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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 밤하늘을 수놓는 1천대 불꽃 드론쇼, '2024 포항국제불빛축제'...5월 31일~6월 1일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경북 포항의 밤하늘을 1천대의 불꽃 드론이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오는 31일과 6월 1일, 영일대해수욕장에서 '포항의 하이라이트'를 주제로 한 드론쇼가 열린다. 포항시와 포항문화재단은 '2024 포항국제불빛축제'를 맞아 특별한 볼거리를 준비했다. 31일과 6월 1일 오후 9시 40분부터 약 10분간,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는 1천대의 불꽃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는 드론쇼가 펼쳐진다. 이번 드론쇼는 지난 4월 인천에서 주목받은 파블로항공과 한화가 주관하며, 철강산업도시 포항의 용광로에서 피어난 불이 이차전지 등 신산업 빛으로 변화하는 포항의 도시 비전을 담아낼 예정이다. 불꽃 드론쇼는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포항시가 추진하는 신산업 기반의 e모빌리티 산업 육성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드론쇼를 통해 포항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상징하는 동시에, e모빌리티산업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4 포항국제불빛축제'의 하이라이트로 준비된 이번 불꽃 드론쇼는 포항시의 미래 비전을 밝히는 동시에, 새로운 기술과 신산업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벤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포항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장식할 이번 쇼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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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2024 Army TIGER 드론봇 페스티벌' 양주에서 개최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와 경기 양주시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비행장 일대에서 '2024 Army TIGER 드론봇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상작전사령부와 양주시는 2021년부터 매년 드론봇 페스티벌을 열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 현대전에서 무기체계로 효용성이 입증된 드론을 포함한 미래 전장을 선도하기 위해 발전된 각종 드론봇을 선보인다.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24일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각종 드론 경연대회와 시범 및 공연, 전시 및 체험 등 민·관·군 상생과 화합의 장으로 진행된다. 개막식에 이어 메인 행사장에서는 350여 대의 드론을 동시에 날리는 '민·관·군 화합 드론 날리기'와 '육군 아미타이거 전투체계 시연' 등이 펼쳐진다.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는 '드론봇 전투발전 세미나'도 열리며, 페스티벌 기간 동안 드론봇 운용의 실질적 임무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한 대대급 UAV, 경계용 드론, 드론 수색 정찰, 폭탄 투하 드론, 드론 레이싱, 드론 배틀, 드론 영상 제작 경연대회 등이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각종 헬기, 전차, 자주포, 장갑차, 천무, 워리어 플랫폼 등 다양한 지상군 첨단 전투 장비와 무기 등을 전시하고, 장갑차와 헬기 탑승 체험이 이뤄진다. 이 외에도 민간업체의 최신 드론 및 로봇 소개 부스 운영과 육군 항공 축하 비행, 블랙이글스 에어쇼, 특전사 고공강하, 군악·의장대 공연, 드론 라이트쇼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2024 Army TIGER 드론봇 페스티벌'은 드론봇과 첨단 전투 장비를 직접 체험하고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민·관·군이 함께하는 화합과 상생의 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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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2024 로즈아워페스타'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화려한 개최...6월 6일까지
    [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한국체육산업개발주식회사는 5월 18일부터 6월 6일까지 20일간 송파구 올림픽공원 장미광장에서 ‘2024 로즈아워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오픈형 가든 페스티벌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다. ‘로즈아워페스타’는 장미 개화 시기에 맞춰 올림픽공원 장미광장의 아름다운 인프라를 활용하여 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일루미네이션 조형물을 새로운 콘셉트로 선보이며, 장미와 함께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또한, 2023년 화제의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3’ 출연진인 ‘호림’, ‘임지수’, ‘아샤트리’, ‘leejean(리진)’이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여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밖에도, 방문객들은 다양한 음료와 맥주, 음식을 즐길 수 있는 F&B 존과 수공예 소품부터 아기자기한 아이템까지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플리마켓도 경험할 수 있다. ‘2024 로즈아워페스타’는 아름다운 장미와 함께 음악, 식도락, 쇼핑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함께 도심 속에서의 짧은 휴식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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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제14회 곡성세계장미축제, 사흘 만에 관광객 11만 명 돌파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전남 곡성군에서 열린 제14회 곡성세계장미축제가 개막 사흘 만에 누적 관광객 11만 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전라남도 곡성군은 제14회 곡성세계장미축제의 개막 이래, 단 사흘 만에 방문한 관광객 수가 11만 명을 넘어섰다고 20일 발표했다. 