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가을, 전라남도가 관광객들에게 전남의 아름다움을 꼭 경험하라는 듯 \'남도한바퀴\' 특별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남도의 볼거리, 먹거리, 그리고 느낄 거리가 가득 담긴 이번 상품은 너에게 여유롭고 풍성한 여행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 가을이란 정말 미식의 계절이지!" 하며 여행자들은 이색적인 남도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바다와 단풍 명소, 그리고 섬까지... 전라남도의 매력이 담긴 곳곳을 둘러볼 수 있는데, 무척 흥미로워 보인다.
다양한 문화 체육 행사와 연계된 이 상품은 목포와 진도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와도 연계돼 고요한 수묵 여행 상품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토요일에는 해남-진도 수묵여행을 통해 다양한 전시관과 테마파크, 민속공연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일요일에는 목포 수묵여행 코스로 목포의 남도 수묵 미술을 체험하며 해상케이블카를 타고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경에 취해보자. 그리고 놓칠 수 없는 순천·광양 상품! 전남도립미술관에서 진행되는 \'이건희컬렉션 한국근현대미술 특별전: 조우\' 전시회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어떤가? 가을 풍경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질 것 같지 않은가.
이번 상품은 금호익스프레스(주)와 협력하여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노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로 700회가 넘는 운영 횟수로 1만 7268명의 관광객들이 전남을 찾았다. 상품 예약은 남도한바퀴 누리집과 콜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
조대정 전남도 관광과장은 "이번 특별상품이 전남의 여러 면모를 즐기는 데에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여행객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 가을을 여행으로 물들이다: \'남도한바퀴\' 특별상품 이야기](https://hodabgpnhciikfrpzais.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article-photos/d0b8ca1e-921b-479c-915e-4ffaff30427e/00-legacy-cover-705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