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해외여행이 코로나19 이전으로 빠르게 회복하고 있습니다. 리벤지 여행이라고 부를만큼 3년동안 갇혀지낸 것에 대해 복수라도 하듯 경쟁적으로 해외여행을 떠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인천공항은 연일 해외여행자들로 북적거립니다. 여기서 해외여행시 대부분 배가 아닌 비행기를 이용합니다. 비행기가 배보다 훨씬 빠르고 편안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비행기를 처음 타보는 사람들은 비행기에서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지 못해 내릴때까지 불편을 감수하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가항공을 제외하고 일반여객기의 경우 담요와 물, 간식, 이어폰, 귀마개, 칫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지금부터 비행기에서 받을 수 있는 서비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비행기 타기전 알아놓으면 좀 더 편한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아래는 비행기 서비스와 탑승 전 준비할 사항입니다.
1. 음료와 간식: 대부분의 항공사는 여행자들에게 음료와 간식을 제공합니다. 긴 비행 시간 동안 배고플 경우에를 대비해 간식을 가져가는 것도 좋습니다.
2. 이어폰: 비행기에서 영화나 음악을 즐기려면 이어폰이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항공사는 이어폰을 제공하지만, 자신만의 이어폰을 가져가는 것도 좋습니다.
3. 담요와 베개: 편안한 비행을 위해 담요와 베개를 가져오는 것도 좋습니다. 일부 항공사는 이를 제공하지만, 소중한 잠을 위해 자신의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충전기: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이동 중에 사용하는 전자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충전기를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비행기에는 USB 포트나 일반적인 전원 콘센트가 있습니다.
5. 위생용품: 비행기에서는 제공되지 않는 위생용품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칫솔, 치약, 비누, 화장지 등을 포함합니다.
6. 의류: 몸을 편안히 유지하기 위해 편한 의류와 신발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행기 안은 종종 시원하게 유지되므로 가벼운 재킷이나 스웨터를 가져가는 것도 좋습니다.
7. 사전 예약: 장거리 비행일 경우, 비행기에 타기 전에 좌석을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통해 편안한 자리를 선택하고 비행기가 가득 찬 경우에 좋은 자리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