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산청군의 자랑거리, 동의보감촌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의 \'지역문화매력 100선 로컬 100\'에 선정되었다는 소식이 25일에 공개됐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의 대표성과 영향력을 지닌 문화적 명소나 콘텐츠, 명인 등을 찾아내고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동의보감촌은 한방을 주제로 한 첫 건강체험관광지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엑스포 주제관, 한의학박물관, 한방기체험장, 한방테마공원, 약초판매장 등 다양한 한방 관련 시설을 자랑한다. 특히, 이곳은 산청엑스포와 같은 다양한 축제와 행사의 개최 장소로 활용되고 있어, 해마다 방문객이 증가하는 추세다.
군 관계자는 "동의보감촌은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대표 문화자원으로 성장하고 있다. 앞으로 세계적인 명소로 발돋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의보감촌은 매일 09:00 - 18:00까지 운영되며, 1월 1일, 설날, 추석,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또한, 주차장도 잘 갖춰져 있어 차로 방문하기에도 편리하다.
이렇게 다양한 매력을 지닌 동의보감촌, 앞으로도 계속 주목받을 장소로 예상된다. 그리고 이번 \'로컬 100\' 선정으로 더욱 빛나는 미래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