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밀양문화재단(이사장 박일호, 이하 재단)은 지난 10일 \'문화관광시설 연계 투어 프로그램\'(이하 투어 프로그램)을 1회차를 진행했다.
\'투어 프로그램\'은 밀양의 문화관광벨트 조성을 위한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주변의 우수한 문화관광시설인 ▲국립밀양기상과학관,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밀양시립박물관, ▲밀양아리랑대공원을 연계한 각 기관별 교육·체험·전시·공연 등의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1회차 \'투어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 학생 40명이 참여해 밀양의 문화관광시설의 우수성을 경험하고 대기과학·천문·전통 역사·문화예술의 각 분야별 전문해설과 체험으로 학생들이 또 하나의 진로와 직업 체험을 해보는 좋은 계기가 됐다.
\'투어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은 "코로나19로 현장학습이 힘들었는데 너무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돼 신나고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다음에도 또 좋은 기회가 있으면 참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참여자 간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투어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9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화요일과 9월 14일, 10월 19일, 11월 23일 화요일에 운영된다.

![[밀양]밀양문화재단, 문화관광시설 연계 투어 프로그램 운영](https://hodabgpnhciikfrpzais.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article-photos/cb022b79-2577-4001-9d42-7717210ab4aa/00-legacy-cover-50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