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1(화)
  • 전체메뉴보기

여행종합
Home >  여행종합  >  국내여행

실시간뉴스
  • 단양 제40회 소백산철쭉제...아동 구호기금 모금 행사 ‘철쭉 히어로 걷기대회’ 5월 23일~26일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충북 단양군과 국제구호기관 월드비전이 손을 잡고, 제40회 단양 소백산철쭉제 기간 중 아동 구호기금 모금을 위한 ‘철쭉 히어로(HERO)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충북 단양군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단양 소백산철쭉제의 일환으로, 국제구호기관 월드비전과 함께 아동 구호기금 모금을 목적으로 한 ‘철쭉 히어로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25일 단양강변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단양생태체육공원 야구장에서 출발하여 K워터 단양수도지사까지 왕복 3km 구간을 걸으며 아프리카 아이들의 상황을 체험하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미션 투 칠드런’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분홍색 또는 꽃무늬 옷 착용을 권장받으며, 철쭉과 가장 잘 어울리는 복장을 한 참가자에게는 베스트드레서상이 주어진다. 또한, 행사 참가자가 단양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사진이나 영상을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하면, 우수 작품으로 선정되어 단양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참가비는 1만원이며, 수익금은 월드비전을 통해 아프리카 식수 제공 사업 및 아동 구호 사업에 전액 기부된다. 참가자들에게는 기부금 영수증과 함께 기부와 완주를 인증하는 철쭉 HERO 배지가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웹사이트나 걷기대회 포스터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단양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름다운 단양강변을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마음속 꽃도 피워보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 여행종합
    • 국내여행
    2024-05-20
  • 울산대공원, 도심 속 자연 생태공원의 명소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울산대공원은 371만여㎡의 광활한 부지에 자리잡은 국내 최고의 도심 속 자연 생태공원으로, 자연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상쾌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울산대공원은 '자연(Natural)', '깨끗함(Clean)', '편안함(Comfortable)'을 테마로 하여 평안하고 안락한 도심공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양한 체험공원과 행사, 축제로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항상 붐비는 이곳은 매년 5월경에 열리는 장미축제로 더욱 유명하다. 장미축제에서는 아름답고 다양한 장미꽃 향연이 펼쳐진다. 공원 내 조경시설로는 테마정원, 장미원, 암석원, 초화원, 소풍마당, 미로원이 있으며, 휴양시설로는 가족피크닉장이 마련되어 있다. 유희시설로는 산림놀이시설, 잉어물놀이, 뜀동산, 무지개 그물놀이 등이 있어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또한, 운동시설로는 아쿠아시스, 헬스장, 길거리농구장, 풋살구장, 궁도장, 양궁장이 있어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다. 교양시설로는 충혼탑, 박물관, 그린하우스, 곤충생태관, 동물원, 키즈테마파크, 교통안전공원, 야생동물구조센터, 사계절꽃밭, 울산대종 등이 있어 문화와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된다. 편의시설로는 주차장, 매표소, 쉘터, 식당, 화장실, 매점, 자전거대여소 등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울산대공원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아쿠아시스와 헬스장을 포함한 직영사업소는 매주 월요일에 휴무다. 대형버스 주차가 가능한 주차시설과 남녀 구분 화장실도 마련되어 있다.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며, 목줄 착용 시 출입이 허용되지만, 맹견 5종은 반드시 목줄과 입마개를 착용해야 한다. 다만, 장미원과 동물원 등 일부 직영사업장 내에는 반려동물 입장이 제한된다. 장애인 편의를 위한 시설로는 장애인화장실, 장애인주차구역, 휠체어 접근 가능 구역이 마련되어 있다. 울산대공원은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다양한 체험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명소로,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앞으로도 국내외 관광객들이 울산대공원을 찾아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길 기대한다.
