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관광협회는 25일 문화예술회관 2층 회의실에서 ‘2010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전에는 일반상품분야 35점 창작아이디어 24점 총59점이 출품돼 24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대학교수, 유통업계 관계자 등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25개 작품이 선정됐다.
‘일반상품분야’의 대상은 도현도요 손진문씨의 ‘차와 고래의 만남’이, 금상은 세일도예 남궁선한씨의 ‘한국문화의 꽃’이 차지했으며, ‘창작아이디어 분야’는 대상에 홍우도예 박향자씨의 ‘고래의 꿈’이, 울주군 청량면 이연홍씨의 ‘고래 꾸러기들’이 금상을 차지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울산광역시 관광협회장 상패와 함께 일반상품분야는 대상 1명 450만원, 금상 1명 300만원, 은상 2명 각200만원, 동상 2명 각 150만원, 장려상 4명 각70만원, 입선 5명 각5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또한 창작아이디어분야는 대상 1명 200만원, 금상 1명 100만원, 은상 2명 70만원, 동상 2명 60만원, 장려상 4명 40만원의 상금이 지급됐다.
한편 이번 공모전에 입상한 25개 작품은 오는 8월 전국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출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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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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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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