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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부터 10월 3일까지 계속되는 안동국제탈출페스티벌 기간 동안 약 1,000여명의 일본인 관광객들이 이번 상품을 이용하여 3박 4일 일정으로 방한할 예정이다. 관광객들은 하회마을을 둘러보고 축제도 관람하게 되며 관광공사가 마련한 ‘하회탈만들기, 하회별신굿탈놀이공연, 탈춤배우기 체험’등의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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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는 이번 상품의 모객을 위해 지난 6월, 7개의 지자체와 공동으로 일본 도쿄에서 현지 주요 여행상품 기획자를 대상으로 문화관광축제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또한 11개국 54명의 여행업계, 언론인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세계문화유산 전 세계에 소개하여 호평을 받기도 했다.
한편 내달 1일 관광공사 이참 사장이 안동을 방문해 이벤트 등을 직접 체험하고, 일본인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정신문화인‘기 · 흥 · 정’및 문화유산에 대하여도 소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