    • 여행종합
    • 국내여행
    2024-05-19
  • 서울 한강대교에 세계 최초 '다리 위 전망호텔' 7월 16일 개장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서울 용산구 한강대교에 위치한 세계 최초의 '다리 위 전망호텔'이 오는 7월 16일부터 서울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숙박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한강대교 상부에 위치한 전망 카페 '직녀카페'를 고급 스위트룸으로 리모델링하여 '다리 위 전망호텔'로 새롭게 탈바꿈시켰다고 5월 19일 발표했다. 이 호텔은 144㎡ 규모의 단독 객실로, 거실, 침실, 욕실을 포함한 구조로 되어 있으며, 글로벌 숙박 플랫폼 에어비앤비가 내부 인테리어를 담당해 다채로운 색의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랑한다. 특히, 호텔의 거실 벽면과 천장, 침실에 설치된 총 5개의 통창을 통해 어느 곳에서든 한강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숙박 요금은 34만원부터 50만원 사이로 책정되며, 예약은 에어비앤비를 통해 가능하다. 서울시는 개관을 기념하여 7월 16일에 '무료 숙박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22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가족에 대한 감동적 사랑이나 친구와의 감동적 우정'에 대한 사연을 제출하면 된다. 당첨자는 28일, 호텔 정식 개관 전 열리는 사전 홍보 이벤트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세훈 시장, 에어비앤비의 데이브 스티븐슨 최고사업책임자(CBO), 서울시의원 등이 참석하는 가운데 에어비앤비와 연계하여 진행됐으며, '산하HM'이 운영자로 선정되어 최근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는 이러한 새로운 시도를 통해 한강 교량에 처음으로 조성되는 호텔을 서울 시민에게 첫 번째로 제공하며 무료 숙박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여는 한강대교 위의 전망호텔은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강의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보며 특별한 숙박 경험을 원하는 이들에게 이 호텔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 여행종합
    • 국내여행
    2024-05-19
  • 시흥시, 제3회 시흥시장배 국제서핑대회 코리아오픈 개최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시흥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시흥시서핑협회가 주관하는 ‘2024 제3회 시흥시장배 국제서핑대회 코리아오픈’이 오는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거북섬 웨이브파크 인공서핑장에서 개최된다. 시흥시에서 열리는 이번 국제서핑대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서핑장인 거북섬 웨이브파크에서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다. 롱보드와 숏보드 종목을 포함한 다양한 부문에서 총 124명의 서퍼들이 참가해, 그들의 열정과 스릴 넘치는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 대회는 선수들이 동일한 파도 조건에서 경기를 진행할 수 있는 웨이브파크의 이점을 살려, 참가 선수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서핑 커뮤니티를 하나로 모으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며, 모든 참가자와 관람객이 함께 지속 가능한 서핑 문화를 나누며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대회는 웨이브파크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어, 전 세계 어디서나 서핑 대회의 열기를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거북섬 웨이브파크에서 열리는 ‘2024 제3회 시흥시장배 국제서핑대회 코리아오픈’은 서핑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또 하나의 멋진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핑의 짜릿함을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는 이번 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 여행종합
    • 국내여행
    2024-05-17
  • 봄바람 타고 자전거로 즐기는 시흥 오이도, '해로 토로'와 함께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경기도 시흥 오이도 선착장은 봄의 기운을 만끽하려는 시민들로 가득하다. 푸른 바다와 빨간 등대를 배경으로 자전거를 타고 봄바람을 가르는 이들과 시흥시 캐릭터 ‘해로 토로’와 함께 인증 사진을 찍는 사람들로 생동감이 넘친다. 이렇게 오이도 선착장은 봄의 바다와 바람, 햇살을 온전히 느끼고 즐기려는 시민들로 활기차다. 멀리에서도 선명한 빨간 등대가 위풍당당한 자태를 뽐내는 오이도는 연중 다양한 즐길 거리로 관람객의 발걸음을 사로잡는다. 오이도는 시흥시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다양한 볼거리와 맛집이 가득하다. 퇴역 경비함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오아시스’에서는 바다와 자연을 소재로 한 그림 전시회를 만날 수 있다. 발달장애를 가진 김채성 작가의 개인전 ‘미술관에 간 고래’가 5월 22일까지 열려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오이도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명소 10가지를 소개한다. 오이도의 대표적인 명소인 빨간 등대는 오이도의 상징으로, 멀리서도 선명한 자태를 뽐낸다. 이 등대는 사진 촬영 장소로도 유명하며, 등대 전망대에 올라가면 탁 트인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다. 오이도박물관은 시흥의 문화유산과 신석기인의 생활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곳으로, 다양한 전시물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장소다. 