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문소지 본지 기자(사진)가 7월 29일 송파구청 자치행정과가 주최하는 ‘2021년 송파구 유공구민 표창 수여식’에서 송파구청장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으며, 지난 3년간 문 기자가 송파구에서 지역봉사를 통한 다양한 활동이 소개되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헌신이 ‘서울을 이끄는 송파’를 만들어 가고, 그 동안의 이웃사랑과 봉사에 감사드리며, 송파구민의 마음을 담아 이 표창장을 드린다”라고 전했다.
문소지 기자는 송파구 소식지 기자와 송파TV리포터로도 활동하며 송파구의 명사인터뷰, 명소 소개, 미담발굴 등 다양한 소식을 정확하게 전달했다.
또한 풍납토성과 송파둘레길 지킴이로 활동하며 문화재 보전에 관심을 갖고 봉사 중이다.
이날 수상한 문 기자는 “그동안 송파구 구민들과 호흡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왔는데 이렇게 의미있는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문 기자는 한국무용을 전공하고 무용학원 강사를 오랫동안 하면서 수많은 제자를 발굴했으며 구민 건강을 위해 댄스 스포츠 보급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