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길스 레비츠 라트비아 대통령이 5G 서비스 시작을 축하하는 인사말을 하고 있다.
7월 19일, 에길스 레비츠 라트비아 대통령은 "LMT의 활동과 노키아, INTEL 등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력으로 라트비아가 5G 통신망의 전위적인 위치에 서게 된 것이 자랑스럽다. 많은 분야에서 라트비아가 선두에 서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시에 라트비아 대통령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의 시대에서 5G를 구현할 수 있는 1차 국가가 되었다는것은 라트비아가 오늘날 기술의 최첨단을 경쟁하는 “일류 경기”의 선두에 설 자격을 얻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전 세계의 기업과 연구원들에게 보내는 신호탄이다” 고 강조했다.
7 월 19 일, 라트비아 회사인 미크로틱(MikroTik)이 제작한 최초의 5G 라우터도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라트비아의 라우터 및 ISP 시스템의 최대 생산 업체인 미크로틱과 LMT의 적극적인 협력하에 개발되었다. 미크로틱은 유럽뿐만 아니라 아시아 및 북미에서도 잘 알려진 제품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라트비아는 5G 기술의 구현과 현대화 분야에 있어 한국과의 협력에 개방적이다. 2019년 11월 27부터 29일까지 라트비아에서 개최되는 제2차 5G 기술포럼(5G Techritory)에는 세계 유수의 5G 기술 기업 대표 등을 포함한 1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라트비아] 7월 19일 5G 통신망 서비스 시작...유럽과 세계에서 5G선두 주자, 한국과 협력 기대](https://hodabgpnhciikfrpzais.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article-photos/af7297fe-c4e4-4f56-8c04-b301eaed3450/00-legacy-cover-414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