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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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서울숲 걷기학교, 큰 인기 몰이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사단법인 제주올레의 찾아가는 올레 프로그램인 '서울숲 걷기학교'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숲 '지금, 올레?' 걷기학교 모습 (사진=제주올레)   제주올레는 '우리는 걷는다, 위워크(We Walk)'라는 미션을 지속 가능하게 하기 위해 지난 2월 서울시 성동구에 있는 서울숲에 제주올레 서울센터를 열고 걷기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지금, 올레?'라는 이름의 이 걷기학교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 3월 첫 행사 정원은 30명이었지만 일주일 만에 마감되어 정원을 45명으로 늘렸다. 이어 4월에는 70명, 이달 9일에는 52명 등 세 차례 행사에 총 167명이 참가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수도권을 비롯해 부산, 광주, 강원도 등 전국 각지에서 모였다. 참가자들은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과 안은주 대표 등의 특강을 듣고, 서울숲 4∼5㎞를 걷는다. 또한, 영화배우 류승룡 씨가 두 차례나 참가자들과 함께 걸으며 자신의 올레길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제주올레는 앞으로 서울숲에서 한강으로 이어지는 코스도 개발할 예정이다. 안은주 대표는 21일 "걷기의 힘과 가치를 더 많은 사람과 나누기 위해 서울서 걷기학교를 운영하게 됐다"며 "걷기의 맛을 모르거나 혼자 걸을 엄두가 나지 않는다면 서울센터 프로그램으로 시작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숲 걷기학교는 다양한 참가자들에게 걷기의 즐거움과 가치를 전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걷기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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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서울숲 걷기학교, 큰 인기 몰이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사단법인 제주올레의 찾아가는 올레 프로그램인 '서울숲 걷기학교'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숲 '지금, 올레?' 걷기학교 모습 (사진=제주올레)   제주올레는 '우리는 걷는다, 위워크(We Walk)'라는 미션을 지속 가능하게 하기 위해 지난 2월 서울시 성동구에 있는 서울숲에 제주올레 서울센터를 열고 걷기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지금, 올레?'라는 이름의 이 걷기학교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 3월 첫 행사 정원은 30명이었지만 일주일 만에 마감되어 정원을 45명으로 늘렸다. 이어 4월에는 70명, 이달 9일에는 52명 등 세 차례 행사에 총 167명이 참가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수도권을 비롯해 부산, 광주, 강원도 등 전국 각지에서 모였다. 참가자들은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과 안은주 대표 등의 특강을 듣고, 서울숲 4∼5㎞를 걷는다. 또한, 영화배우 류승룡 씨가 두 차례나 참가자들과 함께 걸으며 자신의 올레길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제주올레는 앞으로 서울숲에서 한강으로 이어지는 코스도 개발할 예정이다. 안은주 대표는 21일 "걷기의 힘과 가치를 더 많은 사람과 나누기 위해 서울서 걷기학교를 운영하게 됐다"며 "걷기의 맛을 모르거나 혼자 걸을 엄두가 나지 않는다면 서울센터 프로그램으로 시작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숲 걷기학교는 다양한 참가자들에게 걷기의 즐거움과 가치를 전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걷기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24 옥스팜 트레일워커, 인제에서 5월 25일 역대 최대 규모 개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2024년 옥스팜 트레일워커 대회가 5월 25일 강원 인제군에서 열리며, 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참가자와 다양한 코스로 국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옥스팜 트레일워크 대회 2023(사진-옥스팜)   강원 인제군과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코리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4 옥스팜 트레일워커 대회가 25일 인제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4인 1팀으로 구성되어 100㎞ 코스를 38시간 이내에 완주해야 하는 도전적인 기부 프로젝트로, 이번 대회에는 신규 도입된 25㎞와 50㎞ 코스를 포함해 총 195팀, 780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뉴질랜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홍콩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온 105명의 외국인 참가자가 기록적인 수를 달성했다. 참가자들은 인제군 정중앙휴게소를 출발해 갯골자연휴양림, 대암산 용늪자연생태학교, 설악산의 아름다운 능선을 조망할 수 있는 설악마주보길 등을 지나며, 팀워크와 인내를 바탕으로 완주를 목표로 한다. 완주자에게는 몽블랑 트레일러닝 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지는 인증점수도 부여된다. 올해 대회는 다양한 인간 스토리를 통해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 후천성 시각장애를 가진 김미순 씨와 그녀의 길잡이가 된 남편 김효근 씨가 7번째 도전에 나서는 '멈추지 않는 도전' 팀의 이야기가 대표적이다. 또한, 강원도소방학교 졸업생들, 강릉원주대치과병원 직원들, 다국적 외국인들도 각각 팀을 꾸려 참가하며 의미를 더한다. 참가비와 팀별 사전 기부 펀딩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은 전 세계 가난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한 생수, 위생, 생계, 교육 프로그램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올해로 4번째 인제군과 함께하는 대회이며, 참가자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참가자들의 도전정신과 기부를 통해 세상을 바꾸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대회로, 다양한 국가와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모여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청주 내수초정지구에 미디어아트 전시관 추진...랜드마크 목표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이범석 청주시장은 5월 21일 브리핑에서 "가경인베스트의 투자와 현대퓨처넷의 콘텐츠 제작으로 초정 미디어아트 전시관 조성 사업이 추진된다"며 "청주관광 랜드마크가 추가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초정 미디어아트 전시관 조감도 (사진=청주시)   가경인베스트는 내년 말까지 400억 원을 들여 내수읍 초정리에 미디어아트 전시관을 건립하기로 하고 지난해 5월 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사업 예정지 토지 매입을 완료했으며, 지구단위계획 변경 등이 이뤄지면 오는 10월께 착공할 예정이다. 초정 미디어아트 전시관은 지난해 낭성 코베아 캠핑랜드에 이은 민선 8기 청주시의 두 번째 민자 관광시설 유치 사례이다. 관광휴양개발진흥지구인 내수초정지구 내 1만5천㎡ 부지에 조성되는 전시관은 영상·음향 등 멀티미디어 관련 기술과 다양한 시각적 표현 기법을 활용한 실감형 전시 공간을 갖춘다. 사업 주체는 세계 3대 광천수로 알려진 초정약수를 주요 테마로 설정해 관람객이 미디어아트를 몰입해 감상하고 체험하며 여운을 나눌 수 있는 스토리를 단계별로 담을 예정이다. 또한, 사업 부지 내 기존 4층 건물을 리모델링해 '훈민정음 테마관'을 조성하고 훈민정음에 대한 홍보, 전시, 교육, 연구 등 세종대왕의 업적을 연계한 다양한 체험활동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는 미디어아트 전시관이 문을 열면 연간 30만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미디어아트 전시관과 초정행궁, 초정치유마을(9월 개관), 사주당 태교랜드(내년 준공), 코베아 캠핑랜드(2026년 개장), 미원 옥화구곡둘레길 등 주변 관광시설이 연계되면 '꿀잼 청주관광'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범석 시장은 "관광시설 관련 민간 투자가 활성화하도록 적극 지원하고, 지역 경제 성장을 위해 주요 관광지·관광시설을 묶어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도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내수초정지구 일대 관광시설 (사진=청주시)

라이트브라더스, '스시테크 도쿄 2024' 성황리 마무리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라이트브라더스(대표 김희수)는 지난 15~1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축제 ‘SusHi Tech Tokyo 2024(스시테크 도쿄 2024)’에 참가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스시테크 챌린지 2024(사진=라이트브라더스)    스시테크 도쿄는 ‘지속 가능한 첨단 도시 도쿄(Sustainable High City Tokyo)’라는 뜻으로, 올해는 전세계를 관통하는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지속 가능한 기술과 솔루션을 가진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다. 특히 ‘스시테크 챌린지 2024’에는 아시아권 43개국 507개사가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벌였으며, 본선행 티켓을 거머쥔 20곳 스타트업 가운데 한국 기업은 라이트브라더스가 유일했다. 라이트브라더스는 자전거 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며 자전거를 소비하고 즐기는 생태계를 바꾸는 자전거 전문 스타트업으로, 2018년 비파괴 검사 기반 프리미엄 중고자전거 인증 솔루션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2021년부터는 자전거 탄 거리만큼 리워드를 제공하는 R2E(Ride to Earn)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는 개인의 자전거 이동 거리에 따른 탄소저감을 자발적 탄소배출권으로 거래하고 있는 국내 최초의 민간 기업이다. 이번 스시테크 도쿄 2024에서는 특히, 라이트브라더스의 ‘중고자전거 비파괴 검사’와 '프리미엄 중고 자전거 인증 솔루션’이 일본 및 글로벌 바이어들의 많은 관심과 문의를 받았다. 라이트브라더스 김희수 대표는 "자전거를 스포츠에 한정적으로 바라보는 국내 시장과 달리, 글로벌 시장에서는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지속 가능한 솔루션’으로서 자전거가 만들어 낼 수 있는 영향력을 바라본다"며, "곧바로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스타트업 행사인 'VIVA Technology 2024'에도 한국 대표기업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한편, 라이트브라더스는 영국 파이낸셜타임스가 선정한 '2024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 5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부킹닷컴, 올여름 가족 여행 트렌드 발표 - 숙박과 항공 데이터 분석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디지털 여행 선도 기업 부킹닷컴이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자체 데이터 분석 결과를 통해 올여름 가족 여행 트렌드를 발표했다. 이번 분석에는 처음으로 숙박과 함께 항공 트렌드도 포함됐다.   부킹닷컴, 2024년 올여름 가족 여행 트렌드 발표(사진=부킹닷컴)   부킹닷컴은 최근 발표한 자료에서 한국인 및 전 세계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올여름(2024년 6월 1일부터 9월 1일까지) 선호하는 여행지 데이터를 공개했다. 이번 데이터는 숙소 및 항공편 검색 기록을 바탕으로 전년 동기와의 비교 분석을 통해 도출됐다. 숙박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인 가족 여행자들은 태국 파타야, 미국 어바인, 호주 멜버른 등의 해외 여행지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중장거리 여행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싱가포르, 베트남, 캐나다에서 온 여행객들 사이에서는 한국의 제주, 인천, 서울이 인기 있는 여행지로 꼽혔다. 국내 여행지에 대한 검색량은 순천, 울산, 창원 등 주로 바다가 인접한 도시들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는 여름 휴가 시즌에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경향을 반영한다. 항공 데이터 분석 결과, 한국인 가족 단위 여행객들은 일본, 베트남, 미국 등을 주요 여행지로 선택하고 있으며, 특히 싱가포르는 전년 대비 검색량이 1627% 증가하며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전년 동기 대비 한국인 가족 여행객의 항공편 검색량은 275% 증가해, 글로벌 평균 증가율을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킹닷컴의 이번 데이터 분석은 올여름 가족 여행 시장의 동향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여행지에 대한 선호도 및 항공편 검색량 증가는 여행 업계에 새로운 기회를 제시하며, 여행객들에게는 더욱 다양한 여행지 선택의 폭을 넓혀줄 것으로 기대된다. 부킹닷컴, 2024년 올여름 가족 여행 트렌드 발표(사진=부킹닷컴)    부킹닷컴, 2024년 올여름 가족 여행 트렌드 발표(사진=부킹닷컴)  

[제보기사] 야놀자 ‘임시 미노출’ 정책으로 피해자 목소리 묵살하고 업무방해 고소 협박까지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숙박 예약 플랫폼 야놀자가 제휴 숙소의 요청으로 고객의 후기를 임시로 숨기는 조치를 취함으로써, 숙박 피해를 입은 고객의 목소리를 효과적으로 묵살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이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하지만, 실제로는 제휴 숙소의 이익을 보호하며 피해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야놀자 홈페이지 (홈페이지 캡처)   부산 범일동에 위치한 C*호텔에서 차량 피해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야놀자 앱을 통해 해당 호텔을 예약했으나, 호텔 직원의 실수로 차량이 파손되어 250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었다. 이 사고는 호텔 직원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했으며, 사고 처리 과정에서 보험 처리가 취소되고, 호텔 측에서의 보상 약속 또한 지켜지지 않았다. 피해자의 동생이 이 사실을 야놀자 앱에 후기로 올렸으나, 업체의 요청으로 후기가 임시 미노출 처리되었다.   이에 대해 제보자 정 모씨는 다음과 같이 제보했다.    야놀자 홍보담당자 "당사는 고객과 제휴점 모두 피해가 없도록 법령에 의거해 후기 정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휴점을 통해 후기에 대한 권리침해 신고가 접수된 경우, 당사는 관련 법령(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44조의 2)에 근거하여 30일 간 후기를 '임시 미노출'합니다. 고객께서 후기 재게시 요청 시 임시 차단기간 이후 다시 노출되며, 제휴점에서 동일 건으로 재신고할 수 없습니다. 후기는 작성한 고객께 우선 소유 권한이 있어 당사에서 임의로 삭제하지 않는 점 참고 부탁 드립니다."   제보자는 야놀자의 답변에 대해 피해자의 피해를 구제하려는 노력은 1도 없고 오직 제휴점을 보호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라면서 "저희는 단순히 피해 사실을 알리고자 했을 뿐입니다. 그러나 야놀자의 임시 미노출 정책으로 인해 제 시간에 적절한 조치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분명히 피해자의 권리를 무시하는 행위입니다."라고 비판했다.  또한 야놀자측에서는 동생에게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고소하겠다는 협박성 발언도 서슴치 않았다면서 이로인해 동생은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현재 피해자는 250만원의 차량 수리비를 받지 못하고 있으며 여전히 재판이 진행중이라고 고충을 털어 놓았다.  야놀자의 이러한 정책은 정보통신망 법령을 근거로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피해자의 목소리를 제한하고 제휴 숙소의 이익만을 보호하는 결과를 낳고 있다. 이는 공정한 정보 공유와 소비자 보호라는 온라인 플랫폼의 본질적 가치를 훼손하는 것으로, 야놀자는 이 문제에 대해 신속하고 공정한 해결책을 마련해야 할 필요가 있다. 소비자의 피해 사실이 적시에 공유되어 다른 이용자들이 유사한 피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온라인 플랫폼의 책임이며, 이를 통해 신뢰를 구축해야 한다.

