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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안군, '2024 섬 수국축제' 수국정원과 팽나무길 일원에서 개최...6월 20일~30일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신안군은 2024년 6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총 11일간 '2024 섬 수국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신안군 도초면 수국정원과 팽나무 10리길 일원에서 열린다. 수국정원은 193,232㎡ 규모로, 전통정원, 지북숲, 수국정원, 수국센터(카페, H-Museum), 수변정원, 팜파스그라스원, 쉼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팽나무 10리길은 길이 3.4km, 폭 16.5m 규모의 '환상의 정원'으로, 팽나무와 애기동백 등 6종 3,016주가 조성되어 있다. 축제 기간 동안 개막식, 문순득 국제 페스티벌, 표류스토리 마당극, 국내외 공연, 로드스꼴라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수국 주제 한국화 전시, 노거수 회화 전시, 농수특산물 판매장터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아름다운 신안의 자연경관과 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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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관악구, 6월 15~16일 '그루브 인 관악' 시즌3 개최
    [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6월 15일부터 6월 16일 이틀간 신림동 별빛내린천 일대에서 '그루브 인 관악' 시즌3를 개최한다. 지난해 5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이 축제는 관악구 사계절축제 브랜드인 '관악페스티벌'의 여름 대표 축제로 자리잡았다. '그루브 인 관악'은 관악구가 주최하고 관악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스트리트 댄스와 스트리트 컬처를 주제로 청소년, 청년 댄서들과 함께한다. 프랑스, 타이완, 베트남, 일본 등 해외 유명 배틀 대회 우승 월드클래스 댄서와 Mnet 스맨파, 스우파 출연자 등 유명 심사위원들이 참여해 신예 댄서들을 발굴할 예정이다. 축제는 ▲사전 '댄스 버스킹' ▲배틀(경연)프로그램(총 상금 1,400만 원, 우승자 해외연수) ▲유명 스트리트 플리마켓 및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 ▲DJ쇼 및 Mnet '스우파' 마네퀸의 축하무대로 구성된다. 특히 '댄스트립'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해외연수의 기회도 제공된다. 관악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청년 예술가뿐만 아니라 관악구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모두의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분들이 축제에 방문해 청년예술가들의 꿈을 응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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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8
  • 진주시, 여름 휴가철 맞이 관광객 유치 위한 축제 준비 돌입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경남 진주시가 여름 휴가철 관광객 유치를 위해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나섰다. 진주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진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 축제가 오는 8월 2일부터 24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온새미로 진주성도'를 주제로, 여름밤 진주성을 다채로운 빛으로 장식하여 촉석문, 공북문, 촉석루 등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미디어아트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온새미로'는 '언제나 변함없이 진주의 중심'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하는 '진주 문화유산 야행'은 '야단법석! 진주성도 달마중'이라는 주제로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린다. 이 행사에서는 방문객들이 진주의 문화유산을 야간에 둘러보며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진주 M2페스티벌'은 8월 9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이 축제는 아름다운 남강과 촉석루를 배경으로 한 수상 무대 공연 등 시원한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간형 여름 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의 여름 축제가 지역민과 많은 관광객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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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2
  • 제17회 부산항축제 개막…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부산항의 매력 발산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국내 대표 항만축제인 제17회 부산항축제가 1일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과 북항 친수공원, 영도 해양경찰서 부두 일원에서 성대한 개막식을 가졌다. 제17회 부산항축제가 1일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북항 친수공원, 영도 해양경찰서 부두 일원에서 개막했다. 이번 축제는 부산항의 물류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세계 각국의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축제 행사장에는 '부산관'이 마련되어 있다. 대형 컨테이너로 구성된 미로에서 부산항과 관련된 퀴즈와 임무를 수행하며 길을 찾아 나가는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는 부산항의 물류 상징성을 교육적 요소와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튀르키예 전통 공예를 보고 느끼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튀르키예관', 일본 음악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일본관', 태국의 힐링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태국관'도 마련되어 있다. 