개막 첫날인 17일에는 1만7천282명이 축제장을 찾았으며, 이튿날인 5월 18일에는 4만5천98명, 그리고 19일에는 4만8천154명의 관광객이 축제를 즐겼다. 이번 축제는 '위더로즈, 우리 모두가 장미다'라는 주제 아래, 오는 5월 26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다가오는 주말에도 많은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인파 관리와 안전 대책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곡성군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제14회 곡성세계장미축제는 관광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으며 성공적인 축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축제의 아름다움을 즐기기 위해 곡성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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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여행
    2024-05-20
  • 단양 제40회 소백산철쭉제...아동 구호기금 모금 행사 ‘철쭉 히어로 걷기대회’ 5월 23일~26일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충북 단양군과 국제구호기관 월드비전이 손을 잡고, 제40회 단양 소백산철쭉제 기간 중 아동 구호기금 모금을 위한 ‘철쭉 히어로(HERO)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충북 단양군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단양 소백산철쭉제의 일환으로, 국제구호기관 월드비전과 함께 아동 구호기금 모금을 목적으로 한 ‘철쭉 히어로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25일 단양강변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단양생태체육공원 야구장에서 출발하여 K워터 단양수도지사까지 왕복 3km 구간을 걸으며 아프리카 아이들의 상황을 체험하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미션 투 칠드런’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분홍색 또는 꽃무늬 옷 착용을 권장받으며, 철쭉과 가장 잘 어울리는 복장을 한 참가자에게는 베스트드레서상이 주어진다. 또한, 행사 참가자가 단양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사진이나 영상을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하면, 우수 작품으로 선정되어 단양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참가비는 1만원이며, 수익금은 월드비전을 통해 아프리카 식수 제공 사업 및 아동 구호 사업에 전액 기부된다. 참가자들에게는 기부금 영수증과 함께 기부와 완주를 인증하는 철쭉 HERO 배지가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웹사이트나 걷기대회 포스터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단양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름다운 단양강변을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마음속 꽃도 피워보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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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제14회 화성 뱃놀이 축제, 티켓 오픈 5분 만에 전석 매진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화성시문화재단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화성시 전곡항에서 열리는 제14회 화성 뱃놀이 축제의 티켓이 오픈 직후 단 5분 만에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는 화성시를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결과다. 본문: 화성시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제14회 화성 뱃놀이 축제는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화성시 전곡항에서 개최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승선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요트, 보트, 유람선을 포함한 총 6종 43척의 배를 만나볼 수 있으며, 선상 바다낚시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티켓 판매가 시작된 5월 13일 오후 2시부터 단 5분만에 모든 티켓이 매진되며, 축제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입증했다. 축제에서는 전통 물고기잡기 체험도 제공되어, 참가자들은 독살 방식으로 직접 물고기를 잡아보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체험료와 시간표는 프로그램별로 상이하며, 공식 홈페이지와 티켓링크 예매 상세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화성시문화재단은 이번 축제를 통해 화성시의 문화와 예술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화성시문화재단은 화성시의 문화와 예술을 촉진하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축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제14회 화성 뱃놀이 축제의 성공적인 티켓 판매는 앞으로의 화성시 문화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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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춘천시, '2024 챠오! 이탈리아' 행사 개최...6월 7일~9일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강원 춘천시는 '2024 챠오, 이탈리아' 행사를 6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시립도서관, 한림대 등 시내 곳곳에서 펼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챠오, 이탈리아' 행사는 춘천시와 주한이탈리아대사관의 공동협력사업으로, 특히 올해는 한국과 이탈리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된다. 춘천시는 이를 위해 예년보다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후변화 등 국제적인 현안뿐만 아니라 음식, 음악, 영화 등 다양한 이탈리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대한민국 최고의 미식도시 춘천'을 알리기 위한 음식문화 교류행사도 처음으로 선보이며, 사찰요리 명장 정관스님과 이탈리아 스타셰프 파브리치오 페라리가 참여한다. 개막일인 다음 달 7일 오후에는 구봉산 야외공연장에서 '한국, 이탈리아 친선 음악회'가 열릴 예정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번 행사는 양 지역의 문화교류를 넘어 양국의 우호 증진의 기회"라며, "나아가 춘천의 미식 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 챠오, 이탈리아' 행사는 한국과 이탈리아의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로, 양국 간 문화교류와 우호 증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시는 이 행사를 통해 지역의 미식 산업과 문화적 위상을 높이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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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여행
