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의정부시가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열린 \'제5회 BMF\'(블랙뮤직 페스티벌)에서 \'경전철로 떠나는 의정부 축제·여행\'을 주제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 부스에서는 스탬프투어 이벤트와 추억의 뽑기 게임을 진행해 MZ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스탬프투어 이벤트에 참가한 500여 명의 시민들은 \'직동근린공원, 의정부 경전철\' 스탬프를 획득하고 기념품을 받았다. 뽑기 게임에서는 선착순 100명에게 다양한 관광 기념품을 제공했다. 이런 행사들로 의정부시는 MZ세대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에서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한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라며, "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한 특색있는 관광 마케팅을 구상해 의정부 시민뿐만 아니라 국내외 관광객이 향유할 수 있는 \'누구나 놀러오고 싶은 도시 의정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MBN 생생정보마당에서는 \'경전철로 떠나는 의정부 여행\'을 테마로 의정부경전철 연계 관광지인 음악도서관, 의정부2동성당, 소풍길 등을 촬영했다. 이 촬영 내용은 10월 18일 오전 9시 3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의정부에서의 BMF 행사를 즐기는 시민들의 모습도 함께 담겨져 있어 기대가 높다.
이번 BMF와 의정부 여행 홍보부스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만큼, 의정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로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계획이다. 그럼, 의정부에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