생명나무 전망대는 서해의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 중 하나로,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와 함께 노을의 노래 전망대도 일몰 시 멋진 풍경을 제공하며, 많은 방문객들이 찾는 명소다. 갯벌 체험장은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여기서 갯벌에서 조개를 캐는 체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자연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오이도 항구는 다양한 해산물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신선한 해산물을 직접 구매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어민들이 직접 잡은 해산물을 판매하며, 합리적인 가격에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다. 해양레포츠 센터에서는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는 서핑, 제트스키 등 다양한 레포츠 활동을 통해 바다의 짜릿함을 만끽할 수 있다. 해양문화광장에서는 문화 행사와 축제가 열리며,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가 진행되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해안도로는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로, 바다를 배경으로 한 경치가 일품이다. 자전거를 타고 달리거나 산책을 하며 시원한 바다 바람을 느낄 수 있다. 오아시스 복합문화공간은 정박한 배에서 예술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이 열리는 장소로,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발달장애 작가 김채성의 개인전 '미술관에 간 고래'가 5월 22일까지 열리며,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또한, 오이도에는 다양한 맛집이 있어 미식가들의 발길을 끈다. 오이도를 방문하면 꼭 들려야 할 맛집 5곳은 다음과 같다. 1. 오이도 회타운: 신선한 회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다양한 해산물 요리가 제공된다. 2. 해녀의 집: 해녀들이 직접 채취한 해산물을 사용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3. 해물천국: 다양한 해산물 요리와 해물탕을 전문으로 하는 맛집. 4. 갯마을식당: 바닷가에서 잡은 신선한 해산물을 이용한 요리가 유명하다. 5. 오이도 해물칼국수: 칼국수와 해산물의 조화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현지인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식당이다. 시흥 오이도 선착장은 봄의 기운을 가득 담고 있는 다양한 명소와 맛집으로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가 풍부한 오이도를 방문해 봄을 만끽해보길 추천한다.
    • 여행종합
    • 국내여행
    2024-05-16
  • 청주시, 문화제조창 동부창고에 '통합 10주년 기념 야간 빚 정원' 조성
    [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청주시는 청주·청원 통합 1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문화명소인 동부창고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통합 10주년 기념 야간 빚 정원'을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성사업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하는 청주시의 의도를 반영한 것으로, 약 4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동부창고 생태정원과 골목에 LED 조명, 스트링 전구, 바닥 조명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는 6월 6일부터 7월 7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동부창고는 옛 청주연초제조창의 담뱃잎 보관 장소로, '6동', '34∼38동' 등 고유번호가 붙은 건물로 이뤄져 있으며 현재는 문화예술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경관조명이 설치되면 야간에도 생태정원과 가드닝페스티벌 전시 작품, 청주시 통합 10주년 기념행사를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 시 관계자는 "생태정원의 공간적 특성을 반영한 자연친화적 경관조명을 설치해 통합 10주년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조성사업은 청주시와 청원군이 주민 자율에 의해 행정구역 통합을 결정하고, 2014년 7월 1일에 통합시를 출범한 것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해 도시의 문화적 풍요로움을 더욱 강조하고, 야간에도 다양한 문화 행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려는 청주시의 노력이 돋보인다.
    • 여행종합
    • 국내여행
    2024-05-15
  • 경남도,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 프로그램에 외국인 94명 신청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경상남도는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 프로그램에 다양한 국가의 외국인들이 큰 관심을 보이며 총 94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큰 증가세를 보여주는 결과이다. 경상남도는 지난 4월부터 내국인, 외국인, 해외 동포를 대상으로 한 달 간의 여행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했다. 짧은 기간 동안 미국, 캐나다,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이집트,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7개 국가에서 총 94명이 신청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경남도는 이러한 높은 신청률이 K-드라마 등을 통해 형성된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지난해에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나, 단 6명만이 신청하는데 그쳐 호응이 저조했다. 