    2024-05-19
  • 울산대공원, 도심 속 자연 생태공원의 명소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울산대공원은 371만여㎡의 광활한 부지에 자리잡은 국내 최고의 도심 속 자연 생태공원으로, 자연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상쾌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울산대공원은 '자연(Natural)', '깨끗함(Clean)', '편안함(Comfortable)'을 테마로 하여 평안하고 안락한 도심공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양한 체험공원과 행사, 축제로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항상 붐비는 이곳은 매년 5월경에 열리는 장미축제로 더욱 유명하다. 장미축제에서는 아름답고 다양한 장미꽃 향연이 펼쳐진다. 공원 내 조경시설로는 테마정원, 장미원, 암석원, 초화원, 소풍마당, 미로원이 있으며, 휴양시설로는 가족피크닉장이 마련되어 있다. 유희시설로는 산림놀이시설, 잉어물놀이, 뜀동산, 무지개 그물놀이 등이 있어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또한, 운동시설로는 아쿠아시스, 헬스장, 길거리농구장, 풋살구장, 궁도장, 양궁장이 있어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다. 교양시설로는 충혼탑, 박물관, 그린하우스, 곤충생태관, 동물원, 키즈테마파크, 교통안전공원, 야생동물구조센터, 사계절꽃밭, 울산대종 등이 있어 문화와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된다. 편의시설로는 주차장, 매표소, 쉘터, 식당, 화장실, 매점, 자전거대여소 등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울산대공원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아쿠아시스와 헬스장을 포함한 직영사업소는 매주 월요일에 휴무다. 대형버스 주차가 가능한 주차시설과 남녀 구분 화장실도 마련되어 있다.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며, 목줄 착용 시 출입이 허용되지만, 맹견 5종은 반드시 목줄과 입마개를 착용해야 한다. 다만, 장미원과 동물원 등 일부 직영사업장 내에는 반려동물 입장이 제한된다. 장애인 편의를 위한 시설로는 장애인화장실, 장애인주차구역, 휠체어 접근 가능 구역이 마련되어 있다. 울산대공원은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다양한 체험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명소로,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앞으로도 국내외 관광객들이 울산대공원을 찾아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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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여행
    2024-05-19
  • 울산 남구, 반려동물 축제 ‘어서오시개 행복남구 펫스티벌’ 개최..6월 2일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울산시 남구는 오는 6월 2일, 반려동물과 그 주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서오시개 행복남구 펫스티벌'을 문수국제양궁장과 애견운동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번 축제는 무대 프로그램, 교육 및 참여 프로그램, 체험 및 상설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반려동물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 특히, 설채현 수의사와 동물 훈련사가 무대에서 강연을 진행하여 반려동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또한, 프리스비 및 어질리티 시범과 같은 활동적인 프로그램과 펫티켓 OX 퀴즈, 동물 놀이터 등이 참가자들의 참여를 기다린다. 축제 기간 중에는 '스마트 견 선발대회'와 '주인과 커플 펫 선발대회'와 같은 이벤트도 진행되어 반려견을 뽐내고 자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이번 축제에 대해 "반려동물과 함께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반려동물과 그 주인들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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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9
  • 단양군 '팝스월드', 새로운 콘텐츠로 재개장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충북 단양군의 인기 야간 관광명소 '팝스월드'가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갖추고 재개장했다. 충북 단양군의 야간 관광명소 중 하나인 '팝스월드'가 새로운 콘텐츠를 갖추고 손님 맞이에 나섰다. 단양군에 따르면, 지난해 8월 단양읍 기촌리 구(舊) 금곡분교 부지에 조성된 미디어아트 체험시설 팝스월드는 다자구할미 설화를 주제로 한 미디어 체험 이벤트를 종료하고 '팝스월드 단양'으로 재개장했다. '팝스월드 다자구할미네'가 죽령 설화에 바탕을 둔 어린이용 콘텐츠를 선보인 것과 달리, '팝스월드 단양'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한다. 실내 공간에서는 다양한 주제의 미디어아트를 체험할 수 있으며, 실외에는 초고화질의 상호작용이 가능한 미디어파사드를 조성하여 관람객의 동작에 따라 움직이는 AI 디지털 캐릭터와 인터렉티브 파도, 미디어 축구 등 이색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팝스월드 관계자는 "푸르고 넓은 인조 잔디 운동장의 대형스크린에서 펼쳐지는 화려하고 역동적인 미디어파사드는 관람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양군의 '팝스월드'는 최신 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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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9

