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재)김해문화재단은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며, 2023년 11월 1일부터 최석철 대표이사가 새롭게 조직의 키를 잡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취임은 공개모집, 철저한 서류 및 면접 심사, 그리고 김해시의회의 인사청문회 검증을 거쳐 이루어졌다.
최석철 신임 대표이사는 부산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출신으로, CBS부산 기자를 시작으로 KNN 보도국 앵커 및 보도국장, iKNN 대표이사, 경남도청 공보관실 소속 도보 편집장 등 언론과 문화, 공공기관을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을 지녔다.
취임식에서 최 대표이사는 재단 임직원들의 \'파트너십\'을 강조하며, 김해문화재단의 발전이 김해의 문화사이자 역사가 될 수 있도록 임직원들과 협력하여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해문화재단은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만드는 다채로운 문화도시 김해\'라는 비전을 가지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해 문화, 관광, 스포츠 분야의 11개 시설을 운영 중이다. 최 대표이사의 취임으로 김해문화재단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