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6일, 미국 하버드대학교 래드클리프 오케스트라 동호회 학생 100여명이 9∼18일 한국을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음악 합연을 통해 한국 대학생들과의 교류를 강화할 예정이다.
방한 학생들은 서울의 주요 관광지뿐만 아니라 진관사를 방문하여 한국의 불교문화를 체험할 계획이다. 관광공사는 학생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미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여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미 학생들 간의 문화 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이러한 노력은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한국을 방문하고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광공사는 앞으로도 국내외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학생들 간의 교류를 촉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