실시간 여행종합 기사

  • 포항 밤하늘을 수놓는 1천대 불꽃 드론쇼, '2024 포항국제불빛축제'...5월 31일~6월 1일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경북 포항의 밤하늘을 1천대의 불꽃 드론이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오는 31일과 6월 1일, 영일대해수욕장에서 '포항의 하이라이트'를 주제로 한 드론쇼가 열린다. 포항시와 포항문화재단은 '2024 포항국제불빛축제'를 맞아 특별한 볼거리를 준비했다. 31일과 6월 1일 오후 9시 40분부터 약 10분간,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는 1천대의 불꽃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는 드론쇼가 펼쳐진다. 이번 드론쇼는 지난 4월 인천에서 주목받은 파블로항공과 한화가 주관하며, 철강산업도시 포항의 용광로에서 피어난 불이 이차전지 등 신산업 빛으로 변화하는 포항의 도시 비전을 담아낼 예정이다. 불꽃 드론쇼는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포항시가 추진하는 신산업 기반의 e모빌리티 산업 육성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드론쇼를 통해 포항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상징하는 동시에, e모빌리티산업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4 포항국제불빛축제'의 하이라이트로 준비된 이번 불꽃 드론쇼는 포항시의 미래 비전을 밝히는 동시에, 새로운 기술과 신산업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벤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포항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장식할 이번 쇼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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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2024 Army TIGER 드론봇 페스티벌' 양주에서 개최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와 경기 양주시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비행장 일대에서 '2024 Army TIGER 드론봇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상작전사령부와 양주시는 2021년부터 매년 드론봇 페스티벌을 열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 현대전에서 무기체계로 효용성이 입증된 드론을 포함한 미래 전장을 선도하기 위해 발전된 각종 드론봇을 선보인다.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24일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각종 드론 경연대회와 시범 및 공연, 전시 및 체험 등 민·관·군 상생과 화합의 장으로 진행된다. 개막식에 이어 메인 행사장에서는 350여 대의 드론을 동시에 날리는 '민·관·군 화합 드론 날리기'와 '육군 아미타이거 전투체계 시연' 등이 펼쳐진다.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는 '드론봇 전투발전 세미나'도 열리며, 페스티벌 기간 동안 드론봇 운용의 실질적 임무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한 대대급 UAV, 경계용 드론, 드론 수색 정찰, 폭탄 투하 드론, 드론 레이싱, 드론 배틀, 드론 영상 제작 경연대회 등이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각종 헬기, 전차, 자주포, 장갑차, 천무, 워리어 플랫폼 등 다양한 지상군 첨단 전투 장비와 무기 등을 전시하고, 장갑차와 헬기 탑승 체험이 이뤄진다. 이 외에도 민간업체의 최신 드론 및 로봇 소개 부스 운영과 육군 항공 축하 비행, 블랙이글스 에어쇼, 특전사 고공강하, 군악·의장대 공연, 드론 라이트쇼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2024 Army TIGER 드론봇 페스티벌'은 드론봇과 첨단 전투 장비를 직접 체험하고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민·관·군이 함께하는 화합과 상생의 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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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2024 로즈아워페스타'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화려한 개최...6월 6일까지
    [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한국체육산업개발주식회사는 5월 18일부터 6월 6일까지 20일간 송파구 올림픽공원 장미광장에서 ‘2024 로즈아워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오픈형 가든 페스티벌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다. ‘로즈아워페스타’는 장미 개화 시기에 맞춰 올림픽공원 장미광장의 아름다운 인프라를 활용하여 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일루미네이션 조형물을 새로운 콘셉트로 선보이며, 장미와 함께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또한, 2023년 화제의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3’ 출연진인 ‘호림’, ‘임지수’, ‘아샤트리’, ‘leejean(리진)’이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여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밖에도, 방문객들은 다양한 음료와 맥주, 음식을 즐길 수 있는 F&B 존과 수공예 소품부터 아기자기한 아이템까지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플리마켓도 경험할 수 있다. ‘2024 로즈아워페스타’는 아름다운 장미와 함께 음악, 식도락, 쇼핑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함께 도심 속에서의 짧은 휴식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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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제14회 곡성세계장미축제, 사흘 만에 관광객 11만 명 돌파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전남 곡성군에서 열린 제14회 곡성세계장미축제가 개막 사흘 만에 누적 관광객 11만 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전라남도 곡성군은 제14회 곡성세계장미축제의 개막 이래, 단 사흘 만에 방문한 관광객 수가 11만 명을 넘어섰다고 20일 발표했다. 개막 첫날인 17일에는 1만7천282명이 축제장을 찾았으며, 이튿날인 5월 18일에는 4만5천98명, 그리고 19일에는 4만8천154명의 관광객이 축제를 즐겼다. 