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투어는 해상관광택시(23인승)를 타고 도남항에서 출발하여 강구안, 충무교를 지나 통영대교를 기점으로 다시 도남항으로 회항하는 코스로 항해사의 해설과 아름다운 음악을 배경으로 50분간 통영의 밤바다 야경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통영대교의 5색조명을 배경으로 포토존을 마련하고 인증샷을 찍을 수 있는 로맨틱한 프로그램 등을 구성하고 있어 주말에는 예약인원이 가득 찰 정도로 통영의 인기투어 코스로 자리 잡고 있다.
야경으로 만난 통영 앞바다를 한눈에 담고 싶다면 통영케이블카가 정답이다. 옥상전망대와 스카이워크가 마련된 상부역사에서 미륵산 정상까지 산책로가 조성됐다. 통영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가상현실로 만나는 통영 VR ZONE, 천왕산 대기봉에 올라 남해의 보석 같은 섬을 조망하는 통영욕지섬모노레일은 ‘남해 관광 1번지’ 통영의 따끈따끈한 신상 여행지다. 6월 11일~7월 10일은 모노레일 시설 점검과 보완을 위해 임시 휴장한다.
통영시는 포스트 코로나 관광활성화대책으로 코로나 종식 후 주요관광지&숙박할인 이벤트를 추진하여 침체된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며 7월부터 한국관광공사에서 실시하는 야간관광 테마여행주간에 맞춰 통영시만의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통영] 야경투어...50분간 즐기는 통영의 색다른 밤바다](https://hodabgpnhciikfrpzais.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article-photos/a4d5173f-c5f7-4f5f-b647-13f7add806f1/00-legacy-cover-44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