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는 3일,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지역 상생 노력을 인정받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증을 취득하고, 최고 훈격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기업이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공사는ESG(환경경영, 사회공헌, 윤리경영)분야 총 25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유형Ⅰ(중앙 공공기관·대기업) 중 최고 등급인 Level 5인증을 획득했으며, 사회공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공사는 ‘모두를 잇다’, ‘성장을 잇다’, ‘행복을 잇다’ 세 가지 전략 방향을 설정해사회적 약자,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조직 지원 등 지역 현안을해결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지역주민과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대한민국 14개의 공항을 운영하며 각 지역과상생협력한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지속적인 사회가치실현으로 지역사회와 고객에게 사랑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