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서울관광재단은 3월 4일, 개방형직위인 국제관광‧MICE본부장에 글로벌 현장 감각과 중화권 시장 이해도를 갖춘 김만기 전 숙명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부 겸임교수를 임명한다고 밝혔다.
김만기 신임 본부장은 2024년 3월 4일부터 2년간 임기를 시작한다. 해외 근무이력과 글로벌 현장 감각을 보유한 그는 특히 중화권 시장에서의 오랜 현지 경험으로 높은 시장 이해도를 가지고 있다.
서울관광재단은 이번 임명을 통해 엔데믹 이후 세계 관광시장에서 서울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MICE 유치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러 분야에 대한 종합적인 경험과 글로벌 감각, 그리고 관련 지식을 겸비한 김만기 신임 본부장의 리더십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서울관광재단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적극 활용하여 서울의 국제적 이미지를 높이고, 엔데믹 이후 변화하는 관광시장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