이번 축제는 '위더로즈, 우리 모두가 장미다'라는 주제 아래, 오는 5월 26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다가오는 주말에도 많은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인파 관리와 안전 대책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곡성군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제14회 곡성세계장미축제는 관광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으며 성공적인 축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축제의 아름다움을 즐기기 위해 곡성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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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단양 제40회 소백산철쭉제...아동 구호기금 모금 행사 ‘철쭉 히어로 걷기대회’ 5월 23일~26일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충북 단양군과 국제구호기관 월드비전이 손을 잡고, 제40회 단양 소백산철쭉제 기간 중 아동 구호기금 모금을 위한 ‘철쭉 히어로(HERO)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충북 단양군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단양 소백산철쭉제의 일환으로, 국제구호기관 월드비전과 함께 아동 구호기금 모금을 목적으로 한 ‘철쭉 히어로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25일 단양강변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단양생태체육공원 야구장에서 출발하여 K워터 단양수도지사까지 왕복 3km 구간을 걸으며 아프리카 아이들의 상황을 체험하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미션 투 칠드런’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분홍색 또는 꽃무늬 옷 착용을 권장받으며, 철쭉과 가장 잘 어울리는 복장을 한 참가자에게는 베스트드레서상이 주어진다. 또한, 행사 참가자가 단양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사진이나 영상을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하면, 우수 작품으로 선정되어 단양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참가비는 1만원이며, 수익금은 월드비전을 통해 아프리카 식수 제공 사업 및 아동 구호 사업에 전액 기부된다. 참가자들에게는 기부금 영수증과 함께 기부와 완주를 인증하는 철쭉 HERO 배지가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웹사이트나 걷기대회 포스터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단양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름다운 단양강변을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마음속 꽃도 피워보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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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여행
    2024-05-20
  • 제14회 화성 뱃놀이 축제, 티켓 오픈 5분 만에 전석 매진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화성시문화재단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화성시 전곡항에서 열리는 제14회 화성 뱃놀이 축제의 티켓이 오픈 직후 단 5분 만에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는 화성시를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결과다. 본문: 화성시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제14회 화성 뱃놀이 축제는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화성시 전곡항에서 개최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승선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요트, 보트, 유람선을 포함한 총 6종 43척의 배를 만나볼 수 있으며, 선상 바다낚시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티켓 판매가 시작된 5월 13일 오후 2시부터 단 5분만에 모든 티켓이 매진되며, 축제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입증했다. 축제에서는 전통 물고기잡기 체험도 제공되어, 참가자들은 독살 방식으로 직접 물고기를 잡아보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체험료와 시간표는 프로그램별로 상이하며, 공식 홈페이지와 티켓링크 예매 상세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화성시문화재단은 이번 축제를 통해 화성시의 문화와 예술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화성시문화재단은 화성시의 문화와 예술을 촉진하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축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제14회 화성 뱃놀이 축제의 성공적인 티켓 판매는 앞으로의 화성시 문화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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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춘천시, '2024 챠오! 이탈리아' 행사 개최...6월 7일~9일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강원 춘천시는 '2024 챠오, 이탈리아' 행사를 6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시립도서관, 한림대 등 시내 곳곳에서 펼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챠오, 이탈리아' 행사는 춘천시와 주한이탈리아대사관의 공동협력사업으로, 특히 올해는 한국과 이탈리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된다. 춘천시는 이를 위해 예년보다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후변화 등 국제적인 현안뿐만 아니라 음식, 음악, 영화 등 다양한 이탈리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대한민국 최고의 미식도시 춘천'을 알리기 위한 음식문화 교류행사도 처음으로 선보이며, 사찰요리 명장 정관스님과 이탈리아 스타셰프 파브리치오 페라리가 참여한다. 개막일인 다음 달 7일 오후에는 구봉산 야외공연장에서 '한국, 이탈리아 친선 음악회'가 열릴 예정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번 행사는 양 지역의 문화교류를 넘어 양국의 우호 증진의 기회"라며, "나아가 춘천의 미식 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 챠오, 이탈리아' 행사는 한국과 이탈리아의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로, 양국 간 문화교류와 우호 증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시는 이 행사를 통해 지역의 미식 산업과 문화적 위상을 높이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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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9
