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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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콘푸라이트서 벌레 발견...비자 분노 폭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동서식품 콘푸라이트에서 해충이 발견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미디어 제보플랫폼 제보팀장에 따르면 2024년 5월 21일, 마산에 거주하는 제보자가 GS THE FRESH에서 구매한 동서식품의 콘푸라이트를 먹던 중 이물질을 발견해 확인한 결과 벌레임을 확인했다.    동서식품 콘푸라이트에 벌레가 박힌 사진 = (언론사 통합 제보 플랫폼, 제보팀장)  제보자는 "집에서 콘푸라이트를 먹던 중 벌레가 박혀 있는 것을 보고 소름이 돋았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제보자는 즉시 경남 동서식품에 전화를 걸어 이 문제를 알렸고, 다음 날 동서식품으로부터 사진과 영상을 보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동서식품 측은 "해당 벌레가 나온 콘푸라이트와 벌레가 박힌 콘푸라이트를 밀봉해 기사님께 전달해 달라"고 말하며, "문제의 제품은 다른 콘푸라이트로 교환해드리겠지만 그 외의 보상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에 제보자는 "벌레가 나온 제품만 교환해주면 되는 거냐? 벌레가 박힌 콘푸라이트를 먹은 사람들에게는 어떠한 보상도 없고, 동서식품의 무책임한 태도에 분노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동서식품의 콘푸라이트에서 벌레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수년간 반복되는 문제로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해당 사건을 접한 누리꾼들은 "동서식품의 단순 제품 보상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며 "이는 단순한 제품 결함을 넘어 소비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여져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벌레가 나온 동서식품의 콘푸라이트에 대해 달린 댓글들(=제보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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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콘푸라이트서 벌레 발견...비자 분노 폭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동서식품 콘푸라이트에서 해충이 발견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미디어 제보플랫폼 제보팀장에 따르면 2024년 5월 21일, 마산에 거주하는 제보자가 GS THE FRESH에서 구매한 동서식품의 콘푸라이트를 먹던 중 이물질을 발견해 확인한 결과 벌레임을 확인했다.    동서식품 콘푸라이트에 벌레가 박힌 사진 = (언론사 통합 제보 플랫폼, 제보팀장)  제보자는 "집에서 콘푸라이트를 먹던 중 벌레가 박혀 있는 것을 보고 소름이 돋았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제보자는 즉시 경남 동서식품에 전화를 걸어 이 문제를 알렸고, 다음 날 동서식품으로부터 사진과 영상을 보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동서식품 측은 "해당 벌레가 나온 콘푸라이트와 벌레가 박힌 콘푸라이트를 밀봉해 기사님께 전달해 달라"고 말하며, "문제의 제품은 다른 콘푸라이트로 교환해드리겠지만 그 외의 보상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에 제보자는 "벌레가 나온 제품만 교환해주면 되는 거냐? 벌레가 박힌 콘푸라이트를 먹은 사람들에게는 어떠한 보상도 없고, 동서식품의 무책임한 태도에 분노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동서식품의 콘푸라이트에서 벌레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수년간 반복되는 문제로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해당 사건을 접한 누리꾼들은 "동서식품의 단순 제품 보상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며 "이는 단순한 제품 결함을 넘어 소비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여져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벌레가 나온 동서식품의 콘푸라이트에 대해 달린 댓글들(=제보팀장)  

주영한국문화원, 조예은 작가의 '뉴서울파크 젤리장수 대학살' 소개

[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주영한국문화원(원장 선승혜/이하 문화원)은 6월 문학 행사로 조예은 작가의 소설 ‘뉴서울파크 젤리장수 대학살’을 소개했다. 이 행사는 문화원에서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문학 프로그램인 ‘한국문학의 밤’의 일환으로, 한국 장르문학계의 차세대 주자를 영국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한국문학의 밤 행사 전경(사진=주영한국문화원)   선승혜 주영한국문화원장은 “새로운 미래는 자유로운 상상력을 표현하는 글로 현실이 됩니다. 환상과 현실을 오가는 환상현실이야 말로 21세기를 주도할 한국문화입니다. 차세대의 한국문학의 환상력이 영국을 매료하고 있습니다.”라고 행사 개최의 의미를 강조했다. 2019년 출간된 소설 ‘뉴서울파크 젤리장수 대학살’은 조예은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로, 웰메이드 호러 스릴러로 꼽힌다. 작가는 달콤한 위안을 주는 젤리를 소재로 놀이공원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이 소설은 지난 5월 15일 영국에 영문본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행사는 한국에 소재한 조예은 작가를 화상으로 연결해 진행되었으며, 사회는 옥스퍼드대 아시아·중동학부의 조지은 교수가 맡았다. 소설의 집필 계기와 제목 선정, 소재 선택 이유 등 다양한 질문이 오갔다. 조예은 작가는 책이 영국의 독자를 만나게 되어 기쁘다고 밝히며, 녹아내릴 듯 무더웠던 여름을 회상하며 젤리의 물성에 주목해 호러 소설을 쓰게 되었다고 전했다. 주영한국문화원은 현지 출판사 혼포드스타(Honford Star)와 협력해 한국문학을 소개하고 있다. 오는 7월 17일에는 강화길 작가의 ‘다른 사람’을 번역한 클레어 리처드(Clare Richards)를 초대해 대담을 나눌 예정이다. 문화원은 앞으로도 현지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한국문학의 다채로운 면모를 선보일 계획이다. 선승혜 주영한국문화원장은 “새로운 미래는 자유로운 상상력을 표현하는 글로 현실이 됩니다. 환상과 현실을 오가는 환상현실이야 말로 21세기를 주도할 한국문화입니다. 차세대의 한국문학의 환상력이 영국을 매료하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서울관광재단, 서울의 공식 굿즈 '서울굿즈'와 '서울마이소울샵' 개관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서울의 공식 굿즈 ‘서울굿즈(Seoul Gifts)’를 새롭게 선보이며, 종로, 명동, 광화문에 서울굿즈샵인 ‘서울마이소울샵’을 6월 10일 성공적으로 개관했다고 밝혔다.   6월10일 개최된 서울마이소울샵 개관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서울관광재단)   서울굿즈는 서울시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인 ‘SEOUL MY SOUL’을 활용한 이색적인 공식 관광 기념품으로, 미국 뉴욕의 ‘아이 러브 뉴욕’ 로고처럼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굿즈로 자리 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마이소울샵은 종로 서울관광플라자 1층, 명동관광정보센터, 세종문화회관 1층에 위치하며, 서울브랜드 굿즈와 해치 굿즈 등 서울시 공식 굿즈를 판매하는 장소이다. 각 매장은 서울 브랜드 홍보와 관광 안내 서비스도 제공한다. 개관식에는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홍성태 서울시 브랜드총괄관, 진홍석 서울시 관광명예시장 등 10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해 서울굿즈샵의 시작을 축하했다. 주요 내빈들은 서울관광플라자 11층에 조성된 외국인 대상 K-컬쳐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서울컬처라운지’와 1층 서울굿즈샵을 시찰하며, 주요 굿즈를 직접 체험했다. 서울마이소울샵 개관과 함께 신규 출시된 서울굿즈 중 톡톡 튀는 매력을 가진 서울 대표 아티스트 3인과 협업하여 제작된 아티스트 콜라보 라인이 주목받고 있다. 홍원표, 아트놈, 이사라 작가가 참여한 이 라인은 서울브랜드의 슬로건 ‘SEOUL MY SOUL’의 핵심 메시지인 Love, WOW, Fun을 테마로 하여 MZ세대 관광객들에게 친근하고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울굿즈는 오프라인 매장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글로벌 OTA인 클룩(Klook)과 동남아의 쇼피(Shopee)에서 서울굿즈를 판매하며,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여행지에서 만나는 기념품은 여행 과정에서 찾을 수 있는 즐거움인 동시에 오래도록 여행지의 추억을 떠올리게 해준다"며 "'서울마이소울샵'이 관광객들이 서울의 라이프스타일과 서울만의 소울을 경험하고 추억을 담아가는 공간으로 큰 사랑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관광공사, 일본 대형 여행사와 손잡고 반려견 동반 여행상품 출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일본 대형 여행사 HIS와 공동으로 반려견 동반 방한 여행상품 ‘왕!코리아(ワン!KOREA) in 부산 4일간’을 지난 10일 출시했다. ‘왕코’는 일본어로 강아지를 뜻하는 단어로, KOREA를 합성해 만든 이름이다.    공사 반려동물 동반 여행 활성화 사업 '여행다녀올개' BI 폼보드를 들고 있는 관광객(사진=한국관광공사)   이번 상품은 일본 후쿠오카에서 항공편을 이용해 부산에 도착하는 최초의 반려견 동반 방한 여행상품이다. 올해 11월까지 총 7회 운영될 예정이며, 관광객과 반려견은 3박 4일 동안 감천문화마을, 블루라인파크, 해동용궁사 등 부산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다. 첫 단체는 오는 8월 23일에 입국할 예정이다. 공사는 지난해 후쿠오카에서 부산 간 여객선을 이용해 반려견 동반 시범상품을 운영했으나, 이동시간에 비해 짧은 현지 체류기간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상품은 항공편을 이용해 현지 체류기간을 2박에서 3박으로 늘렸으며, 반려견 전용 호텔에 투숙하고 전용 버스로 이동하는 등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 홍성기 후쿠오카지사장은 “일본 내에서도 반려견 동반 해외여행에 대한 수요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고 일반 여행상품에 비해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어 부가가치도 높다”며, “공사는 반려견 동반 해외여행 목적지로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현지 마케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요기요 배달앱, 철수세미 냉면 사건에 무책임한 대처 논란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경기 김포시에 거주하는 한 제보자가 요기요 배달앱을 통해 주문한 냉면에서 철수세미가 나오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3월 28일, 제보자 한 모 씨는 가족들과 함께 냉면을 먹던 중 아이들이 면발과 엉켜있는 철수세미를 발견했다. 제보자는 즉각 해당 식당에 항의하였고, 업주는 철수세미가 들어간 점을 인정하고 사과하며 냉면 3인분에 대한 음식값을 환불해주기로 했다.    요기요 배달앱을 통해 주문한 냉면에서 철수세미가 나오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요기요 홈페이지 캡처)   하지만 제보자가 “식약처에도 신고하겠다”고 하자, 업주의 태도는 돌변하였다. 업주는 “신고하려면 해라. 대신 환불은 안 된다”라며 환불을 거부했다. 철수세미가 음식에 들어간 것만으로도 큰 충격이었지만, 이와 같은 업주의 대응은 더욱 큰 불쾌감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 사건은 언론사 통합 제보플랫폼인 '제보팀장'을 통해 제보한 피해자의 제보로 세상에 알려졌으며 단순한 이물질 혼입 문제를 넘어서 요기요의 환불 문제와 무책임한 입점 정책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졌다.   철수세미가 들어간 냉면(사진=제보팀장)   제보자는 요기요 고객센터에 관련 사실을 통보했다. 그는 요기요 구독 서비스인 ‘요기패스’를 이용할 정도로 요기요를 자주 이용하는 고객이었기에 신속하고 정확한 조치를 기대했다. 그러나 요기요 측의 답변은 더욱 황당했다. 요기요는 “업주의 동의 없이는 환불을 강제할 수 없다”는 답변만 되풀이했다. 여러 차례 항의 끝에 요기요로부터 환불을 받을 수 있었지만, 그 과정에서 요기요의 무책임한 태도에 큰 실망을 느꼈다. 제보자는 김포시 소재지 식품위생과에도 신고했으나, 해당 업체에서 철수세미가 조리 과정에서 들어갔음을 확인할 수 없다는 '판정불가' 답변을 받았다. 그러나 점검 과정에서 해당 업체의 보건증이 유효기간이 훨씬 지난 것을 확인하고 과태료 10만원 처분만 내렸다. 기본적인 위생 관리조차 되지 않은 업체와 계약을 체결한 요기요의 입점 정책에도 문제가 있다는 점이 드러났다. 요기요 측은 "사업자등록증 기준으로 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보건증 등록 유무는 관리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또한 "요기요는 중계업체이며, 식품위생과가 아닌 점 양해바란다"고 덧붙였다. 요기요가 철수세미 혼입 사건에 대해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한 것과 입점 업체의 기본적인 위생 관리조차 확인하지 않는 점은 심각한 문제로 지적된다. 요기요의 미흡한 환불 처리와 위생 관리 부실 문제는 소비자들에게 큰 실망을 안겼다. 배달앱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요기요는 업계 3위로 밀려난 상황에서, 소비자 신뢰 회복을 위해 철저한 입점 관리와 신속한 문제 해결이 절실하다. 요기요 관계자는 "요기요는 주문 중개 배달앱으로 양측의 입장을 고려한 최대한의 중재를 제공했다"며, "해당 업주에게 이물질 혼입 신고는 의무사항임을 고지하고 고객환불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배달앱의 신뢰성은 소비자 안전과 직결된다. 요기요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철저한 위생 관리와 신속한 고객 응대 시스템을 구축하여, 다시는 이러한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신안군, '2024 섬 수국축제' 수국정원과 팽나무길 일원에서 개최...6월 20일~30일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신안군은 2024년 6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총 11일간 '2024 섬 수국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신안군 도초면 수국정원과 팽나무 10리길 일원에서 열린다.   신안 수국축제 (사진=신안군)   수국정원은 193,232㎡ 규모로, 전통정원, 지북숲, 수국정원, 수국센터(카페, H-Museum), 수변정원, 팜파스그라스원, 쉼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팽나무 10리길은 길이 3.4km, 폭 16.5m 규모의 '환상의 정원'으로, 팽나무와 애기동백 등 6종 3,016주가 조성되어 있다. 