: 안타나나리보에서 국내선 비행기로 모로론다바까지 이동한 후, 차량을 렌트하거나 현지 투어를 통해 방문 가능합니다. 2. 차메론의 숲 (Ranomafana National Park) 위치: 피아나리나 중부 소개: 열대 우림으로 덮인 이 국립공원은 다양한 야생동물과 식물 종을 보호하고 있으며, 특히 멸종 위기에 처한 여러 종류의 레무르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하이킹과 야생동물 관찰을 위한 가이드 투어가 제공됩니다. 이동 수단: 안타나나리보에서 차량을 렌트하거나 버스를 이용해 약 6~8시간 소요됩니다. 3. 이사로 해변 (Isalo National Park) 위치: 마다가스카르 남부 소개: 이사로 국립공원은 화려한 색상의 절벽, 깊은 협곡, 그리고 녹색 오아시스가 특징인 사막 같은 지형을 자랑합니다. 공원 내에서는 하이킹, 암벽 등반, 그리고 자연 수영장에서의 수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동 수단: 안타나나리보에서 차량을 렌트하여 약 10시간 정도 이동하거나, 내륙 국내선 비행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4. 투랙 해변 (Nosy Be) 위치: 마다가스카르 북서쪽 해안 소개: '향기로운 섬'이라는 별명을 가진 투랙 해변은 아름다운 해변, 투명한 바다, 그리고 활발한 다이빙 활동으로 유명합니다. 휴식, 수영, 스노클링, 다이빙 등을 즐길 수 있는 완벽한 휴양지입니다. 이동 수단: 안타나나리보에서 국내선 비행기를 이용해 이동할 수 있습니다. 5. 안타나나리보 소개 마다가스카르의 수도이자 가장 큰 도시로, 섬의 중앙 고원지대에 위치해 있습니다. 'Tana'라는 애칭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이 도시는 마다가스카르의 정치, 경제, 그리고 문화의 중심지입니다. 안타나나리보는 그 특유의 역사와 다채로운 문화, 그리고 독특한 건축물로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역사적 배경 안타나나리보는 17세기에 메리나 왕조의 수도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도시는 수세기에 걸쳐 여러 왕과 왕조의 중심지였으며, 이로 인해 많은 역사적 건축물과 유적들이 남아 있습니다. 프랑스 식민지 시대를 거치면서 유럽의 영향을 받아 도시의 모습도 많이 변모하였습니다. 주요 명소 로바 (Rova) 혹은 여왕의 궁전: 안타나나리보의 상징인 로바는 언덕 위에 위치해 있으며, 멀리서도 보이는 독특한 구조입니다. 역사적으로 메리나 왕조의 중심지였으며, 현재는 재건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안다피아라츠 (Andafiavaratra) 궁전: 옛 총리의 거주지였던 이 궁전은 마다가스카르의 역사적 유물을 전시하는 박물관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안타나나리보 시장: 도시 곳곳에 펼쳐진 시장은 마다가스카르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최고의 장소입니다. 특히, Zoma 시장은 전통적인 공예품, 음식, 그리고 다양한 상품들을 접할 수 있는 곳입니다. 피레네 역사 박물관: 마다가스카르의 역사, 문화, 그리고 예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다양한 전시물을 통해 국가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문화 안타나나리보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입니다. 전통적인 마다가스카르 음악과 춤은 여전히 일상생활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도시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 행사와 축제가 열립니다. 또한, 프랑스 식민지 시대의 영향으로 프랑스 요리와 결합된 독특한 마다가스카르 요리도 즐길 수 있습니다. 교통 안타나나리보는 국제공항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와 연결되어 있으며, 도시 내에서는 버스, 택시, 그리고 '포사 포사'라 불리는 소형 버스를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습니다. 도시의 혼잡한 교통과 좁은 길로 인해 이동 시간이 다소 길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안타나나리보가 가진 독특한 도시 구조와 급격한 성장으로 인한 인프라스트럭처의 한계를 반영하는 것으로, 방문객들은 이를 고려하여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도시 중심부를 탐방할 때는 걸어서 다니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로 꼽히며, 이를 통해 안타나나리보의 숨겨진 매력을 더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경제 안타나나리보는 마다가스카르의 경제 활동의 중심지로서 다양한 산업이 발달해 있습니다. 특히, 관광업이 중요한 경제 활동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으며, 지역 공예품, 보석, 그리고 농산물 등을 생산하는 중소기업들이 도시 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국제적으로도 마다가스카르는 바닐라, 후추와 같은 향신료의 주요 생산국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상품들은 안타나나리보를 통해 세계 시장으로 수출됩니다. 