각국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이 공간들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북항 친수공원에서는 보트 체험, 바다사랑 어린이 글짓기·그림 그리기 대회, 배 모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어린이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 있는 이 프로그램들은 즐거움과 교육적 가치를 동시에 제공한다. 영도구 해양경찰서 부두 일원에서는 '대형 함정 공개', 항만안내선 '새누리호'와 '자갈치 크루즈' 승선 체험, 영도 해양 클러스터 방문 '스탬프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이 프로그램들은 해양경찰과 항만의 역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개막식은 이날 오후 7시 30분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주차장에서 열렸다. 가수 김범수의 축하공연과 1천200대가 동원된 드론 아트쇼, 그리고 부산항 불꽃쇼가 펼쳐지며 개막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부산항축제는 2일까지 이어지며, 부산항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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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2
  • 강릉단오제,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 마련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강원도와 강릉시가 오는 6월 6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강릉단오제 기간 동안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도와 강릉시는 단오제 기간 동안 각종 먹거리 가격을 통일해 판매하기로 했다. 감자전은 6천원, 소주 4천원, 막걸리(1L) 6천원에 판매하기로 지역 업체들과 합의했다. 또한 세트 메뉴는 감자전 2장과 막걸리로 구성하고, 메뉴판 가격은 그램(g) 단위로 공시할 예정이다. 강릉시는 축제장에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를 설치해 소비자들의 불만을 현장에서 바로 해결할 방침이다. 또한 모든 먹거리 가격과 중량 등을 홈페이지에 게시해 축제장을 찾는 소비자들로부터 가격이 적정한지 직접 평가받기로 했다. 정일섭 글로벌본부장은 "바가지요금은 찾아온 관광객까지 내쫓고 지역 주민들이 공들여 만든 축제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나 마찬가지"라며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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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2
  • 서울 영등포구, '2024 선유로운 축제' 31일 선유도에서 개최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오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선유도에서 '2024 선유로운 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봄날의 놀'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에는 소상공인 마켓과 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축제에서는 커피, 디저트, 꽃다발 등을 파는 '선유로운 마켓', 키링·지갑 만들기와 풍경화 그리기 등을 즐길 수 있는 '선유로운 공방', 선유도 상권에서 맛볼 수 있는 음식을 파는 '선유푸드존'이 운영된다. 이 외에도 신선 복장을 빌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과 나만의 풍선 만들기 프로그램 등이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체험과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봄날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선유도가 서울시 대표 로컬 브랜드 상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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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밀양시, 제22회 사과꽃피는 저녁 콘서트 6월 15일 개최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밀양시는 오는 6월 15일 저녁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제22회 사과꽃피는 저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밀양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형태로 진행된다. 밀양시는 6월 15일 저녁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제22회 사과꽃피는 저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밀양시의 사과 농장이나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장소에서 열리며, 사과꽃이 만개하는 6월에 맞춰 진행된다. 이번 공연에는 지역 예술인들과 초청 가수들이 참여해 클래식, 재즈, 팝,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음악 공연이 펼쳐진다. 부대 행사로는 사과를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사과를 이용한 요리 시연, 사과 시식, 사과 판매 부스 등이 운영되며, 사과꽃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도 설치되어 방문객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밀양시의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전통 놀이, 공예 체험 등 지역 특색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이 준비되어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놀이 공간과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밀양시의 농산물, 특히 사과의 홍보와 판매를 촉진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양한 음악 공연과 문화 체험을 통해 지역 주민과 외부 관광객 간의 문화 교류를 촉진하고, 밀양시의 자연경관과 