축제 기간 동안 개막식, 문순득 국제 페스티벌, 표류스토리 마당극, 국내외 공연, 로드스꼴라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수국 주제 한국화 전시, 노거수 회화 전시, 농수특산물 판매장터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아름다운 신안의 자연경관과 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들섬, 'SOUNDSCAPE'로 재탄생…세계적인 예술섬으로 거듭난다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서울시는 ‘노들 글로벌 예술섬 국제지명설계공모’ 최종 당선작으로 세계적인 건축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Thomas Heatherwick)의 ‘SOUNDSCAPE(소리풍경)’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노들섬은 다양한 곡선으로 한국의 산 이미지를 형상화한 특별한 공간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노들섬 국제설계공모’ 최종 당선작 ‘SOUNDSCAPE(소리풍경)’의 공중보행로(사진=서울시)   시는 5월 28일 오전 시청 다목적홀에서 서울시장, 심사위원단을 비롯해 시민, 전문가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들 글로벌 예술섬’의 설계(안) 선정을 위한 공개 심사발표회를 개최했다. 최종 당선작인 ‘SOUNDSCAPE(소리풍경)’은 노들섬의 본질적인 장소성을 살리면서도, 기존 건축물을 최대한 존치하고 스테인리스 커브 메탈을 활용한 다양한 곡선으로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개발표회에서 토마스 헤더윅은 ‘SOUNDSCAPE(소리풍경)’을 통해 노들섬을 서울의 문화와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장소로 재창조하기 위해 각기 다른 높이의 드라마틱한 공간 연출과 함께 자연의 소리와 라이브 음악에서 생성된 패턴에서 디자인한 스카이워크 캐노피를 핵심 설계내용으로 제시했다. 북측에서에서 본 ‘SOUNDSCAPE(소리풍경)’(사진=서울시)    기단부(옹벽 활용)와 수변보행로(우)(사진=서울시)   심사위원장을 맡은 톰 메인 건축가는 “이번 노들섬 국제공모는 매우 흥미로운 대규모 프로젝트인 만큼 경계부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도시의 아이콘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지, 건축과 조경의 관계 등을 고민해야 했다”며, “글로벌 차원에서도 단순히 공모 자체만 볼 것이 아니라 더 큰 틀의 시각에서 노들섬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어떤 메시지를 줬는지를 중점적으로 심사했다”고 평가소감을 전했다. 심사위원단은 당선작에 대해 실질적으로 핀포인트로 칼럼(기둥)을 만드는 것이므로 친환경적인(에코프랜들리), 지속가능한 건설(sustainable construction)이 가능해 최소한의 간섭으로 공사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남측에서 본 ‘SOUNDSCAPE(소리풍경)’(사진=서울시)   시는 당선자와 올해 7월에 설계 계약을 체결하고 기본·실시 설계를 진행한 뒤, 내년 2월 공사를 시작해 수변부 팝업월, 수상예술무대, 생태정원 등을 2025년까지 조성하고, 공중부 및 지상부 보행로 및 라이프가든 등은 2027년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임창수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은 “서울의 새로운 아이콘으로서 세계적 명소가 될 ‘노들 글로벌 예술섬’을 시민 참여와 공감을 토대로 조성하기 위해 설계공모 심사를 공개 발표회로 준비했다. 최종 설계자가 선정된 이후 앞으로 조성과정도 투명하게 공개하는 등 시민의 바람이 담긴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밤의 ‘SOUNDSCAPE(소리풍경)’(사진=서울시)  

제33회 구름산 예술제, 시민과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 축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시민들이 참여해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 축제 '제33회 구름산 예술제'가 한국예총 광명지회 주최·주관으로 6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안양천 햇무리 광장에서 열린다.   '제33회 구름산 예술제'(포스터=광명시)   '뭉클허니'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예술제는 광명시 지역 예술인들이 펼치는 공연, 체험, 전시를 통해 예술과 가까워지며 공감하는 장으로 마련되어 시민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날인 8일에는 시민 열린음악회 등 식전 공연에 이어 시, 미술, 무용이 만나는 퍼포먼스가 행사의 문을 열고 금관악기와 드럼 연주, 오페라와 클래식 발레를 비롯해 황민우, 황민호 형제 초청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진다. 다음 날 9일에는 마당극 신폭소 춘향전, 국악, 변사극 이수일과 심순애, 청년 예술인 공연 등 흥겨운 한마당이 펼쳐진다. 특히 예술제를 즐기는 모든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랜덤플레이스댄스 시간도 마련된다. 행사 기간 열리는 부대 행사도 풍성하다. 8일에는 광명 녹색사랑 나눔장터, 9일에는 다채로운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야외 전시몰을 제작하여 미술, 사진, 시화 160여 점을 행사 기간 내 전시한다. 광명상생장터와 함께하는 먹거리 장터도 이틀간 진행한다. 먹거리 장터 수익금 일부는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희망나기운동사업에 기증할 예정이다. 이주형 한국예총 광명지회장은 "구름산 예술제가 광명시민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며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예총 광명지회(02-2680-6229)로 문의하면 된다.

광명시, 시민과 함께 만드는 '공감' 콘서트 개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오는 22일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공감' 콘서트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정책 제안이 시정에 어떻게 반영되고 추진됐는지 공유하는 자리로, 시민들에게 시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계획됐다.     이번 공감 콘서트는 광명시립농악단, 가수 KCM, 금관앙상블, 통기타 연주 동호회 '아키모', 청소년댄스동아리 '전설'의 특별공연과 토크콘서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토크콘서트에서는 공연에 참석하는 시민들에게 온라인으로 사전에 접수한 '내가 광명시장이라면?', '광명시정에 공감 가는 주요정책 10가지'에 대한 분석 결과와 주요 정책 반영 사례에 대해 박승원 광명시장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박승원 시장은 "시민들의 귀중한 의견에 대한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정책 수요를 정확히 파악해 시책 사업에 적극 반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분석 결과, 시민들은 '내가 광명시장이라면?' 질의에 '복지', '시설 확충', '교통', '안전' 등을 주요 정책으로 꼽았다. 또한 '공감 가는 정책'으로는 안양천·목감천 시민공원 조성, 거주 형태별 맞춤형 폐가전 무상 방문 수거,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광명지식상점) 개점 등을 선정했다. 이길용 시민소통관은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시민이 원하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공감 콘서트를 충실히 준비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만경강 문화예술 축제, 5개 시·군 생활문화예술인 한 자리에

[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사)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가 완주와 삼례에서 '만경강 생활문화예술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만경강을 문화예술 명소로 알리고, 완주를 비롯한 인접 도시의 생활문화예술인들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만경강 생활문화예술 페스티벌'(사진=완주군)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완주, 전주, 군산, 익산, 김제 등 5개 시·군의 생활문화예술동호회가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무료 공예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상배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 이사장은 "만경강을 중심으로 5개 시군이 서로 상생하는 문화적 교류가 날로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만경강을 대표하는 상생 교류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무리: 이번 '만경강 생활문화예술 페스티벌'은 만경강을 중심으로 한 지역 간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상생 협력 행사가 지속되어 만경강 일대가 문화예술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익산시, '나폴레옹 유물 익산 특별전' 관람객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 진행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익산시가 '나폴레옹 유물 익산 특별전'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중앙동 문화예술의 거리 활성화와 지역경제 및 문화관광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나폴레옹 유물 익산 특별전 (사진=익산시)   익산시는 오는 30일까지 중앙동 문화예술의 거리 익산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나폴레옹 유물 익산 특별전'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익산시는 익산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스탬프투어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중앙동 대표 관광지점인 익산아트센터, 익산근대역사관, 익산청년몰, 익산글로벌문화관, 익산홀로그램체험관 등 5개 지점 중 3곳 이상을 방문해 도장을 받으면 된다. 스탬프투어를 완료하고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인증사진을 올린 후 이벤트에 응모하면 선착순 5명에게 마룡키링이 증정된다. 또한 나폴레옹 전시와 연계해 단체 관람객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의 거리 공방과 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할인권을 제공한다. 할인권은 카페청가람, 카페탐탐앤옹이, 노작목공방, 모꼬지공방, 도자기 체험공방 토란 등 5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공방에서는 나폴레옹 모자, 열쇠고리,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카페에서는 나폴레옹 특별전 기념 음료와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더불어 나폴레옹 황제의 바이콘(이각모자) 촬영 후 익산역 앞 계화림을 방문하면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계화림은 ㈜하림 계열사에서 운영하는 닭구이 전문점으로 익산시와 상생협력에 따라 당일 도축한 신선한 닭고기를 사용해 음식을 판매한다. 익산시 관계자는 "나폴레옹 유물 익산 특별전 관람객들이 중앙동 문화예술의 거리에서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이벤트를 통해 체류시간이 증대되고 지역경제 및 문화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양시 대표 수제품 프리마켓 '고양호수마켓' 정식 운영 시작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대표 수제품 프리마켓인 '고양호수마켓'이 6월 8일부터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에서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   고양호수마켓(사진=고양시)   '고양호수마켓'은 고양시 수공예 작가들이 생산한 수제품을 판매하는 프리마켓으로 고양시가 후원하고 고양시수공예작가협의회가 주관한다. 올해에는 신규작가들이 참여해 예년보다 다양한 수제품이 전시·판매된다. 판매 품목은 가방, 스카프, 가죽지갑, 키링, 커피 잔, 식기, 나무도마, 액자, 뜨개모자 등으로 품질 좋고 개성 있는 아이템들이다. 지난 2021년부터 시작된 '고양호수마켓'은 고양시 대표 수제품 프리마켓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며 올해 운영횟수가 최대로 늘어 6월부터 11월까지 총 26일의 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6월 운영 일자는 8일, 9일, 22일, 23일, 29일, 30일로 총 6회가 예정돼 있다. 운영시간은 12시부터 21시 30분까지이며, 7∼8월 혹서기에는 한낮을 피해 16시부터 운영한다. 운영 관계자는 "고양호수마켓은 고양관광특구(일산호수공원-라페스타-원마운트-킨텍스)내에 입지해 시민과 관광객이 다채로운 볼거리를 즐기고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한 문화공간"이라며, "고양시의 새로운 문화관광 모델이 될 수 있는 대표 브랜드로 거듭나길 바라며 시민과 관람객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관악구, 6월 15~16일 '그루브 인 관악' 시즌3 개최

