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표준시
전국날씨날씨 불러오는 중…
2010.5~현재 · 누적 방문자 집계 중

이 기사를 다른 언어로 읽어보세요

트래블아이에서 저장한 영어·일본어·중국어 번역본을 언어별 주소로 불러옵니다.

문화예술

[고령군] 락페스티벌: 은행나무 숲에서 펼쳐지는 음악과 힐링의 축제

최치선 기자
[고령군] 락페스티벌: 은행나무 숲에서 펼쳐지는 음악과 힐링의 축제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고령군이 11월 4일 오후 5시에 다산면 다산 은행나무 숲에서 \'2023 고령 락(ROCK)락(樂)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일에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제1회로, 레이지본, HASE, 오빠딸 등 인디 록밴드와 서문탁, 노브레인 등 총 5개 팀이 라이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고령군은 이 페스티벌이 국내 대표 음악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170.jpg

 

공연에 앞서, 고령군은 \'고령♡낙동강 추진위원회\'라는 환경보호를 위한 주민 모임의 발대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페스티벌과 연계하여 진행될 것이다.

 

추가적으로, 이번 페스티벌은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아래서 열정적인 락 공연으로 다산 은행나무숲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다산 은행나무 숲길을 걸으며 낮에는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밤에는 국내 정상급 로커들의 열정적인 공연을 보면서 깊어가는 가을을 고령에서 마음껏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EEP EXPLORING

이어서 읽을 여행기사

검색하거나 + 버튼을 눌러 같은 섹션의 기사를 계속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