사회생활 안타나나리보의 사회생활은 매우 다채롭습니다. 도시 곳곳에서 열리는 시장과 축제는 사람들이 모여 교류하는 중요한 장소이며, 이를 통해 마다가스카르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독특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매년 열리는 '돈이아' 축제는 전통 음악, 춤, 그리고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대규모 행사로, 마다가스카르인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온 관광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안타나나리보의 생활은 현대적이면서도 전통적인 면모를 동시에 간직하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도심의 현대적인 레스토랑과 카페에서는 세계 각국의 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전통 시장에서는 마다가스카르 특유의 장인 정신이 깃든 공예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성은 안타나나리보를 단순한 여행지가 아닌, 생생한 문화의 현장으로 만들어 줍니다. 안타나나리보 - 인천 (귀국) 마다가스카르에서 출발하여 인천으로 귀국합니다. 이 여행 일정은 아프리카의 다양한 문화와 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각 지역에서의 체류 시간은 대략적인 것이며, 여행자의 관심사와 선호도에 따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대륙이므로, 이 여행이 여러분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를 바랍니다. 여행 계획을 세울 때는 현지 날씨, 교통 수단, 숙박 시설 등을 미리 조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여행지의 안전 정보도 확인해야 합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특집] 세계일주 어떻게 하나...5. 초보여행자의 세계일주 루트짜기, 중남미편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초보여행자의 세계일주 이번호에서는 아시아-유럽에 이어 중남미를 일주하는 코스짜기 입니다. 100일간의 일정으로 중남미 33개국 중 13개국 주요 도시와 명소를 방문하는 루트를 소개하겠습니다. 하지만 아래 일정은 예시에 불과하며 개인의 선호도에 따라 얼마든지 변경 가능합니다. 또한 각 명소에 머무는 시간 역시 여행자의 흥미와 목적에 따라 조정할 수 있으며, 이 일정은 주로 대중교통과 지역 내 항공편을 이용하여 가성비를 고려한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각 나라에서 나라 또는 도시로의 이동은 다음과 같이 상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이동 방법은 비용을 고려해 효율적이며 시간을 최대한 절약할 수 있는 것을 우선으로 했습니다. 이동 수단으로 항공을 주로 이용하는 이유는 중남미 국가들 간의 거리가 멀고 대중교통 인프라가 제한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항공편은 이동 거리를 최대한 단축하면서 편리하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또한 항공권은 일찍 예약하면 더욱 저렴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100일 중남미 일정 서울(인천국제공항)-멕시코-쿠바-과테말라-베네수엘라-볼리비아-브라질-아르헨티나-에콰도르-우루과이-칠레-콜롬비아-파라과이-페루-서울(인천국제공항) 위의 일정을 시간, 경비, 환승 접근성 등을 고려해서 가장 효율적인 동선으로 다시 수정했습니다. [수정된 일정] 서울-멕시코-쿠바-과테말라-콜롬비아-에콰도르-페루-볼리비아-칠레-아르헨티나-우루과이-브라질-파라과이-베네수엘라-서울 서울 (인천국제공항) - 멕시코 : 대한민국에서 멕시코시티로 가는 직항 또는 최소 환승으로 이동합니다. 멕시코 - 쿠바 : 멕시코시티에서 하바나로 가는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쿠바 - 과테말라 : 하바나에서 과테말라시티로 가는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과테말라 - 콜롬비아 : 과테말라시티에서 보고타로 가는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이 단계에서 경로를 변경하여 베네수엘라를 건너뛰고 콜롬비아를 먼저 방문합니다. 콜롬비아는 중앙아메리카와 남미를 연결하는 지점에 위치해 있어 이동이 효율적입니다. 콜롬비아 - 에콰도르 : 보고타에서 키토 또는 과야킬로 가는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에콰도르 - 페루 : 에콰도르에서 페루의 리마로 이동합니다. 여기서도 직항 또는 버스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버스는 더 경제적이지만 시간이 더 소요됩니다. 페루 - 볼리비아 : 리마에서 라파스 또는 우유니로 이동합니다. 이 구간은 항공 또는 버스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볼리비아 - 칠레 : 볼리비아에서 칠레의 산티아고로 이동합니다. 이동 방법으로는 항공편을 추천합니다. 칠레 - 아르헨티나 : 산티아고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이동합니다. 