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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가 할인 행사로 런던, 파리, 마드리드 등을 포함한 주요 유럽 도시들은 최저 75만원부터, 두바이 및 아부다비는 70만원, 터키의 이스탄불은 90만원, 그리스 아테네는 99만원 그리고 아프리카의 튀니지는 105만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단, 세금 유류할증료 별도)
카타르항공 얘래 탈라(Jere Tala) 한국 지사장은 “많은 고객들이 카타르항공 프리미엄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말하며, “특히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을 여행하는 많은 고객들이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큰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카타르항공은 12월 말까지 삼성도심공항터미널에서 체크인하는 고객에게 인천공항 행 무료 리무진 탑승권을 제공하고 있다.
카타르항공은 스카이트랙스가 선정한 5성 항공사 부문 중 유일한 중동 항공사로써, 최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권위 있는 여행 매체인‘TTG 아시아’와 ‘비즈니스 트래블러 아시아태평양’에 의해 5년 연속 ‘최고의 중동 항공사’ 및 2년 연속 ‘최고의 중동 항공사’로 각각 선정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