[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6월 15일부터 6월 16일 이틀간 신림동 별빛내린천 일대에서 '그루브 인 관악' 시즌3를 개최한다. 지난해 5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이 축제는 관악구 사계절축제 브랜드인 '관악페스티벌'의 여름 대표 축제로 자리잡았다.   '그루브 인 관악'은 관악구가 주최하고 관악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스트리트 댄스와 스트리트 컬처를 주제로 청소년, 청년 댄서들과 함께한다. 프랑스, 타이완, 베트남, 일본 등 해외 유명 배틀 대회 우승 월드클래스 댄서와 Mnet 스맨파, 스우파 출연자 등 유명 심사위원들이 참여해 신예 댄서들을 발굴할 예정이다. 축제는 ▲사전 '댄스 버스킹' ▲배틀(경연)프로그램(총 상금 1,400만 원, 우승자 해외연수) ▲유명 스트리트 플리마켓 및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 ▲DJ쇼 및 Mnet '스우파' 마네퀸의 축하무대로 구성된다. 특히 '댄스트립'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해외연수의 기회도 제공된다. 관악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청년 예술가뿐만 아니라 관악구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모두의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분들이 축제에 방문해 청년예술가들의 꿈을 응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시, 여름 휴가철 맞아 '핫한 인천 여행지 찾기' 온라인 이벤트 개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인천광역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핫한 인천 여행지 찾기' 온라인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6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다양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인천광역시는 올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인천관광 활성화를 위해 인천투어 홈페이지(https://itour.incheon.go.kr)에서 온라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총 3주간 진행되며, 지역 제한 없이 인천투어 홈페이지 방문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가자 중 100여 명을 추첨해 커피 기프티콘, 치킨 기프티콘, 배달 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당첨자 발표는 7월 5일에 인천투어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 게시되며, 당첨자에게는 개별 문자로도 통보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의 주제는 "핫(Hot)한 인천의 숨은 '여름 여행지'를 찾아라"로, 인천의 여러 관광지 중 2023년 여름 휴가철에 많은 검색량을 차지한 3곳을 찾는 것이다. 제공된 힌트를 가지고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편, 2023년 여름 휴가철에 많은 검색량을 차지한 인천의 여름휴가지로는 석모도 미네랄 온천, 교동도 대룡시장, 선재도, 무의도, 신시모도, 석모도, 대이작도, 조양방직, 을왕리 해수욕장, 강화 동막해변 등이 확인됐다. 김충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하계 휴가철 맞이 인천투어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관광도시 인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광도시 인천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청군, 소규모 관광객 대상 '산청에서 1박해' 여행 인센티브 지원

[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산청군은 소규모 관광객을 대상으로 여행 경비 일부를 지원하는 '산청에서 1박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산청에서 1박해 사업 추진(사진=산청군)   이번 사업은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주민등록 기준 관외 관광객이며, 관광지 방문 후 10만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산청사랑상품권 5만원을 지급한다. 20만원 이상 소비 시에는 1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조건은 숙박 1박 이상과 식당 1식 이상, 지정관광지 방문 등이다. 관광객은 여행 3일 전까지 사전계획서를 제출하고, 여행 종료 7일 이내 지급신청서와 방문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산청군 관계자는 "가족 단위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내 소비 유도를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며 "이 사업이 산청 방문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산청군은 소규모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산청에서 1박해' 여행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부산 중구, 부산근현대역사관 일원 야간경관 조성 공사 완료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지난 4월부터 추진한 '부산근현대역사관 일원 야간경관 조성 공사'를 마무리하고 6월 5일 오후 별관 화단 앞에서 제막식을 개최했다.   야간공원 조성공사 (사진=부산 중구)   중구는 올해 1월 초 부산근현대역사관 개관과 용두산미디어파크 재단장으로 관광객이 많이 늘어난 곳이자, '중구 피란역사문화길 Re-디자인 사업(부산시 도심갈맷길 300리 조성사업의 일환)'의 중점 구간에 해당하는 '부산근현대역사관 일원'을 특색있는 도보 관광 명소로 발전시키기 위해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야간경관 중 특히, '하트(Heart) 조형물'은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심장, 부산 중구를 모티프로 해 중앙동사거리부터 영도다리까지 이르는 피란역사문화길의 14개 주요 스폿 텍스트로 구성해 만든 야경 조형물로 숨은그림찾기 하듯 감상하는 재미가 있으며, 중구의 구화(區花)인 동백꽃을 특화 디자인한 '열주등'은 부산근현대역사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우아하고 독특한 조명 연출기법을 적용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부산근현대역사관 일원의 감성적인 야경이 부산의 역사와 문화를 찾아 중구를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주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원도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구는 북항과 원도심을 전망할 수 있는 산복도로 주요 구간에 특색있는 경관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 어두운 산복도로를 밝히고, 안전하고 매력있는 도보 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가오는 하반기에 '산복도로 야간경관 조성사업'도 추진 완료할 예정이다.

[인터뷰] 자유로운 영혼의 여행자, 우석몬과의 만남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6월 5일 여행사 트래블빌더의 이우석(우석몬) 대표와 역삼역 커피빈에서 만났다. 그의 첫 인상은 강렬했다. 반바지와 끈 없는 런닝을 입고 헬멧을 든 채 나타난 그는 팔과 다리, 어깨에 멋진 타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이크를 타는군요?"라고 묻자 그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바이크 이야기를 나누었다.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 지역 엘찰튼(사진=이우석) 뒤에 봉은 '피츠로이'   바이크와 여행의 시작 '저도 대학 졸업 후 사고가 나기 전까지 잠깐 바이크를 탔었어요.' 대학 시절 잠깐 바이크를 탔던 경험을 이야기하자 이 대표의 표정이 밝아졌다.  바이크를 타는 자유로운 그의 모습이 MZ세대의 대표적인 모습 같았다. 인터뷰는 조용한 곳으로 자리를 옮겨 시작되었다. 그의 본명은 이우석, '우석몬'이라는 별명은 중학교 때 몬스터를 닮았다는 이유로 친구들이 붙여준 것이라고 한다. "그 별명이 좋아서 지금까지 애칭처럼 사용하고 있어요." 첫 여행의 기억 우석몬이 처음 여행을 떠난 것은 9살 때 부모님과 함께 한 중국 여행이었다.  "만리장성의 일부만 기억이 나고 나머지는 전혀 기억이 안 나요."  그는 어린 시절 여행의 기억이 흐릿하지만, 그 경험이 여행에 대한 첫 번째 씨앗이 되었다고 말한다. 기억에 남는 최초의 해외여행은 2015년, 삽자루 선생님께서 공짜로 보내준 유럽 여행이었다.  "그게 내 인생을 바꿔놨어요. 14일 동안 유럽 6개국을 다녀왔는데 전부 기억이 날 정도로 재미있었고, 문화 충격도 받았어요."    그는 그 여행이 자신의 삶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고 강조했다. "처음엔 왜 사람들이 그렇게 큰 돈을 들여 여행을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어요. 여행 전에는 300만원이면 옷이 몇 벌이고 밥이 몇 끼고, 좋아하는 것을 배울 수 있는 돈이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유럽 여행을 다녀온 후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여행은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었어요."   페루 '마추픽추'(사진=이우석 제공) 네덜란드 유학과 목표의 변화 그 후 그는 3수 끝에 9등급에서 3등급, 다시 2등급으로 그리고 마침내 1등급을 달성하고 네덜란드로 유학을 갔다.  "네덜란드가 5년 후 이민 자격을 주기 때문에 유학을 선택했어요. 대학 3년을 마치고 2년만 버티면 이민이 가능하니까요." 그러나 그의 목표는 1년이 지나지 않아 바뀌게 되었다.  "6개월 정도 지나니까 향수병이 생기고 한국인이 적다 보니 소통에 어려움도 생기고 정서적으로 불편했어요. 그래서 한국에서 살아야겠다고 생각을 바꿨어요." 이민을 포기하자 그는 네덜란드에 더 있을 필요가 없다고 느꼈다.  "삽자루 선생님처럼 수학 강사를 목표로 영국 맨체스터 대학에 입학했어요. 거기서 수학을 전공했고, 대학 내내 방학 때는 한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아르바이트 강의를 했어요."  이우석 대표는 방학 동안 강의와 학업을 병행하며 하루에 5시간도 채 잠을 자지 못했다고 한다.  "강의와 학업을 병행하는 것은 정말 힘들었지만, 그 경험이 저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어요."   페루 '무지개산 (비니쿤카)'에서 라마와 함께 찍은 사진(이우석 제공)   세계 일주와 여행사 설립 대학 졸업 후, 그는 세계 일주를 결심했다.  "계약서를 쓰려는데 고민이 되더라구요. 내 꿈이 세계 일주인데 강사를 하면 10년 동안 여행을 못할 텐데 그러면 40이 넘게 되고 체력이 지금 같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그는 1년 동안 세계 일주를 하기로 결정했다. 2023년 2월부터 시작된 그의 세계 일주는 말레이시아에서 시작해 호주,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태국, 두바이, 터키, 이스라엘, 요르단, 이집트, 이탈리아, 불가리아, 루마니아, 프랑스, 네덜란드, 영국, 포르투갈, 미국, 캐나다, 남미 등 총 58개국을 10개월 동안 여행했다. 귀국 후 그는 강사가 될 계획이었으나, 여행사 설립으로 방향을 틀었다.  "2024년 2월, 트래블빌더라는 이름의 자유여행사를 설립했어요. 모든 상품이 완판됐고, 여행사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요." 뉴질랜드 남섬의 마운트쿡. 뉴질랜드 남섬은 예전부터 꼭 가보고 싶었던 버킷리스트 중 한 곳이었는데, 2023년 세계일주 하면서 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정말 깨끗한 푸카키 호수와 마운트쿡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고, 저 두 지역은 언젠간 부모님도 모시고 가고 싶다는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이우석 제공)   여행을 통한 교육과 선한 영향력 이우석 대표는 여행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하고자 한다. 그는 여행이 단순히 새로운 장소를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가르침을 제공하는 살아있는 교육이라고 믿는다.  "삽자루 선생님처럼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여행을 통한 깨달음을 전파하고 싶어요. 여행은 살아있는 교육이니까요." 그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시절을 거의 놀다시피 보냈다고 한다.  "그래서 9등급이었어요. 하지만 여행에 눈뜬 후 목표가 생겼어요. 이제는 저도 선생님처럼 선한 영향력을 주고 싶어요."  이 대표는 여행을 통해 만난 다양한 사람들과 문화가 자신의 시야를 넓혀주었고, 이는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선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되었다고 강조한다. 그는 여행의 힘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그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한다.  "여행은 사람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며, 삶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능하게 합니다. 제가 경험한 이 모든 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요." 자신감과 계획 우석몬의 자신감은 치밀한 계획과 빠른 실행력에서 나왔다.  "저는 계획을 세우고 바로 실천해요. 다른 사람들보다 행동이 빠른 편이고, 단계별로 목표를 세워 빠르게 이루죠. 지금까지 제가 조언한 지인들은 대부분 성공했어요." 그는 앞으로 1년 후 강사로서 돈을 벌고, 여행사의 규모도 키울 계획이다.  "시기는 2025년이 되겠죠. 강남의 잘 나가는 수학 강사들은 거의 기업 수준이에요. 수백억을 벌어요. 저도 그런 강사가 되고 싶어요." 우석몬 대표와의 2시간에 걸친 인터뷰는 열정과 도전정신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그의 이야기는 자유롭고 도전적인 삶을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큰 영감을 주리라 생각한다. 그의 목표는 단순히 자신의 성공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삶을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   캐나다 '옐로우 나이프' 지역에서 촬영한 오로라 사진입니다. 오로라를 죽기 전에 꼭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는데, 옐로우 나이프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번 오로라가 보이기 시작하면 길게는 몇 분동안 보이기도 하지만 짧게는 몇 초안에 사라지기 때문에 얼른 사진을 찍었구요! 언제 또 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사진=이우석)        