항공편 또는 버스로 이동 가능합니다. 아르헨티나 - 우루과이 :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몬테비데오로 페리를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매우 짧고 경제적인 여정입니다. 우루과이 - 브라질 : 몬테비데오에서 브라질의 상파울루나 리우데자네이루로 이동합니다. 항공편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브라질 - 파라과이 : 브라질에서 파라과이의 아순시온으로 이동합니다. 이 구간은 버스로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파라과이 - 베네수엘라 : 이 구간은 여정의 복잡성 때문에 직항이 없습니다. 아순시온에서 카라카스 또는 다른 주요 도시로 가는 항공편을 찾아야 합니다. 이 때, 중간에 브라질이나 콜롬비아를 경유할 수 있습니다. 베네수엘라 - 서울 (인천국제공항) : 베네수엘라에서 직항으로 인천으로 돌아오는 항공편은 없으므로, 미국이나 유럽을 경유하는 항공편을 이용해야 합니다. 1.멕시코 (14일) 멕시코시티 (4일): 소칼로, 국립인류학박물관, 치아파스 가는 날 치아파스 (3일): 팔렌케, 산 크리스토발 데 라스 카사스 유카탄 반도 (7일): 메리다, 치첸이트사, 칸쿤 [이동] 멕시코에서 쿠바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멕시코시티에서 하바나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2. 쿠바 (7일) 아바나 (4일): 구시가지, 말레콘, 비아헤로 가는 날 비아헤로 (3일): 바라데로 해변, 비냘레스 계곡 [이동] 쿠바에서 과테말라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하바나에서 과테말라시티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3. 과테말라 (7일) 과테말라시티 (2일): 시티 투어, 안티구아 가는 날 안티구아(3일): 콜론 가는 날 티칼 (2일): 마야 유적 [이동] 과테말라에서 베네수엘라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과테말라시티에서 카라카스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4. 베네수엘라 (7일) 카라카스 (3일): 시티 투어, 앙헬 폭포 가는 날 앙헬 폭포 (4일): 세계에서 가장 높은 폭포 탐험 [이동] 베네수엘라에서 볼리비아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카라카스에서 라파스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5. 볼리비아 (7일) 라파스 (3일): 문화 탐방, 우유니 가는 날 우유니 소금 사막 (4일): 소금 사막 투어 [이동] 볼리비아에서 브라질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라파스에서 리우데자네이루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6. 브라질 (14일) 리우데자네이루 (5일): 코파카바나 해변, 예수상, 이과수 가는 날 이과수 폭포 (3일): 아르헨티나 쪽으로도 방문 상파울루 (3일): 시티 투어, 만하우스 가는 날 아마존 (3일): 정글 투어 [이동] 브라질에서 아르헨티나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7. 아르헨티나 (10일) 부에노스아이레스 (4일): 탱고, 시티 투어, 바리로체 가는 날 바리로체 (3일): 안데스 산맥 트레킹 우수아이아 (3일): 세계의 끝 탐험 [이동] 아르헨티나에서 에콰도르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키토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8. 에콰도르 (7일) 키토 (3일): 시티 투어, 갈라파고스 가는 날 갈라파고스 제도 (4일): 독특한 야생동물 관찰 [이동] 에콰도르에서 우루과이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키토에서 몬테비데오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9. 우루과이 (4일) 몬테비데오 (2일): 시티 투어, 푼타 델 에스테 가는 날 푼타 델 에스테 (2일): 해변 휴식 [이동] 우루과이에서 칠레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몬테비데오에서 산티아고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10. 칠레 (7일) 산티아고 (3일): 시티 투어, 발파라이소 가는 날 발파라이소 (2일): 해안 도시 탐험, 아타카마 가는 날 아타카마 사막 (2일): 별 관측 [이동] 칠레에서 콜롬비아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산티아고에서 보고타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11. 콜롬비아 (7일) 보고타 (3일): 골드 박물관, 메데인 가는 날 메데인 (2일): 시티 투어, 카르타헤나 가는 날 카르타헤나 (2일): 역사적인 항구 도시 탐험 [이동] 콜롬비아에서 파라과이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보고타에서 아순시온으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12. 