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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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울산시 남구가 태화강 그라스정원 인근에 위치한 황토 맨발길의 확장 공사를 완료했다. 이로써 주민들은 보다 넓고 안전한 환경에서 맨발로 산책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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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남구는 16, 태화강 그라스정원 인근의 황토 맨발길 확장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그라스정원 입구에서 번영교 하부 부근까지 폭 1.5m, 연장 1km였던 맨발길이 이번 확장으로 학성교까지 500m 늘어나 총연장이 1.5km, 폭도 3m로 넓어졌다.

 

또한, 남구는 10억원을 투입해 11월 말까지 황토 맨발길 주변의 그라스정원 3구간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과 운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남구 관계자는 "황토 맨발길을 찾는 주민이 증가해 안전과 편의를 위해 맨발길을 확장했다. 보다 쾌적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울산 남구의 황토 맨발길 확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책로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확장으로 더욱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 휴식과 운동을 즐기며 지역사회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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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태화강 그라스정원 인근 황토 맨발길 확장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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