창녕군, '안녕! 자연의 창녕에서 한 달 여행하기' 2차 참가자 모집...6월 15일 마감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안녕! 자연의 창녕에서 한 달 여행하기' 2차 참가자를 6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창녕 죽림쉼터 (사진=창녕군)   '안녕! 자연의 창녕에서 한 달 여행하기'는 참가자가 직접 자유여행을 기획해 창녕군의 주요 관광지인 창녕구경(9경)과 국가 유산, 숨겨진 관광자원을 방문하거나 체험하고,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를 통해 이를 홍보하는 체류형 여행 프로젝트이다. 참가 자격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경남지역 외 거주자이며, 모집인원은 팀별 1∼2명으로 구성된 10팀이다. 여행 기간은 7∼8월 중 6일∼30일간(5∼29박)이며, 선정자에게는 팀 1박당 5만 원 이내의 숙박비와 1인당 7∼10만 원 이내의 체험비를 실비 지원한다. 참가 신청은 창녕군 누리집-소식 누리집-고시/공고의 '안녕! 자연의 창녕에서 한 달 여행하기' 2차 참가자 모집 공고에서 내려받은 참가 신청서를 작성, 창녕군 관광체육과로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신청자 중 지원동기와 여행계획의 충실성, 홍보 효과 등을 고려해 개인 SNS로 창녕군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신청자를 우대해 선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낙동강 강변에 위치해 아름다운 경치도 즐길 수 있고 수만 그루의 대나무로 이루어진 죽림쉼터가 있어 여름철에도 걷기 좋은 여행지인 남지 개비리, 시원한 계곡과 녹음이 있는 화왕산을 비롯해 아이들과 찾기 좋은 산토끼노래동산, 창녕생태곤충원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는 창녕에서 여행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관광체육과 관광마케팅팀(055-530-1534)으로 문의하거나 창녕군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소이작도 해작해작 갯티길 산책' 행사 개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옹진군(군수 문경복)주최,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와 소이작도영어조합(대표 김종석) 주관으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소이작도 해작해작 갯티길 산책' 행사가 막을 올렸다. 소이작도 해작해작 갯티길 산책 중인 참가자들(사진=옹진군)   행사 첫날인 지난 2일, 인터넷으로 신청한 100여 명의 방문객이 소이작도 선착장에 모여 산책길에 나섰다. 옹진군수와 인천관광공사 사장도 참여해 행사에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손가락 바위 길, 해적숲 길, 벌안 해안길 등을 걸으며 '구와쟁'의 바다 버스킹 공연을 감상하고, 민박업소와 부녀회 먹거리 코너에서 점심을 즐겼다. 또한 해변 맨발산책, 키링 만들기 체험 등을 체험했다. 이번 행사는 섬 홍보와 주민소득 사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소이작도 영어조합에서 갯티장터, 먹거리 행사, 섬 밥상을 준비했다. 소이작도 영어조합 대표는 "이번 행사가 힐링 관광지로써 소이작도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주민소득사업도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2024년 6월 5일까지 진행되며, 네이버 블로그 '소이작도 해작해작 갯티길 산책'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인천, 2년 연속 민간 중심 체류형 관광상품 육성…1,500명 관광객 유치 기대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지속 가능한 관광상품 육성을 위해 민간 중심의 체류형 관광 상품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총 4개의 상품이 선정되어 2024년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 체류형 관광상품 (사진=인천시)   이번에 선정된 상품들은 섬 지역을 제외한 인천에서 2박 이상 체류하며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지역 관광을 체험할 수 있는 상품들이다. 시는 이를 통해 1,500명의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큰 사랑을 받았던 '인천 올드앤뉴 워케이션', '인천 무의도 더휴일 워케이션', '강화 잠시섬'과 함께 새롭게 선정된 '개항장 오디너리 타운' 등의 상품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난해 1,148명의 관광객이 인천을 경험한 바 있다. 김충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인천은 오래 머무를수록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며 "체류형 관광상품이 인천의 생활 인구를 늘려 인구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원도심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체류형 관광상품을 통해 인천의 매력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인천만의 특색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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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들섬, 'SOUNDSCAPE'로 재탄생…세계적인 예술섬으로 거듭난다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서울시는 ‘노들 글로벌 예술섬 국제지명설계공모’ 최종 당선작으로 세계적인 건축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Thomas Heatherwick)의 ‘SOUNDSCAPE(소리풍경)’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노들섬은 다양한 곡선으로 한국의 산 이미지를 형상화한 특별한 공간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시는 5월 28일 오전 시청 다목적홀에서 서울시장, 심사위원단을 비롯해 시민, 전문가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들 글로벌 예술섬’의 설계(안) 선정을 위한 공개 심사발표회를 개최했다. 최종 당선작인 ‘SOUNDSCAPE(소리풍경)’은 노들섬의 본질적인 장소성을 살리면서도, 기존 건축물을 최대한 존치하고 스테인리스 커브 메탈을 활용한 다양한 곡선으로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개발표회에서 토마스 헤더윅은 ‘SOUNDSCAPE(소리풍경)’을 통해 노들섬을 서울의 문화와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장소로 재창조하기 위해 각기 다른 높이의 드라마틱한 공간 연출과 함께 자연의 소리와 라이브 음악에서 생성된 패턴에서 디자인한 스카이워크 캐노피를 핵심 설계내용으로 제시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톰 메인 건축가는 “이번 노들섬 국제공모는 매우 흥미로운 대규모 프로젝트인 만큼 경계부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도시의 아이콘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지, 건축과 조경의 관계 등을 고민해야 했다”며, “글로벌 차원에서도 단순히 공모 자체만 볼 것이 아니라 더 큰 틀의 시각에서 노들섬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어떤 메시지를 줬는지를 중점적으로 심사했다”고 평가소감을 전했다. 심사위원단은 당선작에 대해 실질적으로 핀포인트로 칼럼(기둥)을 만드는 것이므로 친환경적인(에코프랜들리), 지속가능한 건설(sustainable construction)이 가능해 최소한의 간섭으로 공사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시는 당선자와 올해 7월에 설계 계약을 체결하고 기본·실시 설계를 진행한 뒤, 내년 2월 공사를 시작해 수변부 팝업월, 수상예술무대, 생태정원 등을 2025년까지 조성하고, 공중부 및 지상부 보행로 및 라이프가든 등은 2027년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임창수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은 “서울의 새로운 아이콘으로서 세계적 명소가 될 ‘노들 글로벌 예술섬’을 시민 참여와 공감을 토대로 조성하기 위해 설계공모 심사를 공개 발표회로 준비했다. 최종 설계자가 선정된 이후 앞으로 조성과정도 투명하게 공개하는 등 시민의 바람이 담긴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악구, 6월 15~16일 '그루브 인 관악' 시즌3 개최

[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6월 15일부터 6월 16일 이틀간 신림동 별빛내린천 일대에서 '그루브 인 관악' 시즌3를 개최한다. 지난해 5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이 축제는 관악구 사계절축제 브랜드인 '관악페스티벌'의 여름 대표 축제로 자리잡았다. '그루브 인 관악'은 관악구가 주최하고 관악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스트리트 댄스와 스트리트 컬처를 주제로 청소년, 청년 댄서들과 함께한다. 프랑스, 타이완, 베트남, 일본 등 해외 유명 배틀 대회 우승 월드클래스 댄서와 Mnet 스맨파, 스우파 출연자 등 유명 심사위원들이 참여해 신예 댄서들을 발굴할 예정이다. 축제는 ▲사전 '댄스 버스킹' ▲배틀(경연)프로그램(총 상금 1,400만 원, 우승자 해외연수) ▲유명 스트리트 플리마켓 및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 ▲DJ쇼 및 Mnet '스우파' 마네퀸의 축하무대로 구성된다. 특히 '댄스트립'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해외연수의 기회도 제공된다. 관악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청년 예술가뿐만 아니라 관악구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모두의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분들이 축제에 방문해 청년예술가들의 꿈을 응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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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세계일주 어떻게 하나...6. 초보여행자의 세계일주, 아프리카 편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초보여행자의 세계일주 6회에서는 아프리카 50일 여행을 소개합니다. 아프리카는 다양한 문화와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가진 대륙입니다. 지금부터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이집트 카이로-케냐 나이로비-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콩고민주공화국)-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모로코 마라케시-튄니지 튀니스-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세이쉘 세이셸 (마헤 섬)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하는 50일 일정을 소개하겠습니다. (아래 루트는 개인의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인천 (출발) - 카이로, 이집트 이집트의 수도인 카이로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카이로에서는 피라미드, 스핑크스 등을 관광할 수 있습니다. 이집트 주요 명소 10곳 고대 유적지 1. 기자의 피라미드 & 스핑크스: 이집트 방문의 하이라이트로, 고대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입니다. 2. 왕가의 계곡: 고대 이집트 파라오들의 무덤이 있는 곳으로, 럭소르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3. 룩소르 신전: 고대 이집트의 신들을 모시기 위해 지어진 거대한 신전입니다. 4. 카르나크 신전: 룩소르에 위치한 세계 최대의 신전 단지로, 여러 파라오들에 의해 건설되었습니다. 해변 및 자연 명소 5. 샤름 엘 셰이크: 홍해에 위치한 이 리조트 도시는 다이빙과 스노클링으로 유명합니다. 6. 망그로브 비치: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해변으로, 휴식을 취하기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박물관 7. 이집트 국립박물관: 이집트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카이로에 위치해 있습니다. 8. 미니 이집트 파크: 이집트 전역의 유명한 명소들을 축소 모형으로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기타 명소 9. 카이로 성채: 중세 시대의 요새로, 카이로의 역사적인 건축물 중 하나입니다. 10. 칸 엘-칼릴리 시장: 카이로에서 가장 오래되고 큰 시장으로, 다양한 이집트 전통 상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카이로 - 케냐 나이로비 케냐에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다양한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국립공원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습니다. 여행 도중에 방문할 수 있는 주요 명소 5곳을 소개하고, 이동 경로와 이동 수단을 안내합니다. 마사이 마라 국립공원 (Maasai Mara National Reserve) 케냐에서 가장 유명한 사파리 명소 중 하나로 야생동물이 풍부하게 서식하는 곳입니다. 라이온, 코끼리, 기린 등 다양한 동물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나이로비에서 비행기로 마사이 마라까지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마사이 마라에서는 사파리 차량을 이용하여 공원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Nairobi National Park 나이로비에 위치한 유일한 도시 국립 공원으로, 아프리카에서도 유일하게 도심 속에서 사파리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이동 경로: 나이로비에서 차량으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공원 내에서는 자율 차량이나 공원에서 제공하는 사파리 투어 차량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나쿠루 국립공원 (Lake Nakuru National Park) 나쿠루 호수 주변에 위치한 국립 공원으로, 많은 수의 핑크 플라밍고와 다른 조류들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사자, 기린, 늑대 등 다양한 동물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나이로비에서 차량으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공원 내에서는 사파리 차량을 이용하여 공원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암보세리 국립공원 (Amboseli National Park) 킬리만자로 산맥의 아래에 위치한 이 국립 공원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산인 킬리만자로의 아름다운 전망을 제공합니다. 또한, 여기서는 많은 코끼리무리를 볼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나이로비에서 비행기로 암보세리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암보세리에서는 사파리 차량을 이용하여 공원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Samburu Game Reserve 케냐 북부에 위치한 이 게임 리저브는 서식지가 서로 다른 동물들을 관찰할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여기서는 그레비존, 기린, 얼룩말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나이로비에서 비행기로 사브루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리저브 내에서는 사파리 차량을 이용하여 공원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케냐의 주요 명소들을 방문하면서 자연과 야생동물을 만나보세요. 사파리를 즐기면서 흥미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으로 케냐의 수도인 나이로비로 이동합니다. 나이로비는 사파리와 야생동물을 감상할 수 있는 토종 문화가 풍부한 도시입니다. 나이로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주요 도시인 요하네스버그로 이동합니다. 이 도시에서는 다양한 역사적인 장소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주요명소 베스트 5 자연 & 야생 동물 1. 