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재)김해문화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가 내년 2월까지 \'겨울 눈빛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익사이팅 눈썰매장\'과 \'가야 일루미네이션\', 크리스마스 행사, 새해 특별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눈썰매장은 최장 100m 슬로프 15개 레인과 식음료, 놀이체험 편의시설 등을 갖추었으며, 리모델링을 통해 안전하고 재미있는 눈썰매를 즐길 수 있다. 1월부터는 오후 5시 이후 \'가야 일루미네이션\'이 개최되며, LED꽃터널, 체험형 미디어아트, 대형 빛나무, 로맨틱 가야왕궁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12월에는 \'산타를 찾아라\' 이벤트, 캐롤송 콘테스트 등이 개최되며, 새해에는 민속공연과 각종 이벤트가 어우러지는 \'용기(龍氣)를 가져라\'를 진행한다.
최재준 김해문화재단 관광사업본부장은 "익사이팅 체험부터 실내 페인터즈 가야왕국 공연까지 가득한 가야테마파크를 찾아 특별한 겨울추억을 가져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