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올해 10개의 유망 관광 스타트업을 선발하여 다양한 분야의 협업사례를 창출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선발된 스타트업은 ▲알앤원 주식회사 ▲주식회사 더키트 ▲주식회사 레인포컴퍼니 ▲주식회사 카찹 ▲주식회사 푼타 컴퍼니 ▲주식회사 히치메드 ▲(주)매월매주 ▲(주)글림미디어그룹 ▲(주)더대박컴퍼니 ▲(주)큐브밸리 등이며, 이들에게는 사업화 지원금, 액셀러레이터를 통한 기업 맞춤형 진단 및 컨설팅, 투자유치 교육 및 투자기관 연계, 홍보마케팅 활동 등 다방면의 지원이 이루어졌다.
올해 협업사례를 살펴보면, \'카찹\'과 \'레인포컴퍼니\'의 모빌리티 서비스 연동, \'더대박컴퍼니\'와 \'큐브밸리\'의 K-Pop 연계 상품 입점 등이 대표적이다. 또한 \'히치메드\', \'레인포컴퍼니\', \'매월매주\', \'큐브밸리\' 등도 지속적인 협업을 추진해 내년도 플랫폼 활성화 시점에 제휴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관광스타트업들의 K-브랜드로켓단 참가, SITM(서울국제트래블마트) 홍보관 참가 등을 통해 국내외 다양한 기업 및 지자체와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