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서래마을은 서래로를 중심으로 골목길 사이사이마다 빵집, 브런치 카페, 프랑스 요리 전문점, 개성 있는 음식점 등이 이어져 있어 다양한 맛과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데이트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
서래마을은 한남동에 있던 서울프랑스학교가 이곳으로 옮겨오면서 마을 주변에 프랑스인들의 거주지가 형성되었고 자연스레 서울 속 작은 프랑스라는 이미지를 가지게 됐다.
서래마을 내 위치한 카페 ‘어니스트 하비스트’는 브라질 소재의 커피 직영 농장에서 재배한 생두를 사용하여 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내린 커피를 판매하고 있어 서초구 직장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시그니처 메뉴인 스피아민트와 애플민트잎을 냉침하여 만든 민트라떼인 ‘민티’와 수제 카라멜 크림 라떼인 ‘스카치크림’으로 유명하다.

![[서울] 9월 데이트하기 좋은 장소...4. 프랑스의 낭만과 맛을 즐길 수 있는 \'서래마을\'](https://hodabgpnhciikfrpzais.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article-photos/8406562c-9e36-4aaa-a3bc-6c7d7455d2b9/00-legacy-cover-535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