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영매화 김미경 작가는 추석을 맞아 자신의 체험을 시로 담아냈다. 아래는 김 미경 작가가 본지에 보내온 시 [천사 간병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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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영매화 김미경 작가는 추석을 맞아 자신의 체험을 시로 담아냈다. 아래는 김 미경 작가가 본지에 보내온 시 [천사 간병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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