이에 경남도는 올해 대상을 해외동포뿐만 아니라 외국인까지 확대하고,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된 홍보자료를 제작해 해외 한국문화원 34곳에 배포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경상남도에 입국해 5박 이상을 숙박하며, 숙박확인서를 제출하면 1인당 하루 최대 5만 원까지 숙박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7일 미만 체류 시에는 1인당 7만 원, 7일 이상 체류 시에는 10만 원의 관광시설 체험비를 지원받는다. 참가 외국인들은 경남의 관광지 및 여행 경험을 개인 SNS에 공유해야 한다.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 프로그램에 대한 외국인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경남도는 추경예산 확보를 검토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경남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여행종합
    • 국내여행
    2024-05-15
  • 평창 육백마지기, 꿈같은 초원서 만나는 하늘과 꽃의 향연...6월~7월 장관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평창의 숨겨진 보석과도 같은 청옥산 육백마지기는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넓고 아름다운 초원을 자랑하며 여행자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평창 미탄면에 위치한 육백마지기는 볍씨 육백 말을 뿌릴 수 있을 정도로 넓은 평원이라는 뜻에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이 넓은 초원은 축구장 여섯 개가 합쳐진 듯한 규모를 자랑하며, 이미 수많은 이들에게 평창 여행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산길을 따라 올라가는 동안 만나는 풍력 발전기의 웅장한 모습은 마치 하늘과 더 가까워지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며 여행의 설렘을 배가시킵니다. 특히 6월에서 7월 사이에는 이 넓은 초원 위에 샤스타데이지가 만개하여 마치 꿈속의 환상적인 꽃밭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이 시기에 육백마지기를 방문한다면, 주변의 아름다운 산세와 평창의 맑은 하늘 아래에서 잊을 수 없는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을 것입니다. 여행의 매력은 꽃과 풍경뿐만 아니라, 차박이나 차크닉을 즐기는 이들에게도 육백마지기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이 모여 탁 트인 하늘 아래에서 휴식을 취하며, 주차장 근처에 위치한 카페와 식당에서는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로컬푸드와 다양한 음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더욱 인기가 높습니다. 육백마지기는 단순한 여행지가 아닌, 자연과 하늘, 그리고 꽃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선물하는 곳입니다. 여유로운 하룻밤을 보내며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에서의 경험은 이곳을 방문한 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진정한 힐링을 경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육백마지기는 최적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평창 육백마지기, 그곳에서 당신의 마음도 넓은 초원처럼 펼쳐질 것입니다.
    • 여행종합
    • 국내여행
    2024-05-12
  • 평창군, 천연기념물 260호 백룡동굴 무료 개방...5월 15일~19일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강원도 평창군은 국내 유일의 체험형 탐방 동굴이자 천연기념물인 백룡동굴을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평창군이 국가유산청 출범을 기념하여 국내에서 유일하게 체험 가능한 탐방 동굴인 백룡동굴을 무료로 개방한다. 이번 행사는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1976년 발견되어 1979년 2월 천연기념물 제260호로 지정된 백룡동굴은 그 가치를 인정받아 국내외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미탄면 마하리에 위치한 이 동굴은 탐험 장비를 착용하고 불빛 한 점 없는 어둠 속을 헤드랜턴으로 밝히며 가이드의 안내를 따라 신비로운 동굴의 내부를 탐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무료 개방 행사는 국가유산청의 새로운 출범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국가 유산을 더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백룡동굴은 국내 개방 동굴 활용 및 운영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으며, 탐방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평창군은 국가유산청의 출범을 기념하고 국내 유일의 체험형 탐방 동굴인 백룡동굴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무료 개방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천연기념물 백룡동굴의 신비로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 여행종합
    • 국내여행
    2024-05-12
