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최근, 제노시스암예측클리닉(제노시스바이오연구소)이 암 예측 및 치료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연구와 발전을 위해 세계적인 전문가들을 연구위원으로 위촉하고, 맞춤형 치료 프로토콜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제노시스바이오연구소는 이미 뉴욕주립대학 임상교수이자 종양내과 전문의인 김정용 박사를 비롯하여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을 연구진으로 영입했다. 김 박사는 비뇨기계 암 연구에 기여한 바 있으며, 미국 뉴욕주에서 여러 차례 베스트닥터로 선정된 실력자다.
또한, 유전자 및 게놈검사 전문기업인 클리노믹스와 협력하여 박종화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과 함께 암 환자의 치료와 예방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항노화 전문가인 박상철 교수와 예몸의원의 대표원장 정채홍 원장도 전담 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며, 연구소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제노시스바이오연구소의 이승재 대표이사는 "연구소의 발전을 위해 전문연구위원들의 지원과 참여는 매우 중요하다"며 "연구소는 암 예측 클리닉과 일반 질병 치료에 있어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암 환자들의 고통을 줄이고 건강을 회복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제노시스바이오연구소의 이러한 도약은 암 치료와 예방 분야에서 중요한 발전을 의미한다. 연구소는 암 환자 맞춤형 치료 프로토콜 개발과 함께 유전자 및 게놈검사를 통한 예방적 접근법을 통해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연구와 혁신적인 접근은 암 치료 분야에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