파라과이 (4일) 아순시온 (4일): 시티 투어 및 근교 탐험 [이동] 파라과이에서 페루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아순시온에서 리마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13. 페루 (10일) 리마 (3일): 시티 투어, 쿠스코 가는 날 쿠스코 (3일): 마추픽추 가는 날 마추픽추 (2일): 잉카 유적 탐험 푸노 (2일): 티티카카 호수 방문 이 여행 일정은 대략적인 것이며, 각 지역의 날씨, 이동 수단의 가용성, 숙박 시설의 예약 가능성 등에 따라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국가별로 비자 요건, 백신 요건 등을 사전에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공편은 가능한 일찍 예약하여 비용을 절감하고, 현지에서의 이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경비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각 지역에서 현지 가이드를 이용하는 것도 문화와 역사를 더 깊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아래 추가정보는 여행을 더욱 효율적이고 즐겁게 만들기 위해, 각 나라 및 도시별로 추천하는 이동수단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대중교통과 지역 내 항공편을 활용하여 여행 비용을 절약하고, 여행의 편리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멕시코 멕시코시티: 멕시코시티의 대중교통은 지하철, 경전철, 메트로버스, 공영버스, 전기버스, 일반버스, 멕시코주 소속 광역버스 등 다양합니다. 지하철과 메트로버스가 가장 효율적인 이동 수단입니다. 치아파스: 치아파스 내에서는 버스가 주요 이동 수단입니다. 특히, 치아파스 주 내부를 운행하는 AEXA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카탄 반도: 유카탄 반도에서는 버스, 셔틀, 택시 또는 렌터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멕시코시티에서 유카탄 반도로 가는 항공편도 편리합니다. 쿠바 아바나: 아바나에서는 공영버스, 택시, 코코택시, 오토바이 택시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바나 내에서는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지만, 비용을 절약하고자 한다면 공영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아헤로: 비아헤로와 주변 지역으로 이동할 때는 렌터카 또는 지역 내 버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바라데로 해변으로 가는 버스는 자주 운행됩니다. 과테말라 과테말라시티 & 안티과: 과테말라시티와 안티과 사이에는 정기적으로 운행되는 셔틀버스 서비스가 있습니다. 또한, 과테말라시티 내에서는 공영버스와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카라카스 내에서는 지하철이 가장 효율적인 이동 수단입니다. 지하철 네트워크가 잘 발달되어 있으며, 도시의 주요 지점들을 연결합니다. 볼리비아 라파스 & 우유니: 라파스에서 우유니로 가는 가장 편리한 방법은 내부 항공편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또한, 라파스 내에서는 미니버스와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 상파울루: 리우데자네이루와 상파울루 내에서는 지하철, 버스,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두 도시 간 이동은 내부 항공편이 가장 빠르고 편리합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부에노스아이레스 내에서는 지하철(수비테), 버스,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시 간 이동은 내부 항공편 또는 장거리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에콰도르 키토: 키토 내에서는 대중교통으로 버스와 택시가 주로 이용됩니다. 특히, 키토에서 갈라파고스로 가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항공편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갈라파고스 제도: 갈라파고스 내에서는 주로 보트와 소규모 항공편을 이용하여 섬 간 이동을 합니다. 섬 내에서는 버스, 택시, 자전거 대여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 푼타 델 에스테: 몬테비데오 내에서는 버스와 택시가 주요 이동 수단입니다. 몬테비데오에서 푼타 델 에스테로 가는 가장 편리한 방법은 버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칠레 산티아고 & 발파라이소: 산티아고 내에서는 지하철, 버스,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산티아고에서 발파라이소로 이동할 때는 버스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아타카마 사막: 아타카마 사막으로 가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산티아고 또는 발파라이소에서 항공편을 이용하여 근처 도시인 칼라마로 이동한 후, 칼라마에서 버스나 렌터카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콜롬비아 보고타 & 메데인 & 카르타헤나: 보고타, 메데인, 카르타헤나 내에서는 버스와 택시가 주요 이동 수단입니다. 