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스톡플레스는 오슬로에서 가장 오래된 커피하우스이다. 1895년 아르바이데가타(Arbeidegata)에서 문을 연 이후 1970년대에 현재 위치인 릴레 그렌슨(Lille Grensen)으로 옮겨 운영을 계속해왔다. 1990년대에 들어 스톡플레스는 전문적인 바리스타들과 함께 현대적인 카페로 변했다. 스톡플레스 출신 바리스타들은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는데 현재는 자신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팀 웬들보도 스톡플레스 출신의 바리스타이다.


스톡플레스는 1895 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리고 2017년 현재 우리가 알고있는 새로운 노르웨이의 커피 문화를 만드는데 참여했다.
팀 웬들보는 “스톡플레스는 세계적인 체인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목표는 세계 최고의 커피 양조 체인이다. 이것은 스톡플레스의 핵심 능력이 최고의 양조에 있는 것이며, 최고가 되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가장 오래된 커피하우스 \'스톡플레스\'](https://hodabgpnhciikfrpzais.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article-photos/b1252f51-bbe1-4ed6-8fe4-7afda2eb7ce6/00-legacy-cover-3975.jpg)