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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종합

아이하라 마사아키의 '호주 태즈매니아'

최치선 기자

TRAVELI

아이하라 마사아키의 '호주 태즈매니아'

크래이들 마운틴 국립공원(세계 자연 유산) , 태즈매니아 주

   
 
크래이들 마운틴에서는 꼭 아침과 저녁에 촬영하러 간다. 전시회 때도 꼭 아침에 숲으로 나간다.

이날은 숲 전체가 얼어 있었다. 아침에 생명의 빛이 비추자 숲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큰 판다니가 “잘 잤니? 나를 좀 찍어 줘~” 라고 말을 걸어 왔다. 숲 속에 오래 있다보면 식물들과 통하고 있는 자기 자신을 알게 된다. 일이나 돈 때문이 아니라 그들과 이야기 하기 위해 여행을 가고 촬영을 한다.

테크닉이 아니라 마음으로 찍어야 된다고 숲이 알려 주었다.
*자료제공-호주관광청, 태즈매니아 주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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