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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종합

세계최초 국제 라이트 아트 (Light Art) 비엔날레 개최

2010년 유럽문화 수도 ‘루르 지방’ 하이라이트

김보라

TRAVELI

세계최초 국제 라이트 아트 (Light Art) 비엔날레 개최

지난 4일  ‘국제 라이트 아트 비엔날레’ (Biennale for International Light Art)가  27일까지 2010 유럽문화 수도로 선정된 루르 지방 중 6개의 도시 베르크카멘 (Bergkamen), 뵈넨 (Bnen), 프뢰넨베르크 (Frnenberg), 함 (Hamm), 뤼넨 (Lnen) 그리고 우나(Unna)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비엔날레는 ‘개인의 생활 공간에서 보여주는 빛’ (open light in private spaces)이라는 주제로 인간 삶에서 사색을 할 때 중요한 매체인 빛을 예술적으로 표현 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의사, 건축가, 교사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일반인들이 60개의 개인 생활공간을 전시장으로 관객에게 공개해 그 특별함을 더해 주었다.  

비엔날레는 제임스 터렐 (Jame Turrell, 미국) 미셀 베르쥬 (Michel Verjux, 프랑스) 그리고 양혜규 (한국) 등을 포함 세계 각국에서 온 57명의 라이트 아트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책임 큐레이터는 마티아스 바그너 (Matthias Wagner K)이며 명예회장은 1986년 응접실 (Chambres d’amis)을 기획한 얀 호트(Jan Hoet)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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