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밀양시 관계자는 "제22회 사과꽃피는 저녁 콘서트가 지역 주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방문객들에게는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하는 중요한 문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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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세종문화원, '제11회 세종단오제' 6월 8일 개최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세종문화원은 단오(6월 10일)를 맞아 6월 8일 세종호수공원 푸른 들판에서 '제11회 세종단오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문화공연과 씨름대회, 민속놀이 등이 펼쳐지며 먹거리 마당도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씨름대회에서는 17세 이상 남녀 각 20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게 되며, 1등에게는 트로피와 20만원 상품권이 지급된다. 또한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민속씨름 체험 행사도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임창철 세종문화원장은 "이번 단오제가 시민을 하나로 묶는 값진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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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제14회 곡성세계장미축제, 열흘간 관광객 24만여명 방문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제14회 곡성세계장미축제가 열흘간 24만여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전남 곡성군에 따르면, 5월 17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이번 장미축제에는 총 24만1천774명이 입장했으며, 입장 수익만 10억3천900만원을 기록했다. 올해 축제는 '우리 모두가 장미'라는 의미를 담아 'WE THE ROSE'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축제장 전역은 1천4종의 수억 송이 장미가 만개하여 다채로운 포토존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홍보존, 체험존, 먹거리존 등 구역을 일원화해 관광객의 혼선을 최소화하였고, 모든 공연은 중앙광장의 중앙무대에서 진행하여 7만5천㎡ 장미공원에서는 아름다운 장미꽃과 장미 향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섬진강기차마을에 한정되었던 축제장은 섬진강 동화정원, 곡성 어린이도서관, 갤러리107, 뚝방마켓 등으로 확장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가되었다. 후문매표소 인근에는 먹거리존을 조성하여 320석 규모의 팔레트 테이블을 설치해 관광객들이 시원한 그늘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축제장 전역에 다회용기 세척, 수거 시스템을 도입하여 1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했으며, 먹거리존에서 판매하는 음식 메뉴도 다회용기 사용에 적합한 간편식으로 선정하여 회전율을 높였다. 축제기간 동안 33개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들이 '곡성살롱 시즌2' 코너를 통해 실력을 뽐냈고, 곡성군 새마을지회, 의용소방대, 생활개선회, 체육회 등도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축제를 지원했다. 곡성경찰서와 곡성소방서는 안전관리 인력을 축제장 곳곳에 배치하고 인근 주차장과 도로교통 통제에도 힘썼다. 곡성군 관계자는 "더욱 안전한 축제, 깨끗하고 품격 있는 장미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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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제2회 강남 로봇플러스 페스티벌, 코엑스에서 5월 31일 개막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오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코엑스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로봇도시 여행'을 주제로 제2회 강남 로봇플러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로봇 체험 프로그램이 특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전시·체험 부스, 로봇 창작 경진대회, 이벤트·공연으로 구성된다. 전시·체험존에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3개 기관과 광운대, 상명대, 한라대, 서울로봇고 등 5개 학교, 40여 개 로봇 기업이 참여해 80여 개 부스를 마련했다. 부스에서는 제조업·협동 로봇, 치매예방 인지훈련·돌봄·웨어러블·재활치료 로봇, 휴머노이드형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자동차, 모듈형 블록 로봇, 실내외 배송 로봇, 스마트팜 교육용 로봇, 라면·커피·솜사탕 제조 로봇 등이 전시된다. 팝업존에서는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가족 등 부문별 로봇 창작 경진대회가 열린다. 초등 및 중·고등부 대회에서는 모빌리티 로봇을 만들어 경기장에서 직접 로봇을 작동하며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주 무대에서는 다양한 로봇 공연이 펼쳐진다. 2.4m의 거대한 타이탄 로봇이 화려한 댄스를 선보이며, 영국 사이버스테인(Cyberstein)사가 제작한 타이탄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전 세계를 돌며 공연하는 인기 로봇이다. 이 밖에도 미래 기술과 엔터테인먼트를 융합한 로봇 매직 강연쇼, 연주 로봇의 버스킹, 소형 휴머노이드 로봇의 군무, 로봇 코스튬 플레이어와의 포토타임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로봇거점지구를 기반으로 로봇 산업 육성정책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강남을 대한민국 로봇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로봇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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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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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안군, '2024 섬 수국축제' 수국정원과 팽나무길 일원에서 개최...6월 20일~30일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신안군은 2024년 6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총 11일간 '2024 섬 수국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신안군 도초면 수국정원과 팽나무 10리길 일원에서 열린다. 