도시 간 이동은 내부 항공편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편리합니다. 파라과이 아순시온: 아순시온 내에서는 버스와 택시가 주요 이동 수단입니다. 아순시온 주변 지역으로의 이동은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페루 리마 & 쿠스코 & 마추픽추 & 푸노: 리마 내에서는 버스와 택시가 주요 이동 수단입니다. 리마에서 쿠스코로 가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항공편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쿠스코에서 마추픽추로 가는 방법으로는 기차가 인기 있으며, 푸노로 가는 방법으로는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정보를 바탕으로 여행 계획을 세우시면, 여행 중 이동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더 많은 시간을 여행지에서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여행 중 교통편 이용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문의해주세요!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인천국제공항)에서 멕시코로 가는 방법: 항공편 이용: 여러 항공사들이 인천에서 멕시코로 직항 또는 환승 항공편을 운항합니다. 예를 들어, 인천에서 멕시코시티로 가는 직항 항공편은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등이 운항합니다. 환승 항공편의 경우, 유럽이나 미국을 경유하여 가는 항공편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델타항공, 아메리칸항공 등이 해당됩니다. 항로 및 이동 시간: 직항 항공편의 경우, 약 14시간에서 16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환승 항공편의 경우, 이동 시간은 항공사 및 경유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보통 20시간에서 30시간 이상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예약 및 가격: 항공권은 사전에 온라인이나 여행사를 통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예약은 가능한 일찍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격은 항공사, 예약 시기, 항공편 경로 등에 따라 다르므로 여러 사이트나 앱을 통해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페루에서 인천으로 귀국하는 방법 항공편 이용: 페루의 하테타 국제공항(Heydar Aliyev International Airport)에서 인천으로 가는 직항 또는 환승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직항 항공편이 없는 경우, 주변 국가의 수도인 라파스 또는 리마에서 환승하여 인천으로 갈 수 있습니다. 항로 및 이동 시간: 직항 항공편이 있는 경우, 이동 시간은 약 22시간에서 24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환승 항공편의 경우, 이동 시간은 항공사 및 경유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보통 25시간에서 30시간 이상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예약 및 가격: 항공권은 페루 내의 여행사나 온라인을 통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을 통해 직접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가격은 항공사, 예약 시기, 항공편 경로 등에 따라 다르므로 여러 사이트나 앱을 통해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동 시기에 따라 가격과 좌석의 가용성이 변할 수 있으니 여정을 계획하실 때 출발일과 복귀일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여행을 떠나기 전에 비자, 여행 문서, 보건 상황 등을 확인하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특집] 세계일주 어떻게 하나...4. 초보여행자의 세계일주 루트짜기, 유럽편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아시아에 이어서 '세계일주 루트짜기' 제4화는 유럽을 일주하는 150일간 여행입니다. 유럽은 서부에서 대서양, 동부에서 우랄 산맥과 카스피 해, 북부에서 북극해, 그리고 남부에서 지중해에 의해 둘러싸인 대륙입니다. 유럽은 44개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중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는 독일로 8300만명, 가장 작은 나라는 800여명의 바티칸 시국입니다. 유럽은 역사,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면에서 세계를 이끌어온 중심지로서 그 영향력을 행사해왔습니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제국은 서양 문명의 기초를 닦았으며, 중세에는 교회가 사회와 문화의 중심이었습니다. 