아트센터인천, 관리 소홀로 지역 흉물 전락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2500억 여원을 들여 세계적인 공연시설로 건축된 아트센터인천이 지역 주민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외관 색상이 ‘알록달록’ 누더기로 변색돼 지역 랜드마크에서 흉물로 전락해서다.   아트센터인천(사진=아트센터인천 홈페이지 캡처)   5월 19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아트센터인천 1단계는 지휘자의 손을 형상화한 마에스트로 모양으로 건축됐다. 투명한 유리와 컬러노출콘크리트가 결합한 독특한 건축물로 2018년 11월 준공했다. 특히 고기능성 안료와 특수공법으로 시공된 외관은 구조물 자체가 자연스러운 예술품으로 보이도록 시공됐다. 준공 이듬해인 2019년에는 인천시 우수건축상을 수상하면서 지역사회의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아트센터인천이 준공 6년여 만에 외관 색이 바래면서 흉측하게 변했다. 외관의 변색은 부실시공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외관에 적용된 컬러노출콘크리트는 정상적인 안료를 사용하면 자외선과 산성비와 같은 악조건에서도 수십 년간 반영구적으로 컬러색이 유지된다. 그래서 공사비 또한 일반노출콘크리트보다 5배가량 비싼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외관에 대한 문제점은 2017년 준공 전부터 제기돼 왔다. 당시에도 외관 색이 균일하지 않아 페인트로 덧칠하는 모습이 주민들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2021년에도 이런 외관에 대한 지적이 일자 페인트로 칠한 게 전부다. 이처럼 외관의 색과 유사한 페인트로 덧칠한 보수공사는 오히려 누더기로 변하는 상태로 이르게 됐다. 이같이 손쉽게 페인트로 덧칠한 보수공사는 복잡한 컬러노출콘크리트의 하자보수 작업과정 때문으로 보인다. 정상적으로 보수를 하려면 우선 먼지와 오염물질을 깨끗이 제거해야 한다. 이후 적용된 고기능성 안료와 이에 반응하는 세척분말을 물과 혼합해 2회 이상 다시 도포해야 한다. 문제는 시공사의 하자보수 기간이 이미 5년 전에 완료돼 외관 보수 또한 쉽지 않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지역 주민들에게 미운털이 단단히 박혔다. 주민들로부터 외관개선 의견이 지속해서 제기되지만 반영되지 않고 있어서다. 현재 송도주민들은 ‘온통 누더기에 색상은 촌스럽다’, ‘색감 테러가 너무 심각하다’ 등 아트센터인천의 외관을 두고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결국 지역 랜드마크로 건립된 아트센터인천이 지역 흉물로 전락한 꼴이다. 이에 대해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시공사와 협의해 보수를 진행하기로 했다”며 “주민들이 지속해서 제기한 문제점은 전문가와 함께 해결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포항 밤하늘을 수놓는 1천대 불꽃 드론쇼, '2024 포항국제불빛축제'...5월 31일~6월 1일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경북 포항의 밤하늘을 1천대의 불꽃 드론이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오는 31일과 6월 1일, 영일대해수욕장에서 '포항의 하이라이트'를 주제로 한 드론쇼가 열린다.   포항국제불빛축제 (사진=포항시)   포항시와 포항문화재단은 '2024 포항국제불빛축제'를 맞아 특별한 볼거리를 준비했다. 31일과 6월 1일 오후 9시 40분부터 약 10분간,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는 1천대의 불꽃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는 드론쇼가 펼쳐진다. 이번 드론쇼는 지난 4월 인천에서 주목받은 파블로항공과 한화가 주관하며, 철강산업도시 포항의 용광로에서 피어난 불이 이차전지 등 신산업 빛으로 변화하는 포항의 도시 비전을 담아낼 예정이다. 불꽃 드론쇼는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포항시가 추진하는 신산업 기반의 e모빌리티 산업 육성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드론쇼를 통해 포항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상징하는 동시에, e모빌리티산업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4 포항국제불빛축제'의 하이라이트로 준비된 이번 불꽃 드론쇼는 포항시의 미래 비전을 밝히는 동시에, 새로운 기술과 신산업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벤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포항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장식할 이번 쇼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제33회 인천무용제, 5월 22일과 23일 부평아트센터에서 개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인천광역시의 무용 예술을 대표하는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가 오는 5월 22일(수)과 23일(목) 양일간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제33회 인천무용제’를 개최한다.   인천무용제 포스터 (=인천시)   이번 인천무용제는 올해로 33주년을 맞는 순수무용 예술 전문 축제다. 인천의 무용 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인천의 무용 예술을 전국에 소개하는 축제로서 1992년부터 시작된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는 인천무용제가 인천의 무용 예술을 전국에 소개하는 전 단계로, ‘2024년 전국무용제’에 참가하게 될 인천의 대표 예술단체와 예술인을 선발하는 무대라고 밝혔다. 더불어 시민 관객들에게 인천의 창작 활동으로 지역 예술 발전에 이바지하는 예술인을 알리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인천무용제에서는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워크숍 프로그램과 경연단체 관객평가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시민들의 큰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제33회 인천무용제는 인천에서 활동 중인 젊은 예술인 및 무용 단체들의 선의의 경쟁을 통해 전국무용제에서 인천광역시를 대표할 무용 단체를 선발하는 무대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천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5개 단체와 4명의 신진 예술인, 3개의 국내외 초청작이 준비돼 있다.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에 인천의 춤을 알리게 될 5개의 인천 대표 단체부문 경연작은 다음과 같다:   ‘제33회 인천무용제’ 단체부문 참가단체 JS Dance의 작품 ‘Log-Line’(사진=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 지회)   ‘카르나인(안무 손채원)’의 작품 ‘There!! There!!’ ‘나누리무용단(안무 강선미)’의 작품 ‘Path_누구없소?’ ‘길프로젝트(안무 길서영)’의 작품 ‘Burning’ ‘나영무용단(안무 김명주)’의 작품 ‘흙 한줌, 바람 한점’ ‘JS Dance(안무 이재선)’의 작품 ‘Log-Line’   또한, 4개의 작품이 인천 신진 예술인 부문인 솔로(Solo)부문 경연 작품으로 무대에 오른다: 강효정 안무의 ‘하얀 무덤’ 김영은 안무의 ‘Dear’ 손애솔 안무의 ‘Naked Person’ 전영진 안무의 ‘양가감정’ 그 밖에도 중국 Yang Wei-jia 안무가의 작품 ‘Follow’, Zhenyan Ding 안무가의 작품 ‘echo’와 한국의 주목 받는 안무가 남기희의 작품 ‘The Blue’가 축하 초청무대로 준비돼 있어 무용 예술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 김주성 지회장은 “이번 제33회 인천무용제를 통해 우수한 작품을 선발하고, 전국무용제 단체부문 및 솔로부문에서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열악한 창작 환경에서도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감동의 무대를 관객들에게 전달하고자 노력하는 인천의 무용 예술인과 단체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들을 위해 관객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제33회 인천무용제’ 초청작품인 중국 Yang Wei-jia 안무가의 ‘Follow’(사진=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 지회)

'2024 Army TIGER 드론봇 페스티벌' 양주에서 개최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와 경기 양주시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비행장 일대에서 '2024 Army TIGER 드론봇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2024 Army TIGER 드론봇 페스티벌'포스터 (=양주시)   지상작전사령부와 양주시는 2021년부터 매년 드론봇 페스티벌을 열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 현대전에서 무기체계로 효용성이 입증된 드론을 포함한 미래 전장을 선도하기 위해 발전된 각종 드론봇을 선보인다.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24일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각종 드론 경연대회와 시범 및 공연, 전시 및 체험 등 민·관·군 상생과 화합의 장으로 진행된다. 개막식에 이어 메인 행사장에서는 350여 대의 드론을 동시에 날리는 '민·관·군 화합 드론 날리기'와 '육군 아미타이거 전투체계 시연' 등이 펼쳐진다.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는 '드론봇 전투발전 세미나'도 열리며, 페스티벌 기간 동안 드론봇 운용의 실질적 임무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한 대대급 UAV, 경계용 드론, 드론 수색 정찰, 폭탄 투하 드론, 드론 레이싱, 드론 배틀, 드론 영상 제작 경연대회 등이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각종 헬기, 전차, 자주포, 장갑차, 천무, 워리어 플랫폼 등 다양한 지상군 첨단 전투 장비와 무기 등을 전시하고, 장갑차와 헬기 탑승 체험이 이뤄진다. 이 외에도 민간업체의 최신 드론 및 로봇 소개 부스 운영과 육군 항공 축하 비행, 블랙이글스 에어쇼, 특전사 고공강하, 군악·의장대 공연, 드론 라이트쇼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2024 Army TIGER 드론봇 페스티벌'은 드론봇과 첨단 전투 장비를 직접 체험하고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민·관·군이 함께하는 화합과 상생의 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4 로즈아워페스타'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화려한 개최...6월 6일까지

[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한국체육산업개발주식회사는  5월 18일부터 6월 6일까지 20일간 송파구 올림픽공원 장미광장에서 ‘2024 로즈아워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오픈형 가든 페스티벌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다.   ‘로즈아워페스타’ 포스터 (사진=한국체육산업개발)   ‘로즈아워페스타’는 장미 개화 시기에 맞춰 올림픽공원 장미광장의 아름다운 인프라를 활용하여 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일루미네이션 조형물을 새로운 콘셉트로 선보이며, 장미와 함께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또한, 2023년 화제의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3’ 출연진인 ‘호림’, ‘임지수’, ‘아샤트리’, ‘leejean(리진)’이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여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밖에도, 방문객들은 다양한 음료와 맥주, 음식을 즐길 수 있는 F&B 존과 수공예 소품부터 아기자기한 아이템까지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플리마켓도 경험할 수 있다. ‘2024 로즈아워페스타’는 아름다운 장미와 함께 음악, 식도락, 쇼핑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함께 도심 속에서의 짧은 휴식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59회 광주시민의 날 기념 축제, 오는 25일 광주시청에서 개최

[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광주시가 주최하는 제59회 광주시민의 날 기념 축제가 오는 25일 광주시청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광주 만세'를 주제로 다양한 기념식과 즐길 거리, 참여 무대 등으로 구성된다.   광주 시민의 날 포스터 (사진=광주시)   광주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광주 96개 동을 대표하는 숨은 재주꾼들의 경연 '싱투게더 광주 시즌1'과 트로트 가수 송가인의 축하 공연으로 시작된다. 본무대인 야외음악당에서는 '스테이지 59'가 열리며, 전라도 말 자랑대회, 철권대회, 퀴즈, 챌린지,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청 앞 잔디광장은 '피크닉 인(in) 광주'로 꾸며져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소풍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된다. 또한, 시청 앞 도로 150m에는 워터 슬라이드가 설치되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청 앞 사거리에서 한국은행 후문 삼거리 도로까지는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25일까지 차량 통제가 이루어진다. 야외음악당에는 푸드 트럭이 배치되고, 시청 1층 시민홀에서는 플리 마켓이 열려 방문객들이 다양한 먹거리와 물품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시청 1층 안전체험관 앞에서는 민선 8기 시정을 평가하는 정책평가박람회가 열리며, 시청 대회의실과 시의회 1층에서는 제17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가 진행된다. 광주시민의 날은 원래 11월 1일이었으나, 1980년 광주시민의 항거에 계엄군이 퇴각한 5월 21일을 기념하기 위해 2010년부터 현재의 날짜로 변경하여 기념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로 광주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4년 제25회 울산재즈페스티벌 성황리에 마무리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5월 18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간절곶 해맞이 장소 야외무대에서 '제25회 울산재즈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낮 12시부터 저녁 7시까지 이어진 이번 축제는 울산의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재즈 애호가들과 지역 주민들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하루를 선사했다.   ‘제25회 울산재즈페스티벌’ 메인 포스터(=울산시)   울산재즈페스티벌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과 수준 높은 국제 재즈 축제로, 올해로 25회를 맞이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네덜란드의 재즈 피아니스트 노미, 벨기에 출신의 듀오 민라, 국내 뮤지션인 양준호 트리오와 김영미, 그레이스 나 쿼텟, 그리고 루카마이너, 노태헌 밴드와 백효은, 플루티스트 효성과 비올라로라의 프로젝트팀 플라블라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행사는 정오에 네덜란드에서 활동 중인 재즈 피아니스트 노미의 공연으로 시작되었다. 이어서 벨기에 출신의 듀오 민라는 재즈와 일렉트로닉, 얼터너티브 팝의 색채를 결합한 환상적인 음악을 선보였다. 오후 2시에는 양준호 트리오와 김영미가 전통적인 스윙 재즈와 현대적 색채가 어우러진 연주를 펼쳤다. 그레이스 나 쿼텟은 재즈 피아니스트 그레이스 나를 중심으로 현대적인 재즈를 선보였으며, 루카마이너는 따뜻한 스탠다드 재즈를 연주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베이시스트 노태헌을 중심으로 한 노태헌 밴드와 백효은은 컨템포러리 재즈를 연주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마지막으로 플루티스트 효성과 비올라로라의 프로젝트팀 플라블라는 다양한 창작곡을 통해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울산재즈페스티벌협회가 주최, 주관하고 울산광역시와 울주군이 후원하였다. 갑작스런 우천 시에는 울주군청 알프스홀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맑은 날씨 덕분에 야외무대에서 무사히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 

