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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이영준의 지구풍경 연작] ①보헤미안, 별빛에 길을 묻다

김보라 기자
[이영준의 지구풍경 연작] ①보헤미안, 별빛에 길을 묻다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시인화가 이영준의 작품 [보헤미안, 별빛에 길을 묻다]를 연재한다. \'등대\' 연작으로 유명한 이영준 작가는 장 폴 사르트르와 알베르 카뮈의 실존주의 철학을 작품 속에 녹여서 표현하고 있다. 작가는 등대와 오로라, 상생과 무한, 생성의 우주를 머나먼 고향, 성찰, 희망의 메시지로 대중에게 전해준다. 

오2.jpg▲①보헤미안, 별빛에 길을 묻다(이영준 작. 캔버스, 유화)
 
오1.jpg▲ ②보헤미안, 별빛에 길을 묻다(이영준 작. 캔버스, 유화)
 
그는 작품을 소개하면서 달에 갔던 우주인들이 한결같이 남긴 말은 "우주에서 티끌같은 지구를 보면 왜? 그리 속 좁게 살았나, 남은 삶, 좀 더 여유 있게 반성하고 용서하고 이해하고 사랑하며 살자"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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