  • 홍성군, 남당항 스카이타워 개장 기념 다양한 할인행사 진행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충남 홍성군이 5월 14일 남당항 스카이타워의 개장을 기념하여 다양한 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카이타워 입장객을 대상으로 한 할인 혜택이 포함되어 있다. 충남 홍성군은 7월 14일부터 두 달간 남당항 스카이타워 개장을 기념해 스카이타워 입장권 보유자에게 네트어드벤처 이용료 20% 할인(지역민)과 40% 할인(외지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0일 발표했다. 또한, 인근 비츠카페에서는 8월 14일까지 스카이타워 방문객에게 10% 할인을 제공한다. 65미터 높이의 홍성스카이타워는 바닥이 유리로 된 스카이워크와 256가지 색을 표현할 수 있는 특수조명을 설치해 밤바다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경관 조명을 선보인다. 입장료는 3천원이며, 홍성군민에게는 무료로 제공된다. 입장객에게는 지역화폐 2천원이 지급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당항 네트어드벤처는 해안의 자연경관을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로, 한국관광공사가 5월에 가볼 만한 여행지로 선정했다. 남당항에는 또한 170미터 규모의 트릭아트존과 놀궁리해상파크, 남당노을전망대 등 다양한 관광 인프라가 조성되어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스카이타워와 네트어드벤처 등의 관광 인프라가 시너지를 내며 더 많은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홍성군은 이번 스카이타워 개장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 여행종합
    • 국내여행
    2024-05-11

실시간 국내여행 기사

  • 단양 제40회 소백산철쭉제...아동 구호기금 모금 행사 ‘철쭉 히어로 걷기대회’ 5월 23일~26일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충북 단양군과 국제구호기관 월드비전이 손을 잡고, 제40회 단양 소백산철쭉제 기간 중 아동 구호기금 모금을 위한 ‘철쭉 히어로(HERO)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충북 단양군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단양 소백산철쭉제의 일환으로, 국제구호기관 월드비전과 함께 아동 구호기금 모금을 목적으로 한 ‘철쭉 히어로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25일 단양강변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단양생태체육공원 야구장에서 출발하여 K워터 단양수도지사까지 왕복 3km 구간을 걸으며 아프리카 아이들의 상황을 체험하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미션 투 칠드런’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분홍색 또는 꽃무늬 옷 착용을 권장받으며, 철쭉과 가장 잘 어울리는 복장을 한 참가자에게는 베스트드레서상이 주어진다. 또한, 행사 참가자가 단양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사진이나 영상을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하면, 우수 작품으로 선정되어 단양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참가비는 1만원이며, 수익금은 월드비전을 통해 아프리카 식수 제공 사업 및 아동 구호 사업에 전액 기부된다. 참가자들에게는 기부금 영수증과 함께 기부와 완주를 인증하는 철쭉 HERO 배지가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웹사이트나 걷기대회 포스터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단양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름다운 단양강변을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마음속 꽃도 피워보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 여행종합
    • 국내여행
    2024-05-20
  • 울산대공원, 도심 속 자연 생태공원의 명소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울산대공원은 371만여㎡의 광활한 부지에 자리잡은 국내 최고의 도심 속 자연 생태공원으로, 자연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상쾌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울산대공원은 '자연(Natural)', '깨끗함(Clean)', '편안함(Comfortable)'을 테마로 하여 평안하고 안락한 도심공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양한 체험공원과 행사, 축제로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항상 붐비는 이곳은 매년 5월경에 열리는 장미축제로 더욱 유명하다. 장미축제에서는 아름답고 다양한 장미꽃 향연이 펼쳐진다. 공원 내 조경시설로는 테마정원, 장미원, 암석원, 초화원, 소풍마당, 미로원이 있으며, 휴양시설로는 가족피크닉장이 마련되어 있다. 유희시설로는 산림놀이시설, 잉어물놀이, 뜀동산, 무지개 그물놀이 등이 있어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또한, 운동시설로는 아쿠아시스, 헬스장, 길거리농구장, 풋살구장, 궁도장, 양궁장이 있어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다. 교양시설로는 충혼탑, 박물관, 그린하우스, 곤충생태관, 동물원, 키즈테마파크, 교통안전공원, 야생동물구조센터, 사계절꽃밭, 울산대종 등이 있어 문화와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된다. 편의시설로는 주차장, 매표소, 쉘터, 식당, 화장실, 매점, 자전거대여소 등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울산대공원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아쿠아시스와 헬스장을 포함한 직영사업소는 매주 월요일에 휴무다. 대형버스 주차가 가능한 주차시설과 남녀 구분 화장실도 마련되어 있다.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며, 목줄 착용 시 출입이 허용되지만, 맹견 5종은 반드시 목줄과 입마개를 착용해야 한다. 다만, 장미원과 동물원 등 일부 직영사업장 내에는 반려동물 입장이 제한된다. 장애인 편의를 위한 시설로는 장애인화장실, 장애인주차구역, 휠체어 접근 가능 구역이 마련되어 있다. 울산대공원은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다양한 체험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명소로,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앞으로도 국내외 관광객들이 울산대공원을 찾아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길 기대한다.