광양시, 백운제테마공원 물체험장 운영 기간 확대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전남 광양시는 봉강면 봉당리 백운제테마공원의 물체험장 운영 기간을 7월 23일부터 8월 17일까지 27일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광양 백운제테마공원 물체험장 (사진=광양시 )   광양시는 20일 봉강면 봉당리 백운제테마공원의 물체험장 운영 기간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물체험장은 7월 23일부터 8월 17일까지 총 27일간 운영될 예정이다. 백운제테마공원 물체험장은 성인·청소년풀, 물놀이풀, 어린이풀, 유아풀 등 총 4개의 물체험장과 정자, 샤워실, 화장실, 잔디광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입장료는 연령과 거주지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관내 거주자의 경우 2∼12세는 1,000원, 13세 이상은 2,000원이며, 관외 거주자는 2∼12세 2,000원, 13세 이상은 4,000원이다. 광양시는 물체험장의 방수공사를 완료하고 배수로를 신설하는 등 시설을 보강했으며, 자동 염소 투입 장치를 새로 설치할 계획이다. 김재신 시 공원과장은 "시설 안전성을 꼼꼼히 점검하고 전문 위탁업체를 선정해 운영 인력을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의 백운제테마공원 물체험장은 이번 여름 동안 더욱 많은 시민들에게 즐거운 물놀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제14회 곡성세계장미축제, 사흘 만에 관광객 11만 명 돌파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전남 곡성군에서 열린 제14회 곡성세계장미축제가 개막 사흘 만에 누적 관광객 11만 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곡성 세계장미축제 포스터 (=곡성군)   전라남도 곡성군은 제14회 곡성세계장미축제의 개막 이래, 단 사흘 만에 방문한 관광객 수가 11만 명을 넘어섰다고 20일 발표했다. 개막 첫날인 17일에는 1만7천282명이 축제장을 찾았으며, 이튿날인 5월 18일에는 4만5천98명, 그리고 19일에는 4만8천154명의 관광객이 축제를 즐겼다. 이번 축제는 '위더로즈, 우리 모두가 장미다'라는 주제 아래, 오는 5월 26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다가오는 주말에도 많은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인파 관리와 안전 대책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곡성군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제14회 곡성세계장미축제는 관광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으며 성공적인 축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축제의 아름다움을 즐기기 위해 곡성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곡성장미축제 현장 (사진=곡성군)  

여름철 신나는 모험, 시나몬 호텔 앤 리조트에서의 써머 버킷리스트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여름은 새로운 경험과 모험을 시작하기에 완벽한 계절이며, 시나몬 호텔 앤 리조트는 거북이와의 스노클링, 파도타기, 몰디브 바다 밑 산호 감상 등 여행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   시나몬 벨리푸시 몰디브(사진=시나몬호텔)   해변가에서 단 20미터 거리에 위치한 엘라이드후 몰디브 바이 시나몬은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큰 산호초 더미에 둘러싸여 있어, 다이빙과 스노클링의 최적지로 꼽힌다. 이곳에서는 만타레이와 같은 큰 물고기들과 함께 다이빙을 즐길 수 있다. 시나몬 벨리푸시 몰디브에서는 키요드후 난파선을 탐험하며 스노클링을 할 수 있으며, 다양한 해양 생물을 관찰할 수 있다. 서핑의 천국인 파스타 포인트에 위치한 시나몬 돈벨리 몰디브에서는 오버워터 스위트룸에서의 숙박, 커플 스파 트리트먼트, 석양 크루즈 등을 제공한다. 시나몬 하쿠라 후라 몰디브는 커플을 위한 와인과 과일 바구니가 준비된 오버워터 방갈로나 모래 해변 빌라를 제공하며, 낭만적인 해변에서의 식사와 다양한 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다. 플래티넘 아일랜드는 신혼여행객을 위한 프라이빗 수영장, 레스토랑, 바 라운지, 비치 방갈로를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스파 트리트먼트로 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다. 4곳의 리조트 중 최소 7박 이상 예약 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예약은 시나몬 호텔 앤 리조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시나몬 호텔 앤 리조트에서 제공하는 이색적이고 풍부한 여름 경험은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몰디브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여름철을 만끽해보자.   시나몬에서 즐기는 스노클링(사진=시나몬호텔)  

단양 제40회 소백산철쭉제...아동 구호기금 모금 행사 ‘철쭉 히어로 걷기대회’ 5월 23일~26일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충북 단양군과 국제구호기관 월드비전이 손을 잡고, 제40회 단양 소백산철쭉제 기간 중 아동 구호기금 모금을 위한 ‘철쭉 히어로(HERO)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철쭉 히어로(HERO) 걷기대회’ 포스터(=단양군)   충북 단양군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단양 소백산철쭉제의 일환으로, 국제구호기관 월드비전과 함께 아동 구호기금 모금을 목적으로 한 ‘철쭉 히어로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25일 단양강변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단양생태체육공원 야구장에서 출발하여 K워터 단양수도지사까지 왕복 3km 구간을 걸으며 아프리카 아이들의 상황을 체험하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미션 투 칠드런’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분홍색 또는 꽃무늬 옷 착용을 권장받으며, 철쭉과 가장 잘 어울리는 복장을 한 참가자에게는 베스트드레서상이 주어진다. 또한, 행사 참가자가 단양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사진이나 영상을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하면, 우수 작품으로 선정되어 단양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참가비는 1만원이며, 수익금은 월드비전을 통해 아프리카 식수 제공 사업 및 아동 구호 사업에 전액 기부된다. 참가자들에게는 기부금 영수증과 함께 기부와 완주를 인증하는 철쭉 HERO 배지가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웹사이트나 걷기대회 포스터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단양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름다운 단양강변을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마음속 꽃도 피워보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제14회 화성 뱃놀이 축제, 티켓 오픈 5분 만에 전석 매진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화성시문화재단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화성시 전곡항에서 열리는 제14회 화성 뱃놀이 축제의 티켓이 오픈 직후 단 5분 만에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는 화성시를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결과다.     본문: 화성시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제14회 화성 뱃놀이 축제는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화성시 전곡항에서 개최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승선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요트, 보트, 유람선을 포함한 총 6종 43척의 배를 만나볼 수 있으며, 선상 바다낚시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티켓 판매가 시작된 5월 13일 오후 2시부터 단 5분만에 모든 티켓이 매진되며, 축제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입증했다.   축제에서는 전통 물고기잡기 체험도 제공되어, 참가자들은 독살 방식으로 직접 물고기를 잡아보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체험료와 시간표는 프로그램별로 상이하며, 공식 홈페이지와 티켓링크 예매 상세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화성시문화재단은 이번 축제를 통해 화성시의 문화와 예술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화성시문화재단은 화성시의 문화와 예술을 촉진하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축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제14회 화성 뱃놀이 축제의 성공적인 티켓 판매는 앞으로의 화성시 문화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서울시, 서울관광재단 '2024 투어테이너' 모집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5월 20일부터 6월 7일까지 서울 공식 체험관광 '원모어트립(One More Trip)'에서 서울의 매력을 알릴 2024 투어테이너를 모집한다.     투어테이너는 '투어리즘(Tourism)'과 '엔터테이너(Entertainer)'의 합성어로, 원모어트립의 크리에이터 발굴 및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할 여행·체험 전문 크리에이터를 의미한다.   이번 투어테이너 모집은 총 3팀을 선발하며, 국내에 거주하는 한국의 문화와 서울의 체험관광에 관심이 많은 내외국인 중 영상 기획 및 제작 능력을 보유한 크리에이터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본인 소유의 영상 SNS 채널(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구독자나 팔로워가 1만 명 이상인 크리에이터에 한해 가능하다.   신청은 원모어트립 공식 누리집(https://www.onemoretrip.net)에서 지원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투어테이너는 지난해 선발된 6기 투어테이너 3팀과 함께 공식 투어테이너로 활동하게 되며, 최종 합격자는 6월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선발된 투어테이너는 2년간 활동하며 원모어트립의 체험관광상품을 직접 홍보하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이를 통해 서울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신규 회원사의 홍보사진 촬영 지원 및 상품기획서 작성 등 상품화 과정에도 직접 참여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준 서울관광재단 관광서비스팀장은 "작년에 함께 활동한 투어테이너 3팀, 그리고 올해 선발된 투어테이너 3팀과 함께 기발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다양하게 만들어나갈 계획"이라며,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서울의 진정한 매력과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의 다양한 체험관광 상품을 알리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서울관광재단, 시각장애인 대상 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는 관광 프로그램 확대 운영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5월 28일부터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영상해설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전문 해설사의 1:1 해설을 통해 서울의 주요 관광지를 더욱 깊이 있게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남산 코스 프로그램 참가자와 해설사(사진=서울관광재단)   서울관광재단은 시각장애인의 여행 접근성 향상과 관광 기회 확대를 위해, 전문 해설사가 동행하는 현장영상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시각장애인에게 동선 안내와 세부 묘사를 제공하며, 청각과 촉각을 포함한 다양한 체험 요소를 통해 관광지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2019년부터 현장영상해설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 서울관광재단은, 지난해 국가유산청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 4대궁을 포함한 다양한 코스를 공동 운영 중이며, 올해는 해설사 파견 횟수를 확대하고 새로운 종묘 코스를 비롯해 실내 코스 등 총 3개의 신규 코스를 개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전문 해설사와 함께 약 3시간 동안 서울의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게 되며, 참여 인원은 시각장애인 1명과 동반자 최대 3명까지 가능하다. 이용료는 무료이며, 서울다누림 관광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김은미 서울관광재단 관광인프라팀장은 “현장영상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서울 관광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광약자의 접근성과 포용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 관광의 포용성을 높이는 중요한 단계로, 모든 이들이 동등하게 문화와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경복궁에서 모형 촉각 체험을 하는 참가자(사진=서울관광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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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종합 더보기