수국정원은 193,232㎡ 규모로, 전통정원, 지북숲, 수국정원, 수국센터(카페, H-Museum), 수변정원, 팜파스그라스원, 쉼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팽나무 10리길은 길이 3.4km, 폭 16.5m 규모의 '환상의 정원'으로, 팽나무와 애기동백 등 6종 3,016주가 조성되어 있다. 축제 기간 동안 개막식, 문순득 국제 페스티벌, 표류스토리 마당극, 국내외 공연, 로드스꼴라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수국 주제 한국화 전시, 노거수 회화 전시, 농수특산물 판매장터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아름다운 신안의 자연경관과 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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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악구, 6월 15~16일 '그루브 인 관악' 시즌3 개최
    [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6월 15일부터 6월 16일 이틀간 신림동 별빛내린천 일대에서 '그루브 인 관악' 시즌3를 개최한다. 지난해 5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이 축제는 관악구 사계절축제 브랜드인 '관악페스티벌'의 여름 대표 축제로 자리잡았다. '그루브 인 관악'은 관악구가 주최하고 관악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스트리트 댄스와 스트리트 컬처를 주제로 청소년, 청년 댄서들과 함께한다. 프랑스, 타이완, 베트남, 일본 등 해외 유명 배틀 대회 우승 월드클래스 댄서와 Mnet 스맨파, 스우파 출연자 등 유명 심사위원들이 참여해 신예 댄서들을 발굴할 예정이다. 축제는 ▲사전 '댄스 버스킹' ▲배틀(경연)프로그램(총 상금 1,400만 원, 우승자 해외연수) ▲유명 스트리트 플리마켓 및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 ▲DJ쇼 및 Mnet '스우파' 마네퀸의 축하무대로 구성된다. 특히 '댄스트립'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해외연수의 기회도 제공된다. 관악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청년 예술가뿐만 아니라 관악구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모두의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분들이 축제에 방문해 청년예술가들의 꿈을 응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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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8
  • 진주시, 여름 휴가철 맞이 관광객 유치 위한 축제 준비 돌입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경남 진주시가 여름 휴가철 관광객 유치를 위해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나섰다. 진주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진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 축제가 오는 8월 2일부터 24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온새미로 진주성도'를 주제로, 여름밤 진주성을 다채로운 빛으로 장식하여 촉석문, 공북문, 촉석루 등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미디어아트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온새미로'는 '언제나 변함없이 진주의 중심'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하는 '진주 문화유산 야행'은 '야단법석! 진주성도 달마중'이라는 주제로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린다. 이 행사에서는 방문객들이 진주의 문화유산을 야간에 둘러보며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진주 M2페스티벌'은 8월 9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이 축제는 아름다운 남강과 촉석루를 배경으로 한 수상 무대 공연 등 시원한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간형 여름 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의 여름 축제가 지역민과 많은 관광객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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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2
  • 제17회 부산항축제 개막…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부산항의 매력 발산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국내 대표 항만축제인 제17회 부산항축제가 1일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과 북항 친수공원, 영도 해양경찰서 부두 일원에서 성대한 개막식을 가졌다. 제17회 부산항축제가 1일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북항 친수공원, 영도 해양경찰서 부두 일원에서 개막했다. 이번 축제는 부산항의 물류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세계 각국의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축제 행사장에는 '부산관'이 마련되어 있다. 대형 컨테이너로 구성된 미로에서 부산항과 관련된 퀴즈와 임무를 수행하며 길을 찾아 나가는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는 부산항의 물류 상징성을 교육적 요소와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튀르키예 전통 공예를 보고 느끼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튀르키예관', 일본 음악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일본관', 태국의 힐링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태국관'도 마련되어 있다. 