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21일 충북도에 따르면 4월 8∼9일 700여명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청남대 울트라 마라톤 대회\'가 개최된다.
다음 달 22일부터 5월 7일까지는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열다\'는 주제로 봄꽃 축제인 영춘제가 이어진다.
야생화와 수목분재 등 900여점의 전시품을 보고 도립교향악단의 수준 높은 오케스트라 연주를 들을 수 있다. 국악, 통기타, 마술, 댄스공연도 어울림마당에서 열린다.
5월 6∼7일에는 청남대 대통령기념관 일원에서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웨딩박람회가 열린다.
이외에 수준 높은 재즈 공연을 볼 수 있는 재즈토닉 페스티벌이 5월 26∼28일, 맘스컵 2023 전국 아마추어 여자풋살 대회 개막전이 6월 17일 개최된다.
이외에도 4∼6월 대통령기념관 별관과 호수갤러리 기획전시실에서는 서양미술의 거장을 만나볼 수 있는 \'빈센트 반 고흐, 그 위대한 여정\'과 \'인상파의 거장 모네 & 르누아르 전\'이 열린다.
청남대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지금껏 청남대에서 경험하지 못한 다채로운 문화예술·체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충북]청남대 4∼6월 축제 퍼레이드...\'청남대 울트라 마라톤대회\' 등](https://hodabgpnhciikfrpzais.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article-photos/3f26e266-5ef6-4c8d-b599-b8288d9ca6bc/00-legacy-cover-605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