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영화] 쿠오바디스, 아이다...전쟁의 공포에서 가족을 지켜내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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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쿠오바디스, 아이다...전쟁의 공포에서 가족을 지켜내는 드라마

기사입력 2021.05.26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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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영화 <쿠오바디스, 아이다>는 코로나19의 악재 속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쿠오바디스아이다' 는  1995년 세르비아군이 보스니아를 공격하자 UN군 통역관으로 일하던 여성 아이다가 남편과 두 아들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드라마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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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에 노미네이트 되어서 주목을 받았던 <쿠오바디스, 아이다>는 한국 관객들에게 낯설고 다가가기 어려운 소재로 인해 상영관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입소문으로 서서히 관객들의 관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두 눈을 자그마한 손으로 가린 한 아이가 가운데에 자리하고 뒤편에는 또 다른 아이가 다소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끄는데 눈이 번쩍 뜨인다는 리뷰와 어우러져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낸다

 

<세상의 모든 계절><비밀과 거짓말>의 마이크 리 감독은 모든 수준에서 흠잡을 곳 없는 완벽한 영화”, <, 투게더>, <반두비> 등 자신만의 길을 우직하게 자신의 영화 세계를 걷고 있는 신동일 감독은 정말 멋진 영화, 남편과 아들들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내이자 엄마의 모습이 매우 아름답다고 극찬했다. 

 

개봉 후 영화를 본 실관람객들은 극찬을 이어가고 있다. “하루하루 먹고살기 바빠 눈앞의 현실만 노려볼 뿐 사회 소식도 제대로 신경 쓰기 어려운 소시민에게는 이런 영화 한 편이 시공간을 초월한 보편적 가치를 일깨워준다”(CGV YH***), “이 작품은 당시 참혹했던 상황도 잘 묘사했지만 영화적인 재미도 놓치지 않고 있다”(익스트림무비 스***), “역사의 흔적에 숨을 불어넣는 일은 영화의 역할 중 하나다. 강한 현장감이 있는 아이다의 시선에서 우리는 아픈 숨을 공유한다100분은 결코 길지 않다.”(네이버 fi**), “무시무시한 연기에 압도되어서 영화가 끝나도 쉽사리 자리에서 일어날 수가 없다”(왓챠피디아 이**), “2021년 가장 충격적인 영화”(인스타그램 jae***) 등 보기는 힘들지만 한 번 보면 끝까지 볼 수밖에 없는, 그리고 잊을 수 없는 영화라는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524일 현재 기준으로 로튼 토마토 팝콘 지수 87%, IMDB 평점 7.8, CGV 에그지수 99%, 왓챠피디아 평점 3.9, 레터박스 평점 4.1 을 기록하는 등 대다수 실관람객들이 이용하는 평점 사이트에서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폭발적인 찬사를 받고 있다.

 

<쿠오바디스, 아이다>519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해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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