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동부지사(지사장 장시원)는 “지난 5월 13일 농업인 기(氣) 살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농업인 이 씨의 성공적인 재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농업인 기(氣) 살리기 프로젝트‘는 농업인 신용회복 컨설팅 지원 제도를 통해 신용을 회복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새로운 시작을 돕는 것이다.
농업인 이 씨는 경북 청도군에서 오랫동안 축산업을 운영하였으나, 사업 실패로 증가하는 채무를 감당하지 못해 연체 발생 후, 최저생계비로 생활하고 있다.
이에 농협자산관리 경기동부지사에서는 채무를 하나씩 해결해보자는 상담과 격려를 하였고, 이 씨도 “자신의 재기를 위한 채무감면 등 농협자산관리의 적극적인 노력에 감사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이 생겼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자산관리회사(대표이사 박철홍)는 농협이 보유한 부실자산에 대한 매입 및 추심, 농·축협, 농협은행에서 보유한 연체, 특수채권에 대한 추심, 농업인의 신용회복 지원을 위한 채무감면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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