케이프 오브 굿 호프: 자연 보호 구역이자 국립공원으로, 차가운 해안선과 매력적인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2. 테이블 산: 케이프타운의 상징적인 산으로,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올라가면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3. 크루거 국립공원: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야생 동물 보호 구역 중 하나로, 사파리를 통해 다양한 야생 동물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해변 4. 볼더스 비치: 케이프타운 근처에 위치한 인기 있는 해변으로, 펭귄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입니다. 역사 & 문화 5. 로벤 아일랜드: 넬슨 만델라가 18년간 수감되었던 곳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중요한 장소입니다. 요하네스버그 -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 탄자니아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풍부한 야생동물을 갖춘 국가 중 하나입니다. 탄자니아 주요명소 5곳을 소개하고 각 명소로의 이동 경로와 이동 수단도 함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세렝게티 국립공원 (Serengeti National Park)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유명한 사파리 명소 중 하나로, 대형 포유류의 이주를 포함한 아프리카의 야생동물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아르샤 또는 모잠비크에서 비행기를 타고 세렝게티 국립공원까지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공원 내에서는 사파리 차량을 이용하여 공원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2. 킬리만자로 산 (Mount Kilimanjaro)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높은 산인 킬리만자로는 트레킹을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목적지입니다. 이동 경로: 아르샤에서 비행기 또는 차량을 이용하여 킬리만자로 근처까지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킬리만자로 산에 등반하려는 경우 현지 가이드와 함께 트레킹을 진행합니다. 3. 잔지바르 아키프섬 (Zanzibar Archipelago) 휴양지로 유명한 잔지바르 아키프섬은 아름다운 해변과 푸른 바다가 인상적인 곳입니다. 역사적인 스톤 타운과 자연 경관이 매력적입니다. 이동 경로: 아르샤 또는 모잠비크에서 비행기를 타고 잔지바르의 스톤 타운까지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섬 내에서는 걸어다니거나 택시를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습니다. 4. 노고로노고로 크레이터 (Ngorongoro Crater) 세계에서 가장 큰 볼카노의 하나로, 다양한 야생동물을 볼 수 있는 크레이터입니다. 랜드로버 사파리로 이곳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아르샤 또는 모잠비크에서 비행기를 타고 크레이터 근처의 아르샤 또는 크레이터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크레이터 내에서는 랜드로버 사파리 차량을 이용하여 탐험할 수 있습니다. 5. 탄자니아 호수 (Tanzania Lakes) 탄자니아에는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호수가 있으며, 가운데 비티카 호수(Lake Victoria)와 탄가니카 호수(Lake Tanganyika)가 가장 유명합니다. 이곳에서는 수상 스포츠와 자연 경관 감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공항에서 주변 지역으로 차량을 이용하여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호수 근처에서는 보통 차량이나 보트를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습니다. 다르에스살람 - 모로코 마라케시 다르에스살람에서 마라케시로 이동합니다. 마라케시는 아라비아 문화와 풍부한 역사적 유적지로 유명합니다. 모로코에서 꼭 방문해야 할 주요 명소 5곳 모로코는 아프리카 북단에 위치한 나라로, 유럽과 아프리카의 문화가 혼합된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곳의 역사적인 도시, 화려한 모자이크, 광활한 사막 등은 방문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여기 모로코를 방문할 때 꼭 봐야 할 명소 5곳을 소개합니다. 역사 & 문화 1. 메디나: 모로코의 전통적인 구시가지로, 좁은 골목과 다채로운 시장이 특징입니다. 2. 메크네스: 인상적인 성벽과 중요한 기념물로 알려진 역사적 도시입니다. 3. 아이트 벤 하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고대 요새 마을로, 영화 '글래디에이터' 촬영지로도 유명합니다. 자연 & 경관 4. 사하라 사막: 모로코 남동부에 위치한 광활한 사막으로, 낙타 사파리와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5. 셰프샤우엔: 리프 산맥에 위치한 아름다운 마을로, 특유의 파란색과 하얀색 건물이 인상적입니다. 모로코는 그 자체로 하나의 거대한 보물입니다. 이 나라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풍부한 역사, 그리고 독특한 문화를 경험하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마라케시 - 튀니지 튀니스 모로코에서 튀니지의 수도인 튀니스로 이동합니다. 튀니스는 로마 시대의 유적과 아랍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튀니지는 중동과 지중해 사이에 위치한 아름다운 나라로, 다양한 역사적인 유적과 자연 경관을 갖추고 있습니다. 여행 중에는 다음과 같은 주요 명소들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명소로의 이동 경로와 이동 수단을 함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카르타촌 (Medina of Tunis) 튀니지 수도인 튀니스의 중심부에 위치한 카르타촌은 고대 로마의 유적과 아랍 문화가 공존하는 역사적인 도시입니다. 이동 경로: 튀니스의 주요 공항인 카르타지 공항에서 튀니스 시내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시내 이동 시에는 택시나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카르타게 (Carthage) 고대 신도 마차카스의 수도였던 카르타기나는 로마와 풍요로운 식민지를 거쳐 지금은 역사적인 유적이 자리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동 경로: 튀니스 시내에서 카르타게까지 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여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유적지 내에서는 걸어다니거나 현지 가이드와 함께 탐험할 수 있습니다. 3. 사하라 사막 (Sahara Desert) 튀니지의 남부에 위치한 사하라 사막은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사막으로, 황량한 경관과 멋진 사막 생태계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튀니스에서 내륙 지역으로 비행기나 차량을 이용하여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사하라 사막 탐험 시에는 지역 가이드와 함께 자동차나 야생동물 관광용 차량을 이용합니다. 4. 튀니스 알자야카 시장 (Tunis Al-Zaytuna Market) 튀니스의 역사적인 시장인 알자야카 시장은 다양한 상점과 전통적인 아라비안 상품들을 구경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이동 경로: 튀니스 시내에서 걸어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동 수단: 시내 이동 시에는 보통 걸어다니거나 택시를 이용합니다. 5. 도그바니 국립공원 (Dougga National Park) 튀니지 북서부에 위치한 도그바니 국립공원은 로마 시대의 유적지와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동 경로: 튀니스에서 버스나 차량을 이용하여 국립공원으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공원 내에서는 보통 걸어다니거나 현지 가이드와 함께 유적지를 탐험합니다. 튀니스 -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튀니스에서 에티오피아의 수도인 아디스아바바로 이동합니다.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 대륙의 동북부에 위치한 다양한 자연 경관과 역사적인 유적을 갖춘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여행 중에는 다음과 같은 주요 명소들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명소로의 이동 경로와 이동 수단을 함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루시의 고향 (The Homeland of Lucy) 에티오피아의 아다 와 야에 지역에서 발견된 인류의 원조인 루시의 화석이 발견된 곳입니다. 이동 경로: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비행기를 타고 아다 와 야에 지역까지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현지에서는 주로 택시나 버스를 이용하여 이동합니다. 2. 랄리 벨라 Lalibela 바위교회 한때 에티오피아의 중세 수도였던 랄리 벨라는이 나라 북부의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입니다. Axum 다음으로 에티오피아 기독교의 두 번째로 성스러운 장소이며 순례와 헌신의 가장 중요한 장소입니다. 랄리벨라의 바위교회는 성모 마리아를 숭배하기 위해 바위를 깎아 만든 유서 깊은 교회들의 집합체입니다. Lalibela는 하나의 바위에 조각된 11개의 교회로 여행자들 사이에서 유명합니다. 아디스 아바바에서 비행기로 45 분이면 쉽게 방문 할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아디스 아바바에서 비행기를 타고 랄리벨라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랄리벨라에서는 주로 걸어다니거나 현지 가이드와 함께 이동할 수 있습니다. 3. Danakil Depression 에티오피아의 Danakil Depression은 역사적으로 솔트 바의 근원이었으며, 수세기 동안 낙타 캐러밴에 의해 에티오피아의 고지로 옮겨졌습니다. 이 지역은 놀라운 화산 활동과 독특한 지형으로 유명하며, 여행자들에게 놓치면 안 되는 명소 중 하나입니다. Danakil Depression에서는 용암 호수가 형성되고 거품이 일 때 볼 수 있는 화산 활동이 빛나며, 이로 인해 매혹적인 풍경이 만들어집니다. 또한, 광활한 땅에는 소금 사막, 호수, 그리고 다양한 색상의 침전물이 있는 온천 등이 있어 여행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안겨줍니다. Danakil Depression은 자연의 신비로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화산 활동이나 지질적인 현상을 좋아하는 여행자들에게 특히 추천됩니다. 이 곳은 에티오피아의 다양한 명소 중 하나로, 세계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특별한 장소 중 하나입니다. 에티오피아 최대의 호수인 단아킬은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다양한 수생 생태계를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동 경로: 아디스아바바에서 비행기를 타고 바하르다르까지 이동하고 거기서 차량을 이용하여 호수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호수 주변에서는 주로 보트를 이용하여 이동하며, 현지 가이드와 함께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시미 엔 산맥 시미엔 산맥은 에티오피아 고원의 북쪽 한계에 위치하며, 시미엔 대산괴의 일부입니다. 이 지역에는 에티오피아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인 라스 다옌 봉(4550m)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수백만 년에 걸쳐 발생한 침식 작용으로 인해 시미엔 산맥은 다양한 지형을 형성했습니다. 시미엔 산맥은 매우 오랜 세월 동안 큰 바위 조각들이 서로 부딪히고 부서져서 만들어진 거대한 산들의 집합체입니다. 이 산들 사이에는 깊은 계곡과 가파른 절벽들이 있습니다. 가파른 절벽과 깊은 계곡이 그 중요한 특징 중 하나입니다. 이 산맥은 높이가 1,500m에 이르는 절벽도 포함하고 있으며, 북쪽에는 약 35km에 걸쳐 펼쳐진 절벽이 있습니다. 또한, 북쪽, 동쪽, 남쪽으로는 깊은 협곡이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바위투성이의 협곡이 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이러한 지형은 시미엔 산맥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합니다. 시미엔 산맥은 놀라운 경관을 자랑하며, 콜로라도 산맥의 그랜드 캐니언에 버금가는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이곳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웅장함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 중 하나입니다. 아디스아바바 - 세이셸 (마헤 섬), 세이쉘 에티오피아에서 세이셸의 마헤 섬으로 이동합니다. 이곳은 아름다운 해변과 자연 경관으로 유명합니다. 세이셸은 아름다운 해변, 독특한 자연, 그리고 흥미로운 문화로 유명한 인도양의 섬나라입니다. 세이셸 여행 시 꼭 가봐야 할 주요 명소 5곳과 이동 수단에 대해 소개합니다. 1. 모리셔스 비치 (Anse Source D'Argent) 위치: 라 디그 섬 소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중 하나로 손꼽히는 모리셔스 비치는 그림 같은 바위, 에메랄드빛 바다, 부드러운 모래사장으로 유명합니다. 이곳은 사진 촬영, 수영, 스노클링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라 디그 섬은 자연스럽게 형성된 거대한 화강암 바위들이 특징입니다. 이곳의 물은 투명하고 온화하여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도 안전한 수영 환경을 제공합니다. 자전거 대여는 이 섬의 주요 교통 수단 중 하나로, 비치로 가는 길에 섬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동 수단: 마헤 섬에서 비행기 또는 페리를 이용해 라 디그 섬으로 이동한 후, 자전거 또는 도보로 이동. 2. 발레 드 메이 (Vallée de Mai) 위치: 프랄린 섬 소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이 고대 숲은 코코 드 메르 야자수를 포함한 다양한 희귀 식물들이 자생하는 곳입니다. 이 신비로운 숲은 세이셸의 '에덴의 정원'으로도 불립니다. 발레 드 메이는 프랄린 섬에 위치한 신비로운 자연의 보고로, 코코 드 메르를 비롯한 다양한 식물 종이 자생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 숲을 거닐다 보면 마치 선사 시대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여러 종류의 희귀 새들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동 수단: 마헤 섬에서 비행기 또는 페리를 이용해 프랄린 섬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섬 내에서는 차량을 렌트하거나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3. 