  • 울산대공원, 도심 속 자연 생태공원의 명소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울산대공원은 371만여㎡의 광활한 부지에 자리잡은 국내 최고의 도심 속 자연 생태공원으로, 자연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상쾌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울산대공원은 '자연(Natural)', '깨끗함(Clean)', '편안함(Comfortable)'을 테마로 하여 평안하고 안락한 도심공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양한 체험공원과 행사, 축제로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항상 붐비는 이곳은 매년 5월경에 열리는 장미축제로 더욱 유명하다. 장미축제에서는 아름답고 다양한 장미꽃 향연이 펼쳐진다. 공원 내 조경시설로는 테마정원, 장미원, 암석원, 초화원, 소풍마당, 미로원이 있으며, 휴양시설로는 가족피크닉장이 마련되어 있다. 유희시설로는 산림놀이시설, 잉어물놀이, 뜀동산, 무지개 그물놀이 등이 있어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또한, 운동시설로는 아쿠아시스, 헬스장, 길거리농구장, 풋살구장, 궁도장, 양궁장이 있어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다. 교양시설로는 충혼탑, 박물관, 그린하우스, 곤충생태관, 동물원, 키즈테마파크, 교통안전공원, 야생동물구조센터, 사계절꽃밭, 울산대종 등이 있어 문화와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된다. 편의시설로는 주차장, 매표소, 쉘터, 식당, 화장실, 매점, 자전거대여소 등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울산대공원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아쿠아시스와 헬스장을 포함한 직영사업소는 매주 월요일에 휴무다. 대형버스 주차가 가능한 주차시설과 남녀 구분 화장실도 마련되어 있다.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며, 목줄 착용 시 출입이 허용되지만, 맹견 5종은 반드시 목줄과 입마개를 착용해야 한다. 다만, 장미원과 동물원 등 일부 직영사업장 내에는 반려동물 입장이 제한된다. 장애인 편의를 위한 시설로는 장애인화장실, 장애인주차구역, 휠체어 접근 가능 구역이 마련되어 있다. 울산대공원은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다양한 체험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명소로,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앞으로도 국내외 관광객들이 울산대공원을 찾아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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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9
  • 울산 남구, 반려동물 축제 ‘어서오시개 행복남구 펫스티벌’ 개최..6월 2일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울산시 남구는 오는 6월 2일, 반려동물과 그 주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서오시개 행복남구 펫스티벌'을 문수국제양궁장과 애견운동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번 축제는 무대 프로그램, 교육 및 참여 프로그램, 체험 및 상설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반려동물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 특히, 설채현 수의사와 동물 훈련사가 무대에서 강연을 진행하여 반려동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또한, 프리스비 및 어질리티 시범과 같은 활동적인 프로그램과 펫티켓 OX 퀴즈, 동물 놀이터 등이 참가자들의 참여를 기다린다. 축제 기간 중에는 '스마트 견 선발대회'와 '주인과 커플 펫 선발대회'와 같은 이벤트도 진행되어 반려견을 뽐내고 자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이번 축제에 대해 "반려동물과 함께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반려동물과 그 주인들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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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9
  • 단양군 '팝스월드', 새로운 콘텐츠로 재개장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충북 단양군의 인기 야간 관광명소 '팝스월드'가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갖추고 재개장했다. 충북 단양군의 야간 관광명소 중 하나인 '팝스월드'가 새로운 콘텐츠를 갖추고 손님 맞이에 나섰다. 단양군에 따르면, 지난해 8월 단양읍 기촌리 구(舊) 금곡분교 부지에 조성된 미디어아트 체험시설 팝스월드는 다자구할미 설화를 주제로 한 미디어 체험 이벤트를 종료하고 '팝스월드 단양'으로 재개장했다. '팝스월드 다자구할미네'가 죽령 설화에 바탕을 둔 어린이용 콘텐츠를 선보인 것과 달리, '팝스월드 단양'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한다. 실내 공간에서는 다양한 주제의 미디어아트를 체험할 수 있으며, 실외에는 초고화질의 상호작용이 가능한 미디어파사드를 조성하여 관람객의 동작에 따라 움직이는 AI 디지털 캐릭터와 인터렉티브 파도, 미디어 축구 등 이색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팝스월드 관계자는 "푸르고 넓은 인조 잔디 운동장의 대형스크린에서 펼쳐지는 화려하고 역동적인 미디어파사드는 관람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양군의 '팝스월드'는 최신 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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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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