    • 여행종합
    • 국내여행
    2024-05-19
  • 서울 한강대교에 세계 최초 '다리 위 전망호텔' 7월 16일 개장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서울 용산구 한강대교에 위치한 세계 최초의 '다리 위 전망호텔'이 오는 7월 16일부터 서울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숙박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한강대교 상부에 위치한 전망 카페 '직녀카페'를 고급 스위트룸으로 리모델링하여 '다리 위 전망호텔'로 새롭게 탈바꿈시켰다고 5월 19일 발표했다. 이 호텔은 144㎡ 규모의 단독 객실로, 거실, 침실, 욕실을 포함한 구조로 되어 있으며, 글로벌 숙박 플랫폼 에어비앤비가 내부 인테리어를 담당해 다채로운 색의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랑한다. 특히, 호텔의 거실 벽면과 천장, 침실에 설치된 총 5개의 통창을 통해 어느 곳에서든 한강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숙박 요금은 34만원부터 50만원 사이로 책정되며, 예약은 에어비앤비를 통해 가능하다. 서울시는 개관을 기념하여 7월 16일에 '무료 숙박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22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가족에 대한 감동적 사랑이나 친구와의 감동적 우정'에 대한 사연을 제출하면 된다. 당첨자는 28일, 호텔 정식 개관 전 열리는 사전 홍보 이벤트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세훈 시장, 에어비앤비의 데이브 스티븐슨 최고사업책임자(CBO), 서울시의원 등이 참석하는 가운데 에어비앤비와 연계하여 진행됐으며, '산하HM'이 운영자로 선정되어 최근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는 이러한 새로운 시도를 통해 한강 교량에 처음으로 조성되는 호텔을 서울 시민에게 첫 번째로 제공하며 무료 숙박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여는 한강대교 위의 전망호텔은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강의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보며 특별한 숙박 경험을 원하는 이들에게 이 호텔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 여행종합
    • 국내여행
    2024-05-19
  • 시흥시, 제3회 시흥시장배 국제서핑대회 코리아오픈 개최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시흥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시흥시서핑협회가 주관하는 ‘2024 제3회 시흥시장배 국제서핑대회 코리아오픈’이 오는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거북섬 웨이브파크 인공서핑장에서 개최된다. 시흥시에서 열리는 이번 국제서핑대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서핑장인 거북섬 웨이브파크에서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다. 롱보드와 숏보드 종목을 포함한 다양한 부문에서 총 124명의 서퍼들이 참가해, 그들의 열정과 스릴 넘치는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 대회는 선수들이 동일한 파도 조건에서 경기를 진행할 수 있는 웨이브파크의 이점을 살려, 참가 선수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서핑 커뮤니티를 하나로 모으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며, 모든 참가자와 관람객이 함께 지속 가능한 서핑 문화를 나누며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대회는 웨이브파크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어, 전 세계 어디서나 서핑 대회의 열기를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거북섬 웨이브파크에서 열리는 ‘2024 제3회 시흥시장배 국제서핑대회 코리아오픈’은 서핑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또 하나의 멋진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핑의 짜릿함을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는 이번 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 여행종합
    • 국내여행
    2024-05-17
  • 봄바람 타고 자전거로 즐기는 시흥 오이도, '해로 토로'와 함께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경기도 시흥 오이도 선착장은 봄의 기운을 만끽하려는 시민들로 가득하다. 푸른 바다와 빨간 등대를 배경으로 자전거를 타고 봄바람을 가르는 이들과 시흥시 캐릭터 ‘해로 토로’와 함께 인증 사진을 찍는 사람들로 생동감이 넘친다. 이렇게 오이도 선착장은 봄의 바다와 바람, 햇살을 온전히 느끼고 즐기려는 시민들로 활기차다. 멀리에서도 선명한 빨간 등대가 위풍당당한 자태를 뽐내는 오이도는 연중 다양한 즐길 거리로 관람객의 발걸음을 사로잡는다. 오이도는 시흥시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다양한 볼거리와 맛집이 가득하다. 퇴역 경비함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오아시스’에서는 바다와 자연을 소재로 한 그림 전시회를 만날 수 있다. 발달장애를 가진 김채성 작가의 개인전 ‘미술관에 간 고래’가 5월 22일까지 열려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오이도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명소 10가지를 소개한다. 오이도의 대표적인 명소인 빨간 등대는 오이도의 상징으로, 멀리서도 선명한 자태를 뽐낸다. 이 등대는 사진 촬영 장소로도 유명하며, 등대 전망대에 올라가면 탁 트인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다. 오이도박물관은 시흥의 문화유산과 신석기인의 생활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곳으로, 다양한 전시물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장소다. 생명나무 전망대는 서해의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 중 하나로,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와 함께 노을의 노래 전망대도 일몰 시 멋진 풍경을 제공하며, 많은 방문객들이 찾는 명소다. 