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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얼수조타!\"새로운 동래\" 2023 문화교육특구 페스티벌...9월 16일 온천천 카페거리 앞 개최

최치선 기자
얼수조타!\"새로운 동래\" 2023 문화교육특구 페스티벌...9월 16일  온천천 카페거리 앞 개최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에서는 9월 16일 온천천 카페거리 앞 잔디마당에서 문화와 교육이 어우러진 한 편의 축제를 선보인다.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문화교육특구로 지정받은 동래구가 이번에 준비한 \'얼수조타!"새로운 동래"2023 문화교육특구 페스티벌\'은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 중인 동래구의 활동 성과를 홍보하고, 모든 이들이 배움과 즐거움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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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는 문화와 교육분야에서 다양한 특화사업을 펼치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그 활동 성과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펼쳐지는 이 행사는 문화와 교육이 어우러진 한 편의 축제로, 참여자들이 배움을 즐기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주요 행사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문공연팀, 동래부사 집무재현 마당놀이, 학교 동아리, 청소년 동아리, 평생학습 동아리 등 21개 팀의 공연이 계획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풍성한 체험 부스가 준비되어 있으며, FUN&FUN, 진로직업, 희망교육 체험존 등 4개의 체험존에서는 총 34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평생학습박람회, 청소년 어울림마당 등도 개최되며, 이를 통해 평생학습 공동체 문화의 확산과 청소년 활동 지원이 이루어질 것이다. 더불어, 온천천 카페거리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되어 지역 사회와의 유대강화와 함께 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일상에 문화가 흐르는 동래, 미래를 함께 꿈꾸는 교육 도시 동래를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는 행사입니다. 우리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여 즐겁고 행복한 소풍 같은 하루를 보내고 가시기를 바랍니다." 라며, 모든 참가자들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길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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