포항 밤하늘을 수놓는 1천대 불꽃 드론쇼, '2024 포항국제불빛축제'...5월 31일~6월 1일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경북 포항의 밤하늘을 1천대의 불꽃 드론이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오는 31일과 6월 1일, 영일대해수욕장에서 '포항의 하이라이트'를 주제로 한 드론쇼가 열린다. 포항시와 포항문화재단은 '2024 포항국제불빛축제'를 맞아 특별한 볼거리를 준비했다. 31일과 6월 1일 오후 9시 40분부터 약 10분간,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는 1천대의 불꽃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는 드론쇼가 펼쳐진다. 이번 드론쇼는 지난 4월 인천에서 주목받은 파블로항공과 한화가 주관하며, 철강산업도시 포항의 용광로에서 피어난 불이 이차전지 등 신산업 빛으로 변화하는 포항의 도시 비전을 담아낼 예정이다. 불꽃 드론쇼는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포항시가 추진하는 신산업 기반의 e모빌리티 산업 육성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드론쇼를 통해 포항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상징하는 동시에, e모빌리티산업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4 포항국제불빛축제'의 하이라이트로 준비된 이번 불꽃 드론쇼는 포항시의 미래 비전을 밝히는 동시에, 새로운 기술과 신산업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벤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포항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장식할 이번 쇼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024 Army TIGER 드론봇 페스티벌' 양주에서 개최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와 경기 양주시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비행장 일대에서 '2024 Army TIGER 드론봇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상작전사령부와 양주시는 2021년부터 매년 드론봇 페스티벌을 열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 현대전에서 무기체계로 효용성이 입증된 드론을 포함한 미래 전장을 선도하기 위해 발전된 각종 드론봇을 선보인다.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24일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각종 드론 경연대회와 시범 및 공연, 전시 및 체험 등 민·관·군 상생과 화합의 장으로 진행된다. 개막식에 이어 메인 행사장에서는 350여 대의 드론을 동시에 날리는 '민·관·군 화합 드론 날리기'와 '육군 아미타이거 전투체계 시연' 등이 펼쳐진다.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는 '드론봇 전투발전 세미나'도 열리며, 페스티벌 기간 동안 드론봇 운용의 실질적 임무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한 대대급 UAV, 경계용 드론, 드론 수색 정찰, 폭탄 투하 드론, 드론 레이싱, 드론 배틀, 드론 영상 제작 경연대회 등이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각종 헬기, 전차, 자주포, 장갑차, 천무, 워리어 플랫폼 등 다양한 지상군 첨단 전투 장비와 무기 등을 전시하고, 장갑차와 헬기 탑승 체험이 이뤄진다. 이 외에도 민간업체의 최신 드론 및 로봇 소개 부스 운영과 육군 항공 축하 비행, 블랙이글스 에어쇼, 특전사 고공강하, 군악·의장대 공연, 드론 라이트쇼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2024 Army TIGER 드론봇 페스티벌'은 드론봇과 첨단 전투 장비를 직접 체험하고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민·관·군이 함께하는 화합과 상생의 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4 로즈아워페스타'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화려한 개최...6월 6일까지

[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한국체육산업개발주식회사는 5월 18일부터 6월 6일까지 20일간 송파구 올림픽공원 장미광장에서 ‘2024 로즈아워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오픈형 가든 페스티벌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다. ‘로즈아워페스타’는 장미 개화 시기에 맞춰 올림픽공원 장미광장의 아름다운 인프라를 활용하여 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일루미네이션 조형물을 새로운 콘셉트로 선보이며, 장미와 함께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또한, 2023년 화제의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3’ 출연진인 ‘호림’, ‘임지수’, ‘아샤트리’, ‘leejean(리진)’이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여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밖에도, 방문객들은 다양한 음료와 맥주, 음식을 즐길 수 있는 F&B 존과 수공예 소품부터 아기자기한 아이템까지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플리마켓도 경험할 수 있다. ‘2024 로즈아워페스타’는 아름다운 장미와 함께 음악, 식도락, 쇼핑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함께 도심 속에서의 짧은 휴식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일주 더보기

[특집] 세계일주 어떻게 하나...6. 초보여행자의 세계일주, 아프리카 편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초보여행자의 세계일주 6회에서는 아프리카 50일 여행을 소개합니다. 아프리카는 다양한 문화와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가진 대륙입니다. 지금부터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이집트 카이로-케냐 나이로비-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콩고민주공화국)-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모로코 마라케시-튄니지 튀니스-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세이쉘 세이셸 (마헤 섬)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하는 50일 일정을 소개하겠습니다. (아래 루트는 개인의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인천 (출발) - 카이로, 이집트 이집트의 수도인 카이로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카이로에서는 피라미드, 스핑크스 등을 관광할 수 있습니다. 이집트 주요 명소 10곳 고대 유적지 1. 기자의 피라미드 & 스핑크스: 이집트 방문의 하이라이트로, 고대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입니다. 2. 왕가의 계곡: 고대 이집트 파라오들의 무덤이 있는 곳으로, 럭소르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3. 룩소르 신전: 고대 이집트의 신들을 모시기 위해 지어진 거대한 신전입니다. 4. 카르나크 신전: 룩소르에 위치한 세계 최대의 신전 단지로, 여러 파라오들에 의해 건설되었습니다. 해변 및 자연 명소 5. 샤름 엘 셰이크: 홍해에 위치한 이 리조트 도시는 다이빙과 스노클링으로 유명합니다. 6. 망그로브 비치: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해변으로, 휴식을 취하기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박물관 7. 이집트 국립박물관: 이집트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카이로에 위치해 있습니다. 8. 미니 이집트 파크: 이집트 전역의 유명한 명소들을 축소 모형으로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기타 명소 9. 카이로 성채: 중세 시대의 요새로, 카이로의 역사적인 건축물 중 하나입니다. 10. 칸 엘-칼릴리 시장: 카이로에서 가장 오래되고 큰 시장으로, 다양한 이집트 전통 상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카이로 - 케냐 나이로비 케냐에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다양한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국립공원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습니다. 여행 도중에 방문할 수 있는 주요 명소 5곳을 소개하고, 이동 경로와 이동 수단을 안내합니다. 마사이 마라 국립공원 (Maasai Mara National Reserve) 케냐에서 가장 유명한 사파리 명소 중 하나로 야생동물이 풍부하게 서식하는 곳입니다. 라이온, 코끼리, 기린 등 다양한 동물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나이로비에서 비행기로 마사이 마라까지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마사이 마라에서는 사파리 차량을 이용하여 공원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Nairobi National Park 나이로비에 위치한 유일한 도시 국립 공원으로, 아프리카에서도 유일하게 도심 속에서 사파리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이동 경로: 나이로비에서 차량으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공원 내에서는 자율 차량이나 공원에서 제공하는 사파리 투어 차량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나쿠루 국립공원 (Lake Nakuru National Park) 나쿠루 호수 주변에 위치한 국립 공원으로, 많은 수의 핑크 플라밍고와 다른 조류들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사자, 기린, 늑대 등 다양한 동물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나이로비에서 차량으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공원 내에서는 사파리 차량을 이용하여 공원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암보세리 국립공원 (Amboseli National Park) 킬리만자로 산맥의 아래에 위치한 이 국립 공원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산인 킬리만자로의 아름다운 전망을 제공합니다. 또한, 여기서는 많은 코끼리무리를 볼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나이로비에서 비행기로 암보세리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암보세리에서는 사파리 차량을 이용하여 공원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Samburu Game Reserve 케냐 북부에 위치한 이 게임 리저브는 서식지가 서로 다른 동물들을 관찰할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여기서는 그레비존, 기린, 얼룩말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나이로비에서 비행기로 사브루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리저브 내에서는 사파리 차량을 이용하여 공원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케냐의 주요 명소들을 방문하면서 자연과 야생동물을 만나보세요. 사파리를 즐기면서 흥미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으로 케냐의 수도인 나이로비로 이동합니다. 나이로비는 사파리와 야생동물을 감상할 수 있는 토종 문화가 풍부한 도시입니다. 나이로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주요 도시인 요하네스버그로 이동합니다. 이 도시에서는 다양한 역사적인 장소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주요명소 베스트 5 자연 & 야생 동물 1. 케이프 오브 굿 호프: 자연 보호 구역이자 국립공원으로, 차가운 해안선과 매력적인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2. 테이블 산: 케이프타운의 상징적인 산으로,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올라가면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3. 크루거 국립공원: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야생 동물 보호 구역 중 하나로, 사파리를 통해 다양한 야생 동물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해변 4. 볼더스 비치: 케이프타운 근처에 위치한 인기 있는 해변으로, 펭귄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입니다. 역사 & 문화 5. 로벤 아일랜드: 넬슨 만델라가 18년간 수감되었던 곳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중요한 장소입니다. 요하네스버그 -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 탄자니아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풍부한 야생동물을 갖춘 국가 중 하나입니다. 탄자니아 주요명소 5곳을 소개하고 각 명소로의 이동 경로와 이동 수단도 함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세렝게티 국립공원 (Serengeti National Park)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유명한 사파리 명소 중 하나로, 대형 포유류의 이주를 포함한 아프리카의 야생동물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아르샤 또는 모잠비크에서 비행기를 타고 세렝게티 국립공원까지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공원 내에서는 사파리 차량을 이용하여 공원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2. 킬리만자로 산 (Mount Kilimanjaro)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높은 산인 킬리만자로는 트레킹을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목적지입니다. 이동 경로: 아르샤에서 비행기 또는 차량을 이용하여 킬리만자로 근처까지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킬리만자로 산에 등반하려는 경우 현지 가이드와 함께 트레킹을 진행합니다. 3. 잔지바르 아키프섬 (Zanzibar Archipelago) 휴양지로 유명한 잔지바르 아키프섬은 아름다운 해변과 푸른 바다가 인상적인 곳입니다. 역사적인 스톤 타운과 자연 경관이 매력적입니다. 이동 경로: 아르샤 또는 모잠비크에서 비행기를 타고 잔지바르의 스톤 타운까지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섬 내에서는 걸어다니거나 택시를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습니다. 4. 