갯벌 체험장은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여기서 갯벌에서 조개를 캐는 체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자연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오이도 항구는 다양한 해산물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신선한 해산물을 직접 구매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어민들이 직접 잡은 해산물을 판매하며, 합리적인 가격에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다. 해양레포츠 센터에서는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는 서핑, 제트스키 등 다양한 레포츠 활동을 통해 바다의 짜릿함을 만끽할 수 있다. 해양문화광장에서는 문화 행사와 축제가 열리며,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가 진행되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해안도로는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로, 바다를 배경으로 한 경치가 일품이다. 자전거를 타고 달리거나 산책을 하며 시원한 바다 바람을 느낄 수 있다. 오아시스 복합문화공간은 정박한 배에서 예술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이 열리는 장소로,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발달장애 작가 김채성의 개인전 '미술관에 간 고래'가 5월 22일까지 열리며,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또한, 오이도에는 다양한 맛집이 있어 미식가들의 발길을 끈다. 오이도를 방문하면 꼭 들려야 할 맛집 5곳은 다음과 같다. 1. 오이도 회타운: 신선한 회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다양한 해산물 요리가 제공된다. 2. 해녀의 집: 해녀들이 직접 채취한 해산물을 사용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3. 해물천국: 다양한 해산물 요리와 해물탕을 전문으로 하는 맛집. 4. 갯마을식당: 바닷가에서 잡은 신선한 해산물을 이용한 요리가 유명하다. 5. 오이도 해물칼국수: 칼국수와 해산물의 조화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현지인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식당이다. 시흥 오이도 선착장은 봄의 기운을 가득 담고 있는 다양한 명소와 맛집으로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가 풍부한 오이도를 방문해 봄을 만끽해보길 추천한다.
    • 여행종합
    • 국내여행
    2024-05-16
  • 청주시, 문화제조창 동부창고에 '통합 10주년 기념 야간 빚 정원' 조성
    [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청주시는 청주·청원 통합 1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문화명소인 동부창고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통합 10주년 기념 야간 빚 정원'을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성사업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하는 청주시의 의도를 반영한 것으로, 약 4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동부창고 생태정원과 골목에 LED 조명, 스트링 전구, 바닥 조명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는 6월 6일부터 7월 7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동부창고는 옛 청주연초제조창의 담뱃잎 보관 장소로, '6동', '34∼38동' 등 고유번호가 붙은 건물로 이뤄져 있으며 현재는 문화예술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경관조명이 설치되면 야간에도 생태정원과 가드닝페스티벌 전시 작품, 청주시 통합 10주년 기념행사를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 시 관계자는 "생태정원의 공간적 특성을 반영한 자연친화적 경관조명을 설치해 통합 10주년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조성사업은 청주시와 청원군이 주민 자율에 의해 행정구역 통합을 결정하고, 2014년 7월 1일에 통합시를 출범한 것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해 도시의 문화적 풍요로움을 더욱 강조하고, 야간에도 다양한 문화 행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려는 청주시의 노력이 돋보인다.
    • 여행종합
    • 국내여행
    2024-05-15
  • 경남도,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 프로그램에 외국인 94명 신청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경상남도는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 프로그램에 다양한 국가의 외국인들이 큰 관심을 보이며 총 94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큰 증가세를 보여주는 결과이다. 경상남도는 지난 4월부터 내국인, 외국인, 해외 동포를 대상으로 한 달 간의 여행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했다. 짧은 기간 동안 미국, 캐나다,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이집트,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7개 국가에서 총 94명이 신청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경남도는 이러한 높은 신청률이 K-드라마 등을 통해 형성된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지난해에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나, 단 6명만이 신청하는데 그쳐 호응이 저조했다. 이에 경남도는 올해 대상을 해외동포뿐만 아니라 외국인까지 확대하고,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된 홍보자료를 제작해 해외 한국문화원 34곳에 배포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경상남도에 입국해 5박 이상을 숙박하며, 숙박확인서를 제출하면 1인당 하루 최대 5만 원까지 숙박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7일 미만 체류 시에는 1인당 7만 원, 7일 이상 체류 시에는 10만 원의 관광시설 체험비를 지원받는다. 참가 외국인들은 경남의 관광지 및 여행 경험을 개인 SNS에 공유해야 한다.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 프로그램에 대한 외국인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경남도는 추경예산 확보를 검토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경남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여행종합