모리셔스 해양 국립공원 (Morne Seychellois National Park) 위치: 마헤 섬 소개: 세이셸에서 가장 큰 국립공원으로, 다양한 하이킹 코스와 아름다운 전망을 제공합니다. 모리셔스 산의 정상에서는 섬의 환상적인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동 수단: 마헤 섬 내에서 차량을 렌트하거나 택시, 버스를 이용해 접근할 수 있습니다. 4. 로 레니옹 비치 (Anse Lazio) 위치: 프랄린 섬 소개: 자연의 아름다움이 그대로 보존된 프랄린 섬의 해변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유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해변의 맑고 푸른 물은 스노클링을 즐기기에 이상적이며,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하기에도 완벽한 장소입니다. 해변 주변에는 소규모 식당과 카페가 있어, 해변에서의 시간을 더욱 즐겁게 해줍니다. 이동 수단: 프랄린 섬 내에서 차량을 렌트하거나 택시, 버스를 이용해 접근할 수 있습니다. 5. 비크토리아 시장 (Victoria Market) 위치: 마헤 섬 소개: 세이셸의 수도 비크토리아에 위치한 이 시장에서는 신선한 과일, 채소, 향신료, 수공예품 등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현지의 삶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중 하나입니다. 이동 수단: 마헤 섬 내에서 차량을 렌트하거나 택시, 버스를 이용해 접근할 수 있으며, 시내 중심가에 위치해 있어 대부분의 숙소에서 쉽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세이셸 -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 마지막으로 세이셸에서 마다가스카르의 수도 안타나나리보로 이동합니다. 마다가스카르는 아프리카 동쪽 인도양에 위치한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섬나라로, 독특한 야생동물, 아름다운 해변, 그리고 풍부한 자연 경관으로 유명합니다. 이러한 매력적인 명소들을 방문하기 위한 이동 수단과 함께 마다가스카르의 주요 명소 5곳을 소개합니다. 1. 아베뉴 오브 더 바오밥스 (Avenue of the Baobabs) 위치: 모로론다바 서쪽 소개: 거대한 바오밥 나무들이 길 양쪽으로 늘어선 이 아름다운 길은 마다가스카르에서 가장 유명한 사진 촬영 장소 중 하나입니다. 일몰이나 일출 때 방문하면, 나무들이 만들어내는 그림자와 빛의 조화가 장관을 이룹니다. 이동 수단: 안타나나리보에서 국내선 비행기로 모로론다바까지 이동한 후, 차량을 렌트하거나 현지 투어를 통해 방문 가능합니다. 2. 차메론의 숲 (Ranomafana National Park) 위치: 피아나리나 중부 소개: 열대 우림으로 덮인 이 국립공원은 다양한 야생동물과 식물 종을 보호하고 있으며, 특히 멸종 위기에 처한 여러 종류의 레무르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하이킹과 야생동물 관찰을 위한 가이드 투어가 제공됩니다. 이동 수단: 안타나나리보에서 차량을 렌트하거나 버스를 이용해 약 6~8시간 소요됩니다. 3. 이사로 해변 (Isalo National Park) 위치: 마다가스카르 남부 소개: 이사로 국립공원은 화려한 색상의 절벽, 깊은 협곡, 그리고 녹색 오아시스가 특징인 사막 같은 지형을 자랑합니다. 공원 내에서는 하이킹, 암벽 등반, 그리고 자연 수영장에서의 수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동 수단: 안타나나리보에서 차량을 렌트하여 약 10시간 정도 이동하거나, 내륙 국내선 비행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4. 투랙 해변 (Nosy Be) 위치: 마다가스카르 북서쪽 해안 소개: '향기로운 섬'이라는 별명을 가진 투랙 해변은 아름다운 해변, 투명한 바다, 그리고 활발한 다이빙 활동으로 유명합니다. 휴식, 수영, 스노클링, 다이빙 등을 즐길 수 있는 완벽한 휴양지입니다. 이동 수단: 안타나나리보에서 국내선 비행기를 이용해 이동할 수 있습니다. 5. 안타나나리보 소개 마다가스카르의 수도이자 가장 큰 도시로, 섬의 중앙 고원지대에 위치해 있습니다. 'Tana'라는 애칭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이 도시는 마다가스카르의 정치, 경제, 그리고 문화의 중심지입니다. 안타나나리보는 그 특유의 역사와 다채로운 문화, 그리고 독특한 건축물로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역사적 배경 안타나나리보는 17세기에 메리나 왕조의 수도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도시는 수세기에 걸쳐 여러 왕과 왕조의 중심지였으며, 이로 인해 많은 역사적 건축물과 유적들이 남아 있습니다. 프랑스 식민지 시대를 거치면서 유럽의 영향을 받아 도시의 모습도 많이 변모하였습니다. 주요 명소 로바 (Rova) 혹은 여왕의 궁전: 안타나나리보의 상징인 로바는 언덕 위에 위치해 있으며, 멀리서도 보이는 독특한 구조입니다. 역사적으로 메리나 왕조의 중심지였으며, 현재는 재건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안다피아라츠 (Andafiavaratra) 궁전: 옛 총리의 거주지였던 이 궁전은 마다가스카르의 역사적 유물을 전시하는 박물관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안타나나리보 시장: 도시 곳곳에 펼쳐진 시장은 마다가스카르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최고의 장소입니다. 특히, Zoma 시장은 전통적인 공예품, 음식, 그리고 다양한 상품들을 접할 수 있는 곳입니다. 피레네 역사 박물관: 마다가스카르의 역사, 문화, 그리고 예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다양한 전시물을 통해 국가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문화 안타나나리보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입니다. 전통적인 마다가스카르 음악과 춤은 여전히 일상생활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도시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 행사와 축제가 열립니다. 또한, 프랑스 식민지 시대의 영향으로 프랑스 요리와 결합된 독특한 마다가스카르 요리도 즐길 수 있습니다. 교통 안타나나리보는 국제공항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와 연결되어 있으며, 도시 내에서는 버스, 택시, 그리고 '포사 포사'라 불리는 소형 버스를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습니다. 도시의 혼잡한 교통과 좁은 길로 인해 이동 시간이 다소 길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안타나나리보가 가진 독특한 도시 구조와 급격한 성장으로 인한 인프라스트럭처의 한계를 반영하는 것으로, 방문객들은 이를 고려하여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도시 중심부를 탐방할 때는 걸어서 다니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로 꼽히며, 이를 통해 안타나나리보의 숨겨진 매력을 더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경제 안타나나리보는 마다가스카르의 경제 활동의 중심지로서 다양한 산업이 발달해 있습니다. 특히, 관광업이 중요한 경제 활동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으며, 지역 공예품, 보석, 그리고 농산물 등을 생산하는 중소기업들이 도시 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국제적으로도 마다가스카르는 바닐라, 후추와 같은 향신료의 주요 생산국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상품들은 안타나나리보를 통해 세계 시장으로 수출됩니다. 사회생활 안타나나리보의 사회생활은 매우 다채롭습니다. 도시 곳곳에서 열리는 시장과 축제는 사람들이 모여 교류하는 중요한 장소이며, 이를 통해 마다가스카르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독특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매년 열리는 '돈이아' 축제는 전통 음악, 춤, 그리고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대규모 행사로, 마다가스카르인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온 관광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안타나나리보의 생활은 현대적이면서도 전통적인 면모를 동시에 간직하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도심의 현대적인 레스토랑과 카페에서는 세계 각국의 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전통 시장에서는 마다가스카르 특유의 장인 정신이 깃든 공예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성은 안타나나리보를 단순한 여행지가 아닌, 생생한 문화의 현장으로 만들어 줍니다. 안타나나리보 - 인천 (귀국) 마다가스카르에서 출발하여 인천으로 귀국합니다. 이 여행 일정은 아프리카의 다양한 문화와 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각 지역에서의 체류 시간은 대략적인 것이며, 여행자의 관심사와 선호도에 따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대륙이므로, 이 여행이 여러분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를 바랍니다. 여행 계획을 세울 때는 현지 날씨, 교통 수단, 숙박 시설 등을 미리 조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여행지의 안전 정보도 확인해야 합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특집] 세계일주 어떻게 하나...5. 초보여행자의 세계일주 루트짜기, 중남미편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초보여행자의 세계일주 이번호에서는 아시아-유럽에 이어 중남미를 일주하는 코스짜기 입니다. 100일간의 일정으로 중남미 33개국 중 13개국 주요 도시와 명소를 방문하는 루트를 소개하겠습니다. 하지만 아래 일정은 예시에 불과하며 개인의 선호도에 따라 얼마든지 변경 가능합니다. 또한 각 명소에 머무는 시간 역시 여행자의 흥미와 목적에 따라 조정할 수 있으며, 이 일정은 주로 대중교통과 지역 내 항공편을 이용하여 가성비를 고려한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각 나라에서 나라 또는 도시로의 이동은 다음과 같이 상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이동 방법은 비용을 고려해 효율적이며 시간을 최대한 절약할 수 있는 것을 우선으로 했습니다. 이동 수단으로 항공을 주로 이용하는 이유는 중남미 국가들 간의 거리가 멀고 대중교통 인프라가 제한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항공편은 이동 거리를 최대한 단축하면서 편리하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또한 항공권은 일찍 예약하면 더욱 저렴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100일 중남미 일정 서울(인천국제공항)-멕시코-쿠바-과테말라-베네수엘라-볼리비아-브라질-아르헨티나-에콰도르-우루과이-칠레-콜롬비아-파라과이-페루-서울(인천국제공항) 위의 일정을 시간, 경비, 환승 접근성 등을 고려해서 가장 효율적인 동선으로 다시 수정했습니다. [수정된 일정] 서울-멕시코-쿠바-과테말라-콜롬비아-에콰도르-페루-볼리비아-칠레-아르헨티나-우루과이-브라질-파라과이-베네수엘라-서울 서울 (인천국제공항) - 멕시코 : 대한민국에서 멕시코시티로 가는 직항 또는 최소 환승으로 이동합니다. 멕시코 - 쿠바 : 멕시코시티에서 하바나로 가는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쿠바 - 과테말라 : 하바나에서 과테말라시티로 가는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과테말라 - 콜롬비아 : 과테말라시티에서 보고타로 가는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이 단계에서 경로를 변경하여 베네수엘라를 건너뛰고 콜롬비아를 먼저 방문합니다. 콜롬비아는 중앙아메리카와 남미를 연결하는 지점에 위치해 있어 이동이 효율적입니다. 콜롬비아 - 에콰도르 : 보고타에서 키토 또는 과야킬로 가는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에콰도르 - 페루 : 에콰도르에서 페루의 리마로 이동합니다. 여기서도 직항 또는 버스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버스는 더 경제적이지만 시간이 더 소요됩니다. 페루 - 볼리비아 : 리마에서 라파스 또는 우유니로 이동합니다. 이 구간은 항공 또는 버스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볼리비아 - 칠레 : 볼리비아에서 칠레의 산티아고로 이동합니다. 이동 방법으로는 항공편을 추천합니다. 칠레 - 아르헨티나 : 산티아고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이동합니다. 항공편 또는 버스로 이동 가능합니다. 아르헨티나 - 우루과이 :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몬테비데오로 페리를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매우 짧고 경제적인 여정입니다. 우루과이 - 브라질 : 몬테비데오에서 브라질의 상파울루나 리우데자네이루로 이동합니다. 항공편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브라질 - 파라과이 : 브라질에서 파라과이의 아순시온으로 이동합니다. 이 구간은 버스로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파라과이 - 베네수엘라 : 이 구간은 여정의 복잡성 때문에 직항이 없습니다. 아순시온에서 카라카스 또는 다른 주요 도시로 가는 항공편을 찾아야 합니다. 이 때, 중간에 브라질이나 콜롬비아를 경유할 수 있습니다. 베네수엘라 - 서울 (인천국제공항) : 베네수엘라에서 직항으로 인천으로 돌아오는 항공편은 없으므로, 미국이나 유럽을 경유하는 항공편을 이용해야 합니다. 1.멕시코 (14일) 멕시코시티 (4일): 소칼로, 국립인류학박물관, 치아파스 가는 날 치아파스 (3일): 팔렌케, 산 크리스토발 데 라스 카사스 유카탄 반도 (7일): 메리다, 치첸이트사, 칸쿤 [이동] 멕시코에서 쿠바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멕시코시티에서 하바나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2. 쿠바 (7일) 아바나 (4일): 구시가지, 말레콘, 비아헤로 가는 날 비아헤로 (3일): 바라데로 해변, 비냘레스 계곡 [이동] 쿠바에서 과테말라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하바나에서 과테말라시티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3. 과테말라 (7일) 과테말라시티 (2일): 시티 투어, 안티구아 가는 날 안티구아(3일): 콜론 가는 날 티칼 (2일): 마야 유적 [이동] 과테말라에서 베네수엘라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과테말라시티에서 카라카스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4. 베네수엘라 (7일) 카라카스 (3일): 시티 투어, 앙헬 폭포 가는 날 앙헬 폭포 (4일): 세계에서 가장 높은 폭포 탐험 [이동] 베네수엘라에서 볼리비아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카라카스에서 라파스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5. 