르네상스를 거치며 인간 중심의 사고 방식이 확산되었고, 산업혁명은 기계와 공장체제를 탄생시켰습니다. 유럽은 또한 다양한 언어와 문화가 공존하는 곳입니다. 각 나라마다 독특한 언어, 풍습, 음식 등이 있으며 이것들이 모여 유럽의 다양성을 만들어냅니다. 유럽 연합은 이러한 다양성 속에서도 통일된 정치적 연합체를 이루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유럽을 여행하면서 가장 흥미로운 점 중 하나는 같은 대륙 안에서도 나라마다 그 특성이 천차만별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런던의 구시가지 건축물, 파리의 에펠탑, 베를린의 벽, 로마의 콜로세움 등 각 도시와 나라마다 독특한 명소와 문화가 존재합니다. 그래서 유럽을 여행한다는 것은 한 대륙 안에서 수많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떤 나라를 방문하든 간에 그 나라의 역사, 문화, 예술, 음식 등을 체험하며 그 나라가 가진 독특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은 150일간의 일정입니다. 이 루트도 아시아의 루트와 마찬가지로 참고용입니다. 개인이 선호하는 나라와 도시 그리고 여행의 목적에 맞는 루트를 완성하시기 바랍니다. Day 1-10: 서울 - 런던 (영국): 인천 공항에서 런던 히드로 공항으로 출발합니다.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런던 아이, 타워 브릿지, 버킹엄 궁전 등. Day 11-20: 런던 - 파리 (프랑스): 유로스타를 타고 런던에서 파리로 이동합니다. 에펠탑, 루브르 박물관, 샹젤리제 거리 등. Day 21-30: 파리 - 베를린 (독일): 기차를 타고 베를린으로 이동합니다. 베를린성벽, 체크포인트 찰리, 페르가몬 박물관 등. Day 31-40: 베를린 - 프라하 (체코): 직통 기차를 타고 프라하로 이동합니다. 프라하 성, 카를교, 오래된 시장 광장 등. Day 41-50: 프라하 - 비엔나 (오스트리아): 기차를 타고 비엔나로 이동합니다. 슈테판 대성당, 호프부르크 궁전, 쇤브룬 궁전 등. Day 51-60: 비엔나 - 로마 (이탈리아): 비행기를 타고 로마로 이동합니다. 콜로세움, 로마 포로, 바티칸 박물관 등. Day 61-70: 로마 - 아테네 (그리스): 직항 비행기를 타고 아테네로 이동합니다. 아크로폴리스, 팔라카 지역, 국립 고고학 박물관 등. Day 71-80: 아테네 - 마드리드 (스페인): 비행기를 타고 마드리드로 이동합니다. 프라도 박물관, 로얄 궁전, 푸에르타 델 솔 광장 등. Day 81-90: 마드리드 - 리스본 (포르투갈): 기차를 타고 리스본으로 이동합니다. 벨렝 탑, 예수회 성당, 상호르지 성 등. Day 91-100: 리스본 -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비행기를 타고 암스테르담으로 이동합니다. 반 고흐 미술관, 앤 프랑크 집, 암스테르담 운하 등. Day 101-110: 암스테르담 - 브뤼셀 (벨기에): 기차를 타고 브뤼셀로 이동합니다. 그랑플라스 광장, 아토미움, 링컨 성당 등. Day 111-120: 브뤼셀 - 취리히 (스위스): 비행기를 타고 취리히로 이동합니다. 취리히 호수, 구시가지, 리마트 강 등. Day 121-130: 취리히 - 오슬로 (노르웨이): 비행기를 타고 오슬로로 이동합니다. 비겔란 공원, 오슬로 피요르드 투어 등. Day 131-140: 오슬로 - 스톡홀름 (스웨덴): 기차를 타고 스톡홀름으로 이동합니다. 왕립 궁전, 보트 투어, 의회 청사 등. Day 141-150: 스톡홀름 - 서울 (한국): 스톡홀름에서 인천 공항으로 직항 비행기를 타고 돌아옵니다. . 이렇게 150일 동안 유럽의 주요 도시들을 모두 여행하면서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행 일정은 개인의 상황과 원하는 명소에 따라 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항상 안전한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참고] 유럽 42개국 수도와 언어 총정리 1. 알바니아: 수도 - 티라나, 언어 - 알바니아어 2. 안도라: 수도 - 안도라 라 베야, 언어 - 카탈로니아어 3. 오스트리아: 수도 - 비엔나, 언어 - 독일어 4. 벨라루스: 수도 - 민스크, 언어 - 벨라루스어, 러시아어 5. 벨기에: 수도 - 브뤼셀, 언어 - 네덜란드어, 프랑스어, 독일어 6.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수도 - 사라예보, 언어 - 보스니아어, 크로아티아어, 세르비아어 7. 불가리아: 수도 - 소피아, 언어 - 불가리아어 8. 크로아티아: 수도 - 자그레브, 언어 - 크로아티아어 9. 체코: 수도 - 프라하, 언어 - 체코어 10. 덴마크: 수도는 코펜하겐이며, 주요 언어는 덴마크어. 11. 에스토니아: 수도는 탈린이며, 주요 언어는 에스토니아어 12. 핀란드: 수도는 헬싱키이며, 주요 언어는 핀란드어 13. 프랑스: 수도는 파리이며, 주요 언어는 프랑스어 14. 독일: 수도는 베를린이며, 주요 언어는 독일어 15. 그리스: 수도는 아테네이며, 주요 언어는 그리스어 16. 헝가리: 수도는 부다페스트이며, 주요 언어는 헝가리어 17. 아이슬란드: 수도는 레이캬비크이며, 주요 언어는 아이슬란드어 18. 아일랜드: 수도는 더블린이며, 주요 언어는 영어와 아일랜드어. 19. 이탈리아: 수도는 로마이며, 주요 언어는 이탈리아어 20. 코소보: 수도는 프리슈티나이며, 주요 언어는 알바니아어와 세르비아어 21. 라트비아: 수도는 리가이며, 주요 언어는 라트비아어 22. 리히텐슈타인: 수도는 바두츠이며, 주요 언어는 독일어 23. 리투아니아: 수도는 빌뉴스이며, 주요 언어는 리투아니아어 24. 