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표준시
전국날씨날씨 불러오는 중…
2010.5~현재 · 누적 방문자 집계 중

이 기사를 다른 언어로 읽어보세요

트래블아이에서 저장한 영어·일본어·중국어 번역본을 언어별 주소로 불러옵니다.

여행종합

로맨틱한 여유로움과 행복찾기 '토론토 아일랜드'

대도시 속 자연의 여유로운 미소를 배워가는 곳

박은순

TRAVELI

로맨틱한 여유로움과 행복찾기 '토론토 아일랜드'

도시의 삭막함이 조금씩 힘겨워질 무렵
간단한 도시락과 조금의 마음의 여유로 찾아가는 토론토 아일랜드를 소개한다.
 
   
 
토론토 아일랜드는 하버프런트에서 10분간 배를 타고 들어가면 대도시속 자연이 숨쉬는 토론토 아일랜드를 만나게 된다.
 
1858년 태풍으로 인해 만들어진 토론토 아일랜드는 많은 사람들이 가방 한 가득 맛있는 음식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피크닉을 즐기기 위해 모여든다.
 
   
 
바다 같은 호수를 지나 토론토아일랜드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 건너편 대도시는 먼 나라 이야기가 되어버린다.
 
파릇파릇한 풀밭. 뜨거운 햇볕
 
가족끼리, 친구들끼리 혹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즐기는 이 여유로움이 너무 자연스럽고 행복하게 느껴진다.
이 곳에서라면 누구나 행복해지겠다는 생각도 들 정도다.
 
행복해지는 것에 만약 조건이 필요하다면 그건 반드시 사랑하는 사람이 함께 해야하는게 아닐까
이 아름다운곳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세상 어느 것보다 부러울것이 없을거 같다.
 
   
 
여유로움을 즐길줄 아는 사람들
대도시 삭막함속의 여유로운 미소를 한가득 배워간다.
 
   
 
 
# 토론토아일랜드 보다 즐겁게 즐기는 팁!
   
 
 
1. 페리선착장 입구 모든 사람들이 한가득 먹을거리를 들고 토론토 아일랜드로 떠난다. 섬안에서 사먹는건 어느나라나 비싸고, 먹을건 피자, 군것질 등 간단한 먹거리뿐.
많은 곳들이 음식을 먹을 수 있는 테이블&벤치가 있으며, 파릇한 잔디밭에서 먹는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
 
2. 토론토아일랜드에는 3군데의 선착장이 있으며, 하버프런트에서 페리를 탈때 줄이 다르다. 탑승전 확인!
 
3. 토론토아일랜드에 많은 사람들이 하루를 보내로 온다. 함께 읽을 책, 간단한 놀거리, 잔디밭 위에 깔 간단한 돗자리 정도 준비해 간다면 최고의 피크닉!
 

KEEP EXPLORING

이어서 읽을 여행기사

검색하거나 + 버튼을 눌러 같은 섹션의 기사를 계속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