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양우 장관은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19 한·중·일 문화·관광장관회의’에서 중국 뤄수강 문화여유부장, 일본 이시이 케이치 국토교통성 대신, 일본 시바야마 마사히코 문부과학대신과 함께 3국 간 문화·관광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공동 선언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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