노고로노고로 크레이터 (Ngorongoro Crater) 세계에서 가장 큰 볼카노의 하나로, 다양한 야생동물을 볼 수 있는 크레이터입니다. 랜드로버 사파리로 이곳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아르샤 또는 모잠비크에서 비행기를 타고 크레이터 근처의 아르샤 또는 크레이터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크레이터 내에서는 랜드로버 사파리 차량을 이용하여 탐험할 수 있습니다. 5. 탄자니아 호수 (Tanzania Lakes) 탄자니아에는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호수가 있으며, 가운데 비티카 호수(Lake Victoria)와 탄가니카 호수(Lake Tanganyika)가 가장 유명합니다. 이곳에서는 수상 스포츠와 자연 경관 감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공항에서 주변 지역으로 차량을 이용하여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호수 근처에서는 보통 차량이나 보트를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습니다. 다르에스살람 - 모로코 마라케시 다르에스살람에서 마라케시로 이동합니다. 마라케시는 아라비아 문화와 풍부한 역사적 유적지로 유명합니다. 모로코에서 꼭 방문해야 할 주요 명소 5곳 모로코는 아프리카 북단에 위치한 나라로, 유럽과 아프리카의 문화가 혼합된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곳의 역사적인 도시, 화려한 모자이크, 광활한 사막 등은 방문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여기 모로코를 방문할 때 꼭 봐야 할 명소 5곳을 소개합니다. 역사 & 문화 1. 메디나: 모로코의 전통적인 구시가지로, 좁은 골목과 다채로운 시장이 특징입니다. 2. 메크네스: 인상적인 성벽과 중요한 기념물로 알려진 역사적 도시입니다. 3. 아이트 벤 하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고대 요새 마을로, 영화 '글래디에이터' 촬영지로도 유명합니다. 자연 & 경관 4. 사하라 사막: 모로코 남동부에 위치한 광활한 사막으로, 낙타 사파리와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5. 셰프샤우엔: 리프 산맥에 위치한 아름다운 마을로, 특유의 파란색과 하얀색 건물이 인상적입니다. 모로코는 그 자체로 하나의 거대한 보물입니다. 이 나라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풍부한 역사, 그리고 독특한 문화를 경험하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마라케시 - 튀니지 튀니스 모로코에서 튀니지의 수도인 튀니스로 이동합니다. 튀니스는 로마 시대의 유적과 아랍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튀니지는 중동과 지중해 사이에 위치한 아름다운 나라로, 다양한 역사적인 유적과 자연 경관을 갖추고 있습니다. 여행 중에는 다음과 같은 주요 명소들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명소로의 이동 경로와 이동 수단을 함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카르타촌 (Medina of Tunis) 튀니지 수도인 튀니스의 중심부에 위치한 카르타촌은 고대 로마의 유적과 아랍 문화가 공존하는 역사적인 도시입니다. 이동 경로: 튀니스의 주요 공항인 카르타지 공항에서 튀니스 시내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시내 이동 시에는 택시나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카르타게 (Carthage) 고대 신도 마차카스의 수도였던 카르타기나는 로마와 풍요로운 식민지를 거쳐 지금은 역사적인 유적이 자리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동 경로: 튀니스 시내에서 카르타게까지 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여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유적지 내에서는 걸어다니거나 현지 가이드와 함께 탐험할 수 있습니다. 3. 사하라 사막 (Sahara Desert) 튀니지의 남부에 위치한 사하라 사막은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사막으로, 황량한 경관과 멋진 사막 생태계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튀니스에서 내륙 지역으로 비행기나 차량을 이용하여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사하라 사막 탐험 시에는 지역 가이드와 함께 자동차나 야생동물 관광용 차량을 이용합니다. 4. 튀니스 알자야카 시장 (Tunis Al-Zaytuna Market) 튀니스의 역사적인 시장인 알자야카 시장은 다양한 상점과 전통적인 아라비안 상품들을 구경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이동 경로: 튀니스 시내에서 걸어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동 수단: 시내 이동 시에는 보통 걸어다니거나 택시를 이용합니다. 5. 도그바니 국립공원 (Dougga National Park) 튀니지 북서부에 위치한 도그바니 국립공원은 로마 시대의 유적지와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동 경로: 튀니스에서 버스나 차량을 이용하여 국립공원으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공원 내에서는 보통 걸어다니거나 현지 가이드와 함께 유적지를 탐험합니다. 튀니스 -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튀니스에서 에티오피아의 수도인 아디스아바바로 이동합니다.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 대륙의 동북부에 위치한 다양한 자연 경관과 역사적인 유적을 갖춘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여행 중에는 다음과 같은 주요 명소들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명소로의 이동 경로와 이동 수단을 함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루시의 고향 (The Homeland of Lucy) 에티오피아의 아다 와 야에 지역에서 발견된 인류의 원조인 루시의 화석이 발견된 곳입니다. 이동 경로: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비행기를 타고 아다 와 야에 지역까지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현지에서는 주로 택시나 버스를 이용하여 이동합니다. 2. 랄리 벨라 Lalibela 바위교회 한때 에티오피아의 중세 수도였던 랄리 벨라는이 나라 북부의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입니다. Axum 다음으로 에티오피아 기독교의 두 번째로 성스러운 장소이며 순례와 헌신의 가장 중요한 장소입니다. 랄리벨라의 바위교회는 성모 마리아를 숭배하기 위해 바위를 깎아 만든 유서 깊은 교회들의 집합체입니다. Lalibela는 하나의 바위에 조각된 11개의 교회로 여행자들 사이에서 유명합니다. 아디스 아바바에서 비행기로 45 분이면 쉽게 방문 할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아디스 아바바에서 비행기를 타고 랄리벨라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랄리벨라에서는 주로 걸어다니거나 현지 가이드와 함께 이동할 수 있습니다. 3. Danakil Depression 에티오피아의 Danakil Depression은 역사적으로 솔트 바의 근원이었으며, 수세기 동안 낙타 캐러밴에 의해 에티오피아의 고지로 옮겨졌습니다. 이 지역은 놀라운 화산 활동과 독특한 지형으로 유명하며, 여행자들에게 놓치면 안 되는 명소 중 하나입니다. Danakil Depression에서는 용암 호수가 형성되고 거품이 일 때 볼 수 있는 화산 활동이 빛나며, 이로 인해 매혹적인 풍경이 만들어집니다. 또한, 광활한 땅에는 소금 사막, 호수, 그리고 다양한 색상의 침전물이 있는 온천 등이 있어 여행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안겨줍니다. Danakil Depression은 자연의 신비로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화산 활동이나 지질적인 현상을 좋아하는 여행자들에게 특히 추천됩니다. 이 곳은 에티오피아의 다양한 명소 중 하나로, 세계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특별한 장소 중 하나입니다. 에티오피아 최대의 호수인 단아킬은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다양한 수생 생태계를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동 경로: 아디스아바바에서 비행기를 타고 바하르다르까지 이동하고 거기서 차량을 이용하여 호수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호수 주변에서는 주로 보트를 이용하여 이동하며, 현지 가이드와 함께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시미 엔 산맥 시미엔 산맥은 에티오피아 고원의 북쪽 한계에 위치하며, 시미엔 대산괴의 일부입니다. 이 지역에는 에티오피아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인 라스 다옌 봉(4550m)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수백만 년에 걸쳐 발생한 침식 작용으로 인해 시미엔 산맥은 다양한 지형을 형성했습니다. 시미엔 산맥은 매우 오랜 세월 동안 큰 바위 조각들이 서로 부딪히고 부서져서 만들어진 거대한 산들의 집합체입니다. 이 산들 사이에는 깊은 계곡과 가파른 절벽들이 있습니다. 가파른 절벽과 깊은 계곡이 그 중요한 특징 중 하나입니다. 이 산맥은 높이가 1,500m에 이르는 절벽도 포함하고 있으며, 북쪽에는 약 35km에 걸쳐 펼쳐진 절벽이 있습니다. 또한, 북쪽, 동쪽, 남쪽으로는 깊은 협곡이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바위투성이의 협곡이 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이러한 지형은 시미엔 산맥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합니다. 시미엔 산맥은 놀라운 경관을 자랑하며, 콜로라도 산맥의 그랜드 캐니언에 버금가는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이곳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웅장함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 중 하나입니다. 아디스아바바 - 세이셸 (마헤 섬), 세이쉘 에티오피아에서 세이셸의 마헤 섬으로 이동합니다. 이곳은 아름다운 해변과 자연 경관으로 유명합니다. 세이셸은 아름다운 해변, 독특한 자연, 그리고 흥미로운 문화로 유명한 인도양의 섬나라입니다. 세이셸 여행 시 꼭 가봐야 할 주요 명소 5곳과 이동 수단에 대해 소개합니다. 1. 모리셔스 비치 (Anse Source D'Argent) 위치: 라 디그 섬 소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중 하나로 손꼽히는 모리셔스 비치는 그림 같은 바위, 에메랄드빛 바다, 부드러운 모래사장으로 유명합니다. 이곳은 사진 촬영, 수영, 스노클링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라 디그 섬은 자연스럽게 형성된 거대한 화강암 바위들이 특징입니다. 이곳의 물은 투명하고 온화하여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도 안전한 수영 환경을 제공합니다. 자전거 대여는 이 섬의 주요 교통 수단 중 하나로, 비치로 가는 길에 섬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동 수단: 마헤 섬에서 비행기 또는 페리를 이용해 라 디그 섬으로 이동한 후, 자전거 또는 도보로 이동. 2. 발레 드 메이 (Vallée de Mai) 위치: 프랄린 섬 소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이 고대 숲은 코코 드 메르 야자수를 포함한 다양한 희귀 식물들이 자생하는 곳입니다. 이 신비로운 숲은 세이셸의 '에덴의 정원'으로도 불립니다. 발레 드 메이는 프랄린 섬에 위치한 신비로운 자연의 보고로, 코코 드 메르를 비롯한 다양한 식물 종이 자생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 숲을 거닐다 보면 마치 선사 시대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여러 종류의 희귀 새들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동 수단: 마헤 섬에서 비행기 또는 페리를 이용해 프랄린 섬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섬 내에서는 차량을 렌트하거나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3. 모리셔스 해양 국립공원 (Morne Seychellois National Park) 위치: 마헤 섬 소개: 세이셸에서 가장 큰 국립공원으로, 다양한 하이킹 코스와 아름다운 전망을 제공합니다. 모리셔스 산의 정상에서는 섬의 환상적인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동 수단: 마헤 섬 내에서 차량을 렌트하거나 택시, 버스를 이용해 접근할 수 있습니다. 4. 로 레니옹 비치 (Anse Lazio) 위치: 프랄린 섬 소개: 자연의 아름다움이 그대로 보존된 프랄린 섬의 해변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유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해변의 맑고 푸른 물은 스노클링을 즐기기에 이상적이며,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하기에도 완벽한 장소입니다. 해변 주변에는 소규모 식당과 카페가 있어, 해변에서의 시간을 더욱 즐겁게 해줍니다. 이동 수단: 프랄린 섬 내에서 차량을 렌트하거나 택시, 버스를 이용해 접근할 수 있습니다. 5. 비크토리아 시장 (Victoria Market) 위치: 마헤 섬 소개: 세이셸의 수도 비크토리아에 위치한 이 시장에서는 신선한 과일, 채소, 향신료, 수공예품 등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현지의 삶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중 하나입니다. 이동 수단: 마헤 섬 내에서 차량을 렌트하거나 택시, 버스를 이용해 접근할 수 있으며, 시내 중심가에 위치해 있어 대부분의 숙소에서 쉽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세이셸 -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 마지막으로 세이셸에서 마다가스카르의 수도 안타나나리보로 이동합니다. 마다가스카르는 아프리카 동쪽 인도양에 위치한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섬나라로, 독특한 야생동물, 아름다운 해변, 그리고 풍부한 자연 경관으로 유명합니다. 이러한 매력적인 명소들을 방문하기 위한 이동 수단과 함께 마다가스카르의 주요 명소 5곳을 소개합니다. 1. 아베뉴 오브 더 바오밥스 (Avenue of the Baobabs) 위치: 모로론다바 서쪽 소개: 거대한 바오밥 나무들이 길 양쪽으로 늘어선 이 아름다운 길은 마다가스카르에서 가장 유명한 사진 촬영 장소 중 하나입니다. 일몰이나 일출 때 방문하면, 나무들이 만들어내는 그림자와 빛의 조화가 장관을 이룹니다. 이동 수단: 안타나나리보에서 국내선 비행기로 모로론다바까지 이동한 후, 차량을 렌트하거나 현지 투어를 통해 방문 가능합니다. 2. 차메론의 숲 (Ranomafana National Park) 위치: 피아나리나 중부 소개: 열대 우림으로 덮인 이 국립공원은 다양한 야생동물과 식물 종을 보호하고 있으며, 특히 멸종 위기에 처한 여러 종류의 레무르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하이킹과 야생동물 관찰을 위한 가이드 투어가 제공됩니다. 이동 수단: 안타나나리보에서 차량을 렌트하거나 버스를 이용해 약 6~8시간 소요됩니다. 3. 이사로 해변 (Isalo National Park) 위치: 마다가스카르 남부 소개: 이사로 국립공원은 화려한 색상의 절벽, 깊은 협곡, 그리고 녹색 오아시스가 특징인 사막 같은 지형을 자랑합니다. 