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고기능성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겨울 산행의 성수기를 맞아 추운 칼바람에도 따뜻한 산행을 도와줄 고기능성 패커블 우모복 ‘M500다운자켓’을 출시했다. 동시에, 친환경 어반 아웃도어 브랜드 나우도 한 겨울에도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숏패딩 신제품 ‘에어 블럭 다운자켓’을 선보였다.
블랙야크의 \'M500다운자켓\'은 동계 백패킹이나 산행 시 혹은 산행 후 텐트나 대피소 내에서 보온 및 체온 유지 위해 착용하는 최상위 우모복이다. 이 제품은 보온성과 경량성 등 블랙야크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녹였으며, 복원력 역시 뛰어나 겨울 한파에도 따뜻하게 입을 수 있다.
나우의 ‘에어 블럭 다운자켓’은 경량 소재와 볼륨감이 느껴지는 세미 루즈핏으로 가볍고 편안하면서도 몸에 예쁘게 감기는 실루엣이 특징인 남녀 공용 다운 자켓이다. 특히, 경량 나일론 원단은 포근한 감촉을 느낄 수 있도록 부드럽게 표면을 처리했으며, 보온성도 놓치지 않았다.
블랙야크와 나우 관계자는 "극한의 추위 속 산행길에 오르는 아웃도어족에게 꼭 필요한 방한용 등산 의류로, 여유롭고 편안한 실루엣, 가볍지만 높은 보온성이 특징인 다운자켓을 추천한다"며 "일상부터 가벼운 아웃도어 활동까지 커버할 수 있는 올 겨울 일당백 아이템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