    • 국내여행
    2024-05-15
  • 평창 육백마지기, 꿈같은 초원서 만나는 하늘과 꽃의 향연...6월~7월 장관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평창의 숨겨진 보석과도 같은 청옥산 육백마지기는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넓고 아름다운 초원을 자랑하며 여행자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평창 미탄면에 위치한 육백마지기는 볍씨 육백 말을 뿌릴 수 있을 정도로 넓은 평원이라는 뜻에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이 넓은 초원은 축구장 여섯 개가 합쳐진 듯한 규모를 자랑하며, 이미 수많은 이들에게 평창 여행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산길을 따라 올라가는 동안 만나는 풍력 발전기의 웅장한 모습은 마치 하늘과 더 가까워지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며 여행의 설렘을 배가시킵니다. 특히 6월에서 7월 사이에는 이 넓은 초원 위에 샤스타데이지가 만개하여 마치 꿈속의 환상적인 꽃밭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이 시기에 육백마지기를 방문한다면, 주변의 아름다운 산세와 평창의 맑은 하늘 아래에서 잊을 수 없는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을 것입니다. 여행의 매력은 꽃과 풍경뿐만 아니라, 차박이나 차크닉을 즐기는 이들에게도 육백마지기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이 모여 탁 트인 하늘 아래에서 휴식을 취하며, 주차장 근처에 위치한 카페와 식당에서는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로컬푸드와 다양한 음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더욱 인기가 높습니다. 육백마지기는 단순한 여행지가 아닌, 자연과 하늘, 그리고 꽃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선물하는 곳입니다. 여유로운 하룻밤을 보내며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에서의 경험은 이곳을 방문한 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진정한 힐링을 경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육백마지기는 최적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평창 육백마지기, 그곳에서 당신의 마음도 넓은 초원처럼 펼쳐질 것입니다.
    • 여행종합
    • 국내여행
    2024-05-12
  • 평창군, 천연기념물 260호 백룡동굴 무료 개방...5월 15일~19일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강원도 평창군은 국내 유일의 체험형 탐방 동굴이자 천연기념물인 백룡동굴을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평창군이 국가유산청 출범을 기념하여 국내에서 유일하게 체험 가능한 탐방 동굴인 백룡동굴을 무료로 개방한다. 이번 행사는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1976년 발견되어 1979년 2월 천연기념물 제260호로 지정된 백룡동굴은 그 가치를 인정받아 국내외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미탄면 마하리에 위치한 이 동굴은 탐험 장비를 착용하고 불빛 한 점 없는 어둠 속을 헤드랜턴으로 밝히며 가이드의 안내를 따라 신비로운 동굴의 내부를 탐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무료 개방 행사는 국가유산청의 새로운 출범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국가 유산을 더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백룡동굴은 국내 개방 동굴 활용 및 운영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으며, 탐방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평창군은 국가유산청의 출범을 기념하고 국내 유일의 체험형 탐방 동굴인 백룡동굴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무료 개방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천연기념물 백룡동굴의 신비로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 여행종합
    • 국내여행
    2024-05-12
  • 홍성군, 남당항 스카이타워 개장 기념 다양한 할인행사 진행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충남 홍성군이 5월 14일 남당항 스카이타워의 개장을 기념하여 다양한 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카이타워 입장객을 대상으로 한 할인 혜택이 포함되어 있다. 충남 홍성군은 7월 14일부터 두 달간 남당항 스카이타워 개장을 기념해 스카이타워 입장권 보유자에게 네트어드벤처 이용료 20% 할인(지역민)과 40% 할인(외지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0일 발표했다. 또한, 인근 비츠카페에서는 8월 14일까지 스카이타워 방문객에게 10% 할인을 제공한다. 65미터 높이의 홍성스카이타워는 바닥이 유리로 된 스카이워크와 256가지 색을 표현할 수 있는 특수조명을 설치해 밤바다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경관 조명을 선보인다. 입장료는 3천원이며, 홍성군민에게는 무료로 제공된다. 입장객에게는 지역화폐 2천원이 지급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당항 네트어드벤처는 해안의 자연경관을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로, 한국관광공사가 5월에 가볼 만한 여행지로 선정했다. 남당항에는 또한 170미터 규모의 트릭아트존과 놀궁리해상파크, 남당노을전망대 등 다양한 관광 인프라가 조성되어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스카이타워와 네트어드벤처 등의 관광 인프라가 시너지를 내며 더 많은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홍성군은 이번 스카이타워 개장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 여행종합
    • 국내여행
    2024-05-1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