룩셈부르크: 수도는 룩셈부르크 시티이며, 주요 언어는 독일어, 프랑스어, 룩셈부르크어 25. 마케도니아 (북마케도니아): 수도는 스코페이이며, 주요 언어는 마케도니아어 26. 몰타: 수도는 발레타이며, 주요 언어는 몰타어와 영어 27. 몰도바: 수도는 키시너우이며, 주요 언어는 몰도바어 28. 모나코: 수도는 모나코이며, 주요 언어는 프랑스어 29. 네덜란드: 수도는 암스테르담이며, 주요 언어는 네덜란드어 30. 노르웨이: 수도는 오슬로이며, 주요 언어는 노르웨이어 31. 그리스: 수도는 아테네이며, 주요 언어는 그리스어 32. 크로아티아: 수도는 자그레브이며, 주요 언어는 크로아티아어 33. 알바니아: 수도는 티라나이며, 주요 언어는 알바니아어 34. 우크라이나: 수도는 키예프이며, 주요 언어는 우크라이나어 35. 이탈리아: 수도는 로마이며, 주요 언어는 이탈리아어 36. 러시아 : 모스크바, 언어는 러시아어 37. 카자흐스탄: 수도는 누르술탄이며, 주요 언어는 카자흐어, 러시아어 38. 키프로스 (Cyprus) - 수도: 니코시아, 언어: 그리스어, 터키어 39. 터키 (Turkey) - 수도: 앙카라, 언어: 터키어 40. 포르투갈 (Portugal) - 수도: 리스본, 언어: 포르투갈어 41. 폴란드 (Poland) - 수도: 바르샤바, 언어: 폴란드어 42. 영국의 수도는 런던이며, 주요 언어는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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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금대리 똬리굴 디지털 테마터널 조성 본격화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원주시는 중앙선 폐선로를 활용한 원주 금대리 똬리굴 디지털 테마터널 조성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반곡∼금대 구간의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반곡역 공원 착공식에 이어 금대리 똬리굴의 디지털 테마터널 조성을 추진 중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최근 금대리 똬리굴 디지털 테마터널 조성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전문가들과 심층 논의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실감형 콘텐츠 구성안'에 대해 매월 2회 이상 아이디어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최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준공은 2025년도 하반기로 예정되어 있다. 지난 10일 반곡역에서 열린 '반곡역사 공원 조성사업' 착공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및 시도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착공식은 중앙선 폐선로인 '똬리굴'을 강원 원주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조성하는 사업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금대리 똬리굴은 충북 단양의 대강터널과 함께 국내에 단 두 곳만 존재하는 루프식 터널이다. 시는 이곳을 약 2㎞에 달하는 국내 최장 디지털 테마터널로 조성할 계획이다. 최첨단 IT와 AI 기술을 적용한 영상 콘텐츠를 통해 단순 관람을 넘어 오감으로 즐기는 참여형 디지털 체험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똬리굴이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설계부터 준공까지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사하구의 디지털 체험공간, '빛담디지털라운지'에서 추억 쌓기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부산 사하구의 대표 디지털 체험공간 '빛담디지털라운지'에서 소원을 담는 타임캡슐 나무 '소담나무'가 오픈했다. 부산 사하구 사하로에 위치한 빛담디지털라운지에 사하구상권활성화추진단은 ‘소담나무’를 설치하고,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오픈 기념 현장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담나무'는 사하구 괴정상권을 650년간 지켜온 지역자원인 ‘회화나무’를 모티브로 제작된 AI 기반 디지털 타임캡슐이다. 방문객들은 앱스토어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소담나무 앱'을 다운받아 빛담디지털라운지를 방문하면, '소담나무' 곁에서 소원을 등록하고 열람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참가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런치백, 키링 등 상권 특화 캐릭터 굿즈와 간식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었다. 또한, ‘소담나무’ 방문객 전원에게는 사하구 지역 특화 상품인 ‘회화나무 열매차’를 선물로 준다. 이벤트가 진행되는 빛담디지털라운지는 중소벤처기업부와 부산시, 사하구의 ‘괴정 디지털 상권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침체되는 지역 상권에 새로운 방문객을 유입하고 다양한 연령층이 디지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복합 공간이다. 