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신비의 바닷길과 함께 싱싱한 해산물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2023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주꾸미 도다리 대잔치\'가 주꾸미가 한창인 2023년 3월 18일부터 2023년 4월 9일까지 웅천읍 무창포항 무창포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이종길) 주관으로 개최되는 대잔치는 어선에서 갓 잡아 올린 봄의 별미인 주꾸미와 도다리, 꽃게, 개불, 맛, 조개류 등 다양한 수산물을 만날 수 있어 미식가들의 입맛을 돋우어 준다.
이번 주꾸미 도다리 대잔치는 직접 주꾸미와 도다리를 잡을 수 있도록 체험자을 만들었다. 대잔치 관계자는 바다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신비의 바닷길과 함께 무창포의 주꾸미를 홍보하여 관광객 및 지역주민에게 참여기회를 주고 다양한 체험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꾸미는 불포화 지방산과 DHA를 함유하고 있어 담석용해, 간장의 해독기능 강화, 혈중콜레스테롤수치 감소, 혈압정상화, 당뇨병 예방과 시력회복 및 근육의 피로 회복 등에 좋은 타우린이 다량함유된 건강음식이다.
축제 기간 중 근처에 있는 웅천 돌 문화공원 등 관광 명소를 둘러보는 것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