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삭막함이 조금씩 힘겨워질 무렵
간단한 도시락과 조금의 마음의 여유로 찾아가는 토론토 아일랜드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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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아일랜드는 하버프런트에서 10분간 배를 타고 들어가면 대도시속 자연이 숨쉬는 토론토 아일랜드를 만나게 된다.
1858년 태풍으로 인해 만들어진 토론토 아일랜드는 많은 사람들이 가방 한 가득 맛있는 음식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피크닉을 즐기기 위해 모여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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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같은 호수를 지나 토론토아일랜드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 건너편 대도시는 먼 나라 이야기가 되어버린다.
파릇파릇한 풀밭. 뜨거운 햇볕
가족끼리, 친구들끼리 혹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즐기는 이 여유로움이 너무 자연스럽고 행복하게 느껴진다.
이 곳에서라면 누구나 행복해지겠다는 생각도 들 정도다.
행복해지는 것에 만약 조건이 필요하다면 그건 반드시 사랑하는 사람이 함께 해야하는게 아닐까
이 아름다운곳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세상 어느 것보다 부러울것이 없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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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움을 즐길줄 아는 사람들
대도시 삭막함속의 여유로운 미소를 한가득 배워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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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토아일랜드 보다 즐겁게 즐기는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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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페리선착장 입구 모든 사람들이 한가득 먹을거리를 들고 토론토 아일랜드로 떠난다. 섬안에서 사먹는건 어느나라나 비싸고, 먹을건 피자, 군것질 등 간단한 먹거리뿐.
많은 곳들이 음식을 먹을 수 있는 테이블&벤치가 있으며, 파릇한 잔디밭에서 먹는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
2. 토론토아일랜드에는 3군데의 선착장이 있으며, 하버프런트에서 페리를 탈때 줄이 다르다. 탑승전 확인!
3. 토론토아일랜드에 많은 사람들이 하루를 보내로 온다. 함께 읽을 책, 간단한 놀거리, 잔디밭 위에 깔 간단한 돗자리 정도 준비해 간다면 최고의 피크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