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촬영장소- 크래이들 마운틴 국립공원(세계 자연 유산), 태즈매니아 주
비가 오면 촬영을 하러 가지 않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단지 웃고 있는 표정만으로는 무언가 부족한 느낌이 드는 것 처럼 풍경도 사람 사진과 마찬가지다. 이날 아침에도 비에 젖은 판다니가 마치 물을 마시고 너무나 기뻐서 울고 있는 것 처럼 보였다.
자료제공-호주관광청, 태즈매니아 주관광청
자료제공-호주관광청, 태즈매니아 주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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