볼리비아 (7일) 라파스 (3일): 문화 탐방, 우유니 가는 날 우유니 소금 사막 (4일): 소금 사막 투어 [이동] 볼리비아에서 브라질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라파스에서 리우데자네이루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6. 브라질 (14일) 리우데자네이루 (5일): 코파카바나 해변, 예수상, 이과수 가는 날 이과수 폭포 (3일): 아르헨티나 쪽으로도 방문 상파울루 (3일): 시티 투어, 만하우스 가는 날 아마존 (3일): 정글 투어 [이동] 브라질에서 아르헨티나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7. 아르헨티나 (10일) 부에노스아이레스 (4일): 탱고, 시티 투어, 바리로체 가는 날 바리로체 (3일): 안데스 산맥 트레킹 우수아이아 (3일): 세계의 끝 탐험 [이동] 아르헨티나에서 에콰도르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키토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8. 에콰도르 (7일) 키토 (3일): 시티 투어, 갈라파고스 가는 날 갈라파고스 제도 (4일): 독특한 야생동물 관찰 [이동] 에콰도르에서 우루과이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키토에서 몬테비데오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9. 우루과이 (4일) 몬테비데오 (2일): 시티 투어, 푼타 델 에스테 가는 날 푼타 델 에스테 (2일): 해변 휴식 [이동] 우루과이에서 칠레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몬테비데오에서 산티아고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10. 칠레 (7일) 산티아고 (3일): 시티 투어, 발파라이소 가는 날 발파라이소 (2일): 해안 도시 탐험, 아타카마 가는 날 아타카마 사막 (2일): 별 관측 [이동] 칠레에서 콜롬비아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산티아고에서 보고타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11. 콜롬비아 (7일) 보고타 (3일): 골드 박물관, 메데인 가는 날 메데인 (2일): 시티 투어, 카르타헤나 가는 날 카르타헤나 (2일): 역사적인 항구 도시 탐험 [이동] 콜롬비아에서 파라과이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보고타에서 아순시온으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12. 파라과이 (4일) 아순시온 (4일): 시티 투어 및 근교 탐험 [이동] 파라과이에서 페루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아순시온에서 리마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13. 페루 (10일) 리마 (3일): 시티 투어, 쿠스코 가는 날 쿠스코 (3일): 마추픽추 가는 날 마추픽추 (2일): 잉카 유적 탐험 푸노 (2일): 티티카카 호수 방문 이 여행 일정은 대략적인 것이며, 각 지역의 날씨, 이동 수단의 가용성, 숙박 시설의 예약 가능성 등에 따라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국가별로 비자 요건, 백신 요건 등을 사전에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공편은 가능한 일찍 예약하여 비용을 절감하고, 현지에서의 이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경비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각 지역에서 현지 가이드를 이용하는 것도 문화와 역사를 더 깊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아래 추가정보는 여행을 더욱 효율적이고 즐겁게 만들기 위해, 각 나라 및 도시별로 추천하는 이동수단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대중교통과 지역 내 항공편을 활용하여 여행 비용을 절약하고, 여행의 편리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멕시코 멕시코시티: 멕시코시티의 대중교통은 지하철, 경전철, 메트로버스, 공영버스, 전기버스, 일반버스, 멕시코주 소속 광역버스 등 다양합니다. 지하철과 메트로버스가 가장 효율적인 이동 수단입니다. 치아파스: 치아파스 내에서는 버스가 주요 이동 수단입니다. 특히, 치아파스 주 내부를 운행하는 AEXA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카탄 반도: 유카탄 반도에서는 버스, 셔틀, 택시 또는 렌터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멕시코시티에서 유카탄 반도로 가는 항공편도 편리합니다. 쿠바 아바나: 아바나에서는 공영버스, 택시, 코코택시, 오토바이 택시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바나 내에서는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지만, 비용을 절약하고자 한다면 공영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아헤로: 비아헤로와 주변 지역으로 이동할 때는 렌터카 또는 지역 내 버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바라데로 해변으로 가는 버스는 자주 운행됩니다. 과테말라 과테말라시티 & 안티과: 과테말라시티와 안티과 사이에는 정기적으로 운행되는 셔틀버스 서비스가 있습니다. 또한, 과테말라시티 내에서는 공영버스와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카라카스 내에서는 지하철이 가장 효율적인 이동 수단입니다. 지하철 네트워크가 잘 발달되어 있으며, 도시의 주요 지점들을 연결합니다. 볼리비아 라파스 & 우유니: 라파스에서 우유니로 가는 가장 편리한 방법은 내부 항공편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또한, 라파스 내에서는 미니버스와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 상파울루: 리우데자네이루와 상파울루 내에서는 지하철, 버스,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두 도시 간 이동은 내부 항공편이 가장 빠르고 편리합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부에노스아이레스 내에서는 지하철(수비테), 버스,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시 간 이동은 내부 항공편 또는 장거리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에콰도르 키토: 키토 내에서는 대중교통으로 버스와 택시가 주로 이용됩니다. 특히, 키토에서 갈라파고스로 가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항공편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갈라파고스 제도: 갈라파고스 내에서는 주로 보트와 소규모 항공편을 이용하여 섬 간 이동을 합니다. 섬 내에서는 버스, 택시, 자전거 대여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 푼타 델 에스테: 몬테비데오 내에서는 버스와 택시가 주요 이동 수단입니다. 몬테비데오에서 푼타 델 에스테로 가는 가장 편리한 방법은 버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칠레 산티아고 & 발파라이소: 산티아고 내에서는 지하철, 버스,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산티아고에서 발파라이소로 이동할 때는 버스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아타카마 사막: 아타카마 사막으로 가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산티아고 또는 발파라이소에서 항공편을 이용하여 근처 도시인 칼라마로 이동한 후, 칼라마에서 버스나 렌터카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콜롬비아 보고타 & 메데인 & 카르타헤나: 보고타, 메데인, 카르타헤나 내에서는 버스와 택시가 주요 이동 수단입니다. 도시 간 이동은 내부 항공편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편리합니다. 파라과이 아순시온: 아순시온 내에서는 버스와 택시가 주요 이동 수단입니다. 아순시온 주변 지역으로의 이동은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페루 리마 & 쿠스코 & 마추픽추 & 푸노: 리마 내에서는 버스와 택시가 주요 이동 수단입니다. 리마에서 쿠스코로 가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항공편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쿠스코에서 마추픽추로 가는 방법으로는 기차가 인기 있으며, 푸노로 가는 방법으로는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정보를 바탕으로 여행 계획을 세우시면, 여행 중 이동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더 많은 시간을 여행지에서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여행 중 교통편 이용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문의해주세요!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인천국제공항)에서 멕시코로 가는 방법: 항공편 이용: 여러 항공사들이 인천에서 멕시코로 직항 또는 환승 항공편을 운항합니다. 예를 들어, 인천에서 멕시코시티로 가는 직항 항공편은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등이 운항합니다. 환승 항공편의 경우, 유럽이나 미국을 경유하여 가는 항공편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델타항공, 아메리칸항공 등이 해당됩니다. 항로 및 이동 시간: 직항 항공편의 경우, 약 14시간에서 16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환승 항공편의 경우, 이동 시간은 항공사 및 경유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보통 20시간에서 30시간 이상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예약 및 가격: 항공권은 사전에 온라인이나 여행사를 통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예약은 가능한 일찍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격은 항공사, 예약 시기, 항공편 경로 등에 따라 다르므로 여러 사이트나 앱을 통해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페루에서 인천으로 귀국하는 방법 항공편 이용: 페루의 하테타 국제공항(Heydar Aliyev International Airport)에서 인천으로 가는 직항 또는 환승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직항 항공편이 없는 경우, 주변 국가의 수도인 라파스 또는 리마에서 환승하여 인천으로 갈 수 있습니다. 항로 및 이동 시간: 직항 항공편이 있는 경우, 이동 시간은 약 22시간에서 24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환승 항공편의 경우, 이동 시간은 항공사 및 경유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보통 25시간에서 30시간 이상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예약 및 가격: 항공권은 페루 내의 여행사나 온라인을 통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을 통해 직접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가격은 항공사, 예약 시기, 항공편 경로 등에 따라 다르므로 여러 사이트나 앱을 통해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동 시기에 따라 가격과 좌석의 가용성이 변할 수 있으니 여정을 계획하실 때 출발일과 복귀일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여행을 떠나기 전에 비자, 여행 문서, 보건 상황 등을 확인하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특집] 세계일주 어떻게 하나...4. 초보여행자의 세계일주 루트짜기, 유럽편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아시아에 이어서 '세계일주 루트짜기' 제4화는 유럽을 일주하는 150일간 여행입니다. 유럽은 서부에서 대서양, 동부에서 우랄 산맥과 카스피 해, 북부에서 북극해, 그리고 남부에서 지중해에 의해 둘러싸인 대륙입니다. 유럽은 44개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중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는 독일로 8300만명, 가장 작은 나라는 800여명의 바티칸 시국입니다. 유럽은 역사,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면에서 세계를 이끌어온 중심지로서 그 영향력을 행사해왔습니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제국은 서양 문명의 기초를 닦았으며, 중세에는 교회가 사회와 문화의 중심이었습니다. 르네상스를 거치며 인간 중심의 사고 방식이 확산되었고, 산업혁명은 기계와 공장체제를 탄생시켰습니다. 유럽은 또한 다양한 언어와 문화가 공존하는 곳입니다. 각 나라마다 독특한 언어, 풍습, 음식 등이 있으며 이것들이 모여 유럽의 다양성을 만들어냅니다. 유럽 연합은 이러한 다양성 속에서도 통일된 정치적 연합체를 이루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유럽을 여행하면서 가장 흥미로운 점 중 하나는 같은 대륙 안에서도 나라마다 그 특성이 천차만별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런던의 구시가지 건축물, 파리의 에펠탑, 베를린의 벽, 로마의 콜로세움 등 각 도시와 나라마다 독특한 명소와 문화가 존재합니다. 그래서 유럽을 여행한다는 것은 한 대륙 안에서 수많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떤 나라를 방문하든 간에 그 나라의 역사, 문화, 예술, 음식 등을 체험하며 그 나라가 가진 독특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은 150일간의 일정입니다. 이 루트도 아시아의 루트와 마찬가지로 참고용입니다. 개인이 선호하는 나라와 도시 그리고 여행의 목적에 맞는 루트를 완성하시기 바랍니다. Day 1-10: 서울 - 런던 (영국): 인천 공항에서 런던 히드로 공항으로 출발합니다.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런던 아이, 타워 브릿지, 버킹엄 궁전 등. Day 11-20: 런던 - 파리 (프랑스): 유로스타를 타고 런던에서 파리로 이동합니다. 에펠탑, 루브르 박물관, 샹젤리제 거리 등. Day 21-30: 파리 - 베를린 (독일): 기차를 타고 베를린으로 이동합니다. 베를린성벽, 체크포인트 찰리, 페르가몬 박물관 등. Day 31-40: 베를린 - 프라하 (체코): 직통 기차를 타고 프라하로 이동합니다. 프라하 성, 카를교, 오래된 시장 광장 등. Day 41-50: 프라하 - 비엔나 (오스트리아): 기차를 타고 비엔나로 이동합니다. 슈테판 대성당, 호프부르크 궁전, 쇤브룬 궁전 등. Day 51-60: 비엔나 - 로마 (이탈리아): 비행기를 타고 로마로 이동합니다. 콜로세움, 로마 포로, 바티칸 박물관 등. Day 61-70: 로마 - 아테네 (그리스): 직항 비행기를 타고 아테네로 이동합니다. 아크로폴리스, 팔라카 지역, 국립 고고학 박물관 등. Day 71-80: 아테네 - 마드리드 (스페인): 비행기를 타고 마드리드로 이동합니다. 프라도 박물관, 로얄 궁전, 푸에르타 델 솔 광장 등. Day 81-90: 마드리드 - 리스본 (포르투갈): 기차를 타고 리스본으로 이동합니다. 벨렝 탑, 예수회 성당, 상호르지 성 등. Day 91-100: 리스본 -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비행기를 타고 암스테르담으로 이동합니다. 반 고흐 미술관, 앤 프랑크 집, 암스테르담 운하 등. Day 101-110: 암스테르담 - 브뤼셀 (벨기에): 기차를 타고 브뤼셀로 이동합니다. 