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표준시
전국날씨날씨 불러오는 중…
2010.5~현재 · 누적 방문자 집계 중

이 기사를 다른 언어로 읽어보세요

트래블아이에서 저장한 영어·일본어·중국어 번역본을 언어별 주소로 불러옵니다.

뉴스클릭

통제된 국립공원 탐방로 16일부터 풀려

경주국립공원은 내년 5월까지 시행될 예정

김보라

TRAVELI

통제된 국립공원 탐방로 16일부터 풀려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엄홍우)은 가을철 건조기에 시행했던 산불조심기간을 지난 16일부터 해제했다.

국립공원 산불조심기간은 기상, 적설 등 현지여건과 산불위험 정도를 감안하여 지난 11월 15일부터 전 국립공원에서 시행해 왔으나 겨울철 강설 등 기상 여건을 고려하여  16일부터 해제한 것이다. 다만 산불이 잦았던 경주국립공원은 내년 5월까지 시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전국 국립공원 399개 구간 1,398㎞의 탐방로 중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 출입이 통제됐던 지리산 노고단~장터목 구간 등 105개 탐방로 532㎞의 출입이 가능하게 되었다.

그러나 국립공원 내에서는 연중 흡연과 인화물질 반입이 제한되고 있으며, 샛길 등 출입금지 구역을 출입하거나 인화물질 소지, 흡연행위를 하다가 적발되면 1차 적발 시 10만원, 2차 20만원, 3차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KEEP EXPLORING

이어서 읽을 여행기사

검색하거나 + 버튼을 눌러 같은 섹션의 기사를 계속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