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동해의 뛰어난 경관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호텔 라마다 속초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패키지 및 이벤트를 선보인다.
먼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6일 아가월드 몬테소리와 제휴해 ‘원 데이 오감놀이 클래스’를 진행한다.
소규모로 진행되는 오감놀이 클래스에서는 아기의 신체·정서 발달에 도움을 줄 다양한 교구와 책을 만나보는 시간을 제공한다. 원 데이 오감놀이 클래스의 이용료는 1인 기준 3만원이다.
객실 1박과 함께 대관령 양떼목장의 푸르른 초원을 거닐며 여유로운 산책과 귀여운 양들을 만날 수 있는 ‘봄이 양 패키지’도 진행한다.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양에게 먹이를 주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체험 여행이다.
패키지 기간은 6월 30일까지다.
한편 라마다 속초 호텔(이하 라마다 속초)은 지상 20층 556개의 객실을 보유한 메머드급 호텔로, 뛰어난 전망과 접근성이 특징이다. 서울~양양 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에서 2시간 거리에 있으며, 모든 객실이 바다 전망으로 유명한 라마다 속초는 ‘크루즈 여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광활한 동해를 코앞에 마주해 일출, 일몰까지 객실에서 편안히 감상할 수 있다. 바다 인접 호텔답게 한밤중 은은한 파도 소리도 이용자들의 점수를 따고 있다.

![[속초]호텔 라마다 속초, 5월 가정의 달 맞이 ‘가족 프로모션’ 출시](https://hodabgpnhciikfrpzais.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article-photos/fcd9d503-3962-4b95-bd3b-57f0e9bbf021/00-legacy-cover-529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