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 프라이빗 비치와 백사장에서는 크리스마스 합창단의 아름다운 선율과 목가적인 분위기 속에서 염소 치즈 판나 코타, 가리비, 와규 웰링턴 등으로 구성된 4코스 크리스마스이브 만찬을 즐길 수 있으며 메인 레스토랑인 센시즈(Senses) 레스토랑에서는 튜나 타다키, 왕새우, 베이비 록 로브스터 등이 포함된 신선한 해산물 바와 여러 푸드 카빙 작품들, 즉석조리 코너 등이 마련된 크리스마스 스페셜 뷔페를 즐길 수 있다.
▲ 리츠칼튼 발리의 크리스마스크리스마스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아이들을 위한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탁 트인 에메랄드빛 인도양을 바라보며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있는 리츠칼튼 라운지&바에서는 아이들을 위해 테디베어 애프터눈 티를 스페셜 에디션 메뉴로 선보이며 단순히 애프터눈 티를 즐기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디저트 만들기와 크리스마스 쿠키 장식하기 등의 창의적인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베자나(Bejana) 레스토랑에서는 크리스마스 장식을 모티브로 하여 준비한 여러 장식과 다양한 개성이 담긴 색, 토핑을 활용하여 아이들이 직접 자신만의 진저브레드 하우스를 장식하고 가족들과의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한다.

카림 타야치(Karim Tayach) 총지배인은 “인도양의 멋지고 편안한 풍경 속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를 만들고 가실 수 있도록 멋지고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를 준비하고 있다”며 “신사, 숙녀가 신사, 숙녀를 에스코트한다는 방침을 지닌 리츠칼튼 발리에서 최상의 서비스로 만족스러운 휴일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리츠칼튼 발리에서는 크리스마스이브 및 당일 가족들이 보다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리츠 키즈 운영 시간을 연장하고 평소에는 제공하지 않던 크리스마스 페이스 페인팅, 바닷가에서 만나는 산타, 크리스마스 빙고 등 이색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이 기간 발리 여행을 계획한다면 체크해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