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2019 독일관광지표가 10번째 기록을 달성했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최소 10개 이상의 침대가 있는 숙박 시설에서 2019년 1월부터 12월까지 외국인 관광객의 숙박일 수가 8990만박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220만박 증가하여 2.5% 성장한 수치이다.
▲ 베른카스텔 (사진=독일관광청)
▲ 본 벚꽃 (사진=독일관광청)
▲ 함부르크 (사진=독일관광청)페트라 헤도르퍼 독일관광청장은 ”유로존의 경제 성장 둔화, 불확실한 브렉시트, 자유 무역 분쟁과 기후 논의 등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독일 관광지표는 계속 성장하고 있다. 독일관광청은 여행하기 좋은 나라 독일을 뛰어난 관광지로 홍보하고 디지털 전략으로 테마 마케팅 설정을 목표했기 때문에 파트너들과 함께 더 많은 여행자들을 위한 상품 개발을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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