각국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이 공간들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북항 친수공원에서는 보트 체험, 바다사랑 어린이 글짓기·그림 그리기 대회, 배 모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어린이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 있는 이 프로그램들은 즐거움과 교육적 가치를 동시에 제공한다. 영도구 해양경찰서 부두 일원에서는 '대형 함정 공개', 항만안내선 '새누리호'와 '자갈치 크루즈' 승선 체험, 영도 해양 클러스터 방문 '스탬프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이 프로그램들은 해양경찰과 항만의 역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개막식은 이날 오후 7시 30분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주차장에서 열렸다. 가수 김범수의 축하공연과 1천200대가 동원된 드론 아트쇼, 그리고 부산항 불꽃쇼가 펼쳐지며 개막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부산항축제는 2일까지 이어지며, 부산항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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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2
  • 강릉단오제,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 마련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강원도와 강릉시가 오는 6월 6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강릉단오제 기간 동안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도와 강릉시는 단오제 기간 동안 각종 먹거리 가격을 통일해 판매하기로 했다. 감자전은 6천원, 소주 4천원, 막걸리(1L) 6천원에 판매하기로 지역 업체들과 합의했다. 또한 세트 메뉴는 감자전 2장과 막걸리로 구성하고, 메뉴판 가격은 그램(g) 단위로 공시할 예정이다. 강릉시는 축제장에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를 설치해 소비자들의 불만을 현장에서 바로 해결할 방침이다. 또한 모든 먹거리 가격과 중량 등을 홈페이지에 게시해 축제장을 찾는 소비자들로부터 가격이 적정한지 직접 평가받기로 했다. 정일섭 글로벌본부장은 "바가지요금은 찾아온 관광객까지 내쫓고 지역 주민들이 공들여 만든 축제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나 마찬가지"라며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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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2
  • 서울 영등포구, '2024 선유로운 축제' 31일 선유도에서 개최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오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선유도에서 '2024 선유로운 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봄날의 놀'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에는 소상공인 마켓과 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축제에서는 커피, 디저트, 꽃다발 등을 파는 '선유로운 마켓', 키링·지갑 만들기와 풍경화 그리기 등을 즐길 수 있는 '선유로운 공방', 선유도 상권에서 맛볼 수 있는 음식을 파는 '선유푸드존'이 운영된다. 이 외에도 신선 복장을 빌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과 나만의 풍선 만들기 프로그램 등이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체험과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봄날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선유도가 서울시 대표 로컬 브랜드 상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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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밀양시, 제22회 사과꽃피는 저녁 콘서트 6월 15일 개최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밀양시는 오는 6월 15일 저녁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제22회 사과꽃피는 저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밀양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형태로 진행된다. 밀양시는 6월 15일 저녁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제22회 사과꽃피는 저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밀양시의 사과 농장이나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장소에서 열리며, 사과꽃이 만개하는 6월에 맞춰 진행된다. 이번 공연에는 지역 예술인들과 초청 가수들이 참여해 클래식, 재즈, 팝,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음악 공연이 펼쳐진다. 부대 행사로는 사과를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사과를 이용한 요리 시연, 사과 시식, 사과 판매 부스 등이 운영되며, 사과꽃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도 설치되어 방문객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밀양시의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전통 놀이, 공예 체험 등 지역 특색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이 준비되어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놀이 공간과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밀양시의 농산물, 특히 사과의 홍보와 판매를 촉진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양한 음악 공연과 문화 체험을 통해 지역 주민과 외부 관광객 간의 문화 교류를 촉진하고, 밀양시의 자연경관과 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밀양시 