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페르시안 페스티벌 세트 by 데일 치훌리 | ||
이번 행사에서 소개되는 작품들 가운데 ‘워커힐 샹들리에’는 유리 공예가인 데일 치훌리의 작품으로, 그는 영화 ‘오션스 일레븐’의 배경이 되었던 라스베이거스 벨라지오 호텔 천장의 화려한 장식품을 만든 장본인이다. 워커힐 샹들리에는 지난 2001년 구입 당시 가격이 3억이 넘는 고가의 예술품으로써 워커힐 호텔 로비 천장을 장식했다..
![]() |
||
| 워커힐 샹들리에 by 데일 치훌리 | ||
이와 같이 호텔 곳곳에 놓여 있는 워커힐 소장품과 더불어, 오페라 갤러리의 작품들이 이 기간중한시적으로 함께 선보인다.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도 그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는 인기작가 로메로 브리토의 다양한 작품들과, 프랑스 월드컵 공식 작가로 선정된 바 있던 프랑스의 여성 조각가 마리 마들렌느 고티에 등의 인상적인 작품들을 만나보자.
워커힐 이용 고객은 누구나 벨데스크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투어 맵과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4개의 언어로 된 오디오 가이드를 이용하여 작품을 둘러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