공원 내에서는 하이킹, 암벽 등반, 그리고 자연 수영장에서의 수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동 수단: 안타나나리보에서 차량을 렌트하여 약 10시간 정도 이동하거나, 내륙 국내선 비행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4. 투랙 해변 (Nosy Be) 위치: 마다가스카르 북서쪽 해안 소개: '향기로운 섬'이라는 별명을 가진 투랙 해변은 아름다운 해변, 투명한 바다, 그리고 활발한 다이빙 활동으로 유명합니다. 휴식, 수영, 스노클링, 다이빙 등을 즐길 수 있는 완벽한 휴양지입니다. 이동 수단: 안타나나리보에서 국내선 비행기를 이용해 이동할 수 있습니다. 5. 안타나나리보 소개 마다가스카르의 수도이자 가장 큰 도시로, 섬의 중앙 고원지대에 위치해 있습니다. 'Tana'라는 애칭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이 도시는 마다가스카르의 정치, 경제, 그리고 문화의 중심지입니다. 안타나나리보는 그 특유의 역사와 다채로운 문화, 그리고 독특한 건축물로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역사적 배경 안타나나리보는 17세기에 메리나 왕조의 수도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도시는 수세기에 걸쳐 여러 왕과 왕조의 중심지였으며, 이로 인해 많은 역사적 건축물과 유적들이 남아 있습니다. 프랑스 식민지 시대를 거치면서 유럽의 영향을 받아 도시의 모습도 많이 변모하였습니다. 주요 명소 로바 (Rova) 혹은 여왕의 궁전: 안타나나리보의 상징인 로바는 언덕 위에 위치해 있으며, 멀리서도 보이는 독특한 구조입니다. 역사적으로 메리나 왕조의 중심지였으며, 현재는 재건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안다피아라츠 (Andafiavaratra) 궁전: 옛 총리의 거주지였던 이 궁전은 마다가스카르의 역사적 유물을 전시하는 박물관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안타나나리보 시장: 도시 곳곳에 펼쳐진 시장은 마다가스카르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최고의 장소입니다. 특히, Zoma 시장은 전통적인 공예품, 음식, 그리고 다양한 상품들을 접할 수 있는 곳입니다. 피레네 역사 박물관: 마다가스카르의 역사, 문화, 그리고 예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다양한 전시물을 통해 국가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문화 안타나나리보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입니다. 전통적인 마다가스카르 음악과 춤은 여전히 일상생활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도시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 행사와 축제가 열립니다. 또한, 프랑스 식민지 시대의 영향으로 프랑스 요리와 결합된 독특한 마다가스카르 요리도 즐길 수 있습니다. 교통 안타나나리보는 국제공항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와 연결되어 있으며, 도시 내에서는 버스, 택시, 그리고 '포사 포사'라 불리는 소형 버스를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습니다. 도시의 혼잡한 교통과 좁은 길로 인해 이동 시간이 다소 길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안타나나리보가 가진 독특한 도시 구조와 급격한 성장으로 인한 인프라스트럭처의 한계를 반영하는 것으로, 방문객들은 이를 고려하여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도시 중심부를 탐방할 때는 걸어서 다니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로 꼽히며, 이를 통해 안타나나리보의 숨겨진 매력을 더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경제 안타나나리보는 마다가스카르의 경제 활동의 중심지로서 다양한 산업이 발달해 있습니다. 특히, 관광업이 중요한 경제 활동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으며, 지역 공예품, 보석, 그리고 농산물 등을 생산하는 중소기업들이 도시 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국제적으로도 마다가스카르는 바닐라, 후추와 같은 향신료의 주요 생산국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상품들은 안타나나리보를 통해 세계 시장으로 수출됩니다. 사회생활 안타나나리보의 사회생활은 매우 다채롭습니다. 도시 곳곳에서 열리는 시장과 축제는 사람들이 모여 교류하는 중요한 장소이며, 이를 통해 마다가스카르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독특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매년 열리는 '돈이아' 축제는 전통 음악, 춤, 그리고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대규모 행사로, 마다가스카르인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온 관광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안타나나리보의 생활은 현대적이면서도 전통적인 면모를 동시에 간직하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도심의 현대적인 레스토랑과 카페에서는 세계 각국의 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전통 시장에서는 마다가스카르 특유의 장인 정신이 깃든 공예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성은 안타나나리보를 단순한 여행지가 아닌, 생생한 문화의 현장으로 만들어 줍니다. 안타나나리보 - 인천 (귀국) 마다가스카르에서 출발하여 인천으로 귀국합니다. 이 여행 일정은 아프리카의 다양한 문화와 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각 지역에서의 체류 시간은 대략적인 것이며, 여행자의 관심사와 선호도에 따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대륙이므로, 이 여행이 여러분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를 바랍니다. 여행 계획을 세울 때는 현지 날씨, 교통 수단, 숙박 시설 등을 미리 조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여행지의 안전 정보도 확인해야 합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특집] 세계일주 어떻게 하나...5. 초보여행자의 세계일주 루트짜기, 중남미편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초보여행자의 세계일주 이번호에서는 아시아-유럽에 이어 중남미를 일주하는 코스짜기 입니다. 100일간의 일정으로 중남미 33개국 중 13개국 주요 도시와 명소를 방문하는 루트를 소개하겠습니다. 하지만 아래 일정은 예시에 불과하며 개인의 선호도에 따라 얼마든지 변경 가능합니다. 또한 각 명소에 머무는 시간 역시 여행자의 흥미와 목적에 따라 조정할 수 있으며, 이 일정은 주로 대중교통과 지역 내 항공편을 이용하여 가성비를 고려한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각 나라에서 나라 또는 도시로의 이동은 다음과 같이 상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이동 방법은 비용을 고려해 효율적이며 시간을 최대한 절약할 수 있는 것을 우선으로 했습니다. 이동 수단으로 항공을 주로 이용하는 이유는 중남미 국가들 간의 거리가 멀고 대중교통 인프라가 제한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항공편은 이동 거리를 최대한 단축하면서 편리하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또한 항공권은 일찍 예약하면 더욱 저렴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100일 중남미 일정 서울(인천국제공항)-멕시코-쿠바-과테말라-베네수엘라-볼리비아-브라질-아르헨티나-에콰도르-우루과이-칠레-콜롬비아-파라과이-페루-서울(인천국제공항) 위의 일정을 시간, 경비, 환승 접근성 등을 고려해서 가장 효율적인 동선으로 다시 수정했습니다. [수정된 일정] 서울-멕시코-쿠바-과테말라-콜롬비아-에콰도르-페루-볼리비아-칠레-아르헨티나-우루과이-브라질-파라과이-베네수엘라-서울 서울 (인천국제공항) - 멕시코 : 대한민국에서 멕시코시티로 가는 직항 또는 최소 환승으로 이동합니다. 멕시코 - 쿠바 : 멕시코시티에서 하바나로 가는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쿠바 - 과테말라 : 하바나에서 과테말라시티로 가는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과테말라 - 콜롬비아 : 과테말라시티에서 보고타로 가는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이 단계에서 경로를 변경하여 베네수엘라를 건너뛰고 콜롬비아를 먼저 방문합니다. 콜롬비아는 중앙아메리카와 남미를 연결하는 지점에 위치해 있어 이동이 효율적입니다. 콜롬비아 - 에콰도르 : 보고타에서 키토 또는 과야킬로 가는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에콰도르 - 페루 : 에콰도르에서 페루의 리마로 이동합니다. 여기서도 직항 또는 버스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버스는 더 경제적이지만 시간이 더 소요됩니다. 페루 - 볼리비아 : 리마에서 라파스 또는 우유니로 이동합니다. 이 구간은 항공 또는 버스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볼리비아 - 칠레 : 볼리비아에서 칠레의 산티아고로 이동합니다. 이동 방법으로는 항공편을 추천합니다. 칠레 - 아르헨티나 : 산티아고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이동합니다. 항공편 또는 버스로 이동 가능합니다. 아르헨티나 - 우루과이 :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몬테비데오로 페리를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매우 짧고 경제적인 여정입니다. 우루과이 - 브라질 : 몬테비데오에서 브라질의 상파울루나 리우데자네이루로 이동합니다. 항공편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브라질 - 파라과이 : 브라질에서 파라과이의 아순시온으로 이동합니다. 이 구간은 버스로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파라과이 - 베네수엘라 : 이 구간은 여정의 복잡성 때문에 직항이 없습니다. 아순시온에서 카라카스 또는 다른 주요 도시로 가는 항공편을 찾아야 합니다. 이 때, 중간에 브라질이나 콜롬비아를 경유할 수 있습니다. 베네수엘라 - 서울 (인천국제공항) : 베네수엘라에서 직항으로 인천으로 돌아오는 항공편은 없으므로, 미국이나 유럽을 경유하는 항공편을 이용해야 합니다. 1.멕시코 (14일) 멕시코시티 (4일): 소칼로, 국립인류학박물관, 치아파스 가는 날 치아파스 (3일): 팔렌케, 산 크리스토발 데 라스 카사스 유카탄 반도 (7일): 메리다, 치첸이트사, 칸쿤 [이동] 멕시코에서 쿠바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멕시코시티에서 하바나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2. 쿠바 (7일) 아바나 (4일): 구시가지, 말레콘, 비아헤로 가는 날 비아헤로 (3일): 바라데로 해변, 비냘레스 계곡 [이동] 쿠바에서 과테말라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하바나에서 과테말라시티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3. 과테말라 (7일) 과테말라시티 (2일): 시티 투어, 안티구아 가는 날 안티구아(3일): 콜론 가는 날 티칼 (2일): 마야 유적 [이동] 과테말라에서 베네수엘라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과테말라시티에서 카라카스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4. 베네수엘라 (7일) 카라카스 (3일): 시티 투어, 앙헬 폭포 가는 날 앙헬 폭포 (4일): 세계에서 가장 높은 폭포 탐험 [이동] 베네수엘라에서 볼리비아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카라카스에서 라파스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5. 볼리비아 (7일) 라파스 (3일): 문화 탐방, 우유니 가는 날 우유니 소금 사막 (4일): 소금 사막 투어 [이동] 볼리비아에서 브라질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라파스에서 리우데자네이루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6. 브라질 (14일) 리우데자네이루 (5일): 코파카바나 해변, 예수상, 이과수 가는 날 이과수 폭포 (3일): 아르헨티나 쪽으로도 방문 상파울루 (3일): 시티 투어, 만하우스 가는 날 아마존 (3일): 정글 투어 [이동] 브라질에서 아르헨티나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7. 아르헨티나 (10일) 부에노스아이레스 (4일): 탱고, 시티 투어, 바리로체 가는 날 바리로체 (3일): 안데스 산맥 트레킹 우수아이아 (3일): 세계의 끝 탐험 [이동] 아르헨티나에서 에콰도르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키토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8. 에콰도르 (7일) 키토 (3일): 시티 투어, 갈라파고스 가는 날 갈라파고스 제도 (4일): 독특한 야생동물 관찰 [이동] 에콰도르에서 우루과이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키토에서 몬테비데오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9. 우루과이 (4일) 몬테비데오 (2일): 시티 투어, 푼타 델 에스테 가는 날 푼타 델 에스테 (2일): 해변 휴식 [이동] 우루과이에서 칠레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몬테비데오에서 산티아고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10. 칠레 (7일) 산티아고 (3일): 시티 투어, 발파라이소 가는 날 발파라이소 (2일): 해안 도시 탐험, 아타카마 가는 날 아타카마 사막 (2일): 별 관측 [이동] 칠레에서 콜롬비아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산티아고에서 보고타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11. 콜롬비아 (7일) 보고타 (3일): 골드 박물관, 메데인 가는 날 메데인 (2일): 시티 투어, 카르타헤나 가는 날 카르타헤나 (2일): 역사적인 항구 도시 탐험 [이동] 콜롬비아에서 파라과이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보고타에서 아순시온으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12. 파라과이 (4일) 아순시온 (4일): 시티 투어 및 근교 탐험 [이동] 파라과이에서 페루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아순시온에서 리마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13. 페루 (10일) 리마 (3일): 시티 투어, 쿠스코 가는 날 쿠스코 (3일): 마추픽추 가는 날 마추픽추 (2일): 잉카 유적 탐험 푸노 (2일): 티티카카 호수 방문 이 여행 일정은 대략적인 것이며, 각 지역의 날씨, 이동 수단의 가용성, 숙박 시설의 예약 가능성 등에 따라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국가별로 비자 요건, 백신 요건 등을 사전에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공편은 가능한 일찍 예약하여 비용을 절감하고, 현지에서의 이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경비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각 지역에서 현지 가이드를 이용하는 것도 문화와 역사를 더 깊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아래 추가정보는 여행을 더욱 효율적이고 즐겁게 만들기 위해, 각 나라 및 도시별로 추천하는 이동수단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대중교통과 지역 내 항공편을 활용하여 여행 비용을 절약하고, 여행의 편리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멕시코 멕시코시티: 멕시코시티의 대중교통은 지하철, 경전철, 메트로버스, 공영버스, 전기버스, 일반버스, 멕시코주 소속 광역버스 등 다양합니다. 