관계자는 "제22회 사과꽃피는 저녁 콘서트가 지역 주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방문객들에게는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하는 중요한 문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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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세종문화원, '제11회 세종단오제' 6월 8일 개최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세종문화원은 단오(6월 10일)를 맞아 6월 8일 세종호수공원 푸른 들판에서 '제11회 세종단오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문화공연과 씨름대회, 민속놀이 등이 펼쳐지며 먹거리 마당도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씨름대회에서는 17세 이상 남녀 각 20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게 되며, 1등에게는 트로피와 20만원 상품권이 지급된다. 또한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민속씨름 체험 행사도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임창철 세종문화원장은 "이번 단오제가 시민을 하나로 묶는 값진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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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제14회 곡성세계장미축제, 열흘간 관광객 24만여명 방문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제14회 곡성세계장미축제가 열흘간 24만여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전남 곡성군에 따르면, 5월 17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이번 장미축제에는 총 24만1천774명이 입장했으며, 입장 수익만 10억3천900만원을 기록했다. 올해 축제는 '우리 모두가 장미'라는 의미를 담아 'WE THE ROSE'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축제장 전역은 1천4종의 수억 송이 장미가 만개하여 다채로운 포토존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홍보존, 체험존, 먹거리존 등 구역을 일원화해 관광객의 혼선을 최소화하였고, 모든 공연은 중앙광장의 중앙무대에서 진행하여 7만5천㎡ 장미공원에서는 아름다운 장미꽃과 장미 향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섬진강기차마을에 한정되었던 축제장은 섬진강 동화정원, 곡성 어린이도서관, 갤러리107, 뚝방마켓 등으로 확장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가되었다. 후문매표소 인근에는 먹거리존을 조성하여 320석 규모의 팔레트 테이블을 설치해 관광객들이 시원한 그늘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축제장 전역에 다회용기 세척, 수거 시스템을 도입하여 1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했으며, 먹거리존에서 판매하는 음식 메뉴도 다회용기 사용에 적합한 간편식으로 선정하여 회전율을 높였다. 축제기간 동안 33개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들이 '곡성살롱 시즌2' 코너를 통해 실력을 뽐냈고, 곡성군 새마을지회, 의용소방대, 생활개선회, 체육회 등도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축제를 지원했다. 곡성경찰서와 곡성소방서는 안전관리 인력을 축제장 곳곳에 배치하고 인근 주차장과 도로교통 통제에도 힘썼다. 곡성군 관계자는 "더욱 안전한 축제, 깨끗하고 품격 있는 장미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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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제2회 강남 로봇플러스 페스티벌, 코엑스에서 5월 31일 개막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오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코엑스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로봇도시 여행'을 주제로 제2회 강남 로봇플러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로봇 체험 프로그램이 특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전시·체험 부스, 로봇 창작 경진대회, 이벤트·공연으로 구성된다. 전시·체험존에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3개 기관과 광운대, 상명대, 한라대, 서울로봇고 등 5개 학교, 40여 개 로봇 기업이 참여해 80여 개 부스를 마련했다. 부스에서는 제조업·협동 로봇, 치매예방 인지훈련·돌봄·웨어러블·재활치료 로봇, 휴머노이드형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자동차, 모듈형 블록 로봇, 실내외 배송 로봇, 스마트팜 교육용 로봇, 라면·커피·솜사탕 제조 로봇 등이 전시된다. 팝업존에서는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가족 등 부문별 로봇 창작 경진대회가 열린다. 초등 및 중·고등부 대회에서는 모빌리티 로봇을 만들어 경기장에서 직접 로봇을 작동하며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주 무대에서는 다양한 로봇 공연이 펼쳐진다. 2.4m의 거대한 타이탄 로봇이 화려한 댄스를 선보이며, 영국 사이버스테인(Cyberstein)사가 제작한 타이탄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전 세계를 돌며 공연하는 인기 로봇이다. 이 밖에도 미래 기술과 엔터테인먼트를 융합한 로봇 매직 강연쇼, 연주 로봇의 버스킹, 소형 휴머노이드 로봇의 군무, 로봇 코스튬 플레이어와의 포토타임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로봇거점지구를 기반으로 로봇 산업 육성정책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강남을 대한민국 로봇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로봇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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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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