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의 주택가입니다. 느낌이 한국과 다르죠?
평온하지만 늙었다는 느낌도 동시에 옵니다.
수로가 발달해서 요트나 보트를 타고 바다까지 나갈수 있습니다.
수로에는 물고기들이 많았지요. 낚시대 챙겨갈 걸....이란 생각이 퍼뜩 들더군요.
오른쪽에 긴 모래사장이 45km 에 달하는 골드코스트 해변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헤엄치기 위해 사람이 모이는 곳은 서퍼비치 라는 곳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전원주택같기도 하고, 공동주택 같기도 합니다.
도로주변에 자주 보이지요.
자주 보이는 것으로 봐서는 부촌은 아닌듯...특히 바닷가가 아니므로 부촌이 아닐것으로 예상됩니다,
현대자동차 판매장이 보입니다. 자세히 보세요 ^^;;;;;;
제가 전세계 기름값에 관심이 많습니다.
세계 어디를 가던 주유소는 촬영을 하지요. ㅎㅎㅎ
깔끔하니 이뻐보이는 집이지요. 제가 집을 지을때 참조하려고 촬영해봤습니다.
단지 창문지 작은게...좀 제 스타일은 아닙니다.
대형 유통상가입니다.
호주가 땅은 커도 인구가 2000만 밖에 되지 않습니다. 즉 서울+경기도 인구정도지요.
그리고 고령사회라 노인들만 많이 보입니다.
이런 유통상가도 1개면 충분해 보이더군요.
여러분 아웃백이 스테이크 칼질하는 곳으로 아시죠?
여기가 아웃백입니다.
호주를 소개하는 커다란 공연을 하는곳이죠
물론 공연을 보면서 스테이크도 먹고(맛은 보통), 엄청난 양의 설탕으로 범벅한 후식도 먹습니다.
한국사람은 대부분 한수저 뜨고서는 버리지요. 2편에서 보다 자세히 설명할께요
강력한 포스의 카우걸(?)
호주는 승마문화가 발달했고, 그 모습을 보여주는 공연장입니다.
식당에서 노래를 불러주는 가수입니다.
물론 컨튜리 가수라서 나이드신 분이 어울리기는 하지만,,,
다른 사진에서 제가 보여드리겠지만,,가수는 물론 운전수까지 다들 나이가 많으십니다.
즉 고령사회에서는 노인도 일해야 된다는 거지요
우리나라도 그렇게 될겁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노인공경문화는 물론 노인이 "에헴!"하는 문화도 있어서 다소 걱정이 됩니다.
호텔수영장에서 이구아나? 도룡뇽? 을 만났습니다.
XXXX맥주는 호주가 자랑하는 대표 맥주입니다.
한병에 가격은 2400원. 한국의 마트와 비슷합니다.
참고로 여기는 관광지 이므로
우리가 오비맥주 3000원 받는 것을 생각하면 비슷한 물가라고 볼 수 있지요.
너무 군인같이 생겨서....안 올리려 했지만..그래도...ㅎㅎㅎ
접니다. 웬지 카메라를 맨것이 아니라,,,
MP5 기관단총을 메고 있는 것 같지 않나요?
제2편에서 또 뵙겠습니다.

![[여행블로거] 호주 여행기 - 골드코스트](https://hodabgpnhciikfrpzais.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article-photos/f4503c6b-b6a7-45a5-bfa8-d0396c252e3c/00-legacy-cover-63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