지하철과 메트로버스가 가장 효율적인 이동 수단입니다. 치아파스: 치아파스 내에서는 버스가 주요 이동 수단입니다. 특히, 치아파스 주 내부를 운행하는 AEXA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카탄 반도: 유카탄 반도에서는 버스, 셔틀, 택시 또는 렌터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멕시코시티에서 유카탄 반도로 가는 항공편도 편리합니다. 쿠바 아바나: 아바나에서는 공영버스, 택시, 코코택시, 오토바이 택시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바나 내에서는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지만, 비용을 절약하고자 한다면 공영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아헤로: 비아헤로와 주변 지역으로 이동할 때는 렌터카 또는 지역 내 버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바라데로 해변으로 가는 버스는 자주 운행됩니다. 과테말라 과테말라시티 & 안티과: 과테말라시티와 안티과 사이에는 정기적으로 운행되는 셔틀버스 서비스가 있습니다. 또한, 과테말라시티 내에서는 공영버스와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카라카스 내에서는 지하철이 가장 효율적인 이동 수단입니다. 지하철 네트워크가 잘 발달되어 있으며, 도시의 주요 지점들을 연결합니다. 볼리비아 라파스 & 우유니: 라파스에서 우유니로 가는 가장 편리한 방법은 내부 항공편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또한, 라파스 내에서는 미니버스와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 상파울루: 리우데자네이루와 상파울루 내에서는 지하철, 버스,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두 도시 간 이동은 내부 항공편이 가장 빠르고 편리합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부에노스아이레스 내에서는 지하철(수비테), 버스,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시 간 이동은 내부 항공편 또는 장거리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에콰도르 키토: 키토 내에서는 대중교통으로 버스와 택시가 주로 이용됩니다. 특히, 키토에서 갈라파고스로 가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항공편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갈라파고스 제도: 갈라파고스 내에서는 주로 보트와 소규모 항공편을 이용하여 섬 간 이동을 합니다. 섬 내에서는 버스, 택시, 자전거 대여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 푼타 델 에스테: 몬테비데오 내에서는 버스와 택시가 주요 이동 수단입니다. 몬테비데오에서 푼타 델 에스테로 가는 가장 편리한 방법은 버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칠레 산티아고 & 발파라이소: 산티아고 내에서는 지하철, 버스,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산티아고에서 발파라이소로 이동할 때는 버스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아타카마 사막: 아타카마 사막으로 가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산티아고 또는 발파라이소에서 항공편을 이용하여 근처 도시인 칼라마로 이동한 후, 칼라마에서 버스나 렌터카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콜롬비아 보고타 & 메데인 & 카르타헤나: 보고타, 메데인, 카르타헤나 내에서는 버스와 택시가 주요 이동 수단입니다. 도시 간 이동은 내부 항공편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편리합니다. 파라과이 아순시온: 아순시온 내에서는 버스와 택시가 주요 이동 수단입니다. 아순시온 주변 지역으로의 이동은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페루 리마 & 쿠스코 & 마추픽추 & 푸노: 리마 내에서는 버스와 택시가 주요 이동 수단입니다. 리마에서 쿠스코로 가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항공편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쿠스코에서 마추픽추로 가는 방법으로는 기차가 인기 있으며, 푸노로 가는 방법으로는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정보를 바탕으로 여행 계획을 세우시면, 여행 중 이동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더 많은 시간을 여행지에서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여행 중 교통편 이용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문의해주세요!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인천국제공항)에서 멕시코로 가는 방법: 항공편 이용: 여러 항공사들이 인천에서 멕시코로 직항 또는 환승 항공편을 운항합니다. 예를 들어, 인천에서 멕시코시티로 가는 직항 항공편은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등이 운항합니다. 환승 항공편의 경우, 유럽이나 미국을 경유하여 가는 항공편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델타항공, 아메리칸항공 등이 해당됩니다. 항로 및 이동 시간: 직항 항공편의 경우, 약 14시간에서 16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환승 항공편의 경우, 이동 시간은 항공사 및 경유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보통 20시간에서 30시간 이상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예약 및 가격: 항공권은 사전에 온라인이나 여행사를 통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예약은 가능한 일찍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격은 항공사, 예약 시기, 항공편 경로 등에 따라 다르므로 여러 사이트나 앱을 통해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페루에서 인천으로 귀국하는 방법 항공편 이용: 페루의 하테타 국제공항(Heydar Aliyev International Airport)에서 인천으로 가는 직항 또는 환승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직항 항공편이 없는 경우, 주변 국가의 수도인 라파스 또는 리마에서 환승하여 인천으로 갈 수 있습니다. 항로 및 이동 시간: 직항 항공편이 있는 경우, 이동 시간은 약 22시간에서 24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환승 항공편의 경우, 이동 시간은 항공사 및 경유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보통 25시간에서 30시간 이상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예약 및 가격: 항공권은 페루 내의 여행사나 온라인을 통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을 통해 직접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가격은 항공사, 예약 시기, 항공편 경로 등에 따라 다르므로 여러 사이트나 앱을 통해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동 시기에 따라 가격과 좌석의 가용성이 변할 수 있으니 여정을 계획하실 때 출발일과 복귀일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여행을 떠나기 전에 비자, 여행 문서, 보건 상황 등을 확인하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특집] 세계일주 어떻게 하나...4. 초보여행자의 세계일주 루트짜기, 유럽편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아시아에 이어서 '세계일주 루트짜기' 제4화는 유럽을 일주하는 150일간 여행입니다. 유럽은 서부에서 대서양, 동부에서 우랄 산맥과 카스피 해, 북부에서 북극해, 그리고 남부에서 지중해에 의해 둘러싸인 대륙입니다. 유럽은 44개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중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는 독일로 8300만명, 가장 작은 나라는 800여명의 바티칸 시국입니다. 유럽은 역사,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면에서 세계를 이끌어온 중심지로서 그 영향력을 행사해왔습니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제국은 서양 문명의 기초를 닦았으며, 중세에는 교회가 사회와 문화의 중심이었습니다. 르네상스를 거치며 인간 중심의 사고 방식이 확산되었고, 산업혁명은 기계와 공장체제를 탄생시켰습니다. 유럽은 또한 다양한 언어와 문화가 공존하는 곳입니다. 각 나라마다 독특한 언어, 풍습, 음식 등이 있으며 이것들이 모여 유럽의 다양성을 만들어냅니다. 유럽 연합은 이러한 다양성 속에서도 통일된 정치적 연합체를 이루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유럽을 여행하면서 가장 흥미로운 점 중 하나는 같은 대륙 안에서도 나라마다 그 특성이 천차만별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런던의 구시가지 건축물, 파리의 에펠탑, 베를린의 벽, 로마의 콜로세움 등 각 도시와 나라마다 독특한 명소와 문화가 존재합니다. 그래서 유럽을 여행한다는 것은 한 대륙 안에서 수많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떤 나라를 방문하든 간에 그 나라의 역사, 문화, 예술, 음식 등을 체험하며 그 나라가 가진 독특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은 150일간의 일정입니다. 이 루트도 아시아의 루트와 마찬가지로 참고용입니다. 개인이 선호하는 나라와 도시 그리고 여행의 목적에 맞는 루트를 완성하시기 바랍니다. Day 1-10: 서울 - 런던 (영국): 인천 공항에서 런던 히드로 공항으로 출발합니다.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런던 아이, 타워 브릿지, 버킹엄 궁전 등. Day 11-20: 런던 - 파리 (프랑스): 유로스타를 타고 런던에서 파리로 이동합니다. 에펠탑, 루브르 박물관, 샹젤리제 거리 등. Day 21-30: 파리 - 베를린 (독일): 기차를 타고 베를린으로 이동합니다. 베를린성벽, 체크포인트 찰리, 페르가몬 박물관 등. Day 31-40: 베를린 - 프라하 (체코): 직통 기차를 타고 프라하로 이동합니다. 프라하 성, 카를교, 오래된 시장 광장 등. Day 41-50: 프라하 - 비엔나 (오스트리아): 기차를 타고 비엔나로 이동합니다. 슈테판 대성당, 호프부르크 궁전, 쇤브룬 궁전 등. Day 51-60: 비엔나 - 로마 (이탈리아): 비행기를 타고 로마로 이동합니다. 콜로세움, 로마 포로, 바티칸 박물관 등. Day 61-70: 로마 - 아테네 (그리스): 직항 비행기를 타고 아테네로 이동합니다. 아크로폴리스, 팔라카 지역, 국립 고고학 박물관 등. Day 71-80: 아테네 - 마드리드 (스페인): 비행기를 타고 마드리드로 이동합니다. 프라도 박물관, 로얄 궁전, 푸에르타 델 솔 광장 등. Day 81-90: 마드리드 - 리스본 (포르투갈): 기차를 타고 리스본으로 이동합니다. 벨렝 탑, 예수회 성당, 상호르지 성 등. Day 91-100: 리스본 -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비행기를 타고 암스테르담으로 이동합니다. 반 고흐 미술관, 앤 프랑크 집, 암스테르담 운하 등. Day 101-110: 암스테르담 - 브뤼셀 (벨기에): 기차를 타고 브뤼셀로 이동합니다. 그랑플라스 광장, 아토미움, 링컨 성당 등. Day 111-120: 브뤼셀 - 취리히 (스위스): 비행기를 타고 취리히로 이동합니다. 취리히 호수, 구시가지, 리마트 강 등. Day 121-130: 취리히 - 오슬로 (노르웨이): 비행기를 타고 오슬로로 이동합니다. 비겔란 공원, 오슬로 피요르드 투어 등. Day 131-140: 오슬로 - 스톡홀름 (스웨덴): 기차를 타고 스톡홀름으로 이동합니다. 왕립 궁전, 보트 투어, 의회 청사 등. Day 141-150: 스톡홀름 - 서울 (한국): 스톡홀름에서 인천 공항으로 직항 비행기를 타고 돌아옵니다. . 이렇게 150일 동안 유럽의 주요 도시들을 모두 여행하면서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행 일정은 개인의 상황과 원하는 명소에 따라 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항상 안전한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참고] 유럽 42개국 수도와 언어 총정리 1. 알바니아: 수도 - 티라나, 언어 - 알바니아어 2. 안도라: 수도 - 안도라 라 베야, 언어 - 카탈로니아어 3. 오스트리아: 수도 - 비엔나, 언어 - 독일어 4. 벨라루스: 수도 - 민스크, 언어 - 벨라루스어, 러시아어 5. 벨기에: 수도 - 브뤼셀, 언어 - 네덜란드어, 프랑스어, 독일어 6.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수도 - 사라예보, 언어 - 보스니아어, 크로아티아어, 세르비아어 7. 불가리아: 수도 - 소피아, 언어 - 불가리아어 8. 크로아티아: 수도 - 자그레브, 언어 - 크로아티아어 9. 체코: 수도 - 프라하, 언어 - 체코어 10. 덴마크: 수도는 코펜하겐이며, 주요 언어는 덴마크어. 11. 에스토니아: 수도는 탈린이며, 주요 언어는 에스토니아어 12. 핀란드: 수도는 헬싱키이며, 주요 언어는 핀란드어 13. 프랑스: 수도는 파리이며, 주요 언어는 프랑스어 14. 독일: 수도는 베를린이며, 주요 언어는 독일어 15. 그리스: 수도는 아테네이며, 주요 언어는 그리스어 16. 헝가리: 수도는 부다페스트이며, 주요 언어는 헝가리어 17. 아이슬란드: 수도는 레이캬비크이며, 주요 언어는 아이슬란드어 18. 아일랜드: 수도는 더블린이며, 주요 언어는 영어와 아일랜드어. 19. 이탈리아: 수도는 로마이며, 주요 언어는 이탈리아어 20. 코소보: 수도는 프리슈티나이며, 주요 언어는 알바니아어와 세르비아어 21. 라트비아: 수도는 리가이며, 주요 언어는 라트비아어 22. 리히텐슈타인: 수도는 바두츠이며, 주요 언어는 독일어 23. 리투아니아: 수도는 빌뉴스이며, 주요 언어는 리투아니아어 24. 룩셈부르크: 수도는 룩셈부르크 시티이며, 주요 언어는 독일어, 프랑스어, 룩셈부르크어 25. 마케도니아 (북마케도니아): 수도는 스코페이이며, 주요 언어는 마케도니아어 26. 몰타: 수도는 발레타이며, 주요 언어는 몰타어와 영어 27. 몰도바: 수도는 키시너우이며, 주요 언어는 몰도바어 28. 모나코: 수도는 모나코이며, 주요 언어는 프랑스어 29. 네덜란드: 수도는 암스테르담이며, 주요 언어는 네덜란드어 30. 노르웨이: 수도는 오슬로이며, 주요 언어는 노르웨이어 31. 그리스: 수도는 아테네이며, 주요 언어는 그리스어 32. 크로아티아: 수도는 자그레브이며, 주요 언어는 크로아티아어 33. 알바니아: 수도는 티라나이며, 주요 언어는 알바니아어 34. 우크라이나: 수도는 키예프이며, 주요 언어는 우크라이나어 35. 이탈리아: 수도는 로마이며, 주요 언어는 이탈리아어 36. 러시아 : 모스크바, 언어는 러시아어 37. 카자흐스탄: 수도는 누르술탄이며, 주요 언어는 카자흐어, 러시아어 38. 키프로스 (Cyprus) - 수도: 니코시아, 언어: 그리스어, 터키어 39. 터키 (Turkey) - 수도: 앙카라, 언어: 터키어 40. 포르투갈 (Portugal) - 수도: 리스본, 언어: 포르투갈어 41. 폴란드 (Poland) - 수도: 바르샤바, 언어: 폴란드어 42. 