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표준시
전국날씨날씨 불러오는 중…
2010.5~현재 · 누적 방문자 집계 중

이 기사를 다른 언어로 읽어보세요

트래블아이에서 저장한 영어·일본어·중국어 번역본을 언어별 주소로 불러옵니다.

여행종합

해외 언론 및 여행사 12개국 61명 초청 세계유산 등재 홍보

최치선

TRAVELI

해외 언론 및 여행사 12개국 61명 초청 세계유산 등재 홍보

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유산의 관광상품화를 위해 10일과  11일 양일간 미국, 영국, 중국 등 12개국 61명의 해외 언론인과 여행사 관계자 대상 경주, 안동지역 팸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답사여행은 문화재청,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진행하여 오는 7월 안동 하회마을과 경주 양동마을의 세계유산 등재 여부 결정에 대비한 사전 홍보에 큰 의미가 있다.

석굴암, 불국사 등 기존 관광명소를 중심으로 한 관광상품은 중국을 비롯 최근 성장세가 급증하고 있는 신규 시장을 중심으로 홍보를 강화하고 문화와 녹색관광이 만나는 경주 남산지구, 세계유산 등재 추진 중인 안동하회마을과 경주양동마을 및 역사유적 발굴현장인 경주 쪽샘지구 등은 일본과 구미주의 특화시장 상품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다.

이번 답사여행의 주요일정은 첫째날은 안동하회마을을 방문하여 하회탈춤배우기, 장승깎기, 하회탈 만들기를 체험하고, 먹거리는 안동의 특산음식인 헛제사밥을 체험하고, 경주 안압지 야경을 관람하게 된다.

둘째날은 경주보문단지를 방문하여 국제적인 규모의 행사를 유치할 수 있는 경북의 우수한 관광인프라 시설을 답사할 계획이며 신라천년의 대표적 사찰인 불국사와 남산 역사유적지구를 트레킹하고, 전통 민속마을 중 가장 큰 규모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경주양동마을을 방문하여 전통의 향기를 느낀다.

경북도 관계자는 앞으로 해외 관광객들이 세계유산의 가치를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인프라 정비, 체험콘텐츠 확충, 안내체계 개선 등 전반적인 관광지로서의 연출을 통한 세계적인 관광명소로서 육성함은 물론, 특색있는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전략 수립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해외 TV, 라디오, 신문, 잡지 등 매중매체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 및 마케팅 노력과 함께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유명 인사, 여행전문가를 초청하여 경상북도의 문화관광 답사여행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EEP EXPLORING

이어서 읽을 여행기사

검색하거나 + 버튼을 눌러 같은 섹션의 기사를 계속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