사하구상권활성화추진단 허소람 단장은 “오픈 이벤트를 통해 공식 론칭하는 소담나무는 연중무휴로 누구나 체험 가능하다”며 “소담나무를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새로운 디지털 체험을 경험하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 여름방학 이벤트로 풍성한 즐길거리 선사...6월 14일~9월 1일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6월14일부터 9월1일까지 여름 방학 기간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에서 개최되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소개했다.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 여름방학 이벤트 2024'에는 맥주와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비어 페스타', 플라네타리움에서 펼쳐지는 불꽃놀이 영상 상영, TV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와의 첫 컬래버레이션 등 다양한 체험거리가 마련된다.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 비어 페스타 2024'는 6월14일부터 9월1일까지 '타워의 아래에서 즐기는 잔디밭의 BBQ 파크'를 콘셉트로 운영된다. 다양한 생맥주와 음식 메뉴는 물론, 가든 체어와 피크닉 공간, 어린이용 장난감 등 편의 시설도 마련되어 방문객들이 쾌적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코니카 미놀타 플라네타리움 텐쿠'에서는 플라네타리움 작품 상영 전 불꽃놀이 영상을 상영해 볼거리를 제공한다. 도라에몽 캐릭터가 등장하는 '플라네타리움 도라에몽 우주의 모형'과 이탈리아 별과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이탈리아 별하늘 산책' 등의 작품도 상영된다. TV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와의 첫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포켓몬과 아오조라 스카이트리 - 당신과 포켓몬의 빛나는 추억'에서는 포토존, 한정 상품 판매, 특별 영상 상영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이와 함께 '캡틴 피카츄의 그리팅' 행사도 개최될 예정이다. 도쿄관광한국사무소 관계자는 "올해 여름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에서는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가 펼쳐질 것"이라며, "가족과 함께 일본 여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여름방학 이벤트를 통해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은 맥주와 바비큐, 불꽃놀이, 포켓몬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하며,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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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 주연 영화 '안녕, 할부지' 제작 발표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에버랜드는 국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다가 중국으로 떠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와 사육사들 사이의 공개되지 않았던 순간들을 담은 영화 '안녕, 할부지'(가제)를 올가을 극장에 개봉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안녕, 할부지'는 푸바오의 부모인 아이바오와 러바오가 판다월드에 온 순간부터 푸바오가 중국으로 떠난 이후의 모습을 다큐메이션(다큐멘터리+애니메이션) 방식으로 제작한다. 에버랜드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푸바오와 바오패밀리의 일상을 밀착 촬영했으며, 중국 현지에서 푸바오의 생활도 촬영할 계획이다. 영화에서는 푸바오가 에버랜드에서 보낸 행복한 순간, 장난스러운 모습, 사육사들과의 특별한 교감 등이 담긴다. 특히 푸바오가 정든 판다월드를 떠나 '할부지' 강철원 사육사와 중국 쓰촨성의 워룽중화자이언트판다원 선수핑기지로 이동하는 모습과 이별 후의 이야기들이 생생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에버랜드와 '마카앤로니', '쟈니익스프레스' 등 유명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콘텐츠 제작사 '에이컴즈'가 공동 제작하며, 올가을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을 통해 전국에 개봉된다. 에버랜드와 에이컴즈는 '안녕, 할부지' 개봉을 앞두고 팬들을 위한 엔딩 크레딧 참여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오는 24일 G마켓에서 3천 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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