영국의 수도는 런던이며, 주요 언어는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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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서울숲 걷기학교, 큰 인기 몰이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사단법인 제주올레의 찾아가는 올레 프로그램인 '서울숲 걷기학교'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제주올레는 '우리는 걷는다, 위워크(We Walk)'라는 미션을 지속 가능하게 하기 위해 지난 2월 서울시 성동구에 있는 서울숲에 제주올레 서울센터를 열고 걷기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지금, 올레?'라는 이름의 이 걷기학교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 3월 첫 행사 정원은 30명이었지만 일주일 만에 마감되어 정원을 45명으로 늘렸다. 이어 4월에는 70명, 이달 9일에는 52명 등 세 차례 행사에 총 167명이 참가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수도권을 비롯해 부산, 광주, 강원도 등 전국 각지에서 모였다. 참가자들은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과 안은주 대표 등의 특강을 듣고, 서울숲 4∼5㎞를 걷는다. 또한, 영화배우 류승룡 씨가 두 차례나 참가자들과 함께 걸으며 자신의 올레길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제주올레는 앞으로 서울숲에서 한강으로 이어지는 코스도 개발할 예정이다. 안은주 대표는 21일 "걷기의 힘과 가치를 더 많은 사람과 나누기 위해 서울서 걷기학교를 운영하게 됐다"며 "걷기의 맛을 모르거나 혼자 걸을 엄두가 나지 않는다면 서울센터 프로그램으로 시작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숲 걷기학교는 다양한 참가자들에게 걷기의 즐거움과 가치를 전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걷기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24 옥스팜 트레일워커, 인제에서 5월 25일 역대 최대 규모 개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2024년 옥스팜 트레일워커 대회가 5월 25일 강원 인제군에서 열리며, 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참가자와 다양한 코스로 국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원 인제군과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코리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4 옥스팜 트레일워커 대회가 25일 인제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4인 1팀으로 구성되어 100㎞ 코스를 38시간 이내에 완주해야 하는 도전적인 기부 프로젝트로, 이번 대회에는 신규 도입된 25㎞와 50㎞ 코스를 포함해 총 195팀, 780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뉴질랜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홍콩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온 105명의 외국인 참가자가 기록적인 수를 달성했다. 참가자들은 인제군 정중앙휴게소를 출발해 갯골자연휴양림, 대암산 용늪자연생태학교, 설악산의 아름다운 능선을 조망할 수 있는 설악마주보길 등을 지나며, 팀워크와 인내를 바탕으로 완주를 목표로 한다. 완주자에게는 몽블랑 트레일러닝 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지는 인증점수도 부여된다. 올해 대회는 다양한 인간 스토리를 통해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 후천성 시각장애를 가진 김미순 씨와 그녀의 길잡이가 된 남편 김효근 씨가 7번째 도전에 나서는 '멈추지 않는 도전' 팀의 이야기가 대표적이다. 또한, 강원도소방학교 졸업생들, 강릉원주대치과병원 직원들, 다국적 외국인들도 각각 팀을 꾸려 참가하며 의미를 더한다. 참가비와 팀별 사전 기부 펀딩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은 전 세계 가난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한 생수, 위생, 생계, 교육 프로그램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올해로 4번째 인제군과 함께하는 대회이며, 참가자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참가자들의 도전정신과 기부를 통해 세상을 바꾸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대회로, 다양한 국가와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모여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청주 내수초정지구에 미디어아트 전시관 추진...랜드마크 목표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이범석 청주시장은 5월 21일 브리핑에서 "가경인베스트의 투자와 현대퓨처넷의 콘텐츠 제작으로 초정 미디어아트 전시관 조성 사업이 추진된다"며 "청주관광 랜드마크가 추가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가경인베스트는 내년 말까지 400억 원을 들여 내수읍 초정리에 미디어아트 전시관을 건립하기로 하고 지난해 5월 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사업 예정지 토지 매입을 완료했으며, 지구단위계획 변경 등이 이뤄지면 오는 10월께 착공할 예정이다. 초정 미디어아트 전시관은 지난해 낭성 코베아 캠핑랜드에 이은 민선 8기 청주시의 두 번째 민자 관광시설 유치 사례이다. 관광휴양개발진흥지구인 내수초정지구 내 1만5천㎡ 부지에 조성되는 전시관은 영상·음향 등 멀티미디어 관련 기술과 다양한 시각적 표현 기법을 활용한 실감형 전시 공간을 갖춘다. 사업 주체는 세계 3대 광천수로 알려진 초정약수를 주요 테마로 설정해 관람객이 미디어아트를 몰입해 감상하고 체험하며 여운을 나눌 수 있는 스토리를 단계별로 담을 예정이다. 또한, 사업 부지 내 기존 4층 건물을 리모델링해 '훈민정음 테마관'을 조성하고 훈민정음에 대한 홍보, 전시, 교육, 연구 등 세종대왕의 업적을 연계한 다양한 체험활동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는 미디어아트 전시관이 문을 열면 연간 30만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미디어아트 전시관과 초정행궁, 초정치유마을(9월 개관), 사주당 태교랜드(내년 준공), 코베아 캠핑랜드(2026년 개장), 미원 옥화구곡둘레길 등 주변 관광시설이 연계되면 '꿀잼 청주관광'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범석 시장은 "관광시설 관련 민간 투자가 활성화하도록 적극 지원하고, 지역 경제 성장을 위해 주요 관광지·관광시설을 묶어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도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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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브라더스, '스시테크 도쿄 2024' 성황리 마무리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라이트브라더스(대표 김희수)는 지난 15~1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축제 ‘SusHi Tech Tokyo 2024(스시테크 도쿄 2024)’에 참가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스시테크 도쿄는 ‘지속 가능한 첨단 도시 도쿄(Sustainable High City Tokyo)’라는 뜻으로, 올해는 전세계를 관통하는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지속 가능한 기술과 솔루션을 가진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다. 특히 ‘스시테크 챌린지 2024’에는 아시아권 43개국 507개사가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벌였으며, 본선행 티켓을 거머쥔 20곳 스타트업 가운데 한국 기업은 라이트브라더스가 유일했다. 라이트브라더스는 자전거 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며 자전거를 소비하고 즐기는 생태계를 바꾸는 자전거 전문 스타트업으로, 2018년 비파괴 검사 기반 프리미엄 중고자전거 인증 솔루션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2021년부터는 자전거 탄 거리만큼 리워드를 제공하는 R2E(Ride to Earn)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는 개인의 자전거 이동 거리에 따른 탄소저감을 자발적 탄소배출권으로 거래하고 있는 국내 최초의 민간 기업이다. 이번 스시테크 도쿄 2024에서는 특히, 라이트브라더스의 ‘중고자전거 비파괴 검사’와 '프리미엄 중고 자전거 인증 솔루션’이 일본 및 글로벌 바이어들의 많은 관심과 문의를 받았다. 라이트브라더스 김희수 대표는 "자전거를 스포츠에 한정적으로 바라보는 국내 시장과 달리, 글로벌 시장에서는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지속 가능한 솔루션’으로서 자전거가 만들어 낼 수 있는 영향력을 바라본다"며, "곧바로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스타트업 행사인 'VIVA Technology 2024'에도 한국 대표기업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한편, 라이트브라더스는 영국 파이낸셜타임스가 선정한 '2024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 5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아트센터인천, 관리 소홀로 지역 흉물 전락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2500억 여원을 들여 세계적인 공연시설로 건축된 아트센터인천이 지역 주민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외관 색상이 ‘알록달록’ 누더기로 변색돼 지역 랜드마크에서 흉물로 전락해서다. 5월 19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아트센터인천 1단계는 지휘자의 손을 형상화한 마에스트로 모양으로 건축됐다. 투명한 유리와 컬러노출콘크리트가 결합한 독특한 건축물로 2018년 11월 준공했다. 특히 고기능성 안료와 특수공법으로 시공된 외관은 구조물 자체가 자연스러운 예술품으로 보이도록 시공됐다. 준공 이듬해인 2019년에는 인천시 우수건축상을 수상하면서 지역사회의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아트센터인천이 준공 6년여 만에 외관 색이 바래면서 흉측하게 변했다. 외관의 변색은 부실시공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외관에 적용된 컬러노출콘크리트는 정상적인 안료를 사용하면 자외선과 산성비와 같은 악조건에서도 수십 년간 반영구적으로 컬러색이 유지된다. 그래서 공사비 또한 일반노출콘크리트보다 5배가량 비싼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외관에 대한 문제점은 2017년 준공 전부터 제기돼 왔다. 당시에도 외관 색이 균일하지 않아 페인트로 덧칠하는 모습이 주민들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2021년에도 이런 외관에 대한 지적이 일자 페인트로 칠한 게 전부다. 이처럼 외관의 색과 유사한 페인트로 덧칠한 보수공사는 오히려 누더기로 변하는 상태로 이르게 됐다. 이같이 손쉽게 페인트로 덧칠한 보수공사는 복잡한 컬러노출콘크리트의 하자보수 작업과정 때문으로 보인다. 정상적으로 보수를 하려면 우선 먼지와 오염물질을 깨끗이 제거해야 한다. 이후 적용된 고기능성 안료와 이에 반응하는 세척분말을 물과 혼합해 2회 이상 다시 도포해야 한다. 문제는 시공사의 하자보수 기간이 이미 5년 전에 완료돼 외관 보수 또한 쉽지 않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지역 주민들에게 미운털이 단단히 박혔다. 주민들로부터 외관개선 의견이 지속해서 제기되지만 반영되지 않고 있어서다. 현재 송도주민들은 ‘온통 누더기에 색상은 촌스럽다’, ‘색감 테러가 너무 심각하다’ 등 아트센터인천의 외관을 두고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결국 지역 랜드마크로 건립된 아트센터인천이 지역 흉물로 전락한 꼴이다. 이에 대해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시공사와 협의해 보수를 진행하기로 했다”며 “주민들이 지속해서 제기한 문제점은 전문가와 함께 해결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제33회 인천무용제, 5월 22일과 23일 부평아트센터에서 개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인천광역시의 무용 예술을 대표하는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가 오는 5월 22일(수)과 23일(목) 양일간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제33회 인천무용제’를 개최한다. 이번 인천무용제는 올해로 33주년을 맞는 순수무용 예술 전문 축제다. 인천의 무용 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인천의 무용 예술을 전국에 소개하는 축제로서 1992년부터 시작된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는 인천무용제가 인천의 무용 예술을 전국에 소개하는 전 단계로, ‘2024년 전국무용제’에 참가하게 될 인천의 대표 예술단체와 예술인을 선발하는 무대라고 밝혔다. 더불어 시민 관객들에게 인천의 창작 활동으로 지역 예술 발전에 이바지하는 예술인을 알리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인천무용제에서는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워크숍 프로그램과 경연단체 관객평가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시민들의 큰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제33회 인천무용제는 인천에서 활동 중인 젊은 예술인 및 무용 단체들의 선의의 경쟁을 통해 전국무용제에서 인천광역시를 대표할 무용 단체를 선발하는 무대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천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5개 단체와 4명의 신진 예술인, 3개의 국내외 초청작이 준비돼 있다.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에 인천의 춤을 알리게 될 5개의 인천 대표 단체부문 경연작은 다음과 같다: ‘카르나인(안무 손채원)’의 작품 ‘There!! There!!’ ‘나누리무용단(안무 강선미)’의 작품 ‘Path_누구없소?’ ‘길프로젝트(안무 길서영)’의 작품 ‘Burning’ ‘나영무용단(안무 김명주)’의 작품 ‘흙 한줌, 바람 한점’ ‘JS Dance(안무 이재선)’의 작품 ‘Log-Line’ 또한, 4개의 작품이 인천 신진 예술인 부문인 솔로(Solo)부문 경연 작품으로 무대에 오른다: 강효정 안무의 ‘하얀 무덤’ 김영은 안무의 ‘Dear’ 손애솔 안무의 ‘Naked Person’ 전영진 안무의 ‘양가감정’ 그 밖에도 중국 Yang Wei-jia 안무가의 작품 ‘Follow’, Zhenyan Ding 안무가의 작품 ‘echo’와 한국의 주목 받는 안무가 남기희의 작품 ‘The Blue’가 축하 초청무대로 준비돼 있어 무용 예술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 김주성 지회장은 “이번 제33회 인천무용제를 통해 우수한 작품을 선발하고, 전국무용제 단체부문 및 솔로부문에서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열악한 창작 환경에서도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감동의 무대를 관객들에게 전달하고자 노력하는 인천의 무용 예술인과 단체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들을 위해 관객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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