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이들 마운틴 국립공원(세계 자연 유산) , 태즈매니아 주
크래이들 마운틴에서는 꼭 아침과 저녁에 촬영하러 간다. 전시회 때도 꼭 아침에 숲으로 나간다.

이날은 숲 전체가 얼어 있었다. 아침에 생명의 빛이 비추자 숲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큰 판다니가 “잘 잤니? 나를 좀 찍어 줘~” 라고 말을 걸어 왔다. 숲 속에 오래 있다보면 식물들과 통하고 있는 자기 자신을 알게 된다. 일이나 돈 때문이 아니라 그들과 이야기 하기 위해 여행을 가고 촬영을 한다.
테크닉이 아니라 마음으로 찍어야 된다고 숲이 알려 주었다.
*자료제공-호주관광청, 태즈매니아 주관광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