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프랑스] 남프랑스의 진주 니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프랑스] 남프랑스의 진주 니스

기사입력 2018.08.01 16:5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0170310_131551[2].jpg
 
IMG_20170310_205853_899[1].jpg
 
[트래블아이=민희식 기자] 남프랑스의 중심지 니스, 모든 것이 아름답다. 조각상도, 가로등도, 해변의 조약돌도 모두 아름답다.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출발해 육로로 지중해를 따라 니스에 도착했다. 남프랑스로 들어서자 카탈루니아와는 다른 풍경이 나를 반겼다. 아무리 유럽이 하나로 통합되었다고 하나 스페인과 프랑스는 엄연힝 다르다. 스페인이 목가적 풍경화를 보여줬다면 남프랑스는 다분히 도시적이면서도 낭만적인 회화다. 그 중에서는 니스는 남프랑스의 백미다. 프랑스는 파리가 전부가 아님을 이곳에서 절실히 느낄 수 있다. 남프랑스에 도착하면 누구나 화가가 되고 싶을 만큼 햇빛에 비치는 모든 사물이 아름답게 느껴진다.  
<저작권자ⓒ트래블아이 & traveli.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49437
 
 
 
 
 
  • 트래블아이 (www.traveli.net) | 설립 및 창간일 : 2010년 5월 25일 | 발행인 겸 편집국장 : 최치선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보라)
  • Ω 06132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25길 6-9 석암빌딩 5층 519호
  • 사업자등록번호 : 138-02-24261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1165
  • 대표전화 : 02-3789-4624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FAX : 02-552-5803  |  
  • E-mail : traveli@traveli.net, moutos@empas.com
  • Copyright © 2010-2021 traveli.net all right reserved.  
  • 트래블아이의 모든 콘텐츠는 지적 재산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복사, 전재, 배포 등을 하는 행위는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