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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 더 활기찬 여행 목적지로! 맥주축제부터 청년마켓까지\"

최치선 기자
\"독일마을, 더 활기찬 여행 목적지로! 맥주축제부터 청년마켓까지\"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남해군의 대표 관광지 \'독일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의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남해군과 남해관광문화재단이 협력하여 독일마을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강화했다. 이로 인해 내년 사업에도 긍정적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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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은 독일마을 광장 확장, 지원센터 조성, 바이로이트 리모델링 등을 진행하여 \'제11회 독일마을 맥주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내년에는 전망대 조성, 임비스 신축, 광장바닥 정비 등 더 큰 규모의 인프라 확충을 계획하고 있다.

 

관광문화재단은 \'독일마을 맥주축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개발하고 운영하고 있다. 서울 성수동에서 \'독일마을 팝업 홍보관\'을 운영하고, 독일 옥토버페스트의 빅텐트를 도입하여 풍성한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

 

독일마을의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추가되고 있다. 도르프 청년마켓 시범운영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고, 독일마을 공식 기념품과 음원 개발사업도 진행 중이다.

 

남해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사업비 22억 5000만 원을 확보했으며, 맥주축제는 \'로컬 100\'에도 선정되었다. 남해군수 장충남은 "더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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