그랑플라스 광장, 아토미움, 링컨 성당 등. Day 111-120: 브뤼셀 - 취리히 (스위스): 비행기를 타고 취리히로 이동합니다. 취리히 호수, 구시가지, 리마트 강 등. Day 121-130: 취리히 - 오슬로 (노르웨이): 비행기를 타고 오슬로로 이동합니다. 비겔란 공원, 오슬로 피요르드 투어 등. Day 131-140: 오슬로 - 스톡홀름 (스웨덴): 기차를 타고 스톡홀름으로 이동합니다. 왕립 궁전, 보트 투어, 의회 청사 등. Day 141-150: 스톡홀름 - 서울 (한국): 스톡홀름에서 인천 공항으로 직항 비행기를 타고 돌아옵니다. . 이렇게 150일 동안 유럽의 주요 도시들을 모두 여행하면서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행 일정은 개인의 상황과 원하는 명소에 따라 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항상 안전한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참고] 유럽 42개국 수도와 언어 총정리 1. 알바니아: 수도 - 티라나, 언어 - 알바니아어 2. 안도라: 수도 - 안도라 라 베야, 언어 - 카탈로니아어 3. 오스트리아: 수도 - 비엔나, 언어 - 독일어 4. 벨라루스: 수도 - 민스크, 언어 - 벨라루스어, 러시아어 5. 벨기에: 수도 - 브뤼셀, 언어 - 네덜란드어, 프랑스어, 독일어 6.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수도 - 사라예보, 언어 - 보스니아어, 크로아티아어, 세르비아어 7. 불가리아: 수도 - 소피아, 언어 - 불가리아어 8. 크로아티아: 수도 - 자그레브, 언어 - 크로아티아어 9. 체코: 수도 - 프라하, 언어 - 체코어 10. 덴마크: 수도는 코펜하겐이며, 주요 언어는 덴마크어. 11. 에스토니아: 수도는 탈린이며, 주요 언어는 에스토니아어 12. 핀란드: 수도는 헬싱키이며, 주요 언어는 핀란드어 13. 프랑스: 수도는 파리이며, 주요 언어는 프랑스어 14. 독일: 수도는 베를린이며, 주요 언어는 독일어 15. 그리스: 수도는 아테네이며, 주요 언어는 그리스어 16. 헝가리: 수도는 부다페스트이며, 주요 언어는 헝가리어 17. 아이슬란드: 수도는 레이캬비크이며, 주요 언어는 아이슬란드어 18. 아일랜드: 수도는 더블린이며, 주요 언어는 영어와 아일랜드어. 19. 이탈리아: 수도는 로마이며, 주요 언어는 이탈리아어 20. 코소보: 수도는 프리슈티나이며, 주요 언어는 알바니아어와 세르비아어 21. 라트비아: 수도는 리가이며, 주요 언어는 라트비아어 22. 리히텐슈타인: 수도는 바두츠이며, 주요 언어는 독일어 23. 리투아니아: 수도는 빌뉴스이며, 주요 언어는 리투아니아어 24. 룩셈부르크: 수도는 룩셈부르크 시티이며, 주요 언어는 독일어, 프랑스어, 룩셈부르크어 25. 마케도니아 (북마케도니아): 수도는 스코페이이며, 주요 언어는 마케도니아어 26. 몰타: 수도는 발레타이며, 주요 언어는 몰타어와 영어 27. 몰도바: 수도는 키시너우이며, 주요 언어는 몰도바어 28. 모나코: 수도는 모나코이며, 주요 언어는 프랑스어 29. 네덜란드: 수도는 암스테르담이며, 주요 언어는 네덜란드어 30. 노르웨이: 수도는 오슬로이며, 주요 언어는 노르웨이어 31. 그리스: 수도는 아테네이며, 주요 언어는 그리스어 32. 크로아티아: 수도는 자그레브이며, 주요 언어는 크로아티아어 33. 알바니아: 수도는 티라나이며, 주요 언어는 알바니아어 34. 우크라이나: 수도는 키예프이며, 주요 언어는 우크라이나어 35. 이탈리아: 수도는 로마이며, 주요 언어는 이탈리아어 36. 러시아 : 모스크바, 언어는 러시아어 37. 카자흐스탄: 수도는 누르술탄이며, 주요 언어는 카자흐어, 러시아어 38. 키프로스 (Cyprus) - 수도: 니코시아, 언어: 그리스어, 터키어 39. 터키 (Turkey) - 수도: 앙카라, 언어: 터키어 40. 포르투갈 (Portugal) - 수도: 리스본, 언어: 포르투갈어 41. 폴란드 (Poland) - 수도: 바르샤바, 언어: 폴란드어 42. 영국의 수도는 런던이며, 주요 언어는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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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콘푸라이트서 벌레 발견...소비자 분노 폭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동서식품 콘푸라이트에서 해충이 발견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미디어 제보플랫폼 제보팀장에 따르면 2024년 5월 21일, 마산에 거주하는 제보자가 GS THE FRESH에서 구매한 동서식품의 콘푸라이트를 먹던 중 이물질을 발견해 확인한 결과 벌레임을 확인했다. 제보자는 "집에서 콘푸라이트를 먹던 중 벌레가 박혀 있는 것을 보고 소름이 돋았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제보자는 즉시 경남 동서식품에 전화를 걸어 이 문제를 알렸고, 다음 날 동서식품으로부터 사진과 영상을 보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동서식품 측은 "해당 벌레가 나온 콘푸라이트와 벌레가 박힌 콘푸라이트를 밀봉해 기사님께 전달해 달라"고 말하며, "문제의 제품은 다른 콘푸라이트로 교환해드리겠지만 그 외의 보상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에 제보자는 "벌레가 나온 제품만 교환해주면 되는 거냐? 벌레가 박힌 콘푸라이트를 먹은 사람들에게는 어떠한 보상도 없고, 동서식품의 무책임한 태도에 분노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동서식품의 콘푸라이트에서 벌레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수년간 반복되는 문제로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해당 사건을 접한 누리꾼들은 "동서식품의 단순 제품 보상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며 "이는 단순한 제품 결함을 넘어 소비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여져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주영한국문화원, 조예은 작가의 '뉴서울파크 젤리장수 대학살' 소개

[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주영한국문화원(원장 선승혜/이하 문화원)은 6월 문학 행사로 조예은 작가의 소설 ‘뉴서울파크 젤리장수 대학살’을 소개했다. 이 행사는 문화원에서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문학 프로그램인 ‘한국문학의 밤’의 일환으로, 한국 장르문학계의 차세대 주자를 영국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선승혜 주영한국문화원장은 “새로운 미래는 자유로운 상상력을 표현하는 글로 현실이 됩니다. 환상과 현실을 오가는 환상현실이야 말로 21세기를 주도할 한국문화입니다. 차세대의 한국문학의 환상력이 영국을 매료하고 있습니다.”라고 행사 개최의 의미를 강조했다. 2019년 출간된 소설 ‘뉴서울파크 젤리장수 대학살’은 조예은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로, 웰메이드 호러 스릴러로 꼽힌다. 작가는 달콤한 위안을 주는 젤리를 소재로 놀이공원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이 소설은 지난 5월 15일 영국에 영문본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행사는 한국에 소재한 조예은 작가를 화상으로 연결해 진행되었으며, 사회는 옥스퍼드대 아시아·중동학부의 조지은 교수가 맡았다. 소설의 집필 계기와 제목 선정, 소재 선택 이유 등 다양한 질문이 오갔다. 조예은 작가는 책이 영국의 독자를 만나게 되어 기쁘다고 밝히며, 녹아내릴 듯 무더웠던 여름을 회상하며 젤리의 물성에 주목해 호러 소설을 쓰게 되었다고 전했다. 주영한국문화원은 현지 출판사 혼포드스타(Honford Star)와 협력해 한국문학을 소개하고 있다. 오는 7월 17일에는 강화길 작가의 ‘다른 사람’을 번역한 클레어 리처드(Clare Richards)를 초대해 대담을 나눌 예정이다. 문화원은 앞으로도 현지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한국문학의 다채로운 면모를 선보일 계획이다. 선승혜 주영한국문화원장은 “새로운 미래는 자유로운 상상력을 표현하는 글로 현실이 됩니다. 환상과 현실을 오가는 환상현실이야 말로 21세기를 주도할 한국문화입니다. 차세대의 한국문학의 환상력이 영국을 매료하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서울관광재단, 서울의 공식 굿즈 '서울굿즈'와 '서울마이소울샵' 개관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서울의 공식 굿즈 ‘서울굿즈(Seoul Gifts)’를 새롭게 선보이며, 종로, 명동, 광화문에 서울굿즈샵인 ‘서울마이소울샵’을 6월 10일 성공적으로 개관했다고 밝혔다. 서울굿즈는 서울시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인 ‘SEOUL MY SOUL’을 활용한 이색적인 공식 관광 기념품으로, 미국 뉴욕의 ‘아이 러브 뉴욕’ 로고처럼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굿즈로 자리 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마이소울샵은 종로 서울관광플라자 1층, 명동관광정보센터, 세종문화회관 1층에 위치하며, 서울브랜드 굿즈와 해치 굿즈 등 서울시 공식 굿즈를 판매하는 장소이다. 각 매장은 서울 브랜드 홍보와 관광 안내 서비스도 제공한다. 개관식에는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홍성태 서울시 브랜드총괄관, 진홍석 서울시 관광명예시장 등 10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해 서울굿즈샵의 시작을 축하했다. 주요 내빈들은 서울관광플라자 11층에 조성된 외국인 대상 K-컬쳐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서울컬처라운지’와 1층 서울굿즈샵을 시찰하며, 주요 굿즈를 직접 체험했다. 서울마이소울샵 개관과 함께 신규 출시된 서울굿즈 중 톡톡 튀는 매력을 가진 서울 대표 아티스트 3인과 협업하여 제작된 아티스트 콜라보 라인이 주목받고 있다. 홍원표, 아트놈, 이사라 작가가 참여한 이 라인은 서울브랜드의 슬로건 ‘SEOUL MY SOUL’의 핵심 메시지인 Love, WOW, Fun을 테마로 하여 MZ세대 관광객들에게 친근하고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울굿즈는 오프라인 매장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글로벌 OTA인 클룩(Klook)과 동남아의 쇼피(Shopee)에서 서울굿즈를 판매하며,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여행지에서 만나는 기념품은 여행 과정에서 찾을 수 있는 즐거움인 동시에 오래도록 여행지의 추억을 떠올리게 해준다"며 "'서울마이소울샵'이 관광객들이 서울의 라이프스타일과 서울만의 소울을 경험하고 추억을 담아가는 공간으로 큰 사랑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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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구름산 예술제, 시민과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 축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시민들이 참여해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 축제 '제33회 구름산 예술제'가 한국예총 광명지회 주최·주관으로 6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안양천 햇무리 광장에서 열린다. '뭉클허니'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예술제는 광명시 지역 예술인들이 펼치는 공연, 체험, 전시를 통해 예술과 가까워지며 공감하는 장으로 마련되어 시민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날인 8일에는 시민 열린음악회 등 식전 공연에 이어 시, 미술, 무용이 만나는 퍼포먼스가 행사의 문을 열고 금관악기와 드럼 연주, 오페라와 클래식 발레를 비롯해 황민우, 황민호 형제 초청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진다. 다음 날 9일에는 마당극 신폭소 춘향전, 국악, 변사극 이수일과 심순애, 청년 예술인 공연 등 흥겨운 한마당이 펼쳐진다. 특히 예술제를 즐기는 모든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랜덤플레이스댄스 시간도 마련된다. 행사 기간 열리는 부대 행사도 풍성하다. 8일에는 광명 녹색사랑 나눔장터, 9일에는 다채로운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야외 전시몰을 제작하여 미술, 사진, 시화 160여 점을 행사 기간 내 전시한다. 광명상생장터와 함께하는 먹거리 장터도 이틀간 진행한다. 먹거리 장터 수익금 일부는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희망나기운동사업에 기증할 예정이다. 이주형 한국예총 광명지회장은 "구름산 예술제가 광명시민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며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예총 광명지회(02-2680-6229)로 문의하면 된다.

익산시, '나폴레옹 유물 익산 특별전' 관람객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 진행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익산시가 '나폴레옹 유물 익산 특별전'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중앙동 문화예술의 거리 활성화와 지역경제 및 문화관광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익산시는 오는 30일까지 중앙동 문화예술의 거리 익산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나폴레옹 유물 익산 특별전'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익산시는 익산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스탬프투어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중앙동 대표 관광지점인 익산아트센터, 익산근대역사관, 익산청년몰, 익산글로벌문화관, 익산홀로그램체험관 등 5개 지점 중 3곳 이상을 방문해 도장을 받으면 된다. 스탬프투어를 완료하고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인증사진을 올린 후 이벤트에 응모하면 선착순 5명에게 마룡키링이 증정된다. 또한 나폴레옹 전시와 연계해 단체 관람객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의 거리 공방과 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할인권을 제공한다. 할인권은 카페청가람, 카페탐탐앤옹이, 노작목공방, 모꼬지공방, 도자기 체험공방 토란 등 5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공방에서는 나폴레옹 모자, 열쇠고리,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카페에서는 나폴레옹 특별전 기념 음료와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더불어 나폴레옹 황제의 바이콘(이각모자) 촬영 후 익산역 앞 계화림을 방문하면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계화림은 ㈜하림 계열사에서 운영하는 닭구이 전문점으로 익산시와 상생협력에 따라 당일 도축한 신선한 닭고기를 사용해 음식을 판매한다. 익산시 관계자는 "나폴레옹 유물 익산 특별전 관람객들이 중앙동 문화예술의 거리